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이봉주 마라톤 코스 개발 착수
[Q뉴스] 천안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칭 ‘천안 이봉주 마라톤대회’ 개최를 위한 마라톤 코스 개발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이봉주 선수,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 육종영 시의원, 김철환 시의원, 관련 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천안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이봉주 선수와 마라톤 코스를 개발해 올가을 대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마라톤 풀코스 개발 방향을 제시하고 코스와 대회 명칭 선정 방법 등 마라톤대회 개최를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는 천안 이봉주 마라톤대회를 위해 선수 경험을 살려 코스 직접 설계 및 이름을 붙이고 대회 당일 전국의 마라토너와 함께 힘차게 달리며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봉주 선수는 “환경이 좋고 안전하면서 마라토너들이 지루하지 않을 코스를 개발하고 싶다”며 “천안시는 입지 조건이 좋은 만큼 시민들의 협조와 관심으로 마라톤대회가 잘 정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장기간 이어지는 코로나19의 상황에서 천안이 낳은 세계적인 마라토너인 이봉주 선수와 코스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시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라며 “전국의 많은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대한민국 대표 마라톤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천안시, 두정역 북부 두정1교 차량통행로 5월 1일 임시개통
[Q뉴스] 천안시가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 및 두정1교 시설개량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지난해 3월 두정1교 북측 인도교를 임시 개통한 데 이어 오는 5월 1일 교량 차량통행로를 임시 개통한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77억원을 투입해 두정역 북부 인근 주민이나 학생 등 전철 이용자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과 통행량 증가에 따른 두정1교에 인도교 설치, 교량 양측 교차로의 회전반경을 확장하는 사업이다.
올해 8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81%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28일 두정1교 차량통행 임시개통에 앞서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전점검을 펼쳤다.
박 시장은 미비점이나 보완점이 없는지 확인하고 임시개통 후에도 인도로 다니는 주민들과 차량이 안전하게 통행하는지 지속해서 모니터링해달라고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두정1교 시설개량 사업의 경우 9억2000만원을 투입해 양 끝단 교차로의 회전반경을 넓혀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고 남북측으로 2.5m씩 보행 교량을 확장해 기능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천안시는 기존 두정 남부역 우측의 환승주차장을 자가용, 택시, 통학차량을 위한 환승센터로 바꾸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두정역 북부 출입구 신설사업과 두정 남부 환승센터 사업이 완료되면 통학 차량과 택시 통행량 분산 및 두정역 앞 교통난 해소 등 두정역의 획기적인 변화가 기대된다”며 “현재 추진 중인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함은 물론 주민과 통학학생들의 안전과 편의 제고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횡성군,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Q뉴스] 횡성군은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0만 6,945필지 결정 사항을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겨진 4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횡성군 전체 토지이며 2022년 개별공시지 가 변동률은 지난해보다 소폭 낮은 7.96%로 결정됐다.
올해 변동률은 KTX 등 교통편의 증가에 따른 외지인의 토지 수요증가 및 정부의 부동 산 공시가격 현실화 방침 등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정된 지가는 군청 토지재산과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횡성군 홈페이지 , 일사편리 강원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 장소에 방문 또는 군 홈페이지 및 횡성군청 토지재산과 블로그 를 통해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5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이의 신청된 토지는 6월 중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횡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2022-04-28
-
횡성군보건소, 진료·검사업무 재개 및 여성건강의학과 진료 시작
[Q뉴스] 횡성군은 코로나19 집중 대응을 위해 잠정 중단했던 진료 및 검사업무를 오는 5월 2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지난 2월 24일부터 일부 업무를 잠정 중단했으나, 최근 들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속 감소함에 따라, 진료업무, 제증명, 검사업무, 건강증진사업, 예방접종 등 중단했던 업무를 5월 2일부터 재개한다.
또한, 지난 3월 25일 신설된 여성건강의학과는 5월 3일부터 본격 진료에 들어간다.
군은 지난해 8월 김영대 보건소장을 임용하고 올해 2월부터 보건소 내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해 진료실과 검진실, 최첨단 의료 장비를 갖춘 여성건강의학과를 신설했다.
진료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산전 진료와 부인과 진료, 국가암 검진을 모두 받을 수 있다.
군은 출산의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모성과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조례개정에 따라 관내 임산부의 진료비 감면 기준을 신설했다.
지역 여성의 자궁암, 난소암 등 여성암 진단과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골반통, 월경통, 갱년기 증후군 등 여성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위해 초음파 등 검사비를 70% 감면 지원한다.
이로써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질병의 조기 발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건의료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해나가는 한편 보다 만족할만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8
-
횡성한우 8년 연속‘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수상
[Q뉴스] 횡성군은 2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2022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시상식에서 횡성한우가 지역명품브랜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은‘한국명품이 세계명품이다’라는 정신으로 소비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쌓는 기업과 제품을 찾아 세계 속의 명가명품을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안중기 부군수를 비롯해 한우협회횡성군지부, 횡성축산업협동조합, 횡성한우협동조합 등 횡성한우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명품 한우의 고장 횡성군은 1995년부터 횡성한우 명품화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국 최초로‘횡성한우 군수품질인증제도’를 추진해 횡성한우 유통 투명화를 실현했다.
향후 횡성한우의 맛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횡성한우 맛 인증제’를 도입해 소비자 신뢰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며 횡성한우체험관 운영, 횡성한우 6차 산업화를 위한 소뿔과 가죽 공예 산업 육성 등 횡성한우가 단순히 먹거리에 그치지 않고 즐길거리로 확장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안중기 부군수는 “우리 군에서는 횡성한우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횡성한우를 문화사업으로 확장시켜 나가는 등 보다 다각적이고 체계적으로 한우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2-04-28
-
금산군, 중도·하옥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Q뉴스] 금산군은 지난 27일 중도1리 경로당에서 중도·하옥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사업비 213억원을 투입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우리동네 아지트, 씨전마당 마을기록관 등을 조성하고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를 전개 중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걷고싶은거리·경관시설물 조성 씨전 건삼전길 디자인 CCTV·비상벨·호스릴·소화전 등 설치 경관협정 관광콘텐츠 개발 등 마스터플랜 수립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5일 금산군청에서 중간보고회를 열고 계획 수립 및 사업별 실시설계, 관광콘텐츠 개발, 주민참여 경관협정 등을 점검했고 도시재생주민협의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금산소방서 금산경찰서 등과의 협력도 이어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중도·하옥지역이 모두가 오고 싶은 곳으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이웃사랑 성금 1억2000만원 기탁
[Q뉴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은 지난 27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1억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제조담당 조성국 상무가 참석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이웃사랑 성금을 비롯해 충남도 코로나19 긴급 성금 전달, 금산군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전달 및 봉사단 파견, 금산인삼축제 후원,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 복지·문화·교육 등 각 분야에서 금산군 발전을 위한 지원과 봉사에 나서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노인, 아동, 다문화 가구 등 관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금산청년포럼, 어버이날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기탁
[Q뉴스] 금산청년포럼은 지난 27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 단체는 금산에 거주하는 청년들로 구성됐으며 지난 2015년 직접 농사지은 쌀 600kg 기탁을 시작으로 매년 명절 물품 지원, 어려운 이웃 주거환경 정비봉사 등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무의탁 독거노인을 위해 오는 5월 3일 개최되는 ‘사랑해孝 선물꾸러미 나눔행사’에 쓰일 예정이다.
양석천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금산군, 원골유원지 식당 간판 개선
[Q뉴스] 금산군은 제원면 원골유원지 관광지 경관 이미지 증진을 위해 1억3000만원을 투입해 식당 간판 개선에 나선다.
이 지역은 28일 개통되는 월영산 출렁다리와 인접한 지역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벽면 간판을 철거하고 업체의 특성을 살린 디자인의 간판을 새롭게 설치하기 위해 업소 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원골유원지의 음식점이며 오는 5월 11일까지 금산군청 허가처리과에 신청서 교체 사업계획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원골유원지 식당 간판 개선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지도위생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출렁다리 개통으로 많은 관광객이 원골유원지에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군을 찾은 관광객들께서 금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평창군, 탄소중립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Q뉴스] 평창군은 지속가능한 탄소중립사회 실현을 위해 지난 25일 Net Zero 2050 기후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이란 사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다시 흡수해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Net Zero 2050 기후재단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외교부 소관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출범한 단체이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탄소중립 이행계획과 강원도의 2040 탄소중립 추진전략 기본계획에 따른 평창군 이행계획에 근거한 것으로 평창군 맞춤 탄소중립을 위한 대안 마련과 실천 활동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구체적인 사항은 별도 협의해 추진할 예정이다.
이정균 경제건설국장은 “탄소중립은 국내뿐 아니라 국제사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사항인 만큼 지속가능한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도 일상생활에서도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사회 구현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친환경 인증제품 사용하기 등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