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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코로나19 대응 중앙 파견 공무원 노고에 감사
[Q뉴스] 광산구는 27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광산구보건소로 파견된 중앙부처 인력 근무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그간의 노고에 감사하는 환송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자 광산구보건소에는 1차와 2차로 나눠 총 40명의 중앙부처 인력이 파견됐다.
이들은 선별진료소와 역학조사팀에 배치되어 개인 자가키트 검사, 전자문진표 작성법 안내, 확진자 기초역학조사 등을 지원했다.
김옥현 광산구 보건소장은 “중앙부처 인력 지원 없었다면 코로나19 대응에 어려움이 컸을 것”이라고 감사 뜻을 전하며 “광산구보건소도 완전히 일상을 회복할 때까지 더욱 힘을 내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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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협치…광산구 다각적 교육으로 공직자 역량강화
[Q뉴스] 광주 광산구가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해 다양한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광산구는 지난 26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4.16 기억을 넘어 행동하는 학교 안의 이야기’를 주제로 공직자 인권·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과 약속의 달을 맞아 마련한 교육으로 실제 교육 현장에서 ‘세월호 교훈’을 알리는 토론·체험형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이건진 교사가 강사로 나섰다.
교육에서 광산구 공직자들은 세월호 참사가 교육현장에 일으킨 변화와 공직자가 각자의 위치에서 4.16을 기억하고 행동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세월호 참사 당시 단원고 학생들과 같은 학년이었던 1997년생 직원들이 교육에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27일에는 시민 참여시대 민·관 소통과 협치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공직자 교육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민·관협치는 차이를 빚는 예술’을 주제로 강정모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장과 함께 민·관 협치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성과 있는 협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방안 등을 공유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을 회복하는 시기, 다양한 시민의 요구에 부합한 구정을 펼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인식을 넓히고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필수다”며 “지역사회와 가까이 호흡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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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Q뉴스] 영광군은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7,359호에 대한 가격을 영광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29일 자로 결정·공시 했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매년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하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주택 특성 차이에 따른 산정가격에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군수가 결정·공시하도록 되어있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3.06%의 소폭 상승률을 보였으며 이는 전남지역 평균 상승률 5.85%를 하회하는 수준으로써, 영광은 주택용지 공급은 풍부하지만 광주 인근에 비해 전원주택 매매수요가 적고 아직까지 미개발지가 많은 현황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이번에 결정·공시한 개별주택가격은 군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 30일까지 군청 재무과나 읍·면사무소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하는 아파트, 연립, 다세대 등 공동주택가격 7,102호에 대해서도 4월 29일부터 같은 방법으로 열람이 가능하므로 주택을 소유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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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민관협업을 통한 찾아가는 여순사건 홍보
[Q뉴스] 구례군이 지난 4월 26일과 27일 이틀간 관내·외 여순사건 피해자와 군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순사건 홍보와 신고접수를 실시했다.
군은 여순사건구례유족회와 여순사건 중앙위원회, 전라남도 여순사건지원단과 함께 민관협업을 통해 설명회 및 상담 신청 접수를 진행했다.
이날 1부 행사는 여순사건 중앙위원회 주철희 소위원장을 중심으로 관내·외 유족들을 대상으로 여순사건 신고의 필요성과 그 절차에 대해 설명회를 진행하고 2부로 산동면과 간전면 등 피해가 심했던 마을을 직접 찾아가 방문 상담 접수를 진행했다.
1,2부 행사 중간에 관외 유족들을 집중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펼쳤다.
당시 구례지역에서 피해를 입어 신고를 희망하지만, 구례에 살지 않아 신고가 어려웠던 관외지역 유족이 신고접수를 하고 갈 수 있도록 도왔다.
2008년 제 1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165여명의 희생자가 확인됐지만, 구례지역은 지리산을 끼고 있고 사건이 끝나가는 1955년까지도 많은 희생자가 나와 피해가 더욱 크며 동아대학교 용역 의뢰 조사 결과 2,000명이 넘는 희생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더불어 군은 유족들뿐만 아닌 마을 이장을 비롯해 일반주민들 역시 여순사건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하고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하거나 소식을 주저하고 있는 한 명까지도 이번 기회를 통해 접수할 수 있도록 이번 홍보 활동을 주축으로 더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규종 구례유족회장은 “고령의 유족들이 얼마 남지 않은 생애에 억울함을 밝히는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이 하루빨리 꼭 이루어지도록 정부와 우리 사회가 적극 도와주길 바란다”며 “그런 취지에서 이번 설명회와 찾아가는 홍보는 민관이 함께 유족들까지 한자리에 모아 사건에 대해 이해하고 신고접수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광동 구례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활동은 민관협업이 이루어 낸 가장 적극적인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구례지역을 넘어, 전국에 계신 단 한 분의 여순사건 희생자라도 놓치지 않고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돕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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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관광후기 이벤트 진행
[Q뉴스] 칠곡군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칠곡군을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찰칵찰칵 칠곡’관광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소규모 여행객 방문을 유도하고 SNS를 활용한 관광 후기 작성을 통해 칠곡 관광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을 방문한 관광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칠곡군 공식 SNS를 팔로우한 후, 칠곡을 여행하며 느낀 소감을 사진이나 영상,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응모 가능하다.
응모된 후기를 심사해 매월 10명의 우수후기를 선정해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후기는 칠곡군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 소개되며 추후 관광 홍보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이번 관광후기 이벤트를 통해 SNS로 생생한 관광후기를 공유함으로써 칠곡 관광의 매력과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여행 심리를 해소하고 관광산업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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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주민이 직접 그리는 노선으로 마을버스 꾸린다
[Q뉴스] 화성시가 적자라는 이유로 사라져가는 농어촌지역 대중교통 노선 지키기에 나섰다.
시는 경제적 논리로 운영되던 기존의 마을버스에서 탈피해 주민과 함께 노선을 계획하고 운영하는 ‘화성 이음버스’사업을 도입할 방침이다.
이음버스는 지역의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기초 노선계획을 수립하고 현장조사를 거쳐 차량을 배정하는 ‘주민 참여형 대중교통’이다.
앞서 시는 현재 추진 중인 ‘제4차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연구용역을 통해 지역별 정류장 수가 최대 9배, 경유노선은 33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도심에 대중교통 인프라가 몰려있어 농어촌 지역 주민의 이동권 확보가 어렵다는 분석이다.
이에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대중교통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차례에 걸쳐 사전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이음버스의 밑그림을 그렸다.
봉담읍을 비롯해 우정읍, 마도면, 송산면, 서신면, 장안면 등 9개 읍, 면, 동에서 15개 노선이 제안됐으며 5월까지 마을별 주민 참여교육과 컨설팅을 거쳐 시범노선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범노선은 6월부터 3개월간 운행되며 이후 주민 평가 등을 통해 정규노선에 편성된다.
유운호 버스혁신과장은 “버스는 공공자원”이라며 “버스를 매개로 주민과 함께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과 마을, 사람과 사람을 잇는 튼튼한 공동체를 이루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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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아이디 하나로 강좌부터 공연, 체험까지 한번에”
[Q뉴스] 화성시가 하나의 아이디로 관내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 2단계 고도화를 마치고 시범운영에 돌입했다.
지난 2020년 10월 첫 도입된 통합예약시스템은 지난 달까지 총 회원 수 4만 3천387명, 예약건수 10만 1천901건으로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이용률을 기록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월 평균 5천명 이상 회원 증가를 보이고 있다.
이에 시는 시민 편의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문서 생성으로 인한 비효율적인 업무환경을 개선하고자 지난해 6월부터 이달까지 5억 8천9백만원을 투입해 시스템 고도화와 앱 구축 사업을 진행했다.
기존 152개 기관에서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동탄청소년문화의집, 모두누림센터, 유앤아이센터, 화성반월체육센터, 화성국민체육센터, 동탄중앙어울림센터, 화성·반석·누림아트홀,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근로자종합복지관, 화성시 어린이문화센터 총 11개 기관이 추가돼 간편가입, 교육 및 강좌, 체험정보 연계가 가능해졌다.
특히 기존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을 하더라도 개인정보동의서 등 첨부서류를 별도로 스캔해 제출해야 했던 불편함을 전자서식 구현으로 대폭 개선했다.
경기도 최초로 구축된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 모바일 앱은 네이버, 카카오톡 등 다양한 간편 로그인서비스부터 모바일 회원카드, 위치기반 맞춤정보, 푸시알람을 통한 최신 강좌와 공연정보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통합예약시스템과 앱은 내부 시범운영을 거쳐 5월 20일부터 시민들에게 오픈된다.
임종철 화성시부시장은 “통합예약시스템이 시민들의 삶을 보다 건강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지속적 시스템 고도화로 유용한 정보공유와 참여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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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삼읍 불법주차 해결방안 모색과 공영주차장 설치
[Q뉴스] 칠곡군의회 최인희 의원은 지난 4월 26일에 열린 제8대 마지막 임시회인 제28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북삼읍 불법주차 해결방안 모색과 공영주차장 설치’에 대한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먼저 북삼읍 불법 주차 해결방안 모색과 관련해 “현재에도 여전히 주민들은 대형화물차의 불법주차로 인한 불편을 호소한다”며 “홍보는 지난 1년간 계속했다고 판단되기에 적극적인 단속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강조했다.
이어서 “그간 대형차량 주차 단속에 대해 직원들의 노고를 폄훼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전담 인력 확충하는 등, 장기적으로 강력하게 단속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하며 또한 “불법주차 원인으로 차고지의 부족도 있어 시가지에서 접근성이 양호한 북삼 고속철도 하부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방안도 고민해야 할 것”이라며 집행부서에 촉구했다.
그리고 북삼읍 공영주차장 설치의 필요성에 대해 “북삼읍사무소의 주차장은 평일 낮에도 만차로 민원인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실정”이라며 “현재 주차장 현황을 보면 왜관읍의 경우 27개소, 석적읍은 9개소지만 북삼읍은 3개로 인구수를 감안하더라도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므로 집행부서에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헤아려 주기를 바란다”는 발언을 끝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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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원봉사센터, 사랑愛집수리 Happy House 진행
[Q뉴스]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오포읍에서 집수리봉사활동 단체 사랑의 비둘기 봉사단과 집수리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사랑愛집수리 Happy House’ 사업은 사랑의 비둘기 봉사단 회원 25명이 참여해 도배 및 장판 시공, 화장실 곰팡이 제거 및 페인트칠, 안전바 위치 재배치, 환풍기 설치 등 대대적인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대상 가구 바닥에는 임시방편으로 깔아 놓은 지저분한 장판들이 겹겹이 쌓여 있었고 이에 봉사단은 장판을 걷어내어 청소한 뒤 새로운 장판을 깔아 깔끔함을 더했다.
집수리 봉사활동이 진행된 후 집을 둘러본 거주자는 변화된 환경에 만족해하며 거듭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석원 단장은 “깨끗하게 수리가 된 집에서 대상 가구의 구성원들이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대상 가구를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한범 광주시 자원봉사센터장은 “오랫동안의 방치되었던 세월에 흔적을 고쳐내는 봉사활동이었다”고 평가했고 이어“취약계층을 생각하는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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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북하면, 소통·공감 현장행정 빛났다
[Q뉴스] 장성군 북하면이 전라남도 주관 ‘2021년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포상금 500만원을 확보했다.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는 전라남도가 행정의 최일선인 읍면동의 역할을 강화하고 현장 밀착행정을 권장하기 위해 도내 29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사업평가다.
도는 시군별로 1개 읍면동을 신청받아 1차 서면심사, 2차 사례발표를 거처 우수 읍면동 1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북하면 행정복지센터는 면민과 함께하는 약수쌈지공원 조성, 백양골 주민정원사 운영, 지역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실천, 민·관 합동 선진안전문화운동 전개 등 다양한 민·관 합동 시책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안보현 북하면장은 “쌈지공원에 돌탑과 돌담벼락을 운치있게 조성하는데 참여해준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등 사회단체와 재능기부를 아끼지 않으신 면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 많이 소통하고 더 많이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