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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결산검사위원, 주요사업 현장방문
[Q뉴스] 강릉시는 지난 13일부터 5월 2일까지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결산 검사 위원들은 예산집행의 효율성 검토를 위해 27일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강릉시 결산검사위원들은 오죽헌시립박물관, 폐기물처리시설, 옥계산업단지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으며 각 해당 사업지 현황, 운영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사업의 추진성과 및 예산집행의 적정성 등에 대해 점검했다.
결산 검사는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결산서를 시 의회에 제출하기 전에 위원들이 실시하는 것으로 결과는 위원들의 검사의견서를 첨부해 5월 말까지 시 의회에 제출한다.
승인을 얻은 후 공시를 통해 강릉시의 재정 운영 실태와 운영성과를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최선근 결산검사 대표위원은“주요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과 사업추진의 성과를 점검했고 남은 결산검사 기간 철저한 확인·점검을 통해 내년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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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4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지급완료, “지역경제에 큰도움”
[Q뉴스] 강릉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10일부터 시작된 강릉시 제4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신청 및 지급을 최종 마감했다.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강릉페이 지급액 232억4,700만원 중 4월 25일까지 소비된 금액은 총 207억9,600만원으로 지급액의 89.5%가 소비되어 단기간에 골목상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된다.
강릉시에 따르면 강릉시민 20만8,349명에게 총 312억5,200만원을 지급해 97.6%의 지급률을 보였으며 취약계층세대 5만3,371명에게는 현금으로 선지급 했으며 일반세대 15만4,978명에게는 지역화폐인 강릉페이로 신청·지급했다.
현재까지 시민들에게 지급된 미사용 강릉페이 포인트는 올해 6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이후에 잔여 미사용 포인트는 전액 소멸된다.
강릉시 관계자는“코로나19 위기를 맞아 지금까지 강릉시에서는 4차에 걸쳐 지역 민생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긴급생활지원금을 투입해 왔으며 일상으로의 회복이 본격화된 현재와 미래에도 다양하고 적극적인 시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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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이동읍 주민지원협의체, 어버이날 앞두고 마을 어르신에 다과 지원
[Q뉴스]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주민지원협의체는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에게 1000만원 상당의 다과를 지원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다과 구입비는 49개 마을에 20만원씩 지원된다.
각 마을 이장들은 마을별 행사 일정에 따라 5월 1일~8일 사이 필요한 다과를 구입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한다.
다과 구매에 필요한 돈은 시립장사시설인 평온의 숲 주변 마을 발전을 위해 조성한 ‘주민지원기금’으로 마련했다.
김호경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함께 다과를 즐기면서 모처럼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문화가 사회 전반에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읍 주민지원협의체는 평온의 숲 주변 마을 발전을 위해 조성한 주민지원기금을 운용하기 위해 주민대표들로 구성된 단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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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현3동, 가정의 달 맞아 한부모가정 24가구에 영양제 지원
[Q뉴스] 용인시 수지구 상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부모가정 24가구에 아동·청소년용 영양제를 지원한다.
상현3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광교팜약국과 협약을 맺고 협의체 특화사업인 ‘우리 아이 코로나 극복 프로젝트, 영양119’ 사업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동과 협의체는 영양제 구입 쿠폰을 각 가구에 전달한다.
대상 가구는 쿠폰을 지참해 광교팜약국을 방문, 약사와 상담 후 아동 발달상태를 고려한 유산균이나 비타민 등 영양제로 교환할 수 있다.
안대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한부모가정의 아이들이 경제적 이유로 움츠러들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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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참여 작가팀 모집
[Q뉴스] 용인시가 다음달 2일부터 20일까지 ‘2022년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할 작가팀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예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시와 경기도가 공동 진행하는 사업이다.
프로젝트에는 지역 작가를 중심으로 5명 내외의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과 ‘미디어’를 주제로 오는 7월 개관 예정인 용인미디어센터에 설치될 조형물이나 미디어아트 등의 작품을 제작하면 된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작품설치계획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시 문화예술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심사를 진행해 최종 선정된 팀에 인건비와 재료비로 9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용인미디어센터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센터에 어울리는 작품이 제작되기를 기대한다”며 “역량 있는 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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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취약계층 아동 대상 온라인 소방안전교육 진행
[Q뉴스] 용인시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온라인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매년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이들이 집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에 대처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용인소방서 관계자가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유도등 및 비상구 찾기, 소화기 사용 방법, 응급환자 발생 시 의식 확인, 119 신고 및 구조요청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심폐소생술 실습과 함께 아이들이 교육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동영상 시청과 퀴즈 풀기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교육은 재난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며 ”아이들이 갑작스러운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1년부터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이들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4500여명의 아이들을 발굴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오는 12월까지 452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비롯해 70여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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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산성, 신라의 비상展, 27일부터 용인시박물관서 열려
[Q뉴스] 신라의 한강 유역 진출을 뒷받침하는 할미산성 발굴·연구성과가 전시 공개된다.
용인시가 27일부터 오는 12월 25일까지 용인시박물관에서 ‘할미산성, 신라의 비상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가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한 할미산성 발굴 및 연구성과를 공개하는 자리로 할미산성에서 출토된 유물 32점을 만날 수 있다.
처인구 포곡읍에 위치한 할미산성은 6세기 중반 신라가 한강 유역에 진출하며 쌓은 산성으로 당시 신라의 축성 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시는 지난 2020년까지 총 7차례의 발굴조사를 진행해 할미산성이 신라의 한강 유역 확보를 위한 거점 역할을 했다는 것을 확인했다.
전시는 할미산성에서 출토된 유물, 발굴 사진, 발굴 기록을 담은 영상 등을 통해 삼국시대 한강 유역과 할미산성이 가진 역사적, 문화적 가치에 대해 조명한다.
또 할미산성 인근 유적인 마북동 취락유적과 보정동 고분군에서 출토된 27건의 유물로 당시 용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18년부터 할미산성의 국가 사적 지정을 위해 학술적 가치 규명, 유구 정비, 성벽 정비 공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가 용인의 중요 유적인 할미산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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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전기버스 구매 시 최대 1억 1200만원 지원
[Q뉴스] 용인시는 디젤 버스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다음달 3일부터 '2022년도 전기버스 구매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지원은 신청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지원 대상은 1층 전기버스 44대, 2층 전기버스 6대 등 50대다.
신청 자격은 보조금 신청 3개월 전부터 용인시에 주소를 둔 개인과 법인 또는 단체다.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다르며 중형버스는 최대 8000만원, 대형버스는 1층 기준 최대 1억 1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어린이 통학용 전기버스를 구매하는 경우, 5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개인은 1대, 법인이나 단체는 대수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개인 사업자는 사업장 주소지와 거주지가 모두 용인시일 경우 2대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단, 최근 2년 안에 전기버스 보조금 지원을 받은 개인은 신청이 불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전기버스 판매 대리점에서 차량 구입 계약을 한 후 신청서와 동의서를 작성하면, 해당 대리점에서 구매자를 대신해 절차를 진행해준다.
시 관계자는 "전기버스를 구매하고자 하는 시민, 단체가 금전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이 신청해달라"며 "친환경 생태도시 위상에 걸맞은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늘리기 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도 13대를 추가로 보급·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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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시민 의견 적극 반영해 종합민원상담창구 상설 운영
[Q뉴스] 용인시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시청 청사 1층에서 운영해오던 ‘종합민원상담창구’를 상설 운영한다.
종합민원상담창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가 지난 2020년 11월부터 한시적으로 운영하던 곳이다.
민원인들이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칸막이로 분리된 공간에 30개의 테이블이 설치돼 있으며 민원 처리에 필요한 전화기와 컴퓨터, 복합기도 구비돼 있다.
그동안 하루 평균 약 250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번거롭게 사무실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안한 상담을 할 수 있어 민원인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실제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 종합민원상담창구 이용만족도 설문조사에서 민원인들의 83%와 직원들의 93%가 만족한다고 답했고 상시 운영에 대해서도 민원인들의 75%와 직원들의 75%가 찬성했다.
시 관계자는 “종합민원상담창구 운영으로 민원인들은 직접 담당 부서를 찾는 부담을 덜고 직원들도 복잡하지 않은 환경에서 민원 응대가 가능해 민원서비스 제고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부족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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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예방부터 치료까지… 부산시, 아동 보호기능 강화한다
[Q뉴스]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가 아동학대 예방 및 조사지원 기능을 넘어, 아동학대 예방·치료 거점기관으로 도약한다.
부산시는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 기능 강화 운영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아동학대 예방부터 현장 대응지원, 회복·치료까지 아동보호 전 단계에서 강화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한 박형준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그동안 학대 발생 후 조사와 사건처리 등 사후 개입에 집중됐던 아동보호종합센터의 기능을 강화해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견인하고 심층적인 심리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기능 중심으로 아동보호종합센터 직제를 개편하고 전문인력을 확충한다.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정서와 가족기능 회복을 전담하는 심리치료지원팀을 지자체 최초로 신설하고 기존 관리팀을 아동권리팀으로 개편해 전 연령 맞춤형 아동학대예방교육, 아동권리교육 운영 등 아동권리 강화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임상심리치료 전문인력을 5명으로 확충하고 아동학대 전담공무원과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교육도 강화한다.
다음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역 전문가의 양육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교사 등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직군별 차별화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시행한다.
또한, 부모교육 운영 체계를 개선하고 내실화해 단순 일회성 교육에서 벗어나 실효성 있는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심리검사·치료 등 사후관리와 연계한다.
마지막으로 아동 전문 심리치료 기능 강화를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아동쉼터 등의 개입이 어려운 고난도 사례에 대한 심층 심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층·위기아동 대상 찾아가는 우리아이 심리평가 아동보호시설 보호아동 심리평가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심리서비스 현황 조사 보호아동 대상 집상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이번 기능 강화를 통해 정부의 아동학대 대응체계 공공화에 따른 아동학대예방, 학대피해아동 조기 발견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아동을 최우선에 두고 피해아동의 치료회복과 가정 내에서 건강한 성장 지원까지 공공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아동보호종합센터 기능 강화로 학대피해아동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보다 심층적인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부터 현장 대응, 회복·치료까지 아동보호 전 단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