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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3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힘찬 출발’
[Q뉴스] 홍성군이 지난해 국·도비 확보액 9,041억원 대비 2,060억원 증가한 1조 1,101억원 이라는 도전적 목표를 설정하고 2023년 국·도비 확보에 힘을 한데 모으기로 다짐했다.
군은 지난 26일 김석환 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이선균 의장과 군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강당에 모여, 지역의 미래와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2023년 국·도비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된 내년도 국·도비 확보 대상사업은 총 47건, 8,856억원으로 홍성 복합디지털 스페이스 조성, 내포 국가산업단지 조성, 원촌마을 도시재생뉴딜 등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사업들을 발굴하고 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 농촌협약 시범, 어촌뉴딜 300, 구항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결성다목적 체육관 건립, 김좌진장군 생가지 성역화 등 농어촌 활성화와 문화관광 기반 조성 등 지역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전략사업들이 보고됐다.
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속 성장을 견인할 미래 먹거리 발굴·반영과 중점추진하는 사업들의 적기 마무리를 위한 사업비 조기 확보를 목적으로 면밀한 전략을 세워 국·도비 확보 가능성과 계획을 논의했다.
김석환 군수는 홍문표 국회의원과 군의원에게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긴밀한 협력을 논의하는 가운데 그동안 의정활동으로 형성된 인맥과 정치적 역량을 발휘해 내년도 국·도비 확보에 힘을 보태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군은 정부예산 추진 일정에 발맞춰 4월부터 국고보조사업 신청 대응과 더불어 국회 예산안 반영까지 철저한 준비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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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무지개를 그리는’ 발달장애예술가 김채성 작가, 개인전으로 시민과 소통
[Q뉴스] 시흥시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 대관 전시를 재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관전시의 첫 문을 여는 작가는 시흥에서 발달장애예술가로 활동 중인 김채성 씨다.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에서 첫 개인전을 여는 김채성 작가는 무지개처럼 다양한 색깔을 내는 본인의 작품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싶어, ‘My First Rainbow’라는 전시명으로 개인전을 열었다.
전시는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개최된다.
김 작가는 제15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 입선을 시작으로 사단법인 꿈틔움 주최 공모전에서 일러스트 부문 열정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이 활동하는 디스에이블드와 아트림의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도 초등학교 돌봄 교실에서 미술교사로 활동하는 등 그림으로 다양하게 소통 중이다.
전시를 소개한 김 작가는 “발달장애 예술가로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고 세상과 소통하게 됐다”며 “첫 개인전을 통해 관객들에게 동심의 세계로 들어온 것 같은 경험을 주고 저 또한, 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꿈으로 가득한 동심의 마음을 지니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시흥시에 20년 넘게 거주한 지역 주민으로 첫 개인전을 지역에서 여는 것이기에 더욱 의미 있고 이런 기회를 열어주신 시에 감사드린다”는 소감도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문화예술의 역할 중 하나는 장벽과 편견, 차별 없이 누구나 예술적 방식으로 세상과 소통하게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하반기에도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에서는 전시뿐 아니라, 다양한 예술가와 시민이 문화로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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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2년 우리동네 리딩샵 운영 상점 모집
[Q뉴스] 양주시가 책 읽는 시민문화 정책의 일환으로 양주 올해의 책을 활용한 ‘양주 우리동네 리딩샵’에 참여할 상점주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이 일상 속 자주 찾는 공간에서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독서진흥사업으로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점포 한 켠에 2022 양주 올해의 책을 비치할 수 있는 미용실, 카페 등 생활밀접 공간 운영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리딩샵에 참여하는 상점에는 양주 올해의 책 4권과 함께 우리동네 리딩샵 현판, 진열대 등을 제공한다.
시민이 선정한 2022년 양주 올해의 책은 성인도서 ‘불편한 편의점’과 청소년도서 ‘순례주택’, 아동도서 ‘5번 레인’, ‘친구의 전설’로 총 4권이다.
시 관계자는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독서하기 좋은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며 “양주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읽으며 문화적 체험을 공유하고 함께 읽는 책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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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 신청자 세액공제 확대
[Q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방세 납세편의 제고 및 과세행정 효율성 향상을 위해 지방세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신청자에 대한 세액 공제를 확대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세액공제액을 최고로 반영한 시세 감면 조례 개정안이 제114회 창원시의회에서 의결돼, 6월 정기분 자동차세부터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방세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중 하나만 신청한 경우 고지서 1장당 기존 500원에서 800원으로 모두 신청한 경우에는 기존 1,000원에서 1,600원으로 확대됐다.
세액공제 대상은 정기적으로 납세고지하는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가 대상이며 세목별 납부기한이 속하는 달의 전달 말일까지 신청해야 적용받을 수 있다.
지방세 고지서를 전자사서함, 이메일 및 다양한 모바일앱으로 발송하는 전자송달 신청방법은 금융기관앱과 카드앱, 간편결제앱으로 신청하거나 위택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전자송달 신청시 종이고지서는 발송되지 않는다.
자동이체 신청은 창원시 관내 구청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은행/카드사 홈페이지나 위택스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단, 납부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은 경우 공제받은 세액을 추가로 납부 해야한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 신청으로 고지서 분실이나 납부기한경과에 따른 가산금 발생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고 종이고지서 사용 감소로 예산 절감 및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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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항 친수공간 호우피해 점검
[Q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6일 호우에 따른 피해 및 불편사항 점검을 위해 마산항 친수공간을 방문했다.
시는 호우에 따른 산책로 물고임, 토양 유실, 시설물 파손 점검을 중점으로 불편사항 개선에 대해 신속한 정비를 해당부서에 주문하는 한편 부서간 협업 정신을 발휘해 한발 앞선 행정처리를 강조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 단위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환경정비와 시설물 점검 등 사전 준비 철저를 당부했다.
이종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태풍, 집중호우 등 급변하는 기후에 대비해 주민들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항만 친수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 및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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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제주 90분’ 신조 쾌속선 산타모니카호 5월 7일 취항
[Q뉴스] 전남 진도군에서 제주까지 90분대에 주파하는 항로가 새롭게 개설된다.
진도군과 씨월드고속훼리㈜는 오는 5월 7일 진도항에서 제주를 연결하는 ‘산타모니카호’ 신규 취항에 앞서 6일 오후 취항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신조 쾌속카페리선 ‘산타모니카호’는 정부의 연안 여객선 현대화 정책에 부흥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유수한 쾌속카페리 조선소인 호주의 INCAT 사에서 건조했다.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500t 규모로 606명의 여객과 86대의 차량을 싣고 최고 42노트의 속력으로 운항할 수 있는 초쾌속카페리선이다.
새로운 제주 뱃길이자 육지에서 제주를 연결하는 국내 최단거리·최단시간 항로인 진도~제주는 직항 운항 시 90분 만에 주파할 수 있다.
특히 ‘90분의 기적 진도와 제주를 잇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섬 관광 활성화와 교통권 확대에 나선다.
진도군은 진도항에 임시 여객선 터미널과 친수 공간, 부두 접안시설, 여객 탑승과 차량 선적 시설, 주차장 등을 조성했다.
쾌속 카페리 취항으로 관광객과 함께 자동차, 건설장비, 농산물, 생활필수품 등의 활발한 운송을 통한 항로의 빠른 정착과 함께 진도항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산타모니카호는 고객의 욕구를 반영해 다양한 형태의 편안하고 고급화된 좌석 구비로 기존과는 차별화된 방침으로 운영된다.
항공기와 같은 최고급 좌석인 비즈니스석,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패밀리석, 다도해의 경관을 바라 볼 수 있는 오션뷰석 등의 좌석제가 운영된다.
선내에는 파리바게트 등의 편의시설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 풍랑주의보에도 운항이 가능해 그동안 날씨로 제한되었던 추자도의 낚시·올레길 관광 등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민속문화예술특구 진도군은 세방낙조, 진도개테마파크, 운림산방 등 유명 관광지와 케이블카, 대형 리조트, 해상유람선 등의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볼거리·먹거리가 즐비해 제주 관광과의 연계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진도~제주 항로는 매월 첫 번째·세번째 목요일 정기휴항일을 제외하고 연중 일일 왕복 2회로 운항될 예정이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진도항↔제주항 선박 취항으로 전남 서남해안 중심도시인 진도군과 제주특별자치도를 연결하는 해상 물류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진도군이 제주도의 다양한 활어와 과일류 등을 전국에 공급하는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씨월드고속훼리 관계자는 “유래 없는 코로나 비상상황으로 신규 취항 결정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지만 새로운 항로 개척을 통해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을 해소하고 여행객들의 이동수단의 폭과 질을 높이는 등 연안해운업의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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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2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위해 반찬나눔 봉사
[Q뉴스] 천안시 불당2동은 불당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7일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불당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구성 후 첫 반찬나눔 봉사를 이날 펼쳤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나눔에서는 아이들이 있는 법정 저소득층 10가구에 양질의 반찬을 전달했다.
오승준 위원장은 “올해 첫 반찬나눔 봉사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나눔으로 대상 가구가 따뜻하고 행복한 식사 시간을 보내길 바라고 앞으로도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적극 실천하는 불당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영 불당2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을 위한 봉사를 위해 나와주신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나눔과 봉사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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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어린이날 맞이 취약계층 아동 교통카드 지원
[Q뉴스] 천안시 신방동은 어린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자녀 10명에게 총 100만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선물했다.
신방동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린이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10명의 어린이를 행정복지센터로 초청해 조촐한 전달식을 열었다.
윤성재 동장은 어린이들이 꿈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따뜻하게 격려했다.
윤성재 신방동장은 “관내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기를 바라며 어린이날을 맞아 소외되는 어린이들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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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 협약
[Q뉴스] 천안시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6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인사말씀, 협약서 낭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과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올바른 장애인식 확립과 사회통합환경 조성을 위해 ‘생각의 새로고침’이라는 사업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1차 전문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2차 체험교육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영철 관장은 “민·관 협력으로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지역사회 캠페인, 주민교육을 실시해 함께하는 지역복지가 실현되길 바란다”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임상선 단장은 “작년 주민 총회를 통해 결정된 마을복지계획의 일환으로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생각의 새로고침’ 사업 첫걸음을 시작하게 됐다”며 “지역주민을 위한 효과적이고 실현 가능한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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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 마을복지사업 ‘노리터’ 캠페인
[Q뉴스] 천안시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6일 하나로마트 아우내농협에서 노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기 위해 병천면 마을복지 특화 사업인 ‘노리터-노인과 우리의 터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은 병천 오일장이 열리는 날에 하나로마트 아우내농협을 찾아오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노인 인식개선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 2회기로 기획된 캠페인은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이 1회기를 주관해 진행했고 2회기는 아우내은빛복지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현진옥 단장은 “노인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확산을 위해 이런 프로그램을 계획하게 됐다”며 “노인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문관 병천면장은 “병천면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 며 “병천면은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동체 사회가 조성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