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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Q뉴스] 연천군 신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6일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2022년도 그동안의 사업 성과 및 후원 모금 현황에 대해 보고했으며 2022년 2차 오복주머니 나눔 사업으로 5월8일 어버이날 맞이 특화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어버이날이 다가오지만 가족이 없거나 멀리 떨어져 있어 자주 찾아오지 못해 외로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 60가구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 화분과 보양 음식, 과일 등을 전달하는 ‘효, 더하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대상자 선정 및 발굴, 전달 방법에 관해 논의했다.
김승주, 신영옥 공동위원장은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자주 소통할 것이며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협의체가 앞장서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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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작은 기부에서 시작되는 ‘공병모아 마음모아’
[Q뉴스] 연천군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왕징면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해 정기회의을 개최했다.
이날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1분기 사업 결과를 보고하고 왕징면 특화사업인 ‘공병모아 마음모아’ 사업 홍보에 관해 논의했다.
왕징면 주민 전체가 참여할 수 있고 실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재인 공병을 모아 그 모금액으로 연말에 왕징면 소외계층 돕기를 계획했다.
정건성 위원장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에 따라 우리 왕징면 지역주민들이 서로 이웃을 돌보며 작은 기부로 기쁨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상규 왕징면장은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려는 마음 따뜻한 왕징면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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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 의원 5명 이슬람교 연천군 유입 반대 입장 표명
[Q뉴스] 연천군의회 최숭태·이영애·심상금·김미경·서희정 연천군의회 의원 5명은 지난 26일 제269회 임시회 종료 후 본회의장에서 이슬람교 연천군 유입에 대한 반대입장을 표명했다.
재단법인 한국이슬람교는 지난 2021년 3월 연천군 신서면 지역에 캠핑장 조성의 목적으로 23,363㎡ 규모의 개발행위허가를 득했으며 연천군기독교연합회 등 지역 주민들은 캠핑장 조성에 따라 이슬람 신도들이 대거 유입되면 지역사회 질서가 무너지고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최숭태 의장 등 5명의 의원은 이슬람교 연천군 유입에 대한 반대입장을 표명하면서 “이슬람교 유입에 따라 이슬람 관련 부대시설 및 상권이 강화되면 지역 영세상인들이 피해를 입을 우려가 있으며 지역의 정체성과 미풍양속을 해칠 우려도 있다 연천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슬람교 연천군 유입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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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署, 여성안심귀갓길 환경개선사업 추진
[Q뉴스] 연천경찰서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과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해 ‘여성안심귀갓길’에 대한 노면표지 8개소를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그 동안에 연천경찰서는 전국최초로 112 전주 스티커 설치점멸등모형감시카메라미러시트LED안내표지판비상벨 등을 설치하는 등 여성범죄 안심 인프라 개선사업을 추진해 여성범죄예방에 앞장서 왔으며 신규 사업으로 여성안심귀갓길 내 범죄분석 및 주민여론등을 종합·검토 반영해 심리적 안정감과 시인성 강화를 위해 안내노면표지를 설치해 여성범죄 완전차단에 힘쓰고 있다.
특히 여성안심귀갓길 구간을 기존구간보다 200m 늘려 여성안심귀갓길에 각 구간별 시작부터 끝 지점까지 50~70m 간격으로 형광도료를 활용한 노면표지를 8개소 설치해 첫 번째 구간과 마지막 구간까지 시인성을 극대화 한 것이 돋보이며 여성에게는 심리적 안정감과 범죄자에게는 심리적 위축감을 주어 여성범죄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연천경찰서와 연천군청 교통지도 팀과의 협업과 적극적인 예산 지원 하에 이루어 진 것으로 여성안심귀갓길 여성범죄 취약환경에 대한 안전실태 점검 등을 통한 문제점보안 등을 통해 앞으로도 LED 조명, 솔라등, 형광 도폭작업등을 설치 추진할 예정이다.
황세영 경찰서장은 “여성이 안심하고 다니는 귀갓길이 조성돼 범죄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여성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여성안심귀갓길 환경에 대한 지속적 관리와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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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환경대학원 제1기 ESG 전문가과정, ESG 우수 지자체 연천군 방문
[Q뉴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제1기 ESG 전문가과정’은 지자체 차원의 기후환경 위기극복과 지속가능한 발전의 이해를 도모코자 지난 22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ESG 선진행정 우수 지자체인 연천군을 방문했다.
연천군은 DMZ 접경지역 기후변화 대응계획 및 접경지역· DMZ특별연합 구성 제안·추진으로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 협력체제 강화를 통한 탄소중립을 선도했으며 작년 11월 산림청 주관 심포지엄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연강 “DMZ탄소중립특구”조성을 기반으로 지자체 남북교류 산림사업의 선례를 제시해 22년 2월 ‘ESG 코리아 어워드’에서 ‘ESG 선진행정’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국가균형발전 차원의 자치권 확대와 더불어 인구감소 및 산업 집적시설의 지방 이전 등으로 환경오염의 위기에 직면한 지자체들의 지속가능한 발전 역량 강화가 큰 화두로 부각 되고 있으며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맞이하면서 조직의 ESG 문화 및 경영관리는 전사회적 영역으로 확장되며 더욱 중시되고 있다.
이에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은 한스경제와 공동 주관으로 서울대 교수진을 포함한 다방면의 최고 전문가들을 참여시켜 산학 융복합 고급과정인 ‘제1기 ESG 전문가과정’을 지난 3월 25일에 개설했으며 ESG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통찰력 함양을 목표로 ESG관련 다양한 주제 강연을 계획하고 있다.
연천군은 이번 서울대 환경대학원 ‘ESG 전문가 과정’과의 교류를 통해 군이 가진 ESG 환경을 공유하므로서 정책연대의 가능성을 가늠하고 지자체 행정에의 ESG 접목 기회를 발굴코자 본 교육과정의 방문을 적극 지원하게 됐다.
22일 연천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 ‘ESG 선진행정’ 연천군 우수사례 발표는 ‘제1기 ESG 전문가 과정’ 담당교수 및 교육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DMZ탄소중립 평화특구, 연천의 미래를 열다.
’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이어 북측 평화의 숲 조성 사업지의 탐망이 가능한 태풍전망대를 방문해 주요 지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지 전반에 관한 자유로운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발표회에 참석한 연천군 박종민 부군수는 환영 인사말에서 “정부를 비롯한 지자체는 이미 사회적 책임 준수와 공정 윤리경영 측면에서 ESG가 지향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주체로서 자리매김 해왔다”며 공공영역의 선도 경영 측면을 설명했다.
이어 “연천군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과 같은 우수한 자연자원을 보존하고 있으며 지질생태의 가치 발굴을 통한 교육의 선순환을 가능케 하므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ESG 경영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통해 ‘ESG선진행정’ 우수 지자체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며 ESG 선도 지자체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균형발전팀장의 우수사례 주제발표와 더불어 연천BIX 일반산업단지 입주 여건 및 발전 방향에 대한 발표를 통해 지역 ESG 기업환경 구축을 기반으로 하는 산단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방문 마지막 날 일정으로 전문 지질해설사와 함께 지질 교육적으로 가치가 높은 백의리 층을 답사해 현무암 주상절리 아래로 암석화 되지 않은 퇴적층 및 과거 유속에 의해 일정한 방향으로 배열된 자갈층을 직접 확인해 볼 기회를 가졌으며 재인폭포로 이동해 1박 2일의 ESG 우수지자체 탐방 일정을 마무리 했다.
서울대 환경대학원 ‘제1기 ESG 전문가 과정’은 이번 연천군 방문을 통한 지방정부의 ESG 추진 과정 및 기후환경 위기 극복을 위한 주요 사례 이해를 바탕으로 6월 말까지 ‘ESG,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의 역할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비롯한 다수의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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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베트남 동탑성 외국인계절근로 도입 계기 국제교류 모색
[Q뉴스] 연천군 박종민 부군수는 지난 26일 백학면 학마을 안보관에서 열린 외국인 계절근로 고용주와 근로자 교육행사에 참석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을 위로하고 앞으로 5개월 간 농가 일손을 돕게될 베트남 동탑성 계절근로자에게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에 이어 박종민 부군수는 동탑성 계절근로자 인솔대표로 연천을 방문한 응옌 티 민 뚜엣 베트남 동탑성 노동보훈사회국 부국장과 4명의 대표단을 위해 환영오찬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오찬장에서 박종민 부군수는 계절근로 인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자는 뜻을 전했고 계절근로를 업무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양 측 공무원을 사전 파견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베트남 동탑성은 인구 159만 중 129만이 농어촌 인구로서 농업분야에서 우리군과 상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풍부한 지역으로 베트남에 불고 있는 한류열풍을 활용한 연천지역 농산가공품의 수출과 기술전수 등 국제교류 추진을 위한 가능성이 큰 곳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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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및 전국 우수 평생학습도시 선정
[Q뉴스] 연천군은 교육부의 평생학습도시 재지정과 함께 군 단위 44개 평생학습도시 중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3년을 주기로 실시되며 2020년은 특별광역시 산하 자치구 및 군이 지난해는 도 산하의 시가 올해는 연천군이 속한 도 산하 군이 평가대상으로 44개 군이 해당 된다.
평가는 평생학습도시 추진체계, 사업운영, 사업성과 3개 영역으로 13개 평가지표와 20개 세부 평가지표로 구분해 평가되며 미흡한 지방자치단체는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취소하고 우수한 곳은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지정하게 된다.
전체 평가 대상중 10% 내외가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발되게 되며 연천군이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 통과함을 물론 전국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연천군은 지역에 특화된 중장기 발전계획 및 비전 수립, 시대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평생교육 실현, 기술교육 운영을 위한 공간 확보, 사회적 약자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 확대 등으로 지역 여건에 맞춘 계획 수립과 실행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방자치단체로는 연천군을 비롯해 강원 평창군, 경기 양평군, 충남 금산군, 충북 단양군 총 5곳이다.
재지정 및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과 함께 우수 평생학습도시 동판을 수여받게 되며 3000만원의 재정적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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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아침건강 체조교실, 삶의 활력소가 되다
[Q뉴스] 울진군은 지난 4일부터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울진군 관내 7개 읍·면 체육관 광장 등지에서 ‘2022 아침 건강체조 교실'을 운영한다.
울진군체육회에서 주관해 진행되는 아침건강 체조교실은 군민들의 우울감 해소, 고독사 예방 및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행복한 노년의 삶을 위해 기획됐으며 현재 약 210명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울진읍 군민체육관 광장, 평해읍 생활체육공원 축구장, 금강송면 탐방안내소 광장, 근남면 문화체육센터 운동장, 매화면 복지회관 광장, 죽변면 죽변초등학교 운동장, 후포면 문화복지센터 광장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로 건강 체조, 에어로빅, 요가 등이 진행된다.
아침건강 체조교실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월·수·금 오전 6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건강 체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울진군은 체조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체육활동이 모처럼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되고 특히 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스포츠주간을 맞이해 일상 속 체육활동 참여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제기할 예정이다.
장대근 체육진흥사업소장은 “아침건강 체조교실을 비롯해 생활체육 교실, 생활체육 지도 수업 운영 등을 통해 종목별 체육클럽이 활성화되길 한층 기대하며 군민들도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하에 건강 및 체력 증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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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봄철 어선사고 예방 합동 안전점검
[Q뉴스] 울진군은 지난 26일 봄철 어선사고 예방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어업활동 증가와 기상악화에 따른 기관손상, 충돌, 어선원 사고 등의 사전예방을 위해 시행됐으며 울진군과 울진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수협중앙회 후포어선안전조업국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오산항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반은 연근해 어선 20척을 대상으로 기관·전기, 화재취약 및 소화·어구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낚시어선은 소화·구명설비 비치 여부, 출항 전 안전 및 비상대응 요령 등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어선위치 발신 장치와 GPS 연동여부 확인을 통해 미 작동 장치나 고장 미 수리의 경우 과태료 처분 등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성규 해양수산과장은 “화재예방을 위해 LP가스통을 눕혀서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며 낚시어선은 영업구역을 준수하고 출항 전 안전장비 점검 등을 철저히 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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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코로나 블루를 JOB아라’
[Q뉴스]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3일 참가청소년을 대상으로 죽변해안스카이레일 및 왕피천 공원 미래직업체험관에서 주말체험활동 ‘코로나블루 JOB아라’를 진행했다.
이번 주말체험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청소년들의‘코로나 블루’ 및 무기력증 해소와 극복을 위해 운영됐으며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체험 왕피천공원 동물원 견학 미래직업체험관 견학 등 유익하고 재미있는 활동과 함께 다양한 미래직업을 알아보며 청소년들의 올바른 직업관을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
울진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주말체험활동을 통해 참가 청소년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접하지 못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편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