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가정의 달, 부산명품수산물로 건강과 행복 챙기세요
[Q뉴스] 부산시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라인에서 부산명품수산물 상품을 대폭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우체국쇼핑몰 내 ‘부산명품수산물 브랜드관’에서 판매하는 상품들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지난해 12월 8일 시와 부산지방우정청이 체결한 ‘부산명품수산물 비대면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할인 행사는 오는 5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에 소비자들은 부산명품수산물 브랜드관에서 판매되는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명품수산물 브랜드를 홍보하고 지역 수산업계의 비대면 판로 확대와 전국적 판매망 확장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명품수산물은 부산에서 생산·가공되고 시에서 정한 엄격한 품질기준을 통과해 매년 품질 유지를 위한 정기적 검사를 받는 수산물이다.
현재 간고등어, 가공김, 어묵, 명란젓, 미역·다시마, 멸치액젓 등 7개 품목이 명품수산물로 관리되고 있다.
아울러 명품수산물 홍보물을 부산지역 우체국에 배부하고 우체국 창구에서도 바로 주문할 수 있도록 해 온라인 주문이 어려운 소비자들의 구매도 유도할 방침이다.
김유진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부산명품수산물 브랜드관에서는 부산지역의 우수한 수산물을 연중 5~20%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 기간에는 더욱 할인된 가격으로 부산의 명품수산물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7
-
부산시, 일상 회복 본격화에 대응한 더 안전한 부산 만들기 추진
[Q뉴스] 부산시는 지난 18일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등 일상 회복이 본격화됨에 따라 변화하는 치안 환경에 맞춘 선제적 치안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일상 회복에 따른 주요 행락지 범죄 예방환경 개선, 음주 및 폭력 범죄 증가 예상에 따른 범죄 예방 등 분야별 치안 대책을 수립·추진한다.
먼저, 부산 주요 행락지마다 방문객이 많아짐에 따라 음주 등에 의한 범죄가 늘어나고 특히 야간 시간대 행락지는 범죄에 취약할 수 있어 주요 행락지 대상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우선, 경찰서 범죄예방진단경찰관과 지자체, 관련기관 간 협업을 통해 행락지 범죄환경개선 사업을 진행 중인 사상구의 삼락 생태공원 내 ‘범죄예방안심구역’ 조성 해운대구의 ‘해리단길 범죄예방 환경개선’ 금정구 ‘회동호 둘레길 안심 신고망 구축’ 사업 등을 추진한다.
구체적인 추진사항으로는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내 ‘시민 안전 피난처’를 조성해 범죄로부터 대피해 긴급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하고 해운대구 해리단길의 지형적 특성인 좁은 골목길 등 야간에 자칫 위험할 수 있는 사각지대에 ‘게릴라 가드닝 조명’ 설치로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 영상 비상벨 등의 방범 시설물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금정구의 회동수원지 둘레길에는 야간 산책로 범죄 예방을 위한 로고 홍보와 둘레길 일정 간격마다 ‘112신고 위치 안내표지도’를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위원회는 부산경찰청에 범죄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 등 분야에 대한 치안 대책 수립을 주문하는 등 일상 회복 본격화에 대응해 안전한 부산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에 부산경찰청에서는 불법 유흥업소 집중단속 관광객 증가 예상에 따른 관광경찰대의 PM 활용 관광지 가시적 순찰 활동 강화 미신고 숙박업 등 관광 질서 문란사범 단속 해수욕장 종합 치안 대책 수립·추진 등을 통해 범죄예방에 선제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해수욕장 등 관광지 성폭력 예방 가정폭력 가해자 교정프로그램 운영 및 피해자 긴급생활용품 키트 지원 대면 중심 학교폭력 예방 교육 및 선도프로그램 운영 아동·노인시설 방문 점검 등 현장·대면 중심의 사회적 약자 보호 대응체계로 전환 등을 추진하며 주요 관광지 나들이객 차량 소통관리 및 음주운전 집중단속 등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도 함께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정용환 부산시자치경찰위원장은 “그동안 시민들의 자발적 협조와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에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으며 아울러 치안이 안정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가운데 모든 부분이 일상으로 회복되길 시민들은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일상 회복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사회불안 요인을 면밀히 검토해 행락지 및 관광지 등을 포함한 전 영역에 대한 예방적 치안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4-27
-
전국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관계자, 한자리에 모인다
[Q뉴스] 지역별 에너지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관계자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역 5층 회의실에서 전국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실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는 지역별로 특화된 에너지산업과 관련 기업·기관·학교·연구소 등 네트워크를 연계해 비용감소와 기술혁신의 융복합 효과를 창출하는 클러스터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 8개 광역시·도 및 테크노파크의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담당 실무자가 참석하며 단지별 조성 현황 및 주요성과 공유 단지별 조성 계획 전국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실무회의를 개최해 에너지산업 활성화 등에 관한 정보 교류, 지역별 현안 및 미래 에너지 산업 대응방안 논의 등 지역 간 소통을 강화하고 공동 사업과제 발굴, 세미나 개최, 대정부 건의 등의 협력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갑용 부산시 원자력안전과장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를 위해서는 각 단지 간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실무회의를 통해 지역별 에너지산업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핵심사업을 발굴해 나간다면, 우리나라 에너지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27
-
부산시, 2022년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 정기총회 개최
[Q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 제11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부산시의 사회적경제 민관정책협의기구인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에서 지난해 사업결산과 올해 사업계획 심의 등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부산네트워크는 2011년 12월 30일 시민사회가 사회적기업 육성을 주도하기 위해 부산시, 시민단체, 학계, 언론·여성계, 경제계 등 68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는 범시민 단체로 출범했으며 부산시 경제부시장,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 부산은행 경영전략그룹장, 부산YMCA 사무총장, 부산YWCA 사무총장, 부산경실련 공동대표,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사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도 사회적경제기업제품 공공구매 확대와 판로지원을 적극 추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에 시장 표창장을 수여한다.
우수기관은 부산 동구청, 부산 북구청,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문화재단,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자산관리공사이다.
이어 안건심의를 위해 공동대표인 이영활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 주재로 2021년 사업 및 결산, 감사보고 2022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등을 진행한다.
올해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의 주요 사업으로는 네트워크 플랫폼 구축 부산지역 공공기관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이용실태 조사 사회적경제 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품질향상 프로젝트 사회적경제 인식개선을 위한 사회적경제 홍보 등이 있다.
특히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 인식 향상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부산시내버스 내 홍보물 게시 및 부산은행 각 지점 인터넷티브이, 외부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릴레이 형식으로 기관과 개인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키트를 구매하는 판로지원 및 홍보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부산시가 앞장서서 사회적경제의 긍정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대시민 홍보를 통해 사회적경제 저변 확대와 인지도를 향상시키겠다”며 “특히 더 나은 삶을 위한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따뜻한 경제공동체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
새마을운동 제창 52주년,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Q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시청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2주년을 기념하는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부산시새마을회 주최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을 비롯해 구·군 지회장 등 새마을 가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늘 행사는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 및 박형준 부산시장 축사 등으로 진행되며 특히 MZ세대 참여를 통한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부산지역 10개 대학이 참여하는 부산새마을동아리 연합회 발대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새마을동아리 연합회에는 동아대, 부산카톨릭대, 신라대 등 부산지역 10개 대학에서 대학생 43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소속 대학생들은 교육봉사, 농촌일손돕기, 소외계층 돌봄 등 지역 사회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새마을회가 지향하는 탄소중립 실천과 살맛 나는 공동체 만들기는 부산의 도시 비전인 ‘부산 먼저 미래로 그린 스마트 도시 부산’과 같은 것이며 이러한 정신을 새마을동아리연합회가 미래로 이어주길 바란다”며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늘 앞장서주신 새마을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유치 성공의 순간까지 함께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7
-
‘제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오늘부터 막 오른다
[Q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5월 2일까지 6일간 영화의전당, BNK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모퉁이극장에서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 부산‘의 본격적인 영화제 시즌을 시작하는‘제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후원하고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영화제는 ’영화의 확장‘을 주제로 쉼 없이 변화해 온 영화의 변화성과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영화제 기간에는 111개국 3,243편의 출품작 중 2차 예심을 거친 국제경쟁 40편, 한국경쟁 20편의 본선 진출작 등 총 48개국 154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아울러 부문별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한 4개 부문 13편의 수상 결과도 5월 2일 오후 7시에 열리는 폐막식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개막작으로는 ‘사중주 1번’, ‘온라인 교육의 기만’, ‘겨울 매미’, ‘더 다이버스’ 등 총 4편이 선정됐다.
실험영화부터 다큐멘터리 영화, 극영화들로 구성된 올해 개막작은 내밀한 개인의 삶부터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사회적 불평등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다뤘으며 4월 27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의 주빈국인 리투아니아 아티스트의 재즈연주와 한국 문학계의 거장 황석영 작가의 시낭송이 어우러진 개막공연도 개막식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영화의 확장을 주제로 앞으로 엿새 동안 펼쳐질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도전과 실험정신으로 무장한 세계 각국의 좋은 작품들을 감상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7
-
디캠프 스타트업 라운지 부산, 28일 개소… 지역 스타트업 성장 이끈다
[Q뉴스] 오는 28일 디캠프 스타트업 라운지 부산이 드디어 문을 연다.
부산시는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은행권청년창업재단, BNK부산은행과 함께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 조성한 ‘디캠프 스타트업 라운지 부산’이 오는 28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12년 제1금융권 19개 사가 8,450억원 출연해 설립한 국내 최대 규모 창업재단으로 국내 최초 복합 허브 디캠프, 세계 최대 규모 스타트업 보육 공간 프로트원 운영 라운지는 디캠프 최초 지역거점 공간으로 데모데이·오피스아워·기업설명 등 스타트업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 창업인의 리모트워크 공간 등으로 활용된다.
다양한 창업인들이 라운지에 모여 소통하고 교류하며 국내외 투자 및 사업파트너사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등 앞으로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과 도약에 라운지가 중요한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운지 개소식은 4월 28일 오후 5시 40분 라운지가 위치한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열리며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 김영덕 디캠프 상임이사, 안감찬 BNK부산은행장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디캠프 지역진출의 신호탄이 되는 개소식 외에도 ‘지역’을 키워드로 한 프로그램들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
28일 오후 1시부터 지역 펀드 운영사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경영·법률 등의 1:1 전문 컨설팅을 실시하는 오피스아워가 열리며 같은 날 오후 4시부터는 스타트업의 등용문인 ‘디데이’가 개최된다.
지역 펀드 운용사와 함께하는 ‘디데이’는 예선을 통과한 스타트업 7개 사가 자신들의 사업을 발표하고 심사를 거쳐 우승팀을 가리는 행사로 우승팀 2개 사에는 최대 3억원의 투자를 받을 기회가 주어진다.
디캠프 김영덕 상임이사는 “부산시, BNK부산은행과 같이 지역 파트너사와의 활동에 디캠프의 전문성을 더해 지역 창업생태계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부산 라운지가 지자체와 민간의 성공적 합작사례가 될 수 있도록 이번 디데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디캠프 등 우수한 민간 창업플랫폼 유치로 부산의 창업 인프라가 더욱 활력을 얻고 단단해지고 있다”며 “부산유라시아플랫폼과 북항 일대를 동남권 스타트업 거점으로 키워 국가균형발전 및 지역 기반 유니콘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
송파구 방이1동, 관내 전동킥보드 무단 주차 카톡으로 신고 받는다
[Q뉴스] 송파구 방이1동이 최근 급증하는 전동킥보드 안전사고 방지와 이용질서 확립을 위해 ‘전동킥보드 안전관리단’을 지난 3월 발족하고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 ‘방이1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무단 주차 신고를 받는다.
친환경 공유 PM 시대를 선도해온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2020년 10월 공공기관 최초로 전동킥보드 주차구역 및 전용 거치대를 시범설치하고 2022년 2월 불법 주차 킥보드 정리 시니어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2022년 3월에는 전동킥보드 이용질서 확립과 활성화를 위한 민관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방이1동 직능단체·직원으로 구성된 ‘전동킥보드 안전관리단’은 지하철역 출구 전면 5m 버스정류소 전·후 5m 횡단보도 전·후 3m 점자블록 및 교통섬 위 등 서울시가 정한 즉시 견인구역에 무단 주차된 전동 킥보드를 ‘서울시 전동 킥보드 주정차 위반 신고 시스템'에 신고하고 그 외 안전사고를 유발할 우려가 있는 장소에 무단 주차된 전동킥보드는 해당 업체 콜센터에 이동 조치를 요청하는 등의 단속 업무를 실시한다.
주민들도 카카오톡에서 ‘방이1동 주민센터’ 플러스 채널을 친구추가한 후 채팅을 통해 간편하게 신고 가능하다.
전동킥보드가 주차된 사진과 위치 및 주소를 채팅창으로 보내면 견인 또는 이동 조치가 진행된다.
킥보드 머리 부분에 부착된 QR코드를 함께 보낼 경우 보다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다.
신고 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주말·공휴일 오후 12시~오후 6시이다.
정상영업일이 아닌 주말·공휴일의 경우, 킥보드 업체의 이동 조치만 가능하므로 즉시 견인이 필요한 지역에 주차된 킥보드는 방이1동 ‘전동킥보드 안전관리단’이 직접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전동킥보드 등 그린 모빌리티가 新교통수단으로 정착되기 위해선 안전한 이용 문화가 먼저 확립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선도적인 그린 모빌리티 정책과 스마트한 행정 서비스로 송파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2-04-27
-
수원시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2년 새일여성인턴 사업’ 참여 기업체·참여자 모집
[Q뉴스] 수원시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2년 새일여성인턴 사업’에 참여할 기업체와 참여자를 모집한다.
새일여성인턴사업은 경력단절여성 등이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에 성공하면 고용이 유지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1000인 미만인 4대 보험 가입 기업체가 참여할 수 있다.
상시근로자 수 5인 미만 기업이라도 벤처기업 등은 참여 가능하다.
개인 참여 대상은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이다.
인턴 기간은 3개월이고 1인 총액 38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참여기업에 인턴 기간에 매달 인턴채용지원금을 지급한다.
인턴 종료 후 상용직 또는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기업에 80만원, 개인에 60만원을 지급한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받는다.
수원시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전화로 상담한 후 방문 신청해야 한다.
2022-04-27
-
단양군, 안성희 단양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Q뉴스] 충북 단양군은 지난 25일 류한우 군수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빈틈없는 군정 수행을 위해 안성희 부군수가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해 군정이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성희 단양부군수는 오는 6월 1일까지 법령 등에서 규정하는 단양군수의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현행 지방자치법 제124조 제2항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이 그 직을 가지고 당해 지자체장 선거에 입후보하면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 등록 시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권한을 대행해야 한다.
안성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위반 등 공직기강 해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직의 안정적인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대행 기간 군민 생활 불편 사항을 살뜰히 챙기고 현안 사업이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공백 없는 군정을 이끌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