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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5418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4월 26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5413명, 국외감염 5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105명, 구미 1051명, 경산 533명, 경주 447명, 안동 375명, 김천 239명, 칠곡 231명, 영주 210명, 영천 164명, 상주 160명, 문경 129명, 울진 113명, 청도 111명, 예천 102명, 의성 83명, 성주 81명, 영덕 69명, 청송 65명, 고령 44명, 봉화 38명, 영양 28명, 군위 24명, 울릉 16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만1152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450.3명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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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괴산장사씨름대회, 30일 괴산군서 개최
[Q뉴스] 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괴산장사씨름대회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충북 괴산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괴산군·괴산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납자부 및 여자부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되며 총 23개팀,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경쟁한다.
이번 대회는 MBC SPORT+에서 생중계, 유튜브 채널 ‘대한씨름협회_더씨름LIVE’를 통해 모든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 가능하며 누구나 경기장을 찾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처음으로 괴산군에서 민속씨름대회가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민속씨름의 저변확대에 힘쓰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여자씨름의 부흥을 위해 2021년부터 여자씨름단을 창단·운영하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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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수목관리전문가 아보리스트 양성교육 실시ㅍ
[Q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보리스트 양성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아보리스트’란 등목기술을 이용해 높이 15m 이상의 나무에 올라가 병해충목, 위험목 등을 제거하고 노거수, 보호수 관리 및 종자채취 등을 수행하는 수목관리전문가를 말한다.
군은 한국산림레포츠협회 주관으로 이달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6회에 걸쳐 사리면 이곡저수지 일원에서 아보리스트 1급, 2급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 예정인원은 1급 20명, 2급 48명이며 1급 교육과정은 2급 자격증 취득자에 한해 진행된다.
아보리스트 교육은 수목 생리학 10여 가지의 로프 매듭법 로프를 이용한 등목실습 및 가지치기 등 이론교육과 다양한 실습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은 2020년부터 2년에 걸쳐 수목관리전문가 교육을 진행해 75명이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교육을 마친 아보리스트를 수목관리 전문인력으로 채용해 피해우려목 제거, 산림 민원처리에 직접 활용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에서 주관한 2021년 산림사업 안전 및 산림일자리 창출 우수사례에서 전국 최우수 사례에 선정되는 등 교육과 일자리 연계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우창희 산림녹지과장은 “아보리스트 양성 교육이 양질의 산림일자리 창출과 괴산의 산림자원의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아보리스트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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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난 해소에 주거 개선, '일석이조' 그린파킹
[Q뉴스] 동대문구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그린파킹 사업’을 추진한다.
2004년부터 시작된 ‘그린파킹 사업’은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아파트, 자투리땅 및 나대지에 담장, 대문 허물기 등의 공사를 거쳐 주차장을 조성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적은 예산으로 단기에 주차장 확보가 가능해 주차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어 높은 만족도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구는 지난해까지 관내 672개소에 1,662면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사업대상지 11개소, 67면 이상의 주차면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참여 시 단독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의 경우 1면 기준 900만원, 추가 1면마다 150만원을 지원받으며 최대 2,8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아파트의 경우 부대시설·복리시설을 주차장으로 조성할 경우 1면 당 최대 70만원, 단지 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가능하다.
자투리땅 및 나대지의 경우 1면 당 24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1년 이상 토지 사용을 조건으로 운영 수익금 또는 재산세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는 또한 이웃과 상생하는 주차문화 조성을 위해 신규 또는 기존 그린파킹 주차장 조성 가옥을 대상으로 IoT센서 설치를 지원해 공유 주차장 조성 활성화에 나선다.
1면 기준 IoT 센서 설치비 3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공유주차면 이용요금, 기간, 수익금 배분 비율 등은 소유주와 협의해 결정한다.
한편 구는 의도적인 악용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최근 5년 내 조성된 주차장에 대해 실태 조사에 나설 예정이며 가옥주가 요구할 시 주차장 관리 및 사생활 보장 등을 위해 방범창, 좌우 개폐식의 낮은 펜스 등을 설치하는 등 주차장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그린파킹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며 “높은 만족도와 이용률을 보이고 있는 사업인 만큼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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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간척지 염농도 측정결과 영농정보 농업인들에게 제공
[Q뉴스] 서산시에서는 해마다 심화되는 이상고온의 영향으로 봄가뭄 등 간척지에서 염해가 발생해 벼농사 재배에 주의가 필요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의 분석장비를 이용 간척농지의 염농도를 측정 분석해 농업인들의 영농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서산시의 벼농사 재배면적의 40여%를 차지하는 간척지의 염해를 줄이기 위해 현대A·B지구와 대호지구 2개 지역 담수호와 본답, 관개수로 등 26지점의 토양 및 농업용수에 대해 염농도를 측정 분석하고 있다.
이번 4월에 측정한 염농도 결과는 0.11~0.25%로 벼농사 한계 염농도에는 이르지 않아 농업용수로 활용시 문제가 없을 것으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시에서는 영농성수기인 9월까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간척지 염농도를 측정하고 가뭄 등 기상상황에 따라 수시 시료채취 및 측정횟수를 늘려 벼 이앙 등 영농시기별 대농업인 지도자료로 활용하도록 하고 간척지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들에게 염농도 정보를 제공, 영농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기술보급과 김갑식 과장은“지금까지 간척지 염농도 측정결과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논에 물을 대기 전에 관개수나 토양의 염농도를 확인해 모내기 시기를 조절하는 등 간척지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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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산책이 즐거워지는 순환산책로 수락산에도? ‘수락산순환산책로’1구간 개통
[Q뉴스] 서울 노원구가 수락산 순환산책로 1구간 조성을 완료하고 30일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는 2.1km의 불암산 순환산책로 3.39km의 영축산 순환산책로를 비롯해 근린공원 곳곳에 순환산책로 조성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여가 공간 확보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수락산 순환산책로는 수락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영유아, 임산부, 장애인 등 보행약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수락산 등산로 입구인 노원골에 무장애 순환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0년 9월부터 토지매수 및 주민설명회, 공사발주 등을 거쳐 지난해 12월 착공했다.
토지 보상비를 포함해 총 75억여 원을 투입한다.
산책로는 총 1.68km규모로 3단계에 걸쳐 조성한다.
1구간 노원골~상원중 2구간 상원중~상계주공14단지 3구간 상계주공14단지~한옥어린이집이다.
산책로 전 구간을 폭 1.8m 이상, 경사도 8%이하의 완만한 목재 데크길로 조성해, 유모차나 휠체어 사용자들도 불편 없이 다닐 수 있도록 한다.
구는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사업인만큼 총구간 완공 후가 아니라 단계별 공사 준공 즉시 주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조성이 끝난 1구간은 30일부터 개방한다.
구간 내 휴게데크 1개소, 쉼터 4개소, 데크참 23개소를 설치해 주민들이 곳곳에서 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야간에도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데크를 따라 보행조명등을 설치 중이다.
2,3구간도 오는 5월 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하고 구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수락산 동막골에 서울시 최초 도심형 자연휴양림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숲속의 집, 트리하우스 등을 조성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도심속에서 자연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불암산과 영축산에 순환산책로가 조성되면서 남녀노소 보행약자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순환산책로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수락산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수락산산책로가 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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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신규임용 공무원 청렴교육 실시
[Q뉴스] 서울 용산구가 4월 26∼27일 양일간 신규임용 공무원 대상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올바른 청렴의식 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수강 대상은 2021년 11월부터 2022년 1월에 새롭게 임용된 용산구 공무원 58명. 교육은 구청 8층 전산교육장에서 낮 4시부터 2시간 동안 청렴서약서 작성, 현장 강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청렴윤리 직장 내 괴롭힘 사례 등으로 꾸렸다.
구 관계자는 “한 자치구에서 지난 2월 9급 공무원이 임용 한 달 만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건이 벌어져 안타깝다”며 “선배들의 적절한 관심이 신규공무원들이 조직에 적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장 강의에는 4년차 청렴업무를 담당중인 성지영 주무관, 용산구 공무원노조 용산지부 정을균 지부장이 강사로 나섰다.
성 주무관은 선배 공무원의 경험을 기초로 신규 공무원 눈높이에 맞춰 관련 법령, 제도 이해를 돕고자 지난 3월 ‘제1기 권익위 청렴교육 내부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바 있다.
한국코치협회 수퍼바이저 코치 자격을 보유한 정 지부장은 직장 내 괴롭힘 사례, 실질적 대처방안 등을 소개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추구해야할 바람직한 가치기준인 동시에 자신을 지키는 대 원칙”이라며 “이번 교육이 앞으로 펼쳐질 공직생활에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신규직원 청렴교육 외에도 청렴자가학습, 온라인골든벨, 청백리현장탐방, 청렴콘서트 등 유익한 부패방지 교육 추진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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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 일상 회복 돕는 학교폭력 갈등조정 자문단 활동 강화
[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5월 학교 일상회복 추진과 발맞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25개 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 갈등조정 자문단 활동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자문단은 상담가, 의료인, 경찰 등 학교폭력 예방 전문가 등이 모여 학생 갈등 양상을 파악하고 갈등과 분쟁 조정, 의료 상담, 화해 등을 지원하고자 2018년부터 25개 교육지원청마다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5월부터 도내 모든 학교가 정상등교를 하면 코로나19로 인한 학생 정서 사회성 저하 등으로 일어날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고 원격수업 등으로 발생한 갈등을 조정해 관계 회복 등을 돕는 자문단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자문단 위원 등 560여명은 28일 권역별 온라인 협의를 통해 학교 특성과 학생 여건 등을 고려해 갈등 예방, 분쟁 조정, 상처 치유 등 관계 회복을 위한 접근 방법과 유의 사항 등을 개선해 학교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최근 2년간 코로나19 상황에서 자문단은 학생 화해와 관계 회복을 위해 2020년 223건, 2021년 550건을 지원했다.
도교육청 심한수 학생생활인권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학생들이 사소한 일로 발생한 갈등이 학교폭력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높다”며 “학생 갈등 예방과 분쟁 조정을 효과 있게 할 수 있도록 자문단 전문성을 높이고 역할을 강화해 학생 일상 회복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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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산지유통 혁신조직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 개최
[Q뉴스] 국내 농산물 시장은 수입 농산물의 증가, 핵가족화와 고령화, 코로나19에 따라 새로운 유통환경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유통환경에 직면해 새로운 경영마인드와 시장변화에 대응능력을 갖춘 혁신인력의 양성이 요구된다.
상주시는 이런 요구에 부응해‘농산물 산지유통 혁신조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과정은 4월 27일부터 10월말까지 총 6회에 걸쳐, 농업인단체, 농업조직 임직원, 농업인 등 39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유통환경 변화에 대비한 조직화·전문화된 마케팅 역량 강화와 경영 전략수립 교육을 한다.
교육내용은 농업비전과 마케팅, 농산물 구매패턴을 활용한 소비지 전략, 통합마케팅조직 육성전략을 통한 산지조직화, 농산물브랜드 전략을 통한 상품 차별화 등으로 구성됐다.
농산물 산지유통 혁신조직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새로운 유통플랫폼을 구축해 소비자에게 안심하고 믿음을 줄 수 있는 농산물을 공급하고 생산자에게는 제대로 된 값을 받을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시는 내다봤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농산물 유통 구조 개선을 위해 산지유통조직 육성 및 통합마케팅조직 원예농산물 취급액 확대 등에 역점을 두고 농정을 활기차게 펼쳐 농가의 수취가 제고를 통한 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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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곤포사일리지 생산의 동반자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동계 조사료 수확시기에 맞추어 고품질 곤포사일리지 생산을 위해 유용미생물을 조사료 생산농가에게 27일부터 무료 공급한다고 밝혔다.
곤포사일리지용 유용미생물은 3.3ha 기준 유산균 5L와 고초균 1L가 함께 보급되며 물 100L에 희석해 사용하면 부패 미생물 생장 억제를 통한 사일리지 장기보관과 가축사료의 기호성이 증대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조사료 생산농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급을 원하는 농업인은 신분증과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가지고 월, 화, 목요일에 농업기술센터 농업미생물관으로 방문하고 기존 등록농가는 신분증 및 공급카드를 가지고 오면 즉시 수령 가능하다.
최낙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고품질 곤포사일리지 생산을 위해 유용미생물 공급과 활용도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축산농가들에게도 부가적인 가축영양 증대와 소득증대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