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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확 달라진 경로당 안전사고 예방 위해 안전시설물 설치”
[Q뉴스] 광진구가 관내 경로당 출입구에 벽걸이 접이식 의자와 안전손잡이를 설치했다.
설치대상은 관내 전체 경로당 총 86개소이며 휴지 혹은 장소 협소로 인해 설치가 불가하거나 리모델링 예정인 9개소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경로당 안전시설물 설치’는 2022년도 구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된 사업으로 경로당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경로당 이용 편의성을 향상시켜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자 준비됐다.
광진구는 2월부터 사전조사를 실시했고 사전조사는 경로당 출입구 및 수요를 확인을 위한 기본조사 의자 및 손잡이 설치 장소를 확인하는 1차조사 설치 불가 경로당을 재방문하는 2차조사로 이뤄졌다.
이를 바탕으로 세부적인 설치대상 및 수량은 3월에 확정됐으며 현재 안전시설물은 관내 경로당 86개소에 모두 설치가 완료됐다.
안전시설물 설치로 새단장을 한 광진구 경로당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5월 2일부터 운영이 재개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광진구는 경로당 내에 어르신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투척용 소화기 설치, 노후된 소화기 교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경로당 내 안전사고 예방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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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치매 예방 가상현실 프로그램과 조기 검진 실시해 치매 안심 지역으로 한 발짝
[Q뉴스] 중랑구가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조기 검진을 추진해 치매 안심 지역 구축에 나선다.
구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VR 인지 프로그램은 VR 기기를 활용해 기억력, 주의력, 집중력 등 집중 인지 기능을 훈련하고 산, 바다 등 가상의 장소에서 명상을 하며 정서적,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 정신 건강에 도움을 준다.
프로그램은 치매 고위험군과 정상군을 대상으로 총 12회 진행하며 3개월마다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검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실시 중이다.
만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이며 25일 검진을 시작한 묵2동을 시작으로 올해 9월 상봉1동까지 16개동을 순회하며 검진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진은 각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하며 검진을 희망하는 경우 치매안심센터로 전화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치매 검진은 한국형 인지선별검사로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기억력 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치매 진단 검사와 전문의 임상평가 등을 거쳐 협약병원 감별검사까지 연계한다.
구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시작하면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어 빠르게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방 관리의 중요성이 큰 만큼 다양한 예방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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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돌 맞은 중랑구 방정환 교육지원센터, 주민 만족도 확 높였다
[Q뉴스] 중랑구 방정환 교육지원센터가 오는 5월 4일 개관 1주년을 맞는다.
센터는 지역 교육 발전을 견인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연간 누적 방문자 4만명을 달성하는 등 지역 교육의 요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5세 최연소 수강자부터 76세 최고령 수강자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맞춤 교육을 진행 중이다.
개관 후 실시된 927회의 교육 프로그램에 26,594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약 91%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행복한 책읽기’ 프로그램을 수강한 한 어린이는 “재미있고 즐거운 프로그램들이 많아 단짝 친구 같은 곳”이라고 센터를 설명하기도 했다.
중랑구 방정환 교육지원센터는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잠들어 계신 소파 방정환 선생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지난해 5월 개관한 곳이다.
센터와 함께 구에서는 선생의 교육철학과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어린이들의 학력신장을 지원하고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먼저 교육경비 80억을 편성해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교육과정 지원에 집중하고 학교도서관 리모델링과 학교 환경개선사업, 방과후 특별반 운영, 코로나19 관련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영유아기 책 읽는 습관을 들이도록 돕는 취학 전 천 권 읽기 사업도 구립도서관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
다양한 연계 독서문화 프로그램들로 호응이 높다.
또한 지역 곳곳 공공도서관을 확충해 누구나 10분 거리 내 도서관을 찾아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구는 지난 1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지역 아동들에게 뜻깊은 100주년 어린이날이 될 수 있도록 오는 4일과 5일 이틀간 축하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연다.
행사는 4일 어린이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합창과 동요극 등 축하공연과 각종 체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행사가 될 전망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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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 시간에 보는 한국 미술사 展’ 기획전시회
[Q뉴스] 충남 서산시가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한 시간에 보는 한국 미술사 展’ 기획전시를 연다.
전시회는 소중한 우리 미술 문화의 미술사를 이해하고 넓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기획했다.
전시회에는 선사시대의 ‘반구대암각화 전경과 부분도’부터 고려, 조선을 거쳐 근대미술 김관호 작가의 ‘해질녘’까지 한국 미술의 발전사를 담아냈다.
시대별 특징적인 작품 80점을 해설과 함께 전시해 작품과 시대, 배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전시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미술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예술적 감성을 키우고 미술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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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매니져 대표 김대선, 서산시에 ‘쌀 630kg’ 기탁
[Q뉴스] 충남 서산시 관광사업체인 여행매니져가 지난 27일 서산시에 어려운 이웃 돕기 쌀 630kg을 기탁했다.
기탁식은 시청 본관에서 진행됐으며 이문구 복지문화국장, 김대선 여행매니져 대표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쌀은 사업장 개업식 때 받은 것으로 서산시장애인복지관 및 학대피해아동쉼터에 전달된다.
김대선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개업선물로 쌀을 받아 시에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문구 복지문화국장은 “보내주신 온정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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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본격 준비. TF팀 구성 등 박차
[Q뉴스] 충남 서산시가 내년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앞서 TF팀 구성 등 선제 대응에 나섰다.
시는 27일 구상 부시장을 단장으로 15명의 TF팀을 구성하고 시청 상황실에서 첫 회의를 했다.
TF팀은 행정 기금운용 재정 답례품 등 4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고향사랑기부제 팀별 주요업무 및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고향 또는 희망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시는 인당 500만원 한도로 10만원까지 전액, 초과분의 16.5%의 세액공제는 물론 기부액의 30% 상당의 지역 답례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부금은 청소년 육성, 주민복지,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 복리 증진사업에 사용된다.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답례품 개발부터 기부금 사용까지 충분히 연구해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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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라인스케이트장, ‘핫플레이스’ 등극
[Q뉴스] 충남 서산시가 운영하는 야외 인라인스케이트장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2020년 8월 개장한 인라인스케이트장은 1천800㎡ 트랙에 킥보드장, 모래놀이장 등을 갖췄다.
4월 기준 인라인스케이트장 이용인원은 주중 일일 평균 150여명, 주말은 일일 평균 1천여명으로 집계됐다.
가족과 함께 나와 땀 흘리며 즐길 수 있어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란 평이다.
인라인스케이트장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1천 원이면 2시간 장비 대여가 가능하다.
주중 대한롤러스포츠연맹 스피드 지도자자격과 심판 및 공인위원 자격을 갖춘 강사가 무료강습도 한다.
강습은 주중 3일 오전 오후반으로 나눠 6회 진행되며 만 6세부터 12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다.
주말에는 재능기부로 초보 무료강습도 진행해 어린아이들과 학부모님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인라인 강습 프로그램은 상시 모집하며 서산국민체육센터 인터넷 예약시스템을 통해 강습별 선착순 접수한다.
강습프로그램 이외는 개인 장비를 이용해 연중 무료 이용할 수 있다.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 나와 즐겨보셔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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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안심버스가 달려갑니다” 태안군, 찾아가는 심리지원 추진
[Q뉴스] 태안군 보건의료원과 정신건강복지센터가 군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간다.
군은 다음달부터 의료진 및 전문가가 버스를 이용해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 주민들을 찾아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충청권트라우마센터와 함께 진행되는 마음안심버스 사업은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 등으로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늘어나면서 주민 대상 심리지원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노인 및 장애인 등 의료시설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찾는 적극적 의료행정에 나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음안심버스는 다음달부터 11월까지 태안군 내 주요 유관기관과 아파트, 재난현장 등을 방문하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검진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전문가의 상담 지원연계 서비스 제공 등에 나서고 정신건강 및 자살 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상담 결과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판단되는 군민에 대해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해 지속적인 관리에 나서는 등 군민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일상 속 마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친 마음을 돌보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어려움을 겪는 군민께서는 정신건강 전문가의 심리상담 등을 통해 마음 건강을 꼭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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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건강한 삶, 행복한 노후’ 위한 맞춤형 복지 추진
[Q뉴스] 태안군이 지역 노년층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각종 노인복지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고령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감안해 노인일자리 사업과 응급안전 돌보미 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어르신 돌봄센터’와 ‘어르신 놀이터’ 신축에도 나서는 등 맞춤형 복지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군은 만 65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방문 안전지원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사회참여 등의 지원에 나서고 고령층 중 독거노인이나 중증장애인 등 보호가 필요한 군민을 대상으로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 돌보미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노인돌봄 시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보다 13억원 늘어난 139억여 원의 예산을 편성해 총 3919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는 올해 도내 최다 참여인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도내 참여자 수 1위를 기록 중이기도 하다.
노인복지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앞장서 군은 총 60억원을 들여 태안읍 평천리에 연면적 1689㎡ 규모의 ‘어르신 돌봄센터’를 건립한다.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현재 토목·건축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치매전담실 주간보호센터 물리치료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고령층을 위한 ‘어르신 놀이터’도 들어선다.
군은 올해 말까지 총 9개소의 어르신 놀이터를 설치할 계획이며 고령층에 적합한 운동시설 및 쉼터 공간을 조성하고 우레탄 재질의 바닥 시공에 나서는 등 노인들이 불편 없이 건강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태안군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 수는 올해 3월 기준 2만 378명으로 총 인구의 33.17%에 달해 이들을 위한 복지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이 매우 크다”며 “경로당 임원 활동수당 지급과 기초연금 지원 등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복지시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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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강북구 ON-AIR 놀이·체험·문화공연 플랫폼’운영
[Q뉴스]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어린이날 100주년 및 개관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강북구 온에어 놀이·체험·문화공연 플랫폼’을 운영한다.
온에어 플랫폼은 영유아,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체험공간으로 놀이 생태 부모교육 상담 문화공연 플리마켓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놀이·생태프로그램은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종이아빠 옷 만들기, 마이하우스 주방만들기, 사랑의 카네이션 만들기 등 총 11개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체험에 활용되는 놀이키트는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위해 정서적스트레스검사, 아동발달검사 등의 온라인 상담 프로그램, 강북구의 역사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지역 연계 프로그램, 중고 육아용품을 거래할 수 있는 플리마켓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4일부터 7일까지는 강북문화재단이 후원하는 문화공연도 강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유튜브에서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다.
행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