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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다문화학생 학습지원 교사멘토링’ 운영
[Q뉴스] 광주시교육청이 다문화학생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다문화학생 학습지원 교사멘토링’을 운영한다.
2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초·중·고 다문화학생은 2021년 기준 4,183명이며 이 중 국내 출생이 3,300명으로 78.9%를 차지한다.
국내에서 태어난 다문화학생은 한국어 구사에 어려움은 없으나, 학습에 필요한 문장이나 어휘를 이해하는 데 곤란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시급한 중도 입국자·외국인 학생의 경우는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한다.
생활 한국어와 달리 교실 어휘는 낯설기만 하다.
예를 들면 간단한 지시어인 ‘식을 세우시오’에서 ‘세우다’는 의미를 일상 언어와 다르게 이해할 수 있어야 수업을 따라갈 수 있다.
시교육청은 다문화학생들을 위해 본격적으로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국어교육을 수준별로 나누고 심화과정인 학습한국어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다문화학생 학습지원 교사멘토링’은 한국어능력 고급 이상의 초·중·고 다문화학생이 학교 수업 상황에 능동적인 학습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담임 또는 교과교사가 방과 후에 학습한국어, 학습전략 등을 지도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총 124명의 다문화학생을 대상으로 4~12월 중 3개월 동안 몰입 교육을 통해 학습 습관을 기르는 등 1:1 개별 맞춤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지난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참여 교원 112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사전 연수를 진행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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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청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Q뉴스] 청주시는 청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가 지난 26일 청주시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장애의 편견을 넘어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라는 주제로 ‘제42회 청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장애인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 기념식을 시작으로 2부 한마음 화합행사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장애당사자로 장애를 딛고 자립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한 모범장애인과 장애인 인권신장과 인식개선에 기여한 유공자, 장애인복지 유공 공무원에게 청주시장 표창장이 수여됐다.
또한 장애인복지증진 및 장애인단체를 지원한 기여자 4명에게 장애인단체협의회 감사패가 전달됐다.
시 관계자는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참여해 주신 장애인단체와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장애로 인해 ‘다름’을 인정하고 ‘다양성’으로 존중하는 사회를 위해 많은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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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런위드안양 시즌5“BEGINNER AGAIN 건강달리기”참가자 모집
[Q뉴스] 안양시가 시민건강증진 프로젝트 “런위드안양 시즌5”를 오는 5월 2일부터 8주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런위드안양”은 안양시와 시민들이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로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러닝 앱 등 3단계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채널을 통해 러닝미션을 공유하면 참가자가 미션 수행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런위드안양 시즌5”는 ‘달리자, 초심으로’라는 메시지를 담아 러닝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중급러너까지 러닝능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에 선정되면 선발키트를 제공하며 카카오톡 채널에서 안내하는 러닝미션과 건강이벤트 미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단계별로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건강리워드를 제공한다.
김명숙 만안구보건소장은 “달리기는 별도의 비용이 필요 없고 시간 대비 운동 칼로리 소모량이 높아 바쁜 현대인에게 효율적”이라며 “천천히 달려도 좋다.
자신의 페이스로 성취 경험을 꾸준히 반복하며 건강해지는 체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런위드안양 시즌5”는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7일간 안양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가자 1,000명을 모집하며 거주지나 직장 등 안양에서 활동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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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네트워크 ‘아시테지 BOM 나들이’
[Q뉴스] 인천 10개 공공극장과 아시테지 코리아는 함께 화합하고 연대해 아동·청소년을 위해 우수작품을 발굴하고 어린이들이 인천 곳곳에서 다양한 공연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5월 18일부터 28일까지 총 11일간, 인천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예술축제 ‘아시테지 BOM 나들이’를 개최한다.
‘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 네트워크: 아시테지 BOM나들이’는 인천 10개의 공공기관과 아시테지 코리아가 지난 1월 26일 지역의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2021년 하반기부터 기획된 아시테지 in 인천은 조직의 성격이 전혀 다른 여러 기관이 인천지역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공연을 소개해 주고자 긴 시간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인 만큼 실행 자체로도 그 의미가 크다.
협약의 주인공인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남동구도시관리공단, 미추홀학산문화원, 부평구문화재단, 연수문화재단, 인천광역시 동구, 인천서구문화재단, 인천중구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문화재단 등 인천을 대표하는 총 10개 기관과 여러 차례의 회의를 통해 행정적 난관들을 하나씩 해결하고 상호 보완하며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아시테지 코리아도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인 만큼 만전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
작품선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재주 많은 세 친구’,‘삼양동화’,‘낱말공장나라’,‘어딘가,반짝’, ‘수상한 외갓집’, ‘목 짧은 기린 지피’, ‘안녕도깨비’, ‘내친구 송아지’,‘늙은 개’,‘무니의 문’,‘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 ‘자전거 여행’, ‘해피 해프닝’, ‘파란나무’, ‘망태할아버지가 온다’ 등 총 15편의 공연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뮤지컬, 연극, 인형극, 오브제극, 그림자극, 서커스, 미디어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고르게 안배한 만큼 관객들의 기호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
또한 공연에 최적화된 공연장을 적절히 배정함으로써 선정된 작품의 강점이 한층 돋보일 수 있도록 했다.
아시테지 코리아 방지영 이사장은 “이번 사업의 특징은 어린이들이 우리 동네 인천 어디서든 실패 없는 양질의 공연을 만날 수 있게 하는 프로젝트”며 ”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 네트워크가 민과 관이 연대한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시했다.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이 되는 해로서 전국의 어린이 관련 문화예술단체에서는 ‘어린이날 100주년 사업단’을 발족시키고 故 방정환 선생을 중심으로 어린이의 주체성을 높이 세웠던 그 정신을 살리고자 다채로운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아시테지 in 인천 사업 또한 그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아시테지in인천은 어린이날 100주년, 그리고 가정의 달인 5월에 열린다는 점에서 더 큰 기대를 모은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어린이·청소년극으로 꾸민 만큼, 공연 나들이를 원하는 가족 관객은 물론 처음 공연을 접하는 관객에게도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공연은 4월 20일부터 인터파크 티켓, 엔티켓 이나 각 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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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도시센터, 문화도시 널리 알릴 ‘회복알림人’ 2기 모집
[Q뉴스] 올해 제4차 법정문화도시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추진 중인 서구문화도시센터가 문화도시 관련 사업을 홍보할 시민 홍보단 ‘회복알림人’ 2기를 27일부터 오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 홍보단은 예비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현장에서 참여하고 취재해 서구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토대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블로그, SNS 등 플랫폼을 통해 문화도시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선정된 참여자는 위촉장, 기자증, 활동비 지급, 역량강화 교육·워크숍 참여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우수활동자는 연말에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 분야는 블로그 5명,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5명, 유튜브 5명으로 총 15명을 모집한다.
활동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11월까지이다.
신청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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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현장에서 중소기업 기술 애로사항 해결 지원한다
[Q뉴스] 인천 서구는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기술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중소기업 기술지원당 운영사업’ 2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에 산학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을 파견해 생산 현장의 기술적 어려움이나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사업으로 서구와 인천시가 지원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사업을 수행한다.
이번 모집은 오는 5월 20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현재 본사와 공장이 서구에 있고 공장등록을 마친 중소 제조기업이다.
단 휴·폐업 기업이거나 지난 2020~2021년 연속 기술지원단 수혜기업 등은 제외된다.
선정된 기업은 경영컨설팅, 기술개발, 디자인, 마케팅, 자동화, 정보화, 품질관리 등 7개 분야 중 희망 분야의 기술 지도를 받을 수 있으며 인천지식재산센터와 연계해 특허, 상표, 디자인, 실용신안 등 지식재산창출 분야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관내 중소기업이 기술력 강화와 성장활로 찾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기업지원사업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 기업지원일자리과 또는 인천테크노파크로 문의하거나 서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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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27회 인천환경대상’ 수상 영예
[Q뉴스] ‘클린 서구’를 내세우며 변화와 혁신에 기반한 친환경 정책을 펼쳐온 인천 서구가 그간의 노력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서구는 지난해 대한민국 환경대상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26일 ‘제27회 인천환경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인천환경대상은 인천일보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인천지역 내 환경 분야에 있어 최고로 영예로운 상이다.
매년 수상자를 발굴해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과 가치 있는 청정 자원 보존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기업·개인을 격려하고 있다.
서구는 수도권매립지를 비롯해 산업단지와 발전소, 아스콘 업체 등 환경기초시설이 밀집해 있어 전국에서 가장 열악했던 환경을 지난 4년간 ‘클린 서구’에 기반한 환경정책의 힘을 통해 대변혁을 이뤄냈다.
대표적으로는 기존에 이뤄졌던 관 중심의 단속과 사후관리 체제에서 탈피해 민간부문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면서 예방적 환경정책으로의 패러다임 대전환을 통한 대기·악취 환경개선 감량·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선도도시 구축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경제 기반 구축 서로이음길 11코스 조성 완료 및 녹지총량제를 통한 생태녹지 확대 테마가 있는 4대 명품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이를 토대로 스마트그린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 구축 및 기후위기 대응·탄소중립 실현을 향한 ‘친환경 여정’의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환경대상을 수상했다.
서구 관계자는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변화와 혁신에 기반한 공공 정책이 도시를 얼마나 바꾸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얼마나 높여주는지를 보여준 대표 사례”며 “앞으로도 민·관이 똘똘 뭉쳐 ‘클린 서구’ 환경정책의 힘을 폭넓게 발휘해 서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환경도시로 바꿔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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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 추진
[Q뉴스] 함안군은 농촌진흥청이 주관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은 작목별 작업 단계를 고려한 농작업 위험요소를 분석해 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 스스로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컨설팅, 역량강화교육, 안전보호구, 안전장비보급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7개소에 총 3억 5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칠북단감탑프루트작목반 1개소가 선정돼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2일 칠북단감탑프루트작목반 교육장에서 실시한 사전교육에서는 칠북단감탑프루트작목반 회원 17명이 모두 참석해 계명대학교 산학연구소 소속 이용태 교수의 컨설팅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최적의 사업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작업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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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볼링팀 전국 대회 5개 부문 입상
[Q뉴스] 구미시청 운동선수단 볼링팀이 지난 4월 21일~25일까지 광주에서 개최된 ‘제40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5인조 단체전 및 개인종합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3인조 단체전 2위, 마스터즈 3위에 오르는 등 5개 부문에서 입상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첫 대회로 전국 일반부 2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기량을 겨룬 결과 구미시청 볼링팀의 현재 국가대표 후보인 정정윤 선수가 개인전 1위를 차지했으며 구미시청 선수 전원의 팀워크를 보여준 5인조 단체전에서 1위, 개인전 및 단체전 합계 점수로 결정되는 개인종합 부문에서 백승자 선수가 1위를 거머줬다.
또한 김진선, 정정윤, 백승자 선수가 한 조가 된 3인조전에서 2위로 선전했으며 개인종합 상위권 10명만이 출전할 수 있는 마스터즈 부문에서는 백승자 선수가 3위에 올랐다.
구미시청 볼링팀에는 현재 국가대표 3명 및 국가대표 후보 1명의 선수 등 6명의 선수가 활약하고 있으며 박현 감독의 탁월한 지도와 선수들의 막강한 전력으로 각종 전국대회에서 구미시를 알릴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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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채워 가는 “구미시생활개선회”
[Q뉴스] 구미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26일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생활개선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방건강차 전문가3급 자격과정’ 수료식을 가졌다3월 8일부터 4월 26일까지 8주간 운영된 한방건강차 전문가 3급과정은 생활개선회원 20명을 대상으로 구기자 스낵만들기, 맥문동차, 여인애차, 위펴난차 등 한방건강차 전문가 3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됐으며 자격증 취득 시험까지 응시했다.
한방건강차 전문가 3급 자격과정은 음양오행을 기반으로 약재의 특성과 체질에 따라 알맞은 약재를 이용해 현대인의 일상에서 건강관리에 유용한 한방 건강차의 이론과 실습을 학습하는 과정이다.
생활개선구미시연합회는 “교육을 통해 건강차 뿐만 아니라 음양오행과 체질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 좋았고 자격증까지 취득해 더욱 성취감이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김영혁 소장은 “앞으로도 농촌여성들이 더욱 다양한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