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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건물 화재 안전 성능보강 확인하세요
[Q뉴스] 익산시가 화재 취약 건물에 대한 화재 안전성능 보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화재 안전성능 보강의무 대상은 화재 발생 시 대형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피난약자시설, 다중이용업소으로 3층 이상이면서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건물이다.
시는 2020년부터 화재안전성능보강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총 공사비 4천만원 이내에서 최대 2666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의무 대상 건축물 관리자는 올해 말까지 화재 안전성능 보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관련법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처해진다.
의무 대상에 대한 보강지원 신청은 LH건축물관리지원센터에서 받고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우리은행을 통해 성능보강 의무화 대상은 아니지만, 주거용 건축물로 가연성 외장재 사용, 스프링클러 미설치, 필로티 주차장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단독·공동주택에 대해 주택성능보강을 위한 공사비용 저리융자 지원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올해까지 한시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보강대상 건축물에 대해 적극적인 행정지도를 전개해 우리 지역의 화재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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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역사 현장 속으로”.익산시 현충 시설 탐방 지원
[Q뉴스] 익산시는 현충 시설을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역사교육 현장 체험의 장으로 활용한다.
익산문화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전북서부보훈지청에서 주최하는 ‘현충시설 활성화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사업 선정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오는 6월 총 5회에 걸쳐 익산, 군산, 정읍, 김제, 고창, 부안 등 전북서부보훈지청 관할 지역 현충 시설을 탐방한다.
특히 ‘호국역사의 현장 속으로’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현충 시설을 탐방하고 보훈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참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탐방은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관련 문의는 익산문화원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이재호 익산문화원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에 대한 감사와 현충시설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켜 나라사랑과 보훈의 참 의미를 되새겼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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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기간 운영’
[Q뉴스] 익산시는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의 확정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납세자들의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 창구'를 개설한다.
창구는 익산세무서와 함열 북부청사 1층에 마련되며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국세청으로부터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 중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에 한해 신고를 지원한다.
그 밖의 납세자의 경우 방문 시 별도로 마련된 자기작성창구에서 신고를 진행할 수 있다.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 시 종합소득세는 홈택스를 통해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
개인지방소득세도 홈택스와 연계된 위택스를 활용하면 된다.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종교인 등 모두채움신고서 대상자는 신고 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 손택스 등의 방법으로 편리하게 신고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받은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 등 납세자의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종합소득세와 동일하게 8월31일까지 직권으로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급적 전자신고를 부탁드리며 부득이 신고센터를 방문하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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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비 첫 시행
[Q뉴스] 익산시가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을 지원한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공모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범사업에 참여 지차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 시에 거주하는 만51~70세 여성농업인 중 선정된 500명에게 검진 비용이 지원된다.
검진 비용의 90%를 정부가 지원하며 근골격계·심혈관계·골절위험도·폐활량·농약중독 총 5개 영역 10개 항목에 대해 진행된다.
특히 시는 검진 비용 전부 지원을 위해 정부 지원 외의 자부담 10%에 대해서도 시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여성농업인이 비농업인이나 남성 농업인에 비해 유병률과 의료비용이 높은 특성을 고려해 농작업 질환 관련 특수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사전 확보된 신청자 명단 중 우선순위를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검진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며 “많은 여성농업인이 바라던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되는 만큼 내실 있게 추진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의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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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으로 관광오세요”.관광객 유치 본격화
[Q뉴스] 익산시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에 맞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단체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된‘2022 전북에 온 페스타’에 참석했다.
익산시 등 14개 시군과 전북도의 공동협력 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여행업계와 홍보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2년 넘게 침체된 단체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부 관광상담회와 2부 관광설명회로 구성됐다.
1부 관광상담회는 코로나 시대 지방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조 강연, 상담회, 토크 콘서트 등이, 2부 관광설명회는 태권도공연과 ‘희망의 꽃나무 만들기’환영 퍼포먼스, 14개 시군 관광자원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국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여행사, 관광 전문기자, 외국인 인플루언서 등에게 비대면 안심관광지, 사진찍기 좋은 관광지, 체험 여행 등을 소개하며 1:1 상담을 실시했다.
특히 유천·용안생태습지공원 등 다양한 생태자원과 야간관광자원, 교도소 세트장을 통한 이색체험 등 타 지역과 차별화된 여행상품을 홍보하며 단체 관광객을 유치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익산이 보유하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백제 역사를 토대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문명 관광도시를 조성해나가겠다”며“일상회복에 맞춰 다양한 관광객을 유치해 500만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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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주, 로컬푸드 판로 지원 ‘맞손’
[Q뉴스] 익산과 전주시가 로컬푸드 활성화와 판로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지역 간 판로 연계로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최근 전주시와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업무협약서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자체는 각 지역에서 생산되지 않거나 부족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농가 판로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로써 익산지역은 농산물의 판로 확대, 전주는 신규매장 효천점 개장으로 부족한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이 기대된다.
앞서 시는 지난해 9월 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에 이어 모현점을 추가 개장했다.
로컬푸드직매장은 지난 2020년 106억원에 이어 지난해 133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매년 25% 이상의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협약을 계기로 로컬푸드가 지역에서만 머물지 않도록 인근 지자체와 상생 협력 관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광역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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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행복한 익산다움 문화도시’ 구상한다
[Q뉴스] 익산시가 문화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시는‘시민이 다같이 만들고 누리는 익산다움 문화도시’를 주제로 장단기 지역문화진흥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택림 시장 권한대행과 지역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 대표, 관련 부서 간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 지역문화진흥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을 통해 최근 문화 트렌드 변화와 국내외 문화정책 동향 분석, 지역문화실태 조사, 익산시 문화발전 비전과 발전 방향 제시, 장단기 문화정책 등을 개발해 새정부 출범과 문화자치 시대에 대응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양한 계층의 의견수렴을 위해 전문가 심층 면접조사와 시민 설문, 중간·최종보고회를 거쳐 오는 9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오택림 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100세 시대 등을 맞아 시민이 문화예술을 배우고 즐기고 나누는 문화예술생태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해 시민 모두 공감하고 익산다움 문화도시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는 지역문화진흥계획을 수립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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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나는 쇼핑하고 차 마시러 미술관에 간다
[Q뉴스] 광양시가 미술관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식으로 아트상품을 쇼핑하고 차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작품을 감상하는 新뮤캉스를 제안한다.
옛 광양역 터에 둥지를 튼 전남도립미술관 1층에는 아트숍과 카페테리아 ‘PLATFORM 660’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 있다.
아트숍에는 소장품을 모티브로 한 아트상품, 전시 도록 등이 예술의 지평을 늘리며 미술관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전시 도록은 총 5권으로 개관 전부터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에 이르기까지 더는 전시장에서 볼 수 없는 명작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김환기의 ‘무제’, 천경자의 ‘화혼’ 등 이건희 컬렉션 기증작품들도 엽서 패브릭 포스터, 마그넷, 유리잔 등에 등장해 전시장의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전남도립미술관 로고가 새겨진 문구류, 줄리안 오피의 ‘Walking in London’을 모티브로 제작한 에코백도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카페테리아 ‘PLATFORM 660’은 물자와 승객이 오가던 옛 광양역의 ‘플랫폼’과 현주소 ‘660’을 상징하며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변신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카페테리아 벽면에 설치된 정정주 작가의 작품은 3D 애니메이션이 70인치 모니터 속에서 차창의 풍경처럼 흐르면서 색다른 전시공간을 연출한다.
서울에서 온 한 관람객은 “전남도립미술관 전시를 보고 광양불고기를 먹기 위해 광양에 왔다”며 “전시도 좋았지만, 카페테리아에 앉아 유유히 흐르는 미디어아트를 보니 뮤캉스가 따로 없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미술관은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최고의 여행지이다”며 “전시 감상은 물론 전시장을 뛰쳐나와 새로운 작품으로 승화된 아트상품들을 통해 상상력을 더할 수 있는 공간이다”고 말했다.
이어 “옛 광양역이 변신한 문화플랫폼에서 예술에 대한 안목을 키우면서 무더워지는 계절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스마트한 미술관 감성여행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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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광양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29일에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결정·공시 대상은 192,167필지로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8.48% 상승했으며 최고 상승지역은 옥룡면, 최저 상승지역은 금호동으로 집계됐다.
주요 상승요인은 세풍산단·황금산단 개발, 성황·도이지구 도시개발사업, 목성지구 개발사업 등 각종 개발사업과 도로망 확충공사 등으로 인한 지가상승분 반영, 펜션과 전원주택 부지의 활발한 공급에 따른 농촌지역 등의 개별공시지가 현실화율 반영 결과로 보인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시 홈페이지나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 사이트, 시청 민원지적과와 읍면동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30일까지 시청 민원지적과 또는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또는 우편 등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 인근 지가와의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정밀 검증과 광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4일까지 조정·공시하고 그 결과를 이의 신청인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김치곤 민원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세금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토지소유자는 이의신청 기간에 개별공시지가를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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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촌 인력난 해결을 위한 계절근로자 도입
[Q뉴스] 광양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촌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오는 5월 초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추진한다.
2020년부터 확산된 코로나19 영향으로 농촌지역에 장기체류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급이 대폭 줄어들면서 그동안 외국인을 고용해 농작업을 하던 농가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로나로 일손이 부족해지면서 농어촌 인력 고용임금은 매년 올라 적기에 필요한 일손을 구하지 못해 농작업에 차질이 생기는 일까지 생기고 있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해외에서 입국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 입국 계절근로자 제도’를 마련했고 광양시는 올해 2월경 법무부에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 도입계획을 승인받았다.
시는 결혼이민자 추천방식으로 국내 체류 결혼이민자의 4촌 이내 친척을 추천받아 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광양출장소를 통해 사증 발급을 신청했고 13명의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5월 초 입국할 예정이다.
김진식 농업지원과장은 “코로나로 농촌지역 인력난이 심해지고 있어 불가피하게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수밖에 없었다”며 “내국인 일자리 잠식이 일어나지 않는 선에서 농촌 일손을 공급할 수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