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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위임국도 재포장공사 추진
[Q뉴스] 파주시는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위임국도 2개 노선 일부 구간에 대한 도로 재포장 공사를 한다고 밝혔다.
통일로와 자유로는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로 일부 구간에서 변형, 균열, 포트홀이 확인됐다.
이에 시는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들의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총 2.7㎞ 구간에 대해 도로 정비를 결정했으며 4월 말 공사를 시작해 5월 초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일로 도로재포장 구간은 5월 6일부터 7일까지 아동동 PX마을 및 농업기술센터 구간을, 자유로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자유로휴게소부터 송촌대교 남단까지 전체 구간 중 약 7개 구간을 공사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공사 시 통행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도로 우회 등 운전 시 주의가 필요하다“며 ”시민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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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동 일대 노점 및 노상적치물 일제단속 실시
[Q뉴스] 파주시는 지난 25일부터 5월 6일까지 금촌동 일대의 도로상 불법 노점 및 노상적치물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단속은 최근 유동인구 증가 등에 따른 노점 및 노상적치물 증가로 시민의 불편 증가 및 화재 발생 시, 화재진압 차량 진입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실시된다.
단속 방법은 단속정비 용역을 통해 계도 위주로 불법 노점 및 노상적치물 행위자가 자진 정비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의 유예를 주고 이를 시정하지 않을 경우 도로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불법 행위에 따른 과태료는 불법 점용 면적 1㎡이하인 경우 10만원이며 1㎡초과 할때마다 10만원이 추가되고 최대 150만원까지 부과된다.
구자정 도시경관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 및 단속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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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보행실태 및 인식 조사’실시
[Q뉴스] 올해 3월 보행친화도시를 선포한 파주시가, 지역별 보행실태를 파악하고 보행정책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보행실태 및 인식 조사’를 실시했다.
시는 조사결과를 활용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보행정책을 추진하고 시민중심의 보행친화도시 운영 기조를 확립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시정발전을 위한 혁신 추진계획’에서 발표한 ‘데이터 기반 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실증적인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시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보행친화도시를 구현할 방침이다.
파주시의 전반적인 보행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는 40.6%로 나타났다.
분야별로 보면 ‘산책로 및 공원 보행환경’이 47.3%, ‘거주지 주변 보행환경’이 46.7%로 만족도가 높은 반면, ‘상가 주변 보행환경’과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 보행약자를 위한 보행환경’은 각각 32.0%, 19.7%로 다소 낮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런 실정 속에서 파주시가 ‘누구도 배제되거나 소외되지 않는 보행친화도시’를 천명한 만큼, 보행약자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무장애 보행환경으로 점차 개선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지역별로 보행환경 만족도에 큰 차이가 있다는 점도 주의 깊게 살피고 있다.
운정권역의 만족도는 49.3%인데 반해, 금촌권역은 34.4%, 문산권역은 27.3%로 상대적으로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거주지 주변 보행환경’, ‘산책로 및 공원 보행환경’ 만족도에서 지역 간 격차가 두드러졌다.
시는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역사자연환경 등이 깃들어진 스토리텔링형 보행길을 개발해, 지역별 보행환경 격차 해소와 모든 시민들의 이동권 보호는 물론,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안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보행환경 불만족 사유로는 ‘보행로가 없거나 단절된 구간이 많아서’라는 답변이 27.8%로 가장 많았으며 이러한 의견은 문산권역과 금촌권역에서 가장 크게 두드러졌다.
반면, 운정권역에서는 가장 많은 23.8%가 ‘보도 확장 및 정비가 불충분해서’라는 의견을 꼽았다.
이 역시 지역 간 보행격차로 인해 주민들의 의견에 차이가 발생하는 부분으로 시는 각 지역의 불만족 사유에 대한 해결방안 강구와 시급한 조치를 취함과 동시에, 보행로 단절, 보도 확장 및 정비, 산책로 조성 등 보행 전반에 걸쳐 보행격차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이 가장 희망하는 보행친화도시 추진방향으로는, 앞서 만족도 조사에서도 나타나듯이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 보행약자를 위한 보행환경 구축’이 27.4%로 가장 많았다.
그 뒤로 ‘보행자 안전 보장을 위한 안전시설 정비’, ‘공원, 친수공간 등 친환경 보행공간 구축’가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금촌권역, 문산권역은 운정권역에 비해 ‘보행 안전시설 정비’와 ‘보행로 확장’에 대한 수요가 높았으며 운정권역은 ‘공원, 친수공간, 테마 보행길 조성’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
또한, 시민들이 희망하는 보행정책으로는 ‘횡단보도 신호등 미연결 구간 전수조사 및 개선’이 38.7%로 가장 높았고 ’보행단절구간 전수조사 및 개선‘, ’시민안전보험 보행자 보장항목 추가‘가 다음으로 높은 수요를 보였다.
전 지역이 전반적으로 보행 제도 및 시스템 개선에 대한 수요가 높았으며 운정권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점가 주변 보행거리, 계절별 테마 보행길, 반려동물 보행길‘ 등 보행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
시는 이와 같은 시민들의 수요를 토대로 지역별 보행실태를 파악하고 이에 따른 보행정책 추진방향을 고민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피드백을 통한 정책환류를 통해 보행환경 구축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행권 확보와 보행환경 개선을 목표로 ’보행친화도시‘를 추진하는 것에는 91.0%의 대다수 시민들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에서 98.0%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으며 연령대가 증가할수록 지지세가 감소해 60대 이상에서는 85.6%를 보였다.
또한 파주시의 관광자원 또는 상업시설과 결합해 보행친화도시 정책을 추진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객 유치 등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도 82.2%가 넘었다.
전반적으로 운정권역에서 보행친화도시에 대한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시는 이와 같은 조사결과를 토대로 해 보행환경 전반에 걸친 체질개선에 돌입할 전망이다.
가장 우선적으로 보행정책 중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보행약자 배려 보행환경 구축‘, ’보행자 안전시설 정비‘ 등 보행안전 분야를 중점추진분야로 삼고 지역별로 현황을 조사해 안전한 보행환경 구축이 가장 시급한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개선해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행정편의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주민과 소통하는 공감행정을 실현해, 보행약자의 입장에서 보행 방해물, 보도 넓이, 보행보조시설 등 세세한 부분까지 주의 깊게 살펴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2022년 인구 50만 대도시로 진입함에 따라, 자동차 중심의 도시에서 사람 중심 보행친화도시로의 전환에 포커스를 맞춰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그 중요성이 점차 주목받고 있는 ’환경‘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계산이다.
파주시가 목표한 바와 같이, ’지속가능한 녹색환경‘과 ’웰빙이 있는 건강한 삶‘을 시민들에게 선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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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이사부독도기념관 실경미디어 조성사업 본격화
[Q뉴스] 삼척시가 지난 4월 26일 오후 오후 2시 삼척시청 상황실에서 ‘이사부독도기념관 실감미디어 조성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사부독도기념관 실감미디어 조성사업’은 이사부독도기념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이사부 장군의 동해수호의 역사적 의미를 되살리고 독도를 실제 방문하는 것과 같은 실감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추진 중인 이사부 역사·문화 창조사업의 일환으로 정상동 일원에 건립 중인 영토수호기념관, 독도체험관에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한 실감미디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4억원을 들여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토수호기념관은 “동해왕 이사부와 독도의 진실”이라는 주제로 이사부장군의 일대기, 우산국을 우리 영토로 편입시키는 과정과 더불어 독도와 동해수호의 거점인 삼척 연대기를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시각적 강렬함 그리고 품격있는 음향의 미디어 아트로 구성될 예정이다.
독도체험관에는 “독도를 즐기다”라는 주제로 독도의 과거와 현재, 독도의 사계를 공간형 확장현실과 3D 음향시스템으로 독도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실제로 독도에 있는 듯한 몰입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사부독도기념관 실감미디어 조성을 통해 삼척의 문화관광콘텐츠를 획기적으로 다각화하고 삼척 관광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소년들의 교육적 활용에 도움이 되고 동해수호의 거점이었던 삼척의 역사 소개를 통해 시민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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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105명 발생, 총 14만9624명
[Q뉴스] 포항시는 지난 26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105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49,624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105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053명, 타 지역 주소자는 24명, 해외입국자는 3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25명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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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오아시스’
[Q뉴스] 강동구가 4월 27일 암사1동제3어르신사랑방에 12번째 ‘꿈미소’를 개소했다.
이번 암사1동제3어르신사랑방 ‘꿈미소’가 개소하며 2017년 길동 구립 기리울어르신사랑방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목표로 했던 총 12개소가 모두 개소하게 됐다.
‘꿈미소’ 12호점은 공간은 넓은 어르신사랑방이지만 20년이나 된 노후시설이다.
리모델링을 통해 아동·청소년들뿐만 아니라 노후된 시설을 전반적으로 개선해 어르신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수납장을 늘려 부족한 수납공간을 마련하고 노후된 주방도 편리하게 요리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개선했다.
넓은 공간에 맞게 실내에서도 아동·청소년들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미니 골프장, 실내 탁구대 등도 설치했다.
12호점에서는 ‘알록달록데이’, ‘별별공작소’, ‘무비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들의 안전한 돌봄환경을 위해 길잡이 교사가 상주해 지도하고 그 외 꿈미소의 자치위원회인 꿈쟁이를 구성해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자치활동도 지원한다.
한편 1·3세대 공간혁신 사례인 ‘꿈미소는 ’꿈‘과 ’미소‘를 얻어 가길 바라는 의미에서 지어진 이름으로 낮에는 어르신사랑방으로 사용하고 어르신들이 귀가한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아동·청소년들의 자치활동 및 돌봄공간으로 사용된다.
영·유아를 제외한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총 12개소를 목표로 달려온 아동자치센터 ‘꿈미소’가 마지막 호점을 개소하게 됐다”며 “지역 곳곳에 마련된 ‘꿈미소’에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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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양구지역 첫 모내기
[Q뉴스] 올해 양구지역의 첫 모내기가 오는 28일 오전 8시30분 양구읍 학조리 류호철 씨의 논 약 8200㎡에서 오대벼 품종으로 실시된다.
올해의 첫 모내기는 지난해와 같은 날에 이뤄지는 것으로 양구지역에서는 5월초부터 본격적으로 모내기가 시작돼 6월초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해 양구에서는 8월말부터 조기햅쌀이 수확돼 9월 9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 전까지 양구명품관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판매되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양구지역에서는 1238㏊의 논에서 6289톤의 쌀이 생산됐다.
한편 양구군은 올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2억6400만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벼 재배용 상토 지원 사업, 벼 육묘은행 시설개선, 원적외선 곡물건조기, 벼 보급종 공급가격 차액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구군은 올해 벼 재배용 상토 지원 사업을 통해 벼 재배용 상토 3만2천여 포를 지원하고 벼 육묘은행 시설개선을 위해서는 3800만여 원을 지원한다.
또한 원적외선 곡물건조기는 2천만원을 투입해 2대를 지원하고 벼 보급종 공급가격에 대한 차액 지원은 4만5천여㎏에 대해 이뤄진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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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자금 융자 사업 추진
[Q뉴스] 양구군은 강원도 식품진흥기금을 재원으로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자금 융자 사업을 추진한다.
시설개선자금 융자는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금리는 연 2%에 1년 거치 3년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며 HACCP 적용 업소의 경우에는 연 1.5%의 금리에 3년 거치 5년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 가능하다.
식품제조·가공업소에게는 위생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한 영업장 수리 및 개·보수, 식품제조·가공에 필요한 기계·기구 등의 교체 또는 확충 등을 위한 융자가 가능하다.
식품접객업소에게는 위생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한 영업장 수리 및 개·보수, 음식물 취급 및 조리에 필요한 기계·기구류 등의 설치, 화장실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시설개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는 시설 설치 등에 대한 융자가 이뤄진다.
융자 한도는 업종별로 상이하다.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업소 당 최대 7천만원이고 식품접객업소는 최대 5천만원까지다.
식품접객업소 중에서도 으뜸음식점은 업소 당 최대 5천만원, 일반음식점은 4천만원, 휴게음식점은 1천만원까지다.
기타 식품판매업 등 식품위생업소는 업소 당 최대 1천만원이다.
화장실 시설개선은 융자한도액과는 별도로 1천만원까지 추가 융자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융자를 희망하는 업주는 NH농협은행 양구군지부에서 신용, 담보능력 등 융자에 관한 상담을 진행한 후 이달부터 12월까지 보건소에서 융자신청을 접수하고 있는 양구군에 융자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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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스마트팜을 활용한 새싹도라지 재배 사업 업무협약 체결
[Q뉴스] 강동구는 지난 26일 강동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구립강동그린나래복지센터, ㈜위드팜과 중증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스마트팜 새싹도라지 재배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새싹도라지 재배 사업’은 복지센터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중증발달장애인의 일자리 및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이에 강동구, 구립강동그린나래복지센터, ㈜위드팜 3개 기관이 사회적 도시농업 가치 실현 구축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강동구는 스마트팜 새싹도라지 재배사업을 총괄하고 구립 강동그린나래복지센터는 지하 유휴공간 제공, ㈜위드팜은 스마트팜 기기 무상 설치 및 새싹도라지의 재배기술 등을 제공해 복지센터 중증발달장애인의 일자리 및 소득 창출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단순한 일자리 및 수익 창출을 넘어서 중증발달장애인들이 스마트팜에서 자라나는 새싹 도라지를 바라보며 심리적 안정감을 갖게 하고 일반적인 땅이 아닌 건물 내에서 가능한 스마트팜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도시농업의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일자리 창출 및 도시농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민·관이 협력해 도시농업이 활성화되는 여러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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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어린이집 54개소에 맞춤형 컨설팅 지원
[Q뉴스] 강동구가 관내 어린이집 54개소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강동구가 지난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한 결과, 주로 회계나 노무 분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구는 보육 분야에 전문지식을 갖춘 행정사, 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컨설턴트를 파견해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컨설팅에는 총 54개 어린이집이 참여할 예정이며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사후 처분이 아닌 선제적 대응으로 보육현장과 소통하며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집 회계 및 급간식 관리 아동학대 예방 보육교직원 관리 어린이집 운영 관련 애로사항 청취 등 평소 어린이집에서 궁금해 할 사항들 위주로 컨설팅을 제공하고 CCTV 점검이나 동·하절기 안전점검 등 특별점검도 월별로 진행해 촘촘한 보육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이 평소 어린이집 운영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이나 필요했던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어린이집 역량을 강화하고 운영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우리 구가 학부모와 어린이집의 조력자가 되어 아이들이 양질의 보육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