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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치매어르신 안심 돌봄꾸러미 배송서비스 실시
[Q뉴스] 광양시 치매안심센터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사는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조호물품을 자택으로 직접 배달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은 치매 가족이나 보호자가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직접 수령했으나, 방문에 따른 불편감을 덜어주고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올 4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본 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재가 치매어르신 중 배뇨 배변에 불편을 호소하는 분 중 배송서비스를 희망하는 250명을 선정해, 연 2회 제공한다.
택배 배송서비스 지원물품은 성인용 기저귀, 물티슈, 미끄럼방지 양말, 방역용 마스크, 영양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금호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어르신에게 조호물품 제공과 안부 살피기 등을 통해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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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장내 기생충 감염 무료검진 실시
[Q뉴스] 광양시는 지역사회 기생충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5월 2~13일 지역주민 1,000명을 대상으로 장내 기생충 감염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지난해 광양시는 다압면·진월면·진상면·봉강면 지역을 중심으로 장내 기생충 감염 무료검진 413건을 실시한 결과 전체 장내 기생충 감염률 7%로 전국 5.2%보다 높게 나타났다.
시는 올해 장내 기생충 감염 검진지역을 2021년 기생충 검사 결과 감염률이 높은 섬진강 유역 거주 시민 등을 포함한 9개 지역 1,000명으로 확대해 진행하고 그 외 지역에서 검진을 희망하는 시민은 보건소로 문의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내 기생충 중 감염률이 높은 간흡충은 국제암연구기구에서 담도암 유발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하면서 예방과 조기 검진이 매우 중요해졌다.
광양시보건소는 검진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주민에게 치료제를 지원하고 2~3개월 후 재검사를 통해 완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간흡충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으며 급성 감염기에는 상복부 통증, 발열 등이 나타나며 만성기에는 체중감소, 식욕부진, 황달 등의 증상과 간병변, 담도암 등으로 진행돼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다.
성재순 보건행정과장은 “간흡충 등 기생충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민물고기를 반드시 익혀 먹고 민물고기를 손질한 칼, 도마 등 조리기구는 끓는 물에 10초 이상 소독한 후에 사용하며 민물고기 생식 경험이 있는 주민은 반드시 기생충 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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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영건강생활지원센터, 일상 회복에 따른 운영 재개
[Q뉴스] 광양시보건소 광영건강생활지원센터는 감염병 대응업무 협조로 인해 중단됐던 센터 업무를 오는 5월부터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난 2월 23일부터 업무를 잠정 중단하고 감염병 지원 업무를 실시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일상 회복에 따라 오는 5월 2일부터 업무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광영건강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 활동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이 대두된 만큼 그동안 위축됐던 시민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도모하고자 한다.
센터에서 운영하는 업무는 운동 프로그램 영양 프로그램 치매예방 교육프로그램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이 해당한다.
센터 운영은 코로나 예방접종 3차 완료자를 대상으로 손 씻기, 환기·소독 등 일상 속 감염 차단을 위한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임유미 광영건강팀장은 “센터의 업무 재개가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소생활권을 중심으로 건강생활 실천활동을 유도하며 지역사회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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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Q뉴스] 광양시는 수돗물 수질과 먹는 물 관련 정보를 담은 ‘2022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제작해 시민에게 배부한다.
시는 이 보고서를 통해 2021년 한 해 동안의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와 먹는 물에 관한 유익한 정보 등을 시민에게 제공함으로써, 시에서 생산하는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한편 수돗물을 매개로 한 시민과의 접촉을 넓힐 방침이다.
보고서에는 광양시 정수장 현황 및 급수 현황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에 대한 수질 검사 결과 농촌 마을 급수시설의 수돗물 검사 결과 등 수돗물 생산시설의 현황과 수질 분석 결과가 알기 쉽게 수록됐다.
또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무료로 수질검사를 받을 수 있는 ‘수돗물안심확인제’와 물 관련 용어 해설, 수돗물과 관련한 생활 팁 등을 추가로 수록해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힘썼다.
금번에 제작된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총 2,000부 규모로 읍면동사무소와 공동주택 등을 통해 배부되며 광양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돗물 수질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시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서도 문의와 상담이 가능하다.
김민영 상수도과장은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통해 수돗물에 대한 이해와 만족도를 높이며 신뢰받는 물 행정과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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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트리엔날레, 5월 지역연계 전시 뮤지컬 개최
[Q뉴스] 통영의 5월은 뮤지컬로 첫 날을 시작한다.
민간단체인‘꿈꾸는 뮤지컬 아카데미’가 ‘행복 청춘은 말이야’라는 제목으로 2022. 5. 1. 오후 5시 시민문화회관 대극장과 2022. 5. 7. 19:30분 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뮤지컬 공연을 개최한다.
뮤지컬‘행복 청춘은 말이야’는 통영의 서피랑 일대를 배경으로 청마 유치환 시인의 시‘행복’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통영화가의 수채화 이미지를 무대 배경으로 8090 대중가요를 사용하는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또한, 5. 7. 오후 5시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2022 통영 크레이티브 트리엔날레 에서 주최하고‘꿈틀꿈틀통영청소년뮤지컬단’,‘극단 푸른 꿈’이 주관하는‘꿈틀꿈틀 & 푸른 꿈’지역연합 뮤지컬이 공연된다.
신청은 2022 통영 크레이티브 트리엔날레 홈페이지에서 5. 4.까지 1인 4매 한도로 5. 4.까지 신청가능하며 문의는 2022 통영 크레이티브 트리엔날레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한편‘꿈꾸는 뮤지컬 아카데미’는 통영에 있는 학생 주도형 비영리 뮤지컬 단체로 각종 뮤지컬 콩쿠르와 연극제에서 수상했으며 올해부터 통영의 대표 연극단체인 벅수골의 청소년 극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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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 ‘주는 기쁨 나누는 행복’음식 나눔 이웃사랑 실천
[Q뉴스] 대한적십자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에서는 4월 27일 관내 적십자 결연세대 및 독거노인 200세대를 대상으로 ‘주는 기쁨 나누는 행복’음식 나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3일 전부터 김치 재료를 손질하고 직접 끓인 콜라겐과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만점 곰국, 갓 담근 생김치, 떡, 바나나 그리고 치약, 마스크 등 생필품을 적십자 결연세대와 독거노인 세대에 전달하고 안부도 일일이 여쭙고 사람사는 정을 나누었다.
안정숙 회장은 “코로나로 위축되었던 몸과 마음에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건강과 활력을 되찾으시길 바라며 이번 나눔 활동을 위해 수고한 회원들이 주는 기쁨, 나누는 행복을 더 많이 느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적십자봉사회에서는 시대가 바뀌고 환경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이웃사랑 실천으로 전 회원들이 합심해 매년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외에도 연중 의료봉사를 비롯해 희망풍차 결연세대 위문품 전달, 사랑의 김장나눔, 이웃돕기 바자회 등 각종 봉사활동을 추진해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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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올 때는 어디 가지? 마산로봇랜드 가면 되지
[Q뉴스] 마산합포구 구산면에 위치한 로봇랜드가 4주째 주말 입장객 1만명을 넘어서며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입장객 최고 기록을 경신할 예정이다.
인기비결을 꼽으라면 로봇랜드만의 특색있는 로봇공연, 다채로운 계절별 시즌이벤트, 구산면 바다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유기기구 등을 꼽을 수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초·중학생 아이들에게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전시체험시설은 단연 최고 인기다.
총 5개관 18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는 로봇랜드 전시체험시설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기존 전시와는 달리 관람객과 로봇이 상호소통하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가 주를 이루고 있다.
전시체험시설의 여러 장점 중 몇 가지를 꼽아 보자면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든지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전천후 실내 놀이시설’이라는 점과 자유이용권 구매 없이 입장권만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우주항공로봇관에 설치되어있는 ‘에디, 로봇별 대모험’은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된 반려로봇 ‘에디’와 1대1로 짝을 이뤄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세균 악당’에 맞서는 내용의 체험형 콘텐츠로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인기가 높고 체험관 2층에 자리하고 있는 ‘윙 오브 코스모스’는 곡면스크린과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플라잉시어터를 타고 지구 대기권 밖으로 날아가 우주정거장의 모습을 관찰하고 유영하며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우주활동에 대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2021년도 신규콘텐츠로 제작된 ‘리쿠, 미래 감정로봇 어드벤처’는 키 44cm, 몸무게 2.5kg. 세 살배기 어린아이 정도의 앙증맞은 로봇 '리쿠'와 함께 희망을 찾아 미래의 로봇 세계로 떠나는 체험형 콘텐츠다.
1:1로 ‘리쿠’와 짝이 되어 소통공간에서 간단한 사용법을 익힌 뒤 ‘감정의 성’이라는 공간에 입장하게 된다.
감정의 성에 입장하게 되면 ‘로봇과 인간의 감정’에 대한 8개의 이야기를 체험하게 되는데, 체험객의 움직임에 따라 상호작용을 이루는 실감형 콘텐츠로 몰입감을 더한다.
자연스레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로봇의 기본 작동 원리도 배울 수 있어 아이들에게 재미와 교육적 학습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로도 안성맞춤이다.
우주항공로봇관, 로봇산업관 체험콘텐츠 외에도 로봇과 1:1 스포츠 대결을 펼치는 제조로봇관 ‘에어하키 로봇’, 오토마타 로봇과 다면 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한 퓨전동화 로봇판타지아관 ‘돈키호테와 양철로봇’, 증강현실 기술과 소형잠수정을 이용, 심해를 탐험해볼 수 있는 해양로봇관의 ‘딥인더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으니, 잊지 말고 체험해보는 것도 좋겠다.
경남마산로봇랜드는 날씨와 관계없이 항상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주말 갑작스레 잡힌 비 소식에 가족 모두가 울상이라면, 당황하지 말고 간단하게 우의를 챙겨 가벼운 마음으로 로봇랜드에 꼭 가보기를 추천한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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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위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Q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창동예술촌 공유공간 2호점에서 창원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위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창원시의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이와 관련된 시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위원회로 여성폭력관련시설 및 관련전문기관등의 위원들로 총 25명이 구성돼 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26일부터 4일간 여성복지시설 유형별교육을 해 고유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기관 간의 정보 공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일상의 업무공간을 벗어나 목공예체험를 통해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최영숙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여성폭력 유형별 교육을 통해 위원들의 업무역량과 소통뿐만 아니라,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소진의 위기에 놓인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위원들의 심신이 회복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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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우로지생태공원 수초 제거 한창
[Q뉴스] 영천시는 우로지생태공원에 근래 기온 상승으로 인해 수초가 빠르게 생장해 수질 오염이 우려되어 수초제거선을 이용한 제거 작업에 나섰다.
시는 신속하고 안전한 작업을 위해 26일부터 푼툰형 수초제거선 2대, 수륙양용 수초제거선 1대를 투입해 수초를 제거 중이다.
수초는 그대로 둘 경우 물에 녹아 사멸되지만 그 물질이 수중에 남아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며 마름 등과 같은 수생식물이 수면을 과다하게 덮을 경우 수온과 광합성 작용에 영향을 줘 수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공원경관 및 수질 관리를 위해 온도가 상승하는 이달부터 9월 사이 성장기에 맞춰 수초를 제거해 줘야 한다.
시 관계자는 “우로지생태공원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수초 생장에 맞춰 주기적으로 수초 제거를 통해 수질 관리 및 경관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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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정원산업박람회 6월 2일 개막
[Q뉴스]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원산업박람회가 오는 6월 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에서 열린다.
전주시는 6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전주월드컵광장과 서신동 일원에서 ‘2022 꽃심, 전주정원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지구를 살리는 정원, 정원이 혁신하는 지역’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정원 관련 소재인 식물과 시설물, 기타 예술적 소품이 전시되고 거래될 예정이다.
이번 정원산업박람회는 이벤트 중심의 행사가 아닌, 정원산업의 기반인 정원 소재 업계 종사자와 정원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직접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박람회는 크게 정원산업전 전문·시민작가정원 마을공동체 정원 정원문화 프로그램 영화상영 등으로 운영된다.
주 박람회장인 전주월드컵광장에서는 식물 소재 생산 농가와 업체, 비료·종묘·시설물 관련 업체 등 8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판매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된다.
별도로 마련된 비즈니스 공간에서는 정원 소재 업체간 정보 교류도 이뤄질 예정이다.
전주월드컵광장에서는 정원산업전 전시와 식물 소재 중심 샘플정원, 분수정원, 비밀의 정원, 숲속의 정원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으로 정원 식물·소품·시설물에 관심이 있거나 정원 가꾸기를 희망하는 소비자와 시민, 정원 디자이너에게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신동 일원 공원에서는 기존 정형화된 공원 내에서 작가들이 다양한 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새로운 형태의 정원을 선보인다.
이밖에 전주의 아름다운 정원을 둘러보는 정원여행 정원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정원 토크쇼 정원과 연계된 요리 특강인 요리사의 정원 등 행사 기간 내에 다양한 정원 프로그램이 박람회 기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박람회의 주제인 ‘지구를 살리는 정원’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시민이 화분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페트병과 구멍 난 신발 등의 물건을 가져오면 직접 식물 소재를 심어 화분을 완성해서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병집 전주시 정원도시자원순환본부장은 “다양한 신품종의 식물 소재와 정원 소품·도구·자재 등을 다루는 업체들이 소통하는 산업전이 진행되고 도시 곳곳에 정원이 조성되어 많은 시민, 정원 관련 전문가나 소비자들이 전주를 찾게 되는 전주만의 정원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정원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박람회를 방문해 정원이 주는 행복감을 충분히 즐기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