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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화재 예방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Q뉴스]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휴양시설인 태학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 등 공단이 관리하는 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단독경보형 감지기’ 202대 설치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신규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음향과 함께 LED등을 통해 눈으로 위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대피를 독려하고 화재 발생에도 경보음을 들을 수 없는 청각장애인에게 효과적이다.
한동흠 이사장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휴양시설을 만들어 가기 위해 이용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 교육 및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시설 안전점검과 순찰 활동을 통해 화재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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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어린이날 선포 100주년 기념 ‘2022 디즈니 인 콘서트’ 개최
[Q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어린이날 선포 100주년 기념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공연 ‘2022 디즈니 인 콘서트: 비욘드 더 매직’이 오는 30일 오후 5시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천안에서 처음 선보이는 ‘디즈니 인 콘서트’는 대형 스크린에 펼쳐지는 디즈니 오리지널 영상과 오케스트라 연주,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노래로 꾸며지는 공연이다.
‘겨울왕국 1&2’, ‘미녀와 야수’, ‘라이온 킹’, ‘알라딘’, ‘신데렐라’ 등 디즈니 명곡의 새로운 편곡과 함께, 2022년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을 수상한 디즈니의 신작 ‘엔칸토: 마법의 세계’의 ‘웨이팅 온 어 미라클 등 기존 한국 무대에서 연주된 적 없는 곡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휘자 정한결이 이끄는 디토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뮤지컬 배우 정동화, 김환희, 유효진, 홍경아가 출연한다.
이번 공연 관람료는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 B석 2만원이다.
천안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공연 전후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입장 관람객은 불편하시더라도 마스크 착용 등 공연장 방역지침에 협조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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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학산업진흥원, 기업 스마트 혁신지원단 운영사업 추진
[Q뉴스] 재단법인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27일‘기업 스마트 혁신지원단 운영사업’에 참여할 천안시 소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업 스마트 혁신지원단 운영사업은 중소기업의 경영·기술 전반의 애로사항 해결을 목표로 분야별 맞춤형 전문가 현장 방문 컨설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천안시 소재한 중소기업이다.
컨설팅 지원 분야는 경영 투자유치 수출 마케팅 생산/품질 기술개발 기술사업화 기술평가 지식재산권 시험/분석/인증 정보화 ESG 등이다.
이번 사업은 기업경영의 각 분야 전문가를 활용한 기업 현장 맞춤형 애로 해결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공고 내용은 천안시청 또는 천안과학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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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 중앙부처 업무지원인력에 격려물품 전달
[Q뉴스] 천안시는 27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천안시 보건소로 파견된 중앙부처 인력에 지역대표 빵 등을 격려물품으로 전달했다.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의 급격한 확산에 따른 1차 중앙부처 인력 파견 이후, 3월 26일부터 4주간 중앙부처 인력 50명이 천안시 보건소로 파견돼 확진자 기초조사 등 업무를 지원했다.
시는 업무지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빵의 도시 천안’에 맞는 지역대표 빵 등을 전달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3월 29일 700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역대 최다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당시 중앙부처분들의 업무지원으로 대응 여력을 확보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확진자 최다 발생 기간 중앙부처 공무원 지원이 없었다면 어려움이 컸을 것”이라며 “격려차 빵의 도시 천안을 대표하는 빵을 전달하게 됐고 약 한 달 동안의 노고에 깊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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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 개최
[Q뉴스] 천안시는 소프트웨어사업의 과업 내용의 확정, 변경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천안시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는 11개 부서 15억 9100만원 예산의 12개 소프트웨어사업 추진에 따른 과업내용 확정, 과업내용 변경 여부 및 이에 따른 기간 조정, 사업별 용역 시행 타당성, 사업비의 적정성 등을 심의·의결했다.
시는 2021년 4월부터 관련분야 교수와 전문가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1회 이상 수시로 과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그간 126건 150억원 규모의 사업을 심의했다.
심해용 스마트정보과장은 “그동안 소프트웨어사업은 불분명한 과업 내용으로 인해 과업 수행과정에서 발주자와 사업자 간 분쟁의 소지가 있어, 사업자들을 위한 제도적 보호장치가 필요한 상태였다”며 “과업심의회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공정하게 사업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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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와 정보보안 인식 제고
[Q뉴스] 천안시는 지난 26일 공무직, 임기제, 사회복무요원을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를 위한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개인정보보호 유출사고 발생 등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 문제에 대해 우려가 큼에 따라 시민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 인식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초빙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이원호 전문 강사가 개인정보 보호법 주요 내용, 개인정보 업무처리 시 유의사항 등을 통해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또 개인정보 3종 절차, 영상정보처리기기의 보안관리 방안 등 실무에 필요한 개인정보 내용을 안내해 직원들이 개인정보 관련 업무 수행 시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했다.
교육 주요 내용은 개인정보보호 최근 이슈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사항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원칙 개인정보 관련 3종 절차서 영상정보처리기기 보안관리 방안 정보보안 준수사항 등이었다.
심해용 스마트정보과장은 “최근 개인정보보호 관련 이슈가 증가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와 관련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정보 보안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고 경각심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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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즐거운 일상 ‘육아하는 아빠 사진전’ 개최
[Q뉴스]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천안시청 로비에서 육아의 즐거운 일상 ‘육아하는 아빠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버지의 적극적인 양육 참여와 아버지가 육아에 있어 보조적인 역할이 아닌 주양육자의 역할로 변화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 일·가정 양립, 맞벌이 부부의 행복을 응원하기 위해 열렸다.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육아하는 아빠 사진전’을 개최하기 위해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4월 5일부터 20일까지 사진 공모전을 열고 70여 점의 작품을 접수했다.
이후 심사를 통해 최종 50점을 선정했으며 이 작품을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다.
사진전 외에도 센터는 가정의 달 기념으로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는 엽서쓰기와 건강한 가정의 희망애너지 SNS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장옥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이번 ‘육아하는 아빠 사진전’을 통해 천안시민 가족들이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느끼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아빠와 아이가 소중한 추억을 만들면서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천안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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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설치장소 공개모집
[Q뉴스]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는 천안시가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운영을 위한 설치장소를 5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내 틈새 돌봄기능 강화를 통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맞벌이 등의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 놀이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현재 천안에는 2개 다함께돌봄센터가 서북구에 있다.
시는 이번 3호점을 지역 형평성을 고려해 동남구 지역에 설치할 예정으로 동남구 설치장소를 우선 모집한다.
동남구의 돌봄 수요, 공간·위치의 적정성, 주변 공적 돌봄인프라 및 설치기준의 적정성 등을 종합 평가해 장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치 가능 건축물은 주이용 대상인 저학년 초등생의 접근성이 좋고 최소 66㎡ 이상의 전용면적을 10년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단독주택, 공공체육시설 등이다.
다함께돌봄센터로 선정이 되면 아동을 위한 쾌적한 돌봄공간으로 리모델링 후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에 위탁·운영된다.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2020년 9월 불당동 이안아파트 내 문을 열어 센터장과 3명의 돌봄교사가 60명의 아이들에게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차암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스마일시티 아파트 내 올 1월 개소한 2호점은 센터장을 중심으로 2명의 돌봄교사가 40명의 초등생들을 돌보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 등은 시청홈페이지 공지사항에 행정·공시공고를 참고해 시청 아동보육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맞벌이 가구 증가로 초등돌봄에 대한 수요 및 사회적 욕구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과 안전한 아동 돌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초등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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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찾아가는 예산학교’로 주민참여예산 수준 향상
[Q뉴스] 천안시는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고 지역회의 위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시는 3월 11일 불당1동을 시작으로 이번 달 25일까지 성환읍, 수신면, 백석동, 원성1동, 성정2동, 불당2동을 순회하며 총 7차례 예산학교를 진행해 221명의 지역회의위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지방재정과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개요 및 제안사업 우수 사례와 제외 사례 등을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명열 예산법무과장은 “이번 교육 외에도 제안사업의 구체화를 돕기 위해 퍼실리테이터를 섭외해 토론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주인공인 만큼, 시민 제안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5월 15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하고 있다.
문화예술, 복지안전, 건설교통, 경제산업 등 분야에서 코로나 사태로 침체된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는 다양한 정책사업을 제안받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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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산업단지 대개조 공모사업 예비 선정 쾌거
[Q뉴스] 천안시는 충남도, 아산시와 준비한 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의 공동주관 ‘2022년 산업단지 대개조 지역선정 공모사업’ 예비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6일 충남을 포함한 충북, 대전, 경북, 전남 5곳을 산업단지 대개조 예비 지역으로 선정했다.
산단 대개조는 지역 거점이 되는 노후 산업단지를 경쟁력 강화 사업지구로 지정해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일자리 창출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종합지원 정책이다.
광역지자체가 산단혁신계획을 수립하면 정부가 3년간 부처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
천안시는 충남도와 손을 잡고 노후 산업단지 입지 경쟁력을 강화할 산단 대개조 공모사업을 적극 추진해왔다.
지난 13일에는 천안시와 충남도, 아산시,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가 ‘충청남도 산업단지 대개조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번 예비 지역선정에 따라 충남도 산단 대개조 사업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 부품 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약 1조 원 규모의 산업부, 국토부 등 범부처 예산을 집중 지원받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천안제3일반산업단지를 거점 산업단지로 지정하고 인주 일반산단, 아산테크노벨리, 강소연구개발특구를 연계해 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 디스플레이·반도체 산업을 융합시켜 친환경 미래 자동차 소부장산업의 대전환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을 추진하면 고용유발효과 6000명, 경제유발효과 1조4000억원 등이 발생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한편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천안시와 충남도 등은 사업 세부실행계획을 수립해 국토부, 산업부의 컨설팅 및 세부사업 적정성 검토를 거쳐 오는 12월 공모사업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전망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제조업의 대전환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산업단지 대개조 성공적 추진에 천안시가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