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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여성들이 다함께 행복을 만드는 일터' 사업 시행
[Q뉴스] 강동구는 민·관협치 사업인 2022년 지역사회혁신계획 중 고용취약계층 여성들의 자립 역량을 높여주는 ‘여성들이 다함께 행복을 만드는 일터’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동구청·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집·사회적기업의 협업을 통해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고용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전문 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통한 지속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강동구 엔젤공방 내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전문강사를 통한 기술 습득과 친목 도모를 위한 전문상담교육을 진행한다.
커피 바리스타 교육은 원두 로스팅 사업의 확대 가능성과 참여자들의 현실적인 취업을 고려해 커리큘럼을 구성했으며 플로리스트 교육은 취·창업반 중심으로 자격증 준비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자들은 2개월간 주 2일 3시간씩 기본적인 교육을 통해 생산 기술을 습득하고 추후 6개월간 주 2일 3시간씩 인턴 기간을 통해 강동구 엔젤공방 및 사회적기업에 일자리로 취업하게 된다.
구는 민관협치 사업을 통해 이들이 안정적인 자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참여자들이 교육·취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안정적인 참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집단심리 상담치료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미취업 상태의 여성 중 경력단절여성, 결혼이주여성, 한부모가정의 가장, 성매매피해여성 등 고용취약계층이다.
다만, 교육 수료 후 관련 업계로의 취업 의지 및 취업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참여 의지 확인을 위해 지원자 중 면접 진행 후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집에서 오는 5월 4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지원된다.
신청은 소냐의집 홈페이지의 ‘강동구 민관협치사업 직업훈련과정’ 참여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민·관의 협치를 통해 지역 내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 기업들과의 협업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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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우량 볍씨 보급해 명품쌀 생산 초석 다져
[Q뉴스] 경북농업기술원은 명품 경북 쌀 생산을 위해 순도가 높고 생산성이 좋은 고품질 우량 볍씨 3261t을 본격적인 영농철 전 지역농가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원이 이번에 공급한 벼 종자는 경북 벼 재배면적에 필요한 종자의 65%에 해당하는 양으로 국립종자원경북지원에서 지역 농협을 통해 지난달 말까지 공급을 완료했다.
품종별로는 정부보급종으로 조생종 해담쌀 163t, 중만생종 일품벼 1979t, 삼광벼 736t, 영호진미 109t, 백옥찰벼 107t 등 3230t과 농업기술원, 농업자원관리원,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채종한 우량종자 31톤이다.
올해 농가에 보급된 3261t은 도내 벼 재배면적 6만5200ha를 갱신할 수 있어 자가 채종 종자에 비해 쌀 2만1000t을 더 생산 할 수 있으며 품질도 높일 수 있어 507억원의 농가소득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농업기술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한 종자는 국립종자관리원 채종 포장에서 체계적으로 생산 관리돼 품종 고유의 우수성이 잘 나타나 생육이 고르고 현대시설로 정선해 공급했다”며“농가에서 자가 채종한 종자 보다 수량도 많고 생육도 좋아 고품질 쌀 생산에 초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역별 최적기 모내기, 질소비료 줄여주기, 친환경적 병해충 관리, 적기수확 등 경북 쌀 명품화를 위한 영농 시기별 현장기술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경북 쌀 명품화를 위해 지역에 공급되는 보급종 볍씨는 농촌진흥청에서 선정한 삼광벼, 영호진미 등 최고 품질 벼이다 앞으로 재배 비중을 현재의 30%에서 40%까지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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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대비 소방특별조사
[Q뉴스] 제51회 전국소년체전 및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이 20일 앞으로 다가왔다.
장애학생체전은 다음달 17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지역 8개 시군에서 17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4000여명, 18일부터 31일까지는 소년체전이 11개 시군에서 36개 종목에 초·중등부 선수와 임원 등 1만7000여명이 출전해 열전을 펼친다.
경북도는 전국소년체전 및 전국장애학생체전에 대비해 지역 경기장 및 숙박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2일 시작해 이달 29일까지 구미시민운동장 등 경기장 56개소와 숙박시설 2453개소에 대해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및 피난·방화시설 장애요인, 화재 취약요인 제거 및 위험물·전기·가스 등 안전 관리, 화재 시 초기 대응 요령 및 대피 방법 교육 등 화재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시설 불량 사항 133건에 대해 조치명령을 취했고 다음달 17일 개회식 전까지 보완 완료해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 체육대회 2일 전부터 종료 시까지 경기장 및 숙박시설에 대한 소방순찰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비상 연락망 유지 등 협조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단 한 건의 화재나 안전사고 없이 전국소년체전과 장애학생 체전이 성공적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한마음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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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최첨단 드론시스템으로 도민의 생명 지킨다
[Q뉴스] 경상북도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드론을 활용해 지역의 재난 발생에 대응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 지키기에 나서고 있다.
경북도는 27일 도청에서 도와 시군 비상대비·민방위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드론 교육과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교육·훈련은 ‘도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은 파괴적 혁신과 공무원의 열정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재난예방, 인명 구조, 관·군·경 합동 비상대비 작전 등에서 드론 활용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드론코리아 아카데미 장명동 대표를 초청해 드론에 대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드론 기본원리, 관련 법령, 드론 활용사례 등의 이론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어 오후에는 드론 비행 훈련을 실시했다.
또 경북경찰청 경찰특공대와 적의 드론 공격 및 테러 대비 드론 제압 훈련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드론 비행 훈련 시간에 경찰특공대는 참석자들에게 드론 탐지기와 드론을 잡는 재밍건으로 불법 드론을 제압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 중의 하나인 드론은 군사용 무인항공기로서 주로 이용되다가 최근에는 재난감시, 농업, 방송, 물류 등에 폭 넓게 이용되고 있다.
특히 재난 현장에서 지역 수색, 신속한 인명 구조 등에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경북도 안전 담당 부서는 드론 2대를 보유해 재난 예방 등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올해는 드론 전술차량 도입과 서버구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재난예방 활동에 활용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완벽한 드론시스템이 구축되면 재난 발생 시 현장 상황을 드론을 통해 재난지휘부에 전달함으로써 정확하고 신속한 결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재난안전과 인명 구조 등에 드론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며 “아낌없는 투자와 파괴적 혁신, 그리고 공무원의 열정으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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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구경북광역본부, 울진 주민 위한 온정의 손길
[Q뉴스] 대규모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울진 주민들을 돕기 위해 KT 대구경북광역본부는 27일 도청을 방문해 총 5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KT가 경북문화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울진 산불 피해 극복 프로젝트‘동행’을 통해 진행된다.
기부금 총 5억원 가운데 1억원은 찾아가는 음악회·전시회 등 문화예술행사 울진 농수산물 라이브 커머스 울진 방문의 해 YouTube 영상 공모전 산불 피해 극복 벽화 마을 조성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제작·지원에 사용된다.
또 울진 산불 이재민에게 4억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한다.
KT는 필요물품을 조사한 후 식자재, 가전제품, 침구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물품은 경북문화재단이 진행하는 문화예술 공연과 연계해 경품으로 제공하거나, 산불 피해를 입은 마을과 학교에 지원될 방침이다.
안창용 KT 대구경북광역본부장은 “사상 최대 규모의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울진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전한다”며 위로의 메시지를 건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KT 대구경북광역본부가 보내주신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각지에서 이어지는 도움과 관심이 화마의 상처를 치유하고 주민들의 마음에 희망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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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섬김의 보훈’정책 추진 업무협약 체결
[Q뉴스] 경상북도는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 대해 단순히 보상지원을 넘어 명예를 드높이는 보훈정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경북도는 27일 대구지방보훈청,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북지부, 경상북도의사회, 농협은행, 대구은행의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섬김의 보훈’정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 대한 존중과 그들의 명예를 드높이는 섬김의 보훈이라는 경북도의 보훈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이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6개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뜻을 모아 준비하게 됐다.
협약에 참여한 이들 단체는 지역 보훈대상자 사망 시 장례 의전차량 운영 시군 민원실과 100병상 이상 보훈위탁병원, 농협과 대구은행에 보훈가족 우대창구 설치와 우대혜택 제공 등을 통해 보훈대상자들에게 편의를 제고하고 예우를 다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경북도는 다가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모든 행사, 공연 등에 보훈대상자를 우선 초청해 좌석배치를 배려하는 등 의전 상 예우를 다하고 주요 행사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포함한 국민의례를 실시해 예우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또 퇴직교사, 보훈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이야기꾼’을 양성해 독립운동, 6.25전쟁 등 호국 스토리텔링 강연을 통해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참전명예수당 재설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독립영화 제작 및 영화제, 항일의병운동 재조명 등 보훈선양 사업들을 중점 추진해 보훈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광희 경상북도보훈단체협의회장은 “경북도 보훈예우 정책으로 5만4000여명의 지역 보훈가족들이 많은 혜택을 누리게 됐다 경북의 보훈대상자로써 자긍심을 느끼고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보훈정책 추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은 보훈가족들이 일상에서 예우와 존중을 느낄 수 있는 좋은 표상이 될 것”이라며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분들을 더욱 정성껏 모시고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끝까지 나라가 책임진다는 기조로 섬김의 보훈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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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장애인 재활운동프로그램 '하이파이브' 운영
[Q뉴스] 서울 중구가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재활운동프로그램 '하이파이브'를 오는 5월부터 운영한다.
'하이파이브'는 장기간의 코로나 상황으로 활동량이 줄어 신체기능이 저하된 장애인들의 건강한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중구 보건소가 중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기획한 재활 통합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독립보행이 가능한 20세 이상 지체장애 및 뇌병변장애인으로 이달 말까지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장애유형과 정도에 따라 물리치료사로부터 개별 맞춤형 운동을 지도받고 탄력밴드, 폼롤러 등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강화 운동법도 배운다.
중구 보건소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평소에도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소도구 활용법 등 각종 운동법을 동영상으로도 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집중력과 인지 능력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인지재활 놀이와 더불어 기능강화 및 심리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원예수업, 문화체험 등 여가·체험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대인관계 능력을 키우고 사회참여활동 기회도 갖는다.
구강건강교육, 영양교육, 의약품 정보교육 등 중구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건강관리서비스도 이용가능하다.
한방진료, 대사증후군 검진 등 보건소와 연계한 건강검진도 연 2회 받을 수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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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아파트 주민소통의 날’ 큰 호응 받아
[Q뉴스] 은평구는 지난해 ‘아파트 주민소통의 날’ 운영이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파트 주민소통의 날’은 매년 증가하는 공동주택 관련 민원에 대응하고 입주민들이 느끼는 불편 사항을 적극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열렸다.
구는 9개월간 13개 단지 12,584여 세대 주민들로부터 각 분야 민원·건의 사항으로 145건을 접수했다.
전체 접수 건의 81%인 118건을 해결했다.
현장 밀착 행정을 통해 행정신뢰도 및 입주민 만족도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는다.
구는 아파트 현안문제와 입주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아파트 단지를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사전에 주민 건의 사항을 관계 부서가 다각적으로 검토를 거쳐 방문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했다.
입주민 불편 사항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교통안전 표지판 설치, 불법 주정차 단속, 제설 지원 등 ‘도로·교통 분야’ 민원이 57건으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들개 퇴치, 공사장 소음 먼지 최소화 등 ‘환경·안전 분야’가 31건 공원 시설 및 산책로 정비, 수목 식재 요청 등 ‘공원·녹지 분야’ 18건 공동주택 시설물 보수 지원 등 ‘주택·건축 분야’ 14건 보육 및 육아시설 설치 지원, 금연아파트 지정 요청 등 ‘건강·복지’ 분야 13건 작은도서관 건립, 중학교 이전 사항 주민 공유, 문화예술 공연 확대 등 ‘교육·문화’ 분야 12건 순으로 제기됐다.
구는 CCTV 설치, 야생동물 포획틀 설치, 소방도로 정비 등 입주민 안전에 직결되는 사항은 즉시 조치했다.
바로 해결이 어려운 장·단기 검토사업은 충분한 예산 확보 노력과 유관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조속히 처리함을 안내했다.
앞으로도 구는 ‘주민소통의 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의사항 신속 처리와 진행상황 점검·회신을 통해 행정신뢰도와 주민 만족도를 제고한다는 구상이다.
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는 “현안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구청에서 직접 아파트를 방문해 적극적으로 입주민 불편 사항을 조치해줘서 감사드린다”며 “단편적인 행사로 그치지 않고 꾸준히 아파트와 소통하는 은평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동주택 입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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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가정의 달 맞아 온라인 청소년 작품 공모전 ‘보다’ 개최
[Q뉴스] 은평구는 가정의 달 맞아 청소년 정서 안정과 창의적인 활동을 위한 온라인 청소년 작품 공모전 ‘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작품 공모전 ‘보다’는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코로나 장기화로 활동이 제한된 청소년의 창작활동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열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가정의 달-특별전’으로 열려 가족 관련 주제로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2일부터 22일까지다.
참가 대상은 만 9~24세 은평구 거주 청소년 또는 은평 지역 학교 재학생이다.
작품 제목은 ‘부모님을 바라 보다’, ‘반려견과 놀아보다’처럼 ‘~보다’를 넣어서 지으면 된다.
작품은 글짓기, 그림, 만들기, 동영상 등 본인이 가장 잘하는 것을 자유롭게 준비하면 된다.
참가 방법은 작품과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공모 결과는 오는 5월 27일 공지되며 시상은 6월 초에 문화상품권이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공모전에서는 친구, 은평구, 휴식 등 우리 주변 다양한 주제로 열려 약 80여명의 청소년이 수상했다.
안영춘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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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어린이날 맞아 ‘글짓기·그리기 대회’ 개최
[Q뉴스] 은평구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제37회 은평구 어린이 글짓기 그리기 대회’를 다음달 2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구는 은평구 아동위원협의회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아동에게 시와 그림을 통해 가족, 친구, 자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한다.
참가 대상은 은평구 초등학생이다.
대회는 동시와 그림 2개 부문에서 진행되며 아동 1명이 부문별로 1개 작품씩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작품 주제는 아동친화도시 은평 ‘은평의 사계절, 하늘’ 내일의 희망 ‘코로나를 이겨내자, 아름다운 은평’ 아동이 행복한 은평 ‘우리 할아버지·할머니, 아버지·어머니, 나의친구’ 등 3가지다.
접수는 다음달 2일부터 받으며 구 홈페이지 신청접수광장 또는 알림판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시상 인원은 총 82명이다.
글짓기와 그리기 각 부문에서 최우수 1명, 우수 10명, 장려상 30명에 상장을 수여한다.
수상 결과는 6월 말 구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입상작품은 ‘제27집 대추마을 꿈나무’ 모음집으로 발간돼 입상자, 학교에 배부된다.
구는 입상작품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해 아동들이 본인 작품에 자긍심을 갖고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