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주시, 뜨거운 지구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방법은?
[Q뉴스] 청주시는 기후변화 심각성을 인식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가정의 달인 5월에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주시에서는 시민들이 환경과 생태보전에 관한 체험을 통해 친환경 가치관을 정립하고 효과적인 환경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교육 전담센터인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의 환경교육과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지원해 ‘청주시-대학 간 공동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환경·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00주년을 맞이한 어린이날을 포함한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유아를 둔 가족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계획되어 있다.
문암생태공원 끝자락에 자리한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에서는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및 문암생태공원 일원에서 접할 수 있는 자연을 흥미로운 방법으로 체험하는 유아 동반 가족프로그램인 ‘자연아 놀자’를 진행한다.
또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하는 ‘에코콤플렉스 자연탐방’, 그리고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에 운영하는 나무를 이용한 친환경 소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인 ‘풀꿈나무공방’을 초등학생 이상의 자녀 포함한 가족이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평일 프로그램인 ‘환경을 지키는 든든한 나무’와 ‘찾아가는 환경교육, 찾아오는 환경교육’을 진행하며 신청대상은 유아교육기관과 초·중·고등학교이다.
신청은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받는다.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2022년 환경·생태 체험프로그램’ 운영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추진하는 ‘환경·생태 체험프로그램’도 5월 한 달간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생태 체험’, ‘생활환경교실’, ‘환경생태 탐사대’, ‘환경진로체험교육’을 진행한다.
매주 토요일에 야외에서 실시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생태 체험’은 5월 7일 상당산성 남문 잔디밭, 5월 14일 무심천 체육시설 인근, 5월 21일은 국립현대미술관 앞 광장, 5월 28일에는 오창 호수공원 주차장에서 진행한다.
‘미세먼지 먹는 하마, 나무로 만들어요, 공기정화 식물키우기, 곤충눈 만들기, LED곤충 목걸이’ 등 야외 체험활동을 통해 친환경 생활습관을 갖도록 하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오후 1시부터 선착순 100명에 한해 현장접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생활환경교실’ 프로그램은 친환경 소비생활, 자원재활용, 에너지절약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환경교육으로 ‘씽씽 윈드카, 탄소전지, 탄소 발자국, 태양광 뮤직박스’ 등의 프로그램을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유치원, 초등학교, 지역아동복지센터 등 신청기관으로 찾아가는 환경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청주시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환경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학교 교과과정에서 부족한 환경교육을 환경 관련 직업을 체험하면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으로 ‘수질분석, 미생물이 환경을 정화하는 방법, 멸종위기와 환경보호, 기후변화를 조명하는 곤충표본 만들기, 화석온도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무심천의 발원지를 알아보고 하천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려주고자 진행하는 ‘환경생태 탐사대’는 5월 14일과 21일 토요일 가덕면 내암리의 무심천 발원지를 탐사하는 프로그램으로 12시 50분까지 충북대학교 정문 테니스장 앞으로 집결해 차량을 타고 이동한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인 5월에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탄소중립 프로젝트를 가족과 함께 체험해 보며 친환경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7
-
태안군, 김영진 사무관 명예퇴임
[Q뉴스] 태안군 김영진 사무관이 28년간의 정든 공직생활을 마무리짓고 인생 제2막을 시작한다.
군은 지난 26일 군청 로비에서 최군노 군수 권한대행과 동료 공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진 사무관 명예퇴임식을 갖고 석별의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김영진 사무관은 지난 1995년 원북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농촌개발팀장과 수산시설팀장, 도시개발팀장, 체육시설팀장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공직자로서 투철한 신념과 긍지를 갖고 묵묵히 군민을 위해 힘써 동료 직원들의 귀감이 돼 왔다.
특히 항상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성실한 마음가짐으로 각종 대형 사업을 도맡아 추진해 행정자치부장관상과 환경부장관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 발전의 기틀 마련에 앞장서 군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김영진 사무관은 “그동안 제가 공직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선·후배 공직자들과 군민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태안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모두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빌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태안군, 서울대학교 교육연수원 유치 가시화
[Q뉴스] 태안군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교육연수원 건립 등 상생과 발전을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군은 지난 26일 서울대학교 행정관에서 최군노 군수 권한대행과 서울대학교 이원우 기획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서울대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대학교 교육연수원의 태안 유치가 핵심으로 군은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서는 연수시설 건립이 중요하다고 보고 그동안 서울대학교와 지속적인 논의에 나서왔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서울대학교의 연수시설 건립에 필요한 인·허가 등 제반사항을 발빠르게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대 교육연수원이 태안에 들어서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연수원을 학습의 장으로 활용해 지역 주민의 직업 전문성 및 평생학습 역량을 높일 수 있고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각종 체험활동 프로그램 제공 등도 가능해져 지역 교육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측은 이날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연수원 건립의 구체화를 위한 지속적인 대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태안군과 서울대는 이날 협약식에서 연수시설 건립과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교육 및 연구에 대한 상호 협력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및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등에 합의하며 공동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양측의 상호 신뢰와 유기적 협력을 바탕으로 태안군과 서울대의 공동발전을 도모코자 이번 협약에 나서게 됐다”며 “연수원 건립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다양한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서산시,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29일 결정·공시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결정·공시 대상은 관내 개별토지 32만5천251필지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서산시 토지정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시청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정부민원포털 민원24를 이용하거나 서산시 토지정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할 수 있다.
제출된 이의신청은 인근 토지 또는 표준지의 가격균형 등 감정평가사의 검증 등을 거쳐 6월 24일 최종 결정 공시한다.
신무철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가 각종 세금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반드시 열람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서를 제출해달라”고 말했다.
2022-04-27
-
서산시민센터, ‘무료 이용해요’. 시민 중심 공간
[Q뉴스] 충남 서산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서산시민센터 운영 활성화에 나선다.
27일 시에 따르면 ‘서산시민센터’는 2020년 5월, 번화1로 19에 연면적 600㎡, 2층 규모로 개소했다.
센터 1층에는 15명 정원의 동아리실 및 회의실, 2층에는 30명 정원의 동아리실, 교육실이 있다.
이용예약은 인터넷 공유누리, 모바일 공유누리 앱에서 가능하며. 이용문의는 1층 041-429-0351, 2층 041-660-2152~3으로 할 수 있다.
센터는 정부의 ‘공유누리’서비스에서도 ‘인기자원’에 고정됐을 정도로 활용도가 높다.
이외에도 센터 내에는 청년 공간인 청년활력공간 LAB 도시재생지원센터 공익활동지원센터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자리 잡아 누구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들이 편히 사용할 수 있도록 컴퓨터를 설치했고 북카페, 주방공간, 수유실 등도 편히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시는 시민 중심의 공간으로 센터를 연 만큼 홍보를 통해 이용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우 시민공동체과장은 “시민들이 공동체 활동 및 공익 역량 강화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실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서산 감태와 생강한과, LG헬로비전 TV로 만나요
[Q뉴스] 충남 서산시가 LG헬로비전 지역채널 커머스 방송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에 나선다.
27일 시에 따르면 방송은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되며 서산 감태와 생강한과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채널 커머스는 비대면 시대에 급부상한 판매채널로 LG헬로비전의 홍쇼핑으로 진행된다.
전화 또는 QR코드 등을 통해 ‘서산뜨레몰’과 연계해 판매하는 방식이다.
시는 온라인 구매 선호가 높은 젊은 층 공략과 ‘서산뜨레몰’ 홍보에 효과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4월 30일 5월 2일 4일은 감태, 5월 1일 3일 5일은 생강한과를 지역채널 25번에서 방영한다.
1일 1회 방송하며 30분간 전문 쇼호스트가 상품정보 및 우수성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방송을 통해 우수 농특산물인 서산감태와 생강한과를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
서산시, 사과농가 ‘첫’ 드론 인공수분 성공
[Q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26일 사과농가에 드론을 이용한 인공수분에 첫 성공했다.
드론 인공수분은 관내에서 처음 시도됐으며 팔봉면, 운산면 지역에서 이뤄졌다.
인공수분은 기상이변 등으로 수분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결실률을 높이고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해 시행한다.
드론 인공수분을 통해 노동력 절감은 물론 과수화상병 전염 방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는 5월 초까지 사과재배 14농가, 10ha 면적에 냉해방지제, 꽃가루활성제를 꽃가루와 함께 섞어 드론으로 1~2회 인공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갑식 기술보급과장은“드론을 활용한 인공수분 기술 발전을 통해 과수 농가의 생산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충남소방, 부처님 오신 날 소방안전대책 추진
[Q뉴스] 충남소방본부는 다음달 8일인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화재 및 사고예방과 대응을 위한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부처님 오신 날 전일과 당일 도내에서 총 79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3억 3373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전통사찰과 목조문화재 화재는 없었으며 화재 건수도 예방 대책의 효과가 나타나면서 2017년 27건에서 지난해 8건으로 감소했다.
하지만 연등 행사 등 화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화재 위험도는 물론 많은 인파가 몰림에 따라 사고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다는 게 도 소방본부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국보와 보물을 보유하고 있는 전통사찰 14곳을 포함, 도내 목조문화재 등 354곳에 대한 화재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있다.
점검 결과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행사 전까지 보완 조치를 완료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소방서장이 직접 사찰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인에게 화재 시 대피 유도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아울러 소방서 간부 소방공무원들도 각 사찰을 전담해 안전을 살피는 1대 1 안전 담당제를 추진한다.
부처님 오신 날 전일인 다음달 7일 오후 6시부터 9일 오전 9시까지는 도내 모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특별경계근무 체제로 전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기간에는 주요 사찰에 대한 예방 순찰이 강화되며 화재 위험성도가 높은 곳에는 소방공무원과 소방차를 전진 배치한다.
지난 26일에는 김연상 소방본부장이 서산시 개심사를 찾아 관계자에게 안전한 행사 준비와 시설 유지관리를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김 본부장은 “목조 건축물은 쉽게 불이 붙고 급속히 확산되기 때문에 화재를 진압한 후에도 원래대로 복구가 어렵다”며 “소중한 문화유산을 아끼고 보호해 후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2022-04-27
-
산림소득 공모사업 참여하세요
[Q뉴스] 충남도는 산림소득사업의 현대화 등 전국 기준 총 380억원이 투입되는 ‘2023 산림소득사업’ 공모 접수를 오는 6월 24일까지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우수한 전문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발굴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380억원 규모의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신청대상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사업신청일 기준 2년 이상 재배 중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령 제4조 제2호 및 제5호’의 생산자단체이다.
사업별 신청규모는 산림작물생산단지 5억원-7억원 이하, 산림복합경영단지 5억원 이하이며 지원보조율은 2개 사업 모두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이다.
구체적으로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사업은 임산물 품목별 신청 기준 면적에 따라 산나물·약용·약초·수실·수목부산물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이다.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사업은 숲 가꾸기 사업을 시행하면서 임산물 품목별 신청 기준 면적에 따라 산나물·약용·약초·수실·수목부산물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의 생산기반 조성 지원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시군에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고 접수가 완료되면 시군 1차 심사와 도 2차 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종 지원 대상자를 발표한다.
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효율적인 임업경영 및 산림소득 경영기반조성을 통해 실질적인 산림소득 증대와 도내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며 “이번 산림소득공모사업에 도내 전문임업인 및 생산자단체 등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사업 추진
[Q뉴스] 충남도는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간 자진신고 기간운영 등 한시적 ‘옥외광고물 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법적 요건을 갖췄으나 허가·신고 없이 설치한 광고물과 표시기간 만료 후 연장신고를 하지 않은 광고물 등이 사후 허가나 신고를 거쳐 적법한 광고물로 등록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양성화 대상은 옥외광고물법 제3조에 따라 허가 신고를 미등록한 고정광고물로 돌출 8112개, 벽면 7920개, 지주 6853개, 옥상 442개, 기타 756개 등 총 2만 4230개이다.
도는 자진신고 된 불법 간판은 표시기준에 적합하면 사후 허가신고를 유도하고 표시기준에 부적합한 경우에는 즉시 철거 또는 사고 우려가 없으면 1년 내 광고물 변경 또는 철거 하도록 권고할 예정이다.
단, 자진신고 하지 않은 불법간판은 하반기 집중단속을 통해 철거명령통보, 미 이행시 이행강제금 부과 또는 대집행 조치 등 적발 즉시 행정제재를 가한다.
불법 옥외 광고물의 자진신고를 원하는 소유 관리자는 기간 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준비해 해당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이번 양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통보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실태 및 개선 마련 계획’의 일환으로 올해만 한시적으로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불법 간판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광고주 측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