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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멘토 ‘아름다운 동행’…행정공백 대응
[Q뉴스] 충남도 토지관리과는 신규 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멘티-멘토 프로그램인 ‘토지관리과에서의 아름다운 동행’을 운영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과 엠지세대 신규 공무원 임용 증가로 급격한 세대교체가 이뤄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의 대응과 세대 간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에는 신규 직원 8명과 6급 공무원 7명이 참여하고 있다.
토지관리과는 업무특성 상 지적측량·부동산정책·공간정보·드론 등 도민의 재산관리를 위한 전문지식의 연속성이 필요한 만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멘토는 수시 만남, 전화, 메신저 등을 이용해 멘티의 직무 역량과 업무 적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업무 지원과 함께 직장문화에 대한 조언, 인생 상담 등을 전개한다.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자율적으로 진행되며 분기별 모임을 갖고 우수활동사례 정보를 공유한다.
우수한 멘티-멘토 팀에는 상금도 지급한다.
토지관리과는 앞으로도 선후배간 격의 없는 소통으로 바람직한 조직문화 형성 등 제도정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재성 토지관리과장은 “신규 직원들이 처음 접하는 직장 분위기에 순조롭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선배 직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역량을 키우고 성장해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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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 및 청소년국악관현악단 2022년도 신입단원 추가모집
[Q뉴스] 충청북도교육문화원은 2022년도 충청북도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청소년국악관현악단 신입단원 추가모집을 비대면 오디션으로 실시한다.
청소년오케스트라 신입단원은 바이올린, 비올라, 더블베이스,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호른, 트롬본, 튜바, 타악기 분야에 총 13명을 모집한다.
청소년국악관현악단 신입단원은 거문고 아쟁, 해금, 대금, 타악, 국악성악 분야 총 15명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29일까지이며 촬영한 오디션 영상파일과 함께 응시원서를 이메일과 우편으로 접수 후 5월 2일 5월 3일에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오디션 영상에는 3분 이내 자유곡과 2분 이내 면접 질문이 포함돼야 한다.
필요 시 사전 연락 후 동의서를 작성하면 악기를 지원받아 오디션을 준비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은 5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정기연습에 참여한다.
최고의 지휘자와 악기 강사진의 지도 아래 학생의 잠재력과 재능을 찾고 연주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활동은 전액 무료이다.
윤인중 충청북도교육문화원장은 “청소년예술단 활동을 통해 악기 연주 능력이 향상되고 감성적 표현을 신장할 수 있는 예술 인재가 발굴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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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2. 위기학생 예방·지원을 위한 비상대책반 상시 운영
[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22학년도 위기학생 예방·지원 비상대책반’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위기학생 예방·지원 비상대책반은 학교폭력·아동학대·가정폭력 등 다양한 학교폭력 피해 학생과 자해·자살 위험에 노출된 위기학생을 조기 발굴하고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조직이다.
또한, 비상대책반은 위기학생 발생 시 사안조사, 학생지원, 대외협력, 상황처리 분과로 분과별 역할을 세분화해 조기에 학교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학생과 학교 현장의 안정화를 지원하는 것이 주된 기능이다.
대책반장을 중심으로 총 37명으로 구성된 비상대책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과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도교육청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협력하며 학생의 빠른 일상회복을 돕는 등 학생·학부모·학교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2021년 처음 구성된 비상대책반은 위기학생의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위기학생 사례 관리로 대책을 마련하고 심리지원이 필요한 위기학생에게 심리전문가를 파견하고 전문병원을 연계했다.
한편 학교자치과는 학교폭력·아동학대·가정폭력·성폭력 등을 예방하고 즉각적인 사안 처리를 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참 좋은 선생님의 핸드북’을 제작, 학교에 배부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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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2023학년도 신입생모집 설명회 및 간담회 개최
[Q뉴스] 충청북도 교육청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충북지역 고등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 설명회와 간담회를 연다.
간담회와 설명회는 청주와 충주에서 동시 진행되고 충북도내 일반고 자율형공립고 특수목적고 모두 참여한다.
간담회는 학교별로 서울대 입학처와의 만남으로 학교당 50분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간담회 장소는 청주에서는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충주는 더 베이스 호텔에서 28일 오후 2시부터 29일 12시30분까지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행사장으로 가면 참여가 가능하다.
서울대학교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대화 형식으로 진행돼 단위 학교에서 학생의 진로·진학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사 설명회는 2022년 신입생 모집 결과 분석과 2023년도 모집 요강을 안내하는 자리이다.
청주는 충청북도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 충주는 충주시 여성문화회관 대회의실에서 28일 19시부터 20시30분까지 진행된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교사는 시간에 맞춰 행사장으로 가면 참여가 가능하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급변하는 입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진학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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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주유소 금연구역 지정.8월부터 과태료 5만원
[Q뉴스] 음성군이 군 지역 주유소 79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금연구역 지정은 흡연자의 금연을 유도하고 비흡연자를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성군 간접흡연 피해방지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됐다.
군은 오는 7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뒤, 오는 8월 1일부터 지역의 주유소 79개소에서 흡연을 하다 적발될 경우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다만, 고속도로 안에 있는 주유소에서 흡연할 때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금연구역 확대 지정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금연구역 안내 스티커 부착, 금연안내판 설치, 금연지도원을 통한 주기적인 현장 계도 등 꾸준히 금연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병태 보건소장은 “이번 금연구역 지정과 관련해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바라며 간접흡연으로부터 자유로운 음성군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금연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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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2년 군정발전 제안공모
[Q뉴스] 음성군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열린 소통행정을 구현을 위해 군정 발전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다음 달 26일까지로 지속 가능한 경제발전 포스트 코로나 지역 활력 회복 방안 정부정책과 연계한 지역발전 시책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인구증가 및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주제로 시행한다.
다만, 단순 건의나 불만 등의 민원과 이미 채택됐거나 시행 중인 사항, 비현실적인 내용, 일반적인 사회 통념상 불가능하다고 판단되거나 군의 행정사무가 아닌 사항 등은 공모에서 제외된다.
참여대상은 음성 군정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군 홈페이지 주민참여 코너와 국민신문고 메일 우편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제안은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노력상 30만원 상당의 부상을 지급한다.
또한 시상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은 불채택 건에 대해서도 예산 범위 내에서 1만원 이하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에서 효율성,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해 채택 여부를 결정하고 이를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이창현 기획감사실장은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돼 2030 음성시 건설을 견인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향해 귀를 열고 열린 행정, 공정한 행정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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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 속도
[Q뉴스] 음성군은 41억원을 투입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조기 완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추진 중인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9개 읍면 158건으로 배수로 정비 48건 농로포장 29건 아스콘덧씌우기 13건 마을안길 및 세천 정비, 야외운동기구 설치 등 68건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음성읍 용산2리 세천정비 금왕읍 행제2리 농로정비 소이면 중동2리 배수로정비 원남면 보천2리 배수로정비 맹동면 용촌3리 농로포장 대소면 삼호1리 마을안길 아스콘덧씌우기 삼성면 덕정11리 마을안길 정비 생극면 생3리 농로포장 감곡면 원당1리 배수로 정비 등이다.
이 가운데 35%인 56건은 공사를 마쳤고 나머지 102건은 장마철이 도래하기 전인 6월 말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주민숙원사업을 조기에 해결하기 위해 연초부터 주민과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을 통해 민원 발생 요인을 해소하고 공사설계에 반영했다.
또한 지난 2월 말 동절기 공사 중지가 해제되자마자 공사를 발주해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으며 신속집행을 통해 침체된 건설경기 회복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군은 공사 기간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등을 통해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묵 균형개발과장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해마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크고 작은 마을 숙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주요 노후 도로와 세천·배수로를 정비해 자연 재난에 대비하고 주민 불편 해소는 물론이고 안전과 편의 제고에 노력하겠다”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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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조심하세요
[Q뉴스] 예천군은 봄철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본격적인 농번기가 되면서 진드기에 의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발생 위험이 커지자 예방수칙 준수 홍보에 나섰다.
SFTS 인체감염은 주로 4월~11월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일어날 수 있으며 고열, 오심, 구토, 설사, 혈소판 감소 등 증상과 함께 치사율이 6%~30%에 이른다.
특히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진드기에 물릴 확률이 높아 SFTS 감염 가능성이 증가할 수 있어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시 긴소매 옷, 긴 바지 착용 등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천군 관계자는 “진드기에 물린다고 모두 감염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백신과 적절한 치료제가 없는 만큼 물리지 않도록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최선을 예방책”이라며 “특히 진드기는 피부에 붙어 3일~7일간 흡혈하기 때문에 야외활동 후에는 꼭 씻고 발견 시 2차 감염 우려가 있으므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안전하게 제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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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쓰담 달리기 캠페인 전개
[Q뉴스] 예천군은 27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신도시 걷고 싶은 거리 일원에서 경상북도, 환경단체 등과 함께 ‘쓰담 달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예천군에서 선풍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쓰담 달리기’ 도민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강성조 경상북도행정부지사, 전재업 예천부군수를 비롯한 도·군청 소속 공무원,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예천지회, 환경실천연합회 예천지회 3개 단체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걷고 싶은 거리에서 출발해 송평천 산책로 일대 3㎞를 걸으면서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환경과 건강을 모두 지키는 ‘쓰담 달리기’에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자발적인 쓰담 달리기 참여 분위기 확산으로 ‘클린 예천’을 군 브랜드 이미지로 부각시킴으로써 친환경 농산물 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300만 도민 운동으로까지 확산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함께해요 클린예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해 7월부터 군민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실천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쓰레기 줍기와 조깅을 접목한 ‘쓰담 달리기’를 도입했다.
특히 참여 독려를 위해 쓰담 달리기 밴드를 개설하고 개인 또는 단체의 자율적인 활동을 공유하는 등 현재까지 594개 단체 10,099명이 참여하는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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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이해충돌 방지법 등 반부패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Q뉴스] 광진구가 4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신규 임용자와 승진자, 부패 취약분야 업무 담당 등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이해충돌 방지법 등 반부패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5월 19일 시행되는 ‘이해충돌 방지법’의 이해와 개정된 ‘청탁금지법’ 및 보완된 ‘공무원 행동강령’ 등 최신 내용의 청렴 컨텐츠로 구성되어 구 공직자의 청렴 감수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해충돌 방지법’은 공직자의 직무수행 시 사적 이익 추구를 방지함으로써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기 위해 제정된 법으로 법 시행에 앞서 직원들에게 법 제정 취지를 설명하고 안정적인 시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 과정에 담았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록 전문 강사가 줌을 활용해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신규 임용자 또는 승진자 등 공직생애주기별 공직자 100명과, 인허가 및 보조금 지원 업무 등 부패취약분야 업무 담당자 100명을 대상자별로 나누어 이틀에 걸쳐 운영한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각종 청렴 정책과 법령에 대해 공직자들이 빠르게 습득하고 철저히 대응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