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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내노인복지센터 장기요양 청구그린 기관 선정
[Q뉴스] 아우내은빛복지관은 부설 아우내노인복지센터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2022년 ‘장기요양 청구그린기관’으로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매년 장기요양기관의 올바른 청구문화 확산과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장기요양급여비용을 정확하고 적정하게 청구하는 우수기관인 ‘청구그린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전체 장기요양기관 3만5000여개 가운데 자격기준을 충족하는 상위 1%의 기관이 그린기관으로 선정된다.
아우내노인복지센터는 장기요양급여비용을 모범적으로 청구하고 상담활동 실적 등이 뛰어나 지난 20일 국민연금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에서 열린 2022년 청구그린기관 간담회에서 2022년도 청구그린기관 증서를 수여받았다.
이수경 센터장은 “청구그린기관 선정은 정직하고 성실하게 운영한 성과”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장기요양기관으로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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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수련관-천안쌍용백인회, 후원 협약
[Q뉴스]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6일 천안쌍용백인회와 건강한 청소년 육성 및 성장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쌍용백인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 지정기탁으로 기부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2000년 출범한 천안쌍용백인회는 현재 100여명의 회원이 집수리봉사, 김장봉사, 쌀나누기, 생활용품지원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봉사단체이다.
최인선 천안시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백인회와 함께 청소년 나눔과 복지,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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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제2회 도시재생 콜로키움 개최
[Q뉴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6일 ‘제2회 천안 도시재생 콜로키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천안시 도시재생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토의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월 1회차 콜로키움을 열고 격월로 콜로키움을 진행하고 있다.
콜로키움은 ‘함께 말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번 2회 콜로키움은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천안시를 비롯한 대학생, 지역주민 등 도시재생에 관심이 있는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주제 강연에 나선 도시재생 권위자 정석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는 ‘혁신, 공유, 연결에 답이 있다’라는 주제로 세계 도시들의 도시혁신과 지방 재생의 사례를 통해 원활한 흐름과 연결, 균형과 조화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도시재생 정책과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현황과 방향에 대한 대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콜로키움을 통해 각계각층 시민들이 참여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발판을 구축해 나갈 것이며 다가오는 6월 진행될 3회 콜로키움에도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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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주거복지 증진
[Q뉴스]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는 28일 주택관리공단 천안쌍용1 주거행복지원센터, 천안쌍용5-2 주거행복지원센터와 주거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는 2021년 쌍용동 주공7단지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로 이전하고 주택관리공단과 공공임대주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해 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거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체결됐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풍규 센터장은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이근수 센터장은 “본 협약을 통해 입주민의 주거안정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정 센터장은 “주택관리공단과의 협약을 통해 주거복지 정보가 상호 원활하게 공유되고 천안시의 주거복지 사업이 더욱 발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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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5월 문화행사 ‘숲 속 미술관’ 개최
[Q뉴스]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5일 어린이날 전시연계 문화행사로 ‘숲 속 미술관’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행사는 현재 진행 중인 천안시립미술관 ‘미디어특별전: 휴먼 오디세이’ 주제인 ‘공간과 장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술관을 벗어나 야외와 공원 탐색 및 자연 관찰을 통해 나만의 정원을 만들어 보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이후 공간의 제약 속 답답함을 느꼈을 아이들과 더불어 온 가족이 미술관에서 전시를 보고 자연 속에서 소풍을 즐기면서 우리 주변 공간을 이해해보고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문화행사는 무료로 오후 2시, 4시 총 2회 진행하며 회차별 각 15팀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선착순으로 온라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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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사·1행복키움지원단, 3호와 4호 결연
[Q뉴스] 천안시는 지난 27일 1사·1행복키움지원단 3호와 4호 결연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3호 결연의 주인공은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과 신화인터넥이었으며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과 ㈜이마트 천안터미널점이 4호 결연을 맺었다.
3호 결연식은 김학태 신화인터텍 대표이사, 현진옥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장, 전문관 병천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4호 결연식에는 조성우 이마트 천안터미널점 점장, 허칠만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장, 이영우 신안동장이 참석했다.
병천면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지정기탁금을 후원하고 있는 신화인터텍은 행복키움지원단에 필요한 자원을 지속해서 지원할 것을 약속했으며 신안동 취약계층을 위해 현금과 현물 등을 꾸준히 지원한 이마트 천안터미널점도 행복키움지원단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앞으로도 협력하겠다고 했다.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은 마을 단위에서 복지위기가구를 위해 활동하는 행복키움지원단의 인적·물적 한계 극복을 위해 기업의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기업의 사회공헌과 행복키움지원단 조직 목표를 융합해 지역 보호체계 구축 발전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시는 지난 3월 1사·1행복키움지원단 1호 결연을 시작으로 4호 결연까지 마쳤으며 5월 중 8호까지 결연을 앞두고 있다.
이종기 복지문화국장은 “1사·1행복키움지원단 3호, 4호 결연을 연속해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많은 기업이 지역의 복지위기가구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31개 모든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의 결연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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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응 모의훈련 실시
[Q뉴스] 천안시는 지난 27일 시청 민원실에서 민원담당공무원과 경찰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비상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천안서북경찰서와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통합관제실의 협조로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담당공무원의 선제적 대응, 민원인 대피, 피해자 구조 및 비상벨 호출에 따른 경찰의 신속한 출동 순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날 모의훈련은 이번에 도입된 웨어러블캠을 시범 착용하고 실제상황을 연출해 훈련 효과를 높였다.
웨어러블캠은 최신형 목걸이 형태의 영상 촬영 장비로 목에 착용해 주변을 촬영할 수 있는 장비이다.
시는 웨어러블캠을 주요 민원 응대부서와 일부 읍면동에 배부해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에 따른 증거 영상을 확보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비상 상황 발생 시 시민과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보호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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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Q뉴스] 천안시는 2021 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결산 검사는 지난 4월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진행됐다.
천안시 2021 회계연도 총세입은 3조2335억원, 총세출은 2조4739억원으로 지난 회계연도보다 세입·세출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무제표상 자산은 11조747억원, 부채는 4470억원으로 전년대비 자산은 2073억원 증가했고 부채는 1001억원 감소했다.
결산 검사위원은 천안시의회 유영채 의원이 대표위원이었으며 김훈, 박일지, 강석우, 이시헌 세무사 등 5명이 위원으로 활동했다.
김진수 회계과장은 “지난 1년간 회계처리의 과오 여부와 예산집행 효율성 등을 심사받았다”며 “이번 결산 검사를 통해 확인된 개선사항과 성과를 다음 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해 행정 수혜자인 시민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2021 회계연도 결산 내역을 다음 달 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하고 2022년도 천안시의회 제1차 정례회의에서 승인받은 뒤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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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잠시 멈춤에서 다시 새로운 일상으로
[Q뉴스] 천안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시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시는 28일 ‘소중한 일상으로 전환을 위한 단계적 일상회복 신속대응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분야별 일상회복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안정적인 일상으로의 전환을 위해 진행된 이번 회의는 포스트 오미크론 대비 방역체계 구축, 공공시설 운영 재개 및 활성화, 문화·체육 프로그램 운영 재개 등 27개 신규 사업을 포함한 총 58개 정책을 마련하고 시민 일상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먼저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2단계로 낮아짐에 따라 포스트 오미크론 방역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한다.
코로나19 확진자 대면진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코로나19 외래진료센터’를 기존 65개소에서 100개소로 확충해 안정적 진료 인프라를 구축하고 고위험군에 대한 4차 예방접종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
또 감염병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역학조사관 등 방역대응인력도 양성한다.
그동안 위축됐던 문화·관광·체육 분야 활성화에도 적극 앞장선다.
시민들이 일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 속 예술 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획공연과 찾아가는 예술무대, 천안시립미술관 특별전 등 문화공연·전시를 더욱 활발하게 개최하고 중단했던 천안시티투어를 5월 시범운영을 거쳐 6월 본격 운행할 예정이다.
모바일 스탬프투어도 계획 중에 있다.
이밖에 각종 국내외 스포츠대회 개최는 물론 시민 참여형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생활체육대회, ‘빵빵데이 전국 어린이 사생대회’ 등 일상에서 제한 없이 문화예술과 체육, 관광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일시 중지했던 복지시설 운영을 재개하고 복지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한다.
경로당 등 노인여가복지시설을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다양한 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젠더교육과 직장맘지원센터 대면 프로그램, ‘일상더하기 가족프로그램’도 추진한다.
또 어린이를 위한 천안어린이 꿈누리터 프로그램 재개를 비롯해 부모들의 자녀 양육 부담 덜어주고 아동의 대면 활동을 활성화할 다함께돌봄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체험활동, 드림스타트 현장체험활동 등을 모두 정상화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서는 다양한 지원정책인 노란우산공제 장려금 추가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 상향지원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 확대 등 소상공인·중소기업·농가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채용시장 활성화, ‘천안사랑카드’ 지역화폐 이용 독려 등 경제활동을 촉구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풍부한 일자리를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시민의 건강한 회복도 지원한다.
우울감 극복 등을 위한 취약계층 심리지원 서비스 반려로봇을 통한 비대면 돌봄서비스 온·오프라인 맞춤형 평생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코로나19 방역에 집중돼 중단됐던 보건소 업무 정상화 등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도 점진적으로 재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자생단체 활성화 및 소통의 장 마련, 주민자치 운영 활성화, 시민편의를 위한 교통복지 추진, 각종 재난안전 시스템 구축 등 시민이 불편함을 겪었던 부분을 발굴해 해소하고 사회 분위기 전환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더 이상 시민의 일상이 위협받지 않도록 천안형 포스트 오미크론 방역체계를 단단하게 구축함과 동시에 빠른 민생 회복과 시민의 삶 곳곳이 안정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빈틈없는 정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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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R&D집적지구 조성 속도
[Q뉴스] 천안시는 28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시청 소회의실에서 ‘R&D집적지구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생기원 본원 및 연구시설에 대한 천안시 R&D집적지구 이전·설치 협력 천안시 R&D집적지구 조성 및 활성화에 대한 협력 천안시 중소·벤처·스타트업에 대한 지원 및 육성 협력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생산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및 실용화,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가출연연구원으로 과학분야 출연연 중 인력규모 3위, 예산규모 4위를 차지하고 있는 연구기관이다.
불당동 R&D집적지구에 기업지원 및 대형 국책사업 기획 중심인 본원을 이전해 산·학·연 협력 강화 기업 방문 및 유치 인력교류 천안시 제조 산업 브랜드 가치 상승 등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생산기술 연구거점 조성을 통해 천안·충남의 제조산업과 연계한 디지털 헬스케어, 첨단로봇·제조, 첨단융합신소재 분야 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현재 입장면의 본원 부지에는 뿌리기술지원센터를 설치해 생산 현장 가까이에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밀착지원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의 연계를 통해 연구, 교류, 기술확산 등이 통합된 국가 첨단제조 집적지구 조성에 속도를 내면서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소·중견 기업과 스타트업 지원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기술화 및 기업지원 역량과 자원을 서로 연계해 시너지를 높여 R&D집적지구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국가균형발전 달성 및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제조 현장 중심 기술개발·융합 핵심 거점인 R&D집적지구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가 충남도·아산시와 경부선 축의 새로운 지식융합 거점 마련을 위해 추진 중인 KTX 천안아산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사업은 강소연구개발특구로의 지정과 함께 자동차 부품,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특화사업 등 자동차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천안시가 매입하고 있는 6만247㎡ 규모의 불당동 R&D집적지구에는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충남지식산업센터 제조기술융합센터가 건립 중이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