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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한국여행작가협회 초청 ‘팸투어’ 실시
[Q뉴스] 전남 함평군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 등 일상 회복에 따른 관광 수요 증가에 발맞춰 팸투어를 실시한다.
함평군과 전라남도관광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팸투어는 이달 28일과 29일 이틀간 한국여행 작가협회 회원 18명을 초청해 진행된다.
팸투어단은 주포한옥마을, 일강김철선생기념관, 고막천 석교, 돌머리해수욕장 등 함평의 대표 관광지들을 둘러보게 된다.
뿐만 아니라 오는 29일 3년 만에 개최되는 제24회 함평나비대축제에도 참가해 축제장 관람에도 나설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주요 관광지들을 둘러본 후 체험 후기를 여행 관련 신문·잡지 및 개인 SNS에 게시해 함평의 매력을 홍보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가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지역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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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관광재단, 2022 문화예술 창작 지원사업 추진
[Q뉴스] 고창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의 창작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2 문화예술 창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 창작공간 활성화 지원 2개의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예술인 임차료 지원은 공고일 기준 고창군에 주소지를 둔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신청 가능하며 창작공간 활성화 지원은 고창군 내 창작공간을 보유한 단체면 지원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현장에서 원하는 문화사업을 수립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이번 지원사업에 지역 예술인 및 단체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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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 환경부 방문. 국가 예산 확보 ‘총력’
[Q뉴스] 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 김준년 소장이 지난 26일 환경부를 방문해 2023년 하수도분야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신규 사업으로 흥덕부안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공음 하수관로 정비사업, 고창처리구역 3단계 하수관로 정비사업, 고수 하수관로 정비사업, 흥덕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총사업비 430억원 규모의 사업이 신규 반영될 수 있도록 환경부를 방문해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김준년 소장은 “주민 생활환경과 밀접한 하수도 분야 국가예산 확보를 환경부 등 정부부처에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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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귀농귀촌도시 부문’ ‘한국의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
[Q뉴스] 전북 고창군이 지난 26일 오전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제12회 2022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귀농귀촌도시’ 부문 10년 연속 수상의 금자탑을 쌓았다.
이번 시상식은 조선비즈, 조선일보, TV조선에서 후원했으며 소비자조사 및 심사위원회의 최종심의를 통해 선정됐다.
지난해 고창군은 코로나19로 서울 등 대도시의 귀농귀촌 관련 박람회가 연기되거나 취소되면서 귀농귀촌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복분자, 수박, 멜론, 블루베리, 인삼 등 다양한 소득작물과 깨끗하고 청정한 자연환경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 이뤄낸 성과다.
고창군은 지난 2007년 전라북도 최초로 귀농어·귀촌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한 이후, 귀농인 영농정착금 지원, 3가구 이상 소규모 기반조성 지원,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등 지속적인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부턴 귀농귀촌인을 위한 종합교육시설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활력 넘치는 농촌의 신모델을 만들기 위해 4개 분야 21개 사업 총사업비 8억3500만원으로 귀농귀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 이장이 주관하는 마을환영회, 지역민과 함께하는 동아리 활동과 재능기부 등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화합해 조화롭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귀농귀촌인이 농업 소득 창출을 통해 고창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혜택을 볼 수 있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찾아내 지역에 활력이 넘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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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Q뉴스] 고창군청 앞 회전교차로에 고창군민들의 굳센 기상을 닮은 ‘명품 소나무’가 심어졌다.
27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고창읍 중앙로에 소나무를 활용한 명품 공간이 만들어 지고 있다.
먼저, 군청 앞 회전교차로에는 가지가 많고 탐스럽고 소복하게 퍼진 ‘다복솔’이 심어졌다.
반송인 다복송에는 다산, 다복,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소나무는 1996년 한 성내면민이 기증해 모양성 앞을 지켜오다 지난해 문화의전당 앞으로 옮겨졌었다.
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안정화 작업이 마무리되면, 모양성·무장읍성의 성벽을 응용한 태극문양 성벽 조형물이 둘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군청 앞 멀구슬나무, 한옥정자 근민정과 함께 어우러지며 기품있는 모습이 기대되고 있다.
군은 설계 단계부터 한국공예디자인진흥원 전문가 컨설팅, 조경 전문가 자문과 함께, 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통해 주민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다음달까지 회전교차로 환경조성과 군청 쉼터조성, 가로환경시설물 개선 등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고창군은 소나무의 도시다.
수령이 600년된 반송인 천연기념물 선운사 장사송은 물론, 구시포·동호 해안가에 병풍을 둘러친 울창한 송림은 방풍림 등의 기능을 했고 고창읍성·무장읍성에선 수백년된 소나무들이 빽빽하게 채워져 군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소나무는 고창군을 상징하는 나무로 군목이며 도시 가로수 역시 소나무다.
소나무는 그 나라, 그 지역 사람을 닮는다.
모진 바람과 척박한 환경에서 휘어지고 상처 나지만 절대 부러지지 않는다.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이고 강건하고 꼿꼿해 전라북도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해냈고 고창군민과 더불어 수천 년의 역사를 함께 해왔다.
고창군 관계자는 “세계문화유산도시 고창군의 중심거리를 역사적, 자연 문화요소를 매개로 한 특화된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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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폐현수막 장바구니로 새활용
[Q뉴스]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폐현수막을 새활용한 장바구니를 제작해 거창읍 공유냉장고인 찾아가는 나눔곳간에서 주민과 함께 공유하고 있어 화제다.
평소 이용자들이 찾아가는 나눔곳간의 물품을 일회용 비닐봉투로 나누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협의체 위원들이 환경보호 실천을 고민하다 생활 속 비닐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추진하기에 이르렀다.
그 일환으로 폐현수막 장바구니 새활용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매주 화요일 거창종합사회복지관에 모여 버려지던 폐현수막을 손수 재단하고 재봉해 나눔곳간 공유 장바구니로 새활용하고 있다.
새활용이란, 폐현수막을 장바구니로 재활용하는 것에 더해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손재호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해는 지방선거로 폐현수막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처리하는 비용과 환경오염 문제를 주민과 함께 고민하다 장바구니 새활용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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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업인 단체 벼 육묘 공동과제 활동
[Q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의 농업인 단체는 농번기를 맞아 지난 26일 농가 공급을 위한 못자리 파종 작업을 실시했다.
홍성군4-H연합회와 농촌지도자 홍성군연합회의 회원들은 26일과 오는 4일 장곡면 가송리와 결성면 금곡리에 위치한 공동과제 학습장에서 2만2천여 상자의 벼 육묘 파종 작업을 함께했다.
이번 공동과제를 통해 양육된 육묘의 품종은 황금 노들로 다음 달 말까지 육묘 실패 농가와 고령 농가를 중심으로 유상 공급할 예정이며 못자리 주문 접수는 홍성군농업기술센터 학습조직팀에서 대행하고 있다.
박성희 농촌지도자홍성군연합회장은 “벼 육묘 공동과제 활동은 수년째 홍성군4-H연합회와 농촌지도자홍성군연합회에서 수행해오고 있는 대표 과제로 바쁜 영농철 육묘에 실패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며 군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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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에게 “어린이날 장난감” 후원
[Q뉴스] 홍성군은 도청이전주민생계조합와 ㈜DJ건설 임원과 직원, 지역 건설업체, 내포장난감할인매장 등 지역사회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층 아동에게 ‘어린이날 맞이 장난감 고르기’ 행사를 진행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경제적 사정으로 선물을 받지 못하거나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우리 지역의 소외 계층 아이들에게 지역의 온정을 나누고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내포장난감할인매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느티나무어린이집, 사랑샘, 새감마을, 드림스타트 등 총 4개 시설 94명의 아이들이 내포장난감할인매장에 들러 본인이 원하는 장난감을 직접 선택해 가져가는 것으로 오백만원 상당의 장난감이 아이들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제공됐다.
박성래 가정행복과 과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해준 지역업체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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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랑 희망장터 사랑데이 열린다.
[Q뉴스]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홍성사랑 희망장터가 2022년 코로나 일상 회복을 기념해 사랑데이라는 주제의 큰 장터로 오는 30일 홍주종합경기장에 마련된 특설시장에서 열린다.
홍성사랑희망장터 사랑데이에는 코로나로 인한 불황의 긴 터널을 극복한 홍성의 농가들이 정성을 다해 재배한 제철 채소와 과일 한우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최근 급등을 거듭하고 있는 계란을 비롯해 광천지역의 특산물인 맛김 등 다양한 품목의 파격적 할인판매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려운 역경을 함께 극복한 감사의미로 준비했다.
사랑데이는 ‘농부랑’,‘문화랑’,‘체험이랑’,‘나눔이랑’의 뜻으로 우리 지역 농부들이 땀 흘려 생산한 건강한 농산물을 나누며 각종 공연과 체험도 경험할 수 있는 날을 의미한다.
이환진 홍성사랑희망장터 운영위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군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실의에 빠진 농가들에게 행복을 주는 장터를 계획했다”며 “방역지침 완화 후 맞이하는 큰 장터니만큼 파격적인 할인 판매를 통해 농가들의 마음을 전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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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랑장학회, 2022년 제1회 이사회 개최
[Q뉴스] 홍성사랑장학회는 지난 26일 군청 회의실에서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며 2022년 장학금 지급 기준과 범위를 확정하는 등 운영계획을 논의하고 본격적인 장학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장학회는 작년 대비 15명을 증원한 총228명을 선발해 장학금 3억 7백여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특히 장학생 선발 후 발생하는 잔액을 전부 활용해 추가 장학생을 선발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장학회는 2022년도 장학금 선발 요강을 홍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고 오는 5월 2일부터 5월 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6월 중 장학생 선발심의위원회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급변하는 입시 형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학생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보 제공을 위한 2022년 대입 개인 설명회를 2회 운영하게 되며 코로나19로 유명 강사 초청 입시설명회가 어려움에 따라 군민의 수요를 파악해 입시설명회 등을 개최하고 방역 상황이 나아지면 대면 입시설명회를 추진하는 등 군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대입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환 이사장은 “홍성사랑장학회가 전국 장학회의 롤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감사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며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지역을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