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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 교육대상자 모집
[Q뉴스] 의령군은 지난 25일 2022년 의령군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 교육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3명이다.
대상자는 25일인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를 의령군에 두고 해설사의 기본적인 소양과 자원봉사자로서의 의지와 사명감 등을 갖춘 자로 다음달 6일까지 의령군청 문화관광과 관광진흥담당으로 방문 및 우편으로 신청한다.
이후 서류심사 및 면접을 거쳐 최종 교육대상자가 선발된다.
교육대상자는 도 양성교육과정과 3개월의 현장 실무수습을 거쳐 11월경 의령군 대표 관광지에서 문화관광해설사로 배치되어 정식 해설사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이번 모집은 미래교육테마파크 개관, 2023~2024 의령 방문의 해 지정 운영 등 관광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문화관광해설사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진행됐다.
현재 의령군 문화관광해설사는 5명으로 주요 관광지인 충익사, 의병박물관, 곽재우생가, 정암루 등에 배치되어 역사·문화·예술·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해 관광객의 이해와 감상, 체험기회를 높여주는 전문적인 해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내년 미래교육테마파크가 개관하면 의령을 방문하는 학생 수가 하루 1,500명 정도로 예상되며 문화관광해설에 대한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의령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이야기가 있는 전문 해설을 통해 좋은 추억과 감동을 선사 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 교육 대상자 모집에 열정과 능력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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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령 방문의 해, 반드시 성사”.의기투합
[Q뉴스] 의령군이 ‘2023~2024 의령방문의 해’ 추진을 위해 전 부서가 의기투합에 나서기로 했다.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를 읊으며 여럿이 함께 힘을 모아 ‘의령 방문의 해’를 반드시 성사 시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25일 2층 회의실에서는 의령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2024 의령방문의 해’ 성사를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간부 공무원들의 만남은 의령방문의 해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세부 실행계획에 대한 부서별 추진 실행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4대 중점분야인 분위기조성 및 홍보마케팅 전략 사업기반 및 수용태세 구축전략 관광 인프라 개선 및 확충전략 개별행사 및 특별프로그램 운영전략등 총 76건의 세부추진계획을 도출했다.
특히 부서별로 특화된 행사 및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는 방안이 구체적으로 논의됐다.
전국 단위 및 경남도 행사를 유치해 ‘의령 방문의 해’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일자리경제과의 ‘의령 전통시장 낭만포차’, 소멸위기대응추진단의 ‘도시청년 의령 살아보기’, 문화관광과의 ‘의령 관문 관광 활성화 사업’, 농축산유통과의 ‘농경문화테마파크 허브온실 조성’ 등이 부서별 세부 추진 계획에 이름을 올렸다.
군은 발굴된 사업에 대해 검토 과정을 거쳐 하반기에 세부 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내년에 개관해 연간 50만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교육테마파크를 의령 방문의 해 사업추진의 핵심 동력으로 삼자는 의견에 다들 뜻을 같이했다.
미래교육테마파크 세부 추진 과제인 ‘상생협력 기본계획’에 맞닿아 있는 의령군만의 특색있는 관광 활성화 전략을 보강하는 것에도 다수의 의견이 개진됐다.
오태완 군수는 “내년은 연간 50만명이 찾아올 미래교육테마파크가 개관한다 또한 1973년부터 개최한 홍의장군 축제가 개최된 지 5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며 “의령 방문의 해를 통해 의령의 특별한 2023년을 많은 관광객이 기념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올해 1월 방문의 해 사업추진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4월에는 경남도와 도교육청의 후원 명칭 사용에 대한 승인을 얻는 등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체험 관광도시로의 이미지를 강조할 EI를 곧 선정하고 ‘의령 방문의 해’ 성공 기원식도 준비할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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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적극 육성
[Q뉴스] 무안군은 안전한 축산물 생산·공급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지정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지정은 공장식 밀집사육으로 인한 고병원성 조류독감, 구제역 등 가축 전염병 발생을 최소화하고 가축생태에 적합한 사육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군은 서류심사 후 가축 사육밀도와 가축운동장 확보, 축사 청결상태 등 22개 항목에 대한 현장평가 결과 총 배점의 80%이상을 획득한 농가를 녹색축산농가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녹색축산농장에는 유지·관리 등을 위한 인센티브로 농가당 운영자금 200만원이 지원되며 농가들은 각종 축산정책사업 신청 시 우선순위 대상이 된다.
신청대상은 친환경 축산물 인증을 비롯한 HACCP 인증,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정부 인증 동몰복지형 축산농장 인증 중 1개 이상을 받은 축산 농가이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무안군에서는 현재 한우 11농가, 젖소 1농가, 돼지 6농가, 육계 5농가 등 총 23농가가 녹색축산농장으로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군은 올해 녹색축산농장 7호 추가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병률 축산과장은 “환경 친화형 축산 실천을 독려하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해 가축 사육환경 개선과 위생적 사양관리를 통한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지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축산 농가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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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고위공직자 등 관리자 대상 온라인 청렴교육 실시
[Q뉴스] 강원도교육청은 26일부터 고위 공직자, 관리자 등 소속 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관리자로서 갖추어야 할 윤리적 리더십 함양 및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한 청렴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법 개정내용과 제도 등 관련 법령 및 이론과 교육현장과 관련된 사례를 중점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줌 프로그램을 이용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은 26일 부패방지 담당관 623명 27일 4급 상당 고위공직자 및 공·사립학교장 748명 28일 공·사립학교 교육행정실장 693명을 대상으로 한다.
도교육청 최호열 감사관은 “깨끗한 공직 풍토 및 민주적 조직문화의 조성은 관리자의 솔선수범으로 정착할 수 있다”며 “앞으로 관리자에 대한 청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신뢰받는 청렴 강원교육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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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스마트 미래도시 향한 힘찬 ‘첫 걸음’
[Q뉴스] 국토교통부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 대상지인 장성군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첫 발을 내디뎠다.
군은 26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임윤섭 장성부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 실무추진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설명과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디지털 트윈국토 사업은 현실과 똑같은 가상 세계를 3차원으로 구현해 시뮬레이션 함으로써 도시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문제를 예측해 보는 기술이다.
교통, 관광, 도시 디자인부터 노후시설 개·보수 시기 확인, 안전 진단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장성군은 지난해 국토부 공모에서 최종 사업지역으로 선정되어 국비 포함 1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최근 시행사 선정을 마친 군은 장성 전 지역 최신 항공영상 촬영 장성읍 3차원 지형·건물 데이터 구축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군이 추진하고자 하는 각종 서비스의 기반이 된다.
장성군은 가상 세계에서 도시 디자인을 해볼 수 있는 옐로우시티 색채디자인 시스템과 정원 조성 시뮬레이션, 주차 안내 서비스 등 5개 행정 활용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주차 안내 서비스가 매우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티맵과 연계해 장성 지역 주차장의 혼잡 정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을 황룡강 노란꽃잔치 등 외부 방문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밖에 지역 내 슬레이트 지붕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거나 드론을 활용해 안전하게 재해 조사를 진행하고 데이터를 축적하는 등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장성군 관계자는 “시범사업을 통해 장성군민과 방문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을 선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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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미래 이끌 전문인력 키운다
[Q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 나아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농업인대학을 26일 개강했다.
이번 농업인대학은 청년농업인과 치유농업시설 운영자 57명을 선발, 오는 11월까지 학과별 100시간에 걸쳐 이론과 현장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해 신설한 농업인대학 창농학과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 창업의 이해, 계획 수립, 컨설팅 등을 진행하며 교육생이 희망하는 교과도 편성해 교육을 실시한다.
치유농업학과에서는 치유농업에 대한 개념과 농업에서의 적용 사례를 배울 수 있는 강의를 갖는다.
특히 치유농업학과는 앞으로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제” 도입 계획에 따른 필수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함에 따라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농업인대학 과정별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모델을 확산하고 농업농촌 치유 자원 수익 모델을 확대·보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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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융화교육 실시
[Q뉴스] 밀양시는 귀농·귀촌인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민과 융화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산외면 기회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지역 내 15개 마을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시는 지난 2월 귀농귀촌인이 다수 거주하거나 지역민과의 갈등이 있는 마을 15개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 간 이해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융화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전문강사를 초청해 융화 우수사례와 갈등관리방안 등의 교육을 받으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활동하는 시간을 갖도록 함으로써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며 마을공동체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는 경험도 할 수 있다.
첫 교육이 이뤄진 산외면 기회마을에서는 보자기 포장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보자기 포장 교육은 단순한 물건 포장을 넘어 공예의 한 분야로 자기 표현력 증대 및 문화예술 교육기회를 확대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코로나19로 주민들끼리 얼굴도 잘 못보고 지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얼굴도 익히고 체험도 하며 함께할 수 있는 시간과 여건을 제공해줘서 너무 고맙다”며 연신 고마움을 전했다.
최용해 농업정책과장은 “귀농귀촌인과 마을 지역민들이 융화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해 살기 좋은 농촌마을 조성과 농촌인구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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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4차 접종 첫날 도내 4만5,888명 참여. 도, 고령층에 4차 접종 독려
[Q뉴스] 지난 25일부터 60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경기도에서는 하루 동안 4만5,888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고령 확진자의 사망률이 여전히 높다며 60세 이상 4차 접종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26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 신규확진자가 5주 연속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도내 사망자의 약 95%가 60세 이상 연령층에 집중돼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기도 주간 신규확진자는 3월 셋째 주 76만881명을 기록한 뒤 지난주 14만8,884명으로 5주 연속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60세 이상의 비중은 3월 셋째 주 15%에서 지난주 19%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지난주 도내 사망자 264명 중 약 95%가 60세 이상 연령층에 집중돼 있으며 이 중 80세 이상이 169명으로 약 68%를 차지하고 있다.
도는 4차 접종을 먼저 시작한 이스라엘의 연구 결과, 3차 접종 대비 4차 접종 4주 후 감염 위험은 2배, 중증 위험은 3.5배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4차 접종은 3차 접종 후 4개월 경과 시점부터 가능하며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입소자나 면역저하자는 3개월 이후부터도 가능하다.
화이자나 모더나, 노바백스 백신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에 사전 예약을 하거나 당일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류영철 국장은 “3차 접종 후 4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도민 여러분들께서는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4차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26일 0시 기준, 경기도민 가운데 코로나19 기본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총 1,167만2,445명으로 경기도 인구 대비 86.6%에 해당한다.
3차 접종자는 854만6,232명으로 경기도 인구 대비 63.4%다.
12~17세 소아·청소년 1차 접종률은 67.6%이며 기본접종 완료율은 64.3%다.
4차 접종자는 23만5,757명으로 이중 60세 이상 고령층은 21만4,218명이다.
26일 0시 기준 경기도 사망자 수는 전일 0시 대비 21명 증가한 5,757명이다.
26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만9,363명 증가한 466만5,892명으로 전체 도민 누적확진율은 33.5%다.
25일 20시 기준,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4,819병상이다.
현재 1,210병상을 사용하고 있으며 병상 가동률은 25%다.
일반관리군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는 73개소이며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 동네 병의원은 2,504개소다.
확진자 대면진료가 가능한 재택치료 외래진료센터는 지난 한 주 동안 1,488개소에서 27개소 추가돼 총 1,515개소가 운영 중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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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듬뿍 머금은 상림공원
[Q뉴스] 26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쳔년의 상림공원 숲이 봄비를 머금고 연초록으로 물들어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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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먹골배 재배 농가 격려 방문.개화기 현지 점검 실시
[Q뉴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6일 별내면 광전리에 소재한 먹골배 재배 농가를 방문해 개화기 저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농가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지 점검은 최근 3년간 지속된 4월 이상 저온으로 인해 개화기 저온 피해가 우려되는 먹골배 농가를 방문해 개화기 피해 방지 대책을 살펴보고 배꽃 개화 및 발육 생태 등 배 과수원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화기 저온 피해는 영하의 온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신고 기준 만개 시기인 4월 17일 이후 위험 한계 온도 이하의 저온이 예측되지 않아 개화기 저온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조광한 시장은 “전 세계적인 기후 변화에 대비해 관내 농가들이 큰 시련을 겪지 않도록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관계자들에게 “ESG 시대에 발맞춰 남양주에서 생산된 농산품을 지역 사회 내에서 소비하고 소비 주체에 맞는 농산품이 생산될 수 있도록 농업 기술 개발에 함께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