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모어댄스스튜디오, 이웃돕기 성금기탁
[Q뉴스] 인천 중구 영종1동은 지난 27일 모어댄스스튜디오로 부터 이웃돕기 성금 4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영종 하늘도시에 위치한 모어댄스스튜디오는 수강생들의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하늘도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성금을 기탁했다.
하은희 대표는 “바자회 수익금을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소소하게나마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수강생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기부를 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자녀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무섭 영종1동장은 “기부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몸소 실천하기는 어려운 것임에도 이렇게 지역 내의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바자회를 열어 그 수익금을 기부해 주신 대표님 이하 수강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전했다.
2022-04-28
-
운서동, ‘어르신 스마트폰 탐구생활’ 사업 추진
[Q뉴스] 운서동행정복지센터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방법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5월 9일부터 5월 3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하며 카카오톡 200% 활용하기 구글렌즈 활용법 감동의 영상편지만들기 이음카드 등 생활에 유용한 활용방법 배우기 등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교육대상은 운서동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주민 40명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현장 모집한다.
교육 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을 준비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운서동 주민들이 지역에 필요한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예산편성에 참여해 추진하는 ‘운서동 문화가 있는 날’사업 일환이다.
운서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운서동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설할 예정이다.
2022-04-28
-
연안동, 주민과 함께 새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Q뉴스] 연안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겨우내 쌓여있던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주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해양광장 일대 환경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연안동 통장자율회 회원과 동 직원 및 환경미화원 등 50여명은 해양광장 일대 주요 도로변에 방치돼 있던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봄철 연안부두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에게 살기 좋고 깨끗한 관광명소 연안동의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흥영 통장자율회장은 “연안동을 방문하는 사람들과 주민이 쾌적한 환경을 누리고 코로나19로 침체를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인철 연안동장은 “해양광장 일대는 주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관광명소로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꾸준히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새봄을 맞이해 실시한 환경정비 활동에 통장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일상 회복이 가까워지는 만큼 주민에게는 쾌적한 동네를, 관광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연안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인천 중구,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맞춤형 컨설팅 실시
[Q뉴스] 인천 중구는 지난 26~27일 이틀간 각 부서별 구매 및 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우선구매 실적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인천시립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에서 진행했다.
구 회계 담당자와 사업부서 담당자들에게 부서별 예산서를 분석해주고 장애인생산품 정보를 제공하며 구매를 독려했다.
공공기관의 경우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특별법’에 따라 장애인 고용유지 및 경제적 자립을 위해 기관 총 구매액의 100분의 1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의무 구매해야 한다.
우선구매 비율은 매년 국정평가와 군·구 행정실적평가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구는 올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목표액을 총 4억4천5백만원으로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반기별 우선구매 컨설팅, 우선구매 담당자 교육, 부서별 실적 관리 및 평가 반영 등을 통해 우선구매 실적 달성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8
-
중구 인구정책 T/F팀 회의 개최…인구구조 변화 대응 강화
[Q뉴스] 인천 중구는 구민이 행복한 세대공감 도시, 중구 조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지난 26일 인구정책 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의 전체적인 인구 수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이나 원도심의 경우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이에 구는 인구구조 불균형과 원도심의 인구감소에 대응하고자 윤현모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인구정책 T/F팀을 운영 중에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돌봄과 소통이 있는 복지도시’, ‘활력과 젊음이 있는 경제도시’, ‘고르게 발전하는 균형도시’라는 3대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출산·양육·교육·문화·복지·청년일자리·주거환경개선 분야 36개 세부추진과제를 선정해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중구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중구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역별 인구특성이 반영된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대응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8
-
충주시 어린이날 기념 공연‘똑똑똑 피노키오’
[Q뉴스] 충주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카를로 콜로디의 명작 동화 ‘피노키오’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어린이 음악극 ‘똑똑똑 피노키오’를 충주시 문화회관에서 상연한다.
이날 상연되는 ‘똑똑똑 피노키오’는 극 전체의 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하는 어린이 음악극으로 어린이들이 공연에 보다 집중하고 극에 몰입할 수 있도록 각색했다.
또한 피노키오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제페토가 아빠가 되어가는 과정을 비중 있게 다룸으로써 공연을 통해 어린이와 부모님이 간접적으로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도록 이야기를 구성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입장으로 진행되며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1시와 오후 3시 2회에 걸쳐 상연된다.
입장권은 충주시청 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4월 29일 10시부터 예매 가능하며 잔여 입장권은 현장에서 발권받을 수도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방역수칙으로 공연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 아이들을 위해 공연을 마련했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부모와 함께 아이들이 공연을 맘껏 즐기고 감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
정읍의 복지 파수꾼 ‘제1기 돌봄 모니터 요원’ 간담회 가져
[Q뉴스] 정읍시가 어르신 돌봄 요원의 권익증진과 서비스 이용 대상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27일 ‘제1기 정읍시 돌봄 모니터 요원’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에 따라 돌봄 요원의 근무환경과 대상자의 실태 파악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요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모니터 요원과 시 관계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읍시 복지사업 안내 책자를 전달하고 올해 돌봄 모니터 요원 운영계획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 돌봄 모니터 요원 활동 보고가 진행됐으며 근무환경 실태와 처우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요원에 대한 잘못된 호칭 개선과 돌봄서비스 제공기준 준수, 성희롱적인 언행에 대한 돌봄 요원의 피해구제를 위한 제도 마련, 처우개선을 위한 급여 현실화 등이 제기됐다.
또 이용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 시간 확대와 돌봄서비스에 대한 선택권 보호, 자원 연계를 통한 사각지대 해소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이날 논의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검토 후 소관 부처에 건의하거나 관련 기관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체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안을 모색해 돌봄 요원의 권익을 증진하고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복지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계신 모니터 요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활발하고 열정적인 활동으로 돌봄 요원의 근무환경과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요양보호사와 생활지원사 등 19명으로 구성된 돌봄 모니터 요원은 돌봄 요원의 근무환경 실태조사와 처우개선 사항을 조사하는 등 돌봄 요원의 권리증진을 위한 역할을 한다.
2022-04-28
-
단풍미인쇼핑몰, 가정의 달 기념 ‘특별할인 기획전’ 운영
[Q뉴스] 정읍시 농특산물 온라인 마켓 1번지인 단풍미인쇼핑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8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할인행사를 기획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특산물 거점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단풍미인 쌀과 한우, 수박 등을 비롯해 각종 가공식품과 발효식품 등 140여 개 상품을 최대 35%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행사 기간 중 신규회원가입 고객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담아 3천 포인트 지급한다.
특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총 80명을 추첨해 1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단풍미인쇼핑몰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모니터링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 만족 설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고객에게 문자로 URL을 전송하고 설문에 응해준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풍미인쇼핑몰에 입점한 상품은 지역 생산자의 정성으로 만들어졌으며 품질과 포장 면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지역특산품이다.
구매하는 모든 상품은 우체국 안전 배송 서비스로 무료 배송되며 부담 없는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상품 주문은 단풍미인쇼핑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문의 사항은 홈페이지 고객센터 게시판이나 고객센터 ☏ 063-532-4345, 063-535-4345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2년에 오픈한 단풍미인쇼핑몰은 현재까지 총 157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지자체 운영 쇼핑몰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간 124개 업체 920여 개의 판매상품을 구성하고 활발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활동을 통해 농특산물 쇼핑 1번지로 명성을 지키고 있다.
2022-04-28
-
정읍시,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행위 집중 단속 나선다
[Q뉴스] 정읍시는 오는 5월부터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와 충전방해행위 단속을 본격화한다.
시는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친환경자동차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모든 공용 충전시설을 대상으로 충전 방해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기자동차, 수소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가 아닌 차량이 지역 내 모든 친환경 자동차 충전시설 충전구역·전용 주차 구역에 주차하거나 방해행위 적발 시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주요 방해행위는 충전구역 및 전용 주차 구역에 내연기관 차량의 주차 충전구역 주변 및 진입로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하는 행위 일정 충전 시간 초과 후 계속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을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와 전광판 안내, 공동주택 내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사전 홍보하고 4월 말까지 계도 기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계도 기간이 끝난 5월 1일부터는 본격적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 차량에 대해 과태료 부과를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전기차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8
-
정읍시, 28일 첨단과학산단 핵심 그룹들과 지역발전 머리 맞대
[Q뉴스] 정읍시와 신정동 첨단과학산업단지에 소재한 지역 혁신기관들이 지역발전 전략 모색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는 28일 전북대 첨단과학 캠퍼스 회의실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안전성평가 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방사선진흥협회,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전북대 첨단과학 캠퍼스, 한국전기안전공사 핵심 연구자들과 함께 지역발전 방안을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정읍시와 지역 내 핵심 연구기관과의 협력방안 도출과 지역의 혁신성장 발전정책 수립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방선배 전기재해연구센터장의 기관설명을 시작으로 각 연구자들의 자유발언을 통한 아이디어 제시와 형식에 구애 없는 자유토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또 시정 핵심사업 설명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지역발전 가속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와 함께 신정동 연구단지 내 종사자와 지역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복합커뮤니티센터에 필요한 시설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분석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첨단과학산업단지 핵심 기관과의 지속적인 브레인스토밍을 추진, 새로운 지역의 발전정책 수립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최재용 부시장은 “앞으로도 첨산단 핵심 기관과의 지속적인 브레인스토밍을 추진, 산·학·연·관 협력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발전정책 수립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 혁신기관과의 토론회는 지난해 최재용 부시장의 제안으로 처음 시작됐으며 올해 회의는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시는 토론회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토대로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시설 장비의 공동 활용 촉진을 위해 시 홈페이지에 ‘연구기관 공유 장비 현황’ 메뉴를 개설하는 등 지역 혁신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