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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관광문화재단 출범 1주년 기념 바래길 플로깅
[Q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출범 1주년을 맞아 남해바래길 플로깅 행사를 열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25일 오후 조영호 본부장을 비롯한 재단 전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남해군 창선면에 위치한 남해바래길 4코스 고사리밭길에서 플로깅을 하며 재단 출범 1주년을 기념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출범 1주년을 앞두고 플로깅 행사를 통해 지난 1년 재단의 활동을 돌아보고 간담회를 통해 출범 2년차를 맞아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논의하는 등 남해관광의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다짐했다.
또한 남해~여수 해저터널이후 남해안 관광의 중심 기관으로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조영호 본부장은 “최근 사회적 이슈 이자 트렌드인 지속가능한 관광과 ESG경영 실천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바래길 플로깅 행사를 실시했다”며 “플로깅 행사를 통해 남해의 차별화된 관광문화자원인 바래길을 돌아보고 해양관광치유시대를 맞아 직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2021년 4월 27일 기초지자체 최초의 관광전문재단으로 출범했으며 남해관광 컨트롤 타워, 씽크탱크 역할을 하면서 지난 1년 동안 DMO사업과 코리아둘레길 공모사업 등 4개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남해관광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를 높였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특히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공모사업 전국 2위와 2년 연속 재선정, 남해 마늘 한우 축제 남해군 최초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형 축제 개최, 메타버스 활용 국제이벤트를 개최해 전국적 관심을 끌었다.
관광지 명소화와 접근성 개선 위해 광역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하고 바래길 2.0사업으로 대한민국 대표 도보여행지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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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으로 떠나는 해외여행, 남해여권 스탬프투어 출시
[Q뉴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5월부터 ‘보물섬 남해로 떠나는 해외여행’이란 주제로 남해여권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남해의 이국적인 관광명소를 외국 여행 하듯이 방문하면서 인증 도장을 찍을 수 있게 한 설정이다.
대상지는 독일마을, 다랭이마을, 섬이정원, 양떼목장, 원예예술촌, 설리스카이워크, 이순신순국공원, 토피아랜드, 편백자연휴양림, 남해전통시장 등 10개소이다.
10개소의 스탬프를 완주한 참가자 선착순 1,000명에게는 해랑이 인형을 기념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대상은 남해군을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 누구나 가능하며 남해각에 있는 남해관광플랫폼에서 여권을 배부 받을 수 있다.
양창우 경영지원팀장은 “펜데믹의 장기화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요동치는 국제정세로 인해 해외여행이 수월하지 않다”며 “관광객들의 해외여행에 대한 향수를 남해여권 스탬프투어로 달래고 유니크한 남해여권 그 자체로 또 하나의 기념품이 되도록 하겠다”고 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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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속 유럽, 남해’라는 명품 브랜드가 뜬다
[Q뉴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이 ‘남해에서 느낄 수 있는 유럽의 풍경’을 홍보하며 또 하나의 남해만의 특색있는 명품 관광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지난 22일 한동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유럽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남해에서 유럽을 만나다’라는 제목의 주제발표를 했다.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국유럽학회 방청록 회장을 비롯한 많은 유럽 전문가와 대학교수 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방청록 한국유럽학회 회장은 “남해에서 유럽을 만나다는 주제는 아주 흥미롭고 남해만의 독특한 매력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다”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날 참석한 패널과 학회 관계자들은 남해와 연계한 사업을 구상하기도 하고 향후 남해에서 회의를 개최하면 좋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독일마을은 ‘독일보다 더 독일다운 곳’이라는 명성을 얻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고 이 외에도 이탈리아 포지타노를 닮은 다랭이마을, 프랑스 지베르니가 연상되는 섬이정원 등이 남해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남해군의 청정 자연 경관은 국내에서는 잘 느낄 수 없는 이국적인 느낌을 선사해 준다.
유명 관광명소 외에도 곳곳에 유럽풍의 카페와 펜션 등이 즐비하고 겨울은 따듯하고 여름은 시원한 여행하기 딱 좋은 기후까지도 유럽과 비슷하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이국적인 경관에 유럽의 콘텐츠를 더해 남해에서 유럽을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관광지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유럽 각국의 문화원과 대사관으로 구성된 주한유럽연합국가문화원과도 다양한 협력과 교류를 추진 중이다.
지난해와 올해 봄, 양창우 경영지원팀장과 공현종 주무관이 주한헝가리문화원, 독일문화원, 이탈리아문화원, 프랑스문화원을 방문해 메드비지 이스트반 헝가리문화원장, 미켈라 린다 마그리 이탈리아문화원장 등을 만나 한국 속 유럽, 남해라는 브랜드를 소개하고 향후 다양한 사업들을 함께 협력할 것을 논의했다.
우선 헝가리를 비롯해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4개국으로 구성된 비셰그라드 그룹이 남해를 방문해 각국의 문화와 전통음식을 소개하는 이벤트 개최 등 상호이익이 되는 협력방안을 협의 중이다.
프랑스·독일·이탈리아·영국 문화원 또한 남해와 장기적이고 유익한 문화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남해에 유럽 콘텐츠를 채우는 것에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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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보고 놀이도 즐기는‘어린이도서관’ 5월 착공·내년 3월 준공 예정
[Q뉴스] 남해군은 지난 26일 부군수실에서 ‘화전도서관 증축 실시 설계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화전도서관 증축 사업은 국비 15억 500만원·군비 14억 600만원 등 총사업비 29억 1100만원이 투입된다.
기존 화전도서관 옆 남해읍 아산리 357-6번지에 부지면적 805.32㎡, 연면적 853.39㎡, 지상 3층의 규모의 어린이도서관이 건립될 예정이다.
2021년 1월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2021년 6월 공모를 통해 ㈜도무수유건축사사무소·아에아건축사사무소가 공동 응모한 설계안이 선정되어 실시설계 용역을 수행해 왔다.
이날 완료보고회에서는 노혜영 부군수 및 관계 공무원과 인근 주민, 설계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최종 설계내용을 공유하고 보완할 점을 논의했다.
어린이도서관 1층에는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하는 키즈놀이방과 휴게공간이, 2층은 자료공간·책읽어주기방·수유실, 3층은 문화프로그램이 운영될 다목적실이 배치된다.
노혜영 부군수는 "예전에는 책만 보러오는 도서관이었다면 지금은 다양한 복합 공간으로 구성해야만 도서관 공간이 의미가 있다며”며 “독서와 돌봄, 놀이가 있는 멋진 도서관으로 완공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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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1년 교통행정’우수기관 선정
[Q뉴스] 남해군이 경남도에서 실시한 2022년 시군 교통행정 평가에서 군부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둬 도지사 기관표창과 함께 1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인센티브로 받게 됐다.
경상남도는 도민의 교통안전 및 시군의 선진 교통행정 정착을 위해 교통문화지수 등 7개 부문 16개 세부지표를 선정해 도내 18개 시군을 시부, 군부로 나눠 ‘시·군 교통행정 평가’를 추진했다.
남해군은 교통문화지수, 교통사고줄이기 대책추진, 공영주차장 조성, 브라보택시 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군부에서 고성군과 함께 공동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장명정 경제안전건설국장은 “군민의 교통안전과 편익증대를 위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향후에도 교통행정에 대한 군민 만족도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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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도기박물관, 박물관 문화체험 기지개 편다
[Q뉴스] 영암도기박물관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생활방역체계 전환에 따라 5월부터 다채롭게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은 초보자 및 일반 관람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일체험 프로그램과 박물관 특별기획전 ‘무유도기, 불의 흔적’ 전시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일일체험 프로그램은 1,200년의 역사를 가진 국내 최초의 고화도 시유도기인 영암의 도기문화를 바탕으로 영암 황토를 이용한 도기체험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타래성형으로 나만의 그릇을 만들 수 있는 손으로 빚기, 초벌 된 도기에 도자용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핸드페인팅, 손바닥을 찍어 액자를 완성하는 액자 만들기 등이 있다.
체험신청은 박물관을 방문하는 일반 관람객들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전화 또는 현장신청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단, 단체는 사전신청을 통해 운영된다.
체험운영은 유료로 운영되며 단체 20인 이상은 10%할인, 영암군민 중 장애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다자녀가구는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유도기, 불의흔적’ 전시연계프로그램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성인 단체를 대상으로 5월부터 7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은 사전에 전화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연리문 필통 만들기’는 유약을 사용하지 않고 태토의 본질을 알 수 있는 무유도기의 우수성과 예술성을 체험할 수 있다.
무유도기의 원리를 깨닫고 이를 인공적으로 활용한 1,200년의 역사를 간직한 국내 최초 고화도 시유도기인 영암 도기의 비밀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운영은 손소독, 실내마스크 착용, 실내 방역소독 등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암도기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고화도 시유도기인 구림도기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살펴볼 수 있는 상설전시실과 국내 전통도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김대환 기증전시실을 상설운영하고 있다.
또한, 인위적으로 유약을 바르지 않고 높은 온도의 장작가마에서 장작이 타면서 날리는 재가 그릇 표면에 자연스럽게 녹아 반짝이는 유약의 신비함을 볼 수 있는 특별전 ‘무유도기, 불의 흔적’전을 운영하고 있다.
영암도기박물관 관계자는“영암도기박물관의 문화·교육 프로그램 재개에 따라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문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마음에 위안을 얻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박물관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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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1인 가구의 밤길 안전 위한 ‘안심마을보안관’ 시행
[Q뉴스] 동작구가 범죄로부터 취약한 심야시간에 1인 가구의 밤길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안심마을보안관’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2인1조로 구성된 안심마을보안관은 심야시간 1인가구 밀집지역 골목을 돌며 방범 순찰활동을 한다.
또 순찰 중 생활위해요소 점검을 병행해 주민생활 전반에 걸친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지난해 70일간의 시범사업 기간에는 위험물 신고 주취자 경찰 지구대 인계, 밤길 귀가 동행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펼쳐 주민의 호응을 얻었다.
구는 이달 21일 범죄예방 관련 근무경력자, 전직 경찰 등 우수한 전문 인력으로 선발 및 배치를 완료했으며 서울시 주거안심구역으로 지정된 사당역 일대를 중심으로 안심마을보안관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심야시간에 골목 곳곳을 누비는 안심마을보안관의 특성을 고려, 보안관들의 안전과 휴식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도 함께 마련했다.
선발단계에서부터 지역의 실정을 잘 아는 주민을 우선 채용했고 전용 근무복 및 안심장비 보급과 순찰 구역 내 휴식공간 마련 등을 통해 보안관들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활동을 도모한다.
박미영 복지정책과장은 “1인 가구를 비롯한 구민들의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1인가구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1인 가구의 안전과 생활안정을 위해 고독사 예방 지원사업 수요자 맞춤형 공공주택 공급 ‘IoT 스마트 플러그 보급’ 사업 1인가구 지원센터 운영 등을 추진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외에도 구는 지난 2013년부터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심귀가 스카우트대원과 약속한 장소에서 만나 집까지 함께 동행하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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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약자도 걱정 없이 갈수 있어요.
[Q뉴스] 서대문구는 휠체어 이용자 등 이동약자가 식당·약국·편의점 등의 소규모 가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경사로 설치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내 소규모 점포의 경사로 설치는 법적 의무사항이 아니어서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드나들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2022년 생활밀착형 맞춤형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을 위한 수행기관 모집 공모가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소규모 생활편의시설의 신청 접수를 받아 선정된 80여곳에 맞춤형 경사로 설치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이후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경사로에 대한 관리 및 유지보수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대문구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업해 지역사회 내 인식 확산을 위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누군가에게는 낮은 문턱이지만, 아주 작은 1cm도 이동약자에게는 이용 자체를 포기하게 하는 높은 걸림돌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서대문구 곳곳에 경사로를 설치해 이동약자의 편의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서대문구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연희맛로에 위치한 4개 점포에 맞춤형 경사로를 시범 설치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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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기찬들 영암몰’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Q뉴스] 영암군은 온라인 쇼핑몰인 ‘기찬들 영암몰’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4월 25일부터 농축수산물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신규 회원가입 모든 고객에게 적립금 2천원을 지급하고 매일 출석시마다 500원의 적립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군은 ‘기찬들 영암몰’에서 지난해 4월 개관 후 이벤트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했으며 전라남도 온라인 쇼핑몰인‘남도장터’와 연계해 영암 농축수산물 홍보마케팅을 펼친 결과 온라인 판매 누적 매출액은 44억원으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의 농특산물인 달마지쌀 골드, 고구마, 매력한우, 무화과 쌀빵, 무화과 인절미, 명품 배, 방울토마토, 민물장어, 김치 등이 기찬들 영암몰에서 많이 판매되고있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맛과 품질이 우수한 농축수산물을 특별히 엄선해 준비했으니 영암 농축수산물을 많이 구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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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2 상반기 수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Q뉴스] 동작구가 다음달 2일까지 2022년 상반기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행정 경험을 제공해 구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자 2021년부터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방학 기간뿐만 아니라 학기 중에도 확대 운영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여름과 겨울 정기 아르바이트 100명, 상·하반기 수시 아르바이트 36명을 운영해 행정 업무와 공직사회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향후 사회생활 하는데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바 있다.
이번 모집인원은 16명으로 동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동작구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단, 사이버대학, 학점은행제, 해외유학생은 제외된다.
구는 행정분야 12명과 도서관 분야 4명으로 구분해서 모집하며 이중 4명은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다자녀 가구 등에 해당하는 대학생으로 우선 선발한다.
선발은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진행되며 추첨결과는 다음달 9일 동작구 누리집 게시 및 개별문자로 안내한다.
근무자는 구청, 동주민센터, 도서관에서 다음달 16일부터 6월 2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간 근무하게 되며 행정업무 보조, 도서 배열 및 분류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급여는 2022년도 동작구 생활임금을 적용해 1일 기준 43,064원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주선이 자치행정과장은 “많은 학생들에게 학업과 경제적 자립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