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수농공단지 입주기업 대상 군산항 이용 캠페인 실시
[Q뉴스] 군산시는 서수농공단지에서 군산시, 전북도, 군산해수청, 군산항만물류협회 및 군산항 하역사 등이 참여해 농공단지 소재 기업체를 대상으로 군산항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군산항 유관기관과 기업체의 실무자로 구성된 군산항 포트세일즈 실무추진단의 주관으로 추진됐다.
군산항 이용 잠재 고객인 관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군산항 시설과 컨테이너 정기항로 현황을 설명하고 군산항 이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
특히 군산항 부두운영사와 선사, 포워딩 업체 등이 참여해 즉석 상담을 통해 물류비 컨설팅을 시행하고 항 이용시 물류비 절감 효과 등을 설명하며 군산항 이용을 위한 홍보에 중점을 두었다.
또 군산항 포트세일즈 실무추진단은 올해 총 6회 이상 도내 산단을 방문해 군산항을 홍보하고 이용을 독려하는 등 군산항 이용 캠페인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한상봉 항만해양과장은 “군산항은 전북 유일의 국제무역항으로 사료 원료·부원료, 유연탄, 원목, 펄프, 철강류 등 15종 이상의 벌크화물과 자동차, 컨테이너 등 다양한 화물을 취급하는 종합항만으로 관내 기업체가 군산항 이용을 통해 비용 절감을 실현하고 항만도 활성화되면 지역경제가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2022-04-27
-
“싱그러운 계절 숲으로의 초대”
[Q뉴스] 김해시는 다채로운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 체험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숲을 탐방해 체험하면서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시 소속 숲해설가 7명이 분성산, 반룡산, 모산, 어방·삼안지역에서 진행하며 진영 금병공원과 장유 찾아가는 숲체험은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했다.
숲 체험 프로그램은 유아숲반, 평일단체체험반, 주말가족체험반, 꿈길, 특별프로그램, 지역나눔프로그램으로 나뉜다.
유아숲반은 매년 초 기관 모집과 선정을 거치며 올해는 64개 기관과 주1회 정기적인 숲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운영 요일 대상자에 따라 평일단체체험반, 주말가족체험반으로 구분되며 꿈길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지역나눔프로그램은 야외활동이 어려운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과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숲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등산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숲길 트레킹 체험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숲길등산지도사와 함께 숲길을 탐방하며 올바른 등산, 안전교육을 통해 건전한 산악문화를 배울 수 있다.
이러한 숲 체험 프로그램은 생태 감수성을 증진시키고 정서적 안정을 주어 남녀노소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는 4만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5만명 참여가 예상된다.
숲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분성산 생태숲 생태체험관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거리두기가 완화된 시점, 생명력 가득한 숲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7
-
이천년의 향기,‘김해장군차’수확 한창
[Q뉴스] 김해시는 지난 13일부터 김해장군차 수확이 한창이다고 27일 밝혔다.
장군차 수확은 곡우 이전의 우전, 입하 이전에 따는 세작을 거쳐 발효차를 제조하는 6월까지 이어진다.
장군차는 AD 48년 인도 아유타국 공주 허황옥이 결혼예물인 봉차로 가져와 옛 가락문화권에 전파해 야생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전통차이다.
‘장군차’라는 이름은 고려 충렬왕이 김해 금강곡에 자라고 있던 차나무를 가리켜 ‘장군수’라고 칭한데서 유래됐다.
김해시와 장군차영농조합은 대엽류인 장군차만의 차별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 11년 연속 대한민국 '올해의 명차'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국제명차품평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그 맛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도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해시는 “슬로시티 김해의 대표 슬로푸드로 맛과 향이 뛰어난 장군차의 안정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집중 관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
김해시,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 본격 추진
[Q뉴스] 김해시는 고령화사회에 대응하고 시민이 살고 싶은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가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고령친화도시는 나이가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도시,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평생을 살고 싶은 도시에서 활력 있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기 위해 모든 시민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도시를 말한다.
시는 먼저 고령친화 환경을 진단하고 분석하기 위해 5월부터 60일간 '김해시 고령친화도 실태조사 용역'을 진행한다.
김해에 거주하는 고령자가 느끼고 인지하는 지역사회 생활환경인 도로 교통, 주택 등의 고령친화 정도를 파악하고자 만65세 이상 300명을 대상으로 1대1 개별 면접조사 방식을 적용해 노인과 관련된 정책, 서비스 접근성과 수요 등을 조사한다.
특히 용역조사 결과를 진단·분석해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가이드 기준에 맞게 선진화된 실행계획을 수립할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고령자가 살기 좋은 도시는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도시”며 “연내 인증 목표로 누구나 살고 싶은 김해시가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7
-
김해시 율하하이패스IC 설치사업 5월 착공
[Q뉴스] 6개 고속도로와 닿아 ‘사통팔달’이라는 불리는 김해시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더 좋아진다.
김해시는 남해고속도로 장유IC의 고질적인 정체 개선을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협약을 맺어 추진하고 있는 율하하이패스IC 설치사업이 5월 착공된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김해지역에서 고속도로를 오가는 나들목이 기존 12곳에서 13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남해고속도로 장유IC는 율하1·2지구가 조성되면서 고속도로 이용자들의 수요 급증으로 교통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
김해시는 장유IC의 교통량 분산을 위한 추가IC 설치를 위해 도로공사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양방향 IC 설치를 위해 도로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했으나 관련법에 맞지 않아 2021년 율하하이패스IC 설치로 확정해 도로공사에서 지난 3월 발주, 5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사업비는 139억원이며 오는 2024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율하하이패스IC 설치사업이 완료되면 고속도로 이용자의 출퇴근 시간 단축과 교통정체 해소뿐 아니라 기업체 물류비용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시는 남해고속도로 남해제2고속지선, 남해제3고속지선, 중앙고속도로 중앙고속지선,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등 6개 고속도로 110㎞와 닿아 있어 동서남북 진출입이 자유롭다.
2022-04-27
-
김해시 또 하나의 노인복지 인프라 가동
[Q뉴스] 김해시는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인 김해시립요양원이 27일 개원했다고 밝혔다.
가정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최상의 치매요양서비스를 제공할 김해시립요양원은 최근 준공한 고령자 케어안심주택 ‘가야이음채’에 이어 노인복지역량 우수 지자체인 김해시의 또 하나의 노인복지 인프라로 건립단계부터 기대를 모아왔다.
2019년부터 추진해온 공립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인 김해시립요양원은 최상의 요양서비스를 위해 집과 같은 구조에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유니트형 케어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집 구조와 동일하게 거실, 부엌, 방이 하나의 유니트 구조로 요양시설이나 병원이 주는 딱딱한 이미지가 아닌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설계됐다.
대동면 수안리 선암마을에 연면적 2,436㎡,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1층은 주간보호센터, 생활실, 2층은 요양과 치료를 위한 시설을 갖추고 요양원 64명, 주간보호 32명이 입소 가능하며 시설 운영은 김해시복지재단에서 맡았다.
최고의 고품질 요양과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험이 풍부한 시설장과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요양보호사 등 프로그램 관리자들이 상주하면서 현실인식훈련, 인지자극활동, 운동요법, 음악활동, 가족교육 등 적극적이고 다양한 케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지역사회통합돌봄 선도도시인 김해시는 지난해 보건복지부 노인정책 대상과 기초연금사업, 노인일자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노인복지역량 우수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으며 올해는 사회 취약계층인 노인과 장애인 복지에 2,383억원을 집중 투입한다.
이는 전년대비 105억원 증액된 규모이며 김해시 전체 예산의 12%에 해당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김해시립요양원 개원으로 최고의 치매요양서비스를 제공해 치매가족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김해시립요양원을 잘 운영하고 초고령사회에 잘 대비한 고령친화적인 도시로서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
김해시, 성숙한 반려동물문화 캠페인 추진
[Q뉴스] 김해시는 성숙한 반려동물문화 조성을 위한 펫티켓 캠페인을 지난 2월말 부터 두 달여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전체 가구의 27%를 차지할 만큼 급격히 증가하면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빈번한 갈등 발생에 따라 반려동물을 둘러싼 갈등 예방을 위해 펫티켓을 집중 홍보했다.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시내 주요 공원을 비롯해 민원 다발 장소에 현수막, 포스터 게시, 누리집 홍보배너 노출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고 민원다발지역인 대성동고분군, 거북공원, 율하유적공원, 임호체육공원 등을 중심으로 4차례 현장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반려견과 외출 시 목줄·가슴줄 길이는 2m 이내로 유지하고 공동주택·다가구주택 내부 공용공간에서는 반려견을 직접 안거나 목줄의 목덜미 부분을 잡아야 하는 동물보호법 개정 내용과 반려견 동물등록 의무, 반려인·비반려인이 함께 지켜야 할 펫티켓이다.
반려인이 준수해야 할 필수적인 펫티켓을 보면 외출 시 목줄, 가슴줄, 인식표 착용, 배설물 처리, 2개월령 이상 반려견 동물등록, 맹견소유자 교육이수 및 책임보험 가입, 엘리베이터 등 건물 공용공간에서는 반려견을 안거나 목줄의 목덜미 부분을 잡아야 한다.
비반려인이 알아두면 좋은 펫티켓으로는 타인의 반려견 눈 응시하지 않기, 견주 동의 없이 반려견 만지지 않기, 견주 동의 없이 먹이 주지 않기, 타인의 반려견을 자극하는 행동 삼가, 타인의 반려견에게 불쾌한 언행 삼가기 등이 있다.
현행법상 주택·준주택 또는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 이상 개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하도록 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등록을 하지 않거나 변경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시는 반려동물 내장형 칩 등록비용 지원사업도 추진 중이다.
김해지역 거주 반려견, 반려묘 소유자는 1마리당 최대 3만원의 내장형 동물등록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올해 내장형 동물등록을 시술하고 소유자가 직접 김해시청 누리집에서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반려견과 외출 시에는 반드시 안전조치를 이행하고 배설물은 꼭 수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지속적인 동물복지 캠페인 등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
세계 책의 날,‘대구 올해의 책’과 함께 독서의 즐거움 속으로
[Q뉴스] 대구시는 세계 책의 날을 맞아 ‘2022 대구 올해의 책’ 10권을 선정하고 4월 27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2층 만권당에서 올해의 책 선포식과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 1부 선포식에서는 사업취지와 경과보고 후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각 연령대별로 선정 도서 발표 및 소개가 이어졌고 2부 북콘서트에서는 ‘나는 아름다워질 때까지 걷기로 했다’의 이자경 작가를 초청해 네 아이와 함께 하는 플로깅 이야기를 나누며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4월 22일은 지구 환경보호를 위해 제정한 ‘지구의 날’로 이날 북콘서트가 더욱 의미가 깊었다.
대구시가 2016년부터 추진해온 ‘대구 올해의 책’ 사업은 시민이 함께 같은 책을 읽음으로써 책으로 하나 되는 행복한 대구 구현을 위한 독서 캠페인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 참여를 위해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세대별로 각 3~4권의 책을 선정한다.
올해의 책 선정은 도서 관련 기관 추천을 시작으로 사서추천단 심의를 거쳐 토크대구를 통한 온라인 시민투표 후, 도서선정위원회 심의 등 총 4단계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이번 선정도서 10권에는 윤강미 작가, 행사당일 청소년분야 발표를 위해 참여한 유가중학교 학생 등 지역 작가와, 북콘서트 초청도서 등 지역출판사의 작품 3권이 포함되어 있는데, 대구시 관계자는 올해의 책 선정이 시민의 독서증진 지원과 함께 지역 작가 및 출판사 지원으로서의 역할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1년 국민 독서실태조사’ 결과 지난 1년간 성인의 연간 종합 독서율은 47.5%, 연간 종합 독서량은 4.5권으로 ’19년에 비해 각각 8.2%p, 3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독서 진흥 사업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으로 부각된다.
선포된 올해의 책들은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등 관내 도서관과 시내 대형서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교보문고 전 지점에서 10% 현장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요즘처럼 개인적, 사회적으로 지치고 힘든 시기에는 독서를 통한 치유의 힘이 크고 중요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올해의 책과 독서에 시민 여러분의 큰 관심과 참여 부탁 부탁드리고 책이라는 좋은 친구를 통해 소중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일상생활 불편’취약노인 맞춤돌봄서비스 확대
[Q뉴스] 대구시는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노인독거 등 취약노인에게 안전안부확인, 생활교육, 가사지원, 활동지원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과 건강 유지·악화 예방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시는 올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을 위해 294억원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2,078명이 확대된 25,216명의 저소득 취약 어르신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1,467명이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서비스 수행인력을 119명을 추가 채용해 모두 1,67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장기요양 진입예방을 위해 개인별 욕구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로서 유사중복사업 자격에 해당되지 않은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욕구조사 및 선정절차를 거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체적인 기능제한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많은 중점돌봄군은 월 오후 4시간 이상 40시간 미만의 직접서비스 및 주기적인 가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인 관계단절 및 일상생활의 어려움으로 돌봄 필요가 있는 일반돌봄군은 월 오후 4시간 미만의 직접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관계단절 및 우울증 등으로 집중적인 사후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특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고자하는 어르신은 본인 또는 가족 등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방문이 어려운 경우 전화, 팩스 등으로 연중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가족과 이웃 간의 만남이 제한돼 소외감과 우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안동시, 댐주변친환경특별법 적정사업 발굴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Q뉴스] 안동시는 지난 25일 시청 청백실에서 댐주변친환경특별법 적정사업 발굴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이상학 부시장 주재로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2019년 6월 특별법으로 시행된 ‘댐 주변지역 친환경 보전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추진한다.
댐 주변지역의 수질 및 생태계 등 자연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 및 활용함으로서 댐 주변지역의 경제를 진흥시켜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지방행정발전연구원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지역 실정에 맞게 댐 주변 지역을 친환경적으로 활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안동호 지방정원, 안동호 낚시레저종합타운, 안동 달빛 테마파크 등 33건의 세부 사업들이 제안됐다.
용역 보고회에는 댐 주변 마을이장, 주민대표들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열띤 토론과 제안이 있었다.
주민의견 중 수용이 가능한 것은 반영해 추후 최종보고서에 담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은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관광거점도시, 3대문화권 등과 연계 추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과 댐 주변 주민들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