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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표 씨름왕 가렸다… 전통 스포츠 열기
[Q뉴스] 영주시와 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주시씨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임원 등 90 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를 대상으로 개인전 6개 부문과 단체전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며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쳤으며 각 부문에서 선발된 씨름왕은 영주시 대표로 경상북도 씨름왕 선발대회에 출전하게 된다.이날 개회식에서는 지역 씨름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영주시씨름협회 유공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씨름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서를 담고 있는 소중한 전통 스포츠이자 세대를 이어주는 문화유산”이라며“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우리 전통 스포츠인 씨름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통 스포츠 육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기반 조성과 지역 체육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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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사랑의열매 성주군나눔봉사단 우리성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Q뉴스] 성주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원들은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벌여 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관내 3개업소를 착한가게로 등록했으며 취약계층 200세대에 여름물품키트를 지원했다.김상진 단장은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는 만큼 나눔봉사단원들이 시간을 내어 취약계층을 돌볼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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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별고을장학회, 2026년 제4차 이사회 개최
[Q뉴스]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7월 9일 2026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 선출 및 정관 개정 등 장학회 운영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15명 중 12명이 참석했으며 이사장 선출의 건 심의 결과, 재임 임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추천을 통해 전화식 성주군수가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신임 이사장으로 최종 선출됐다.또한, 공익법인 재지정 요건 충족을 위해 함께 상정된(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정관 일부 개정의 건도 원안대로 가결됐으며 별고을교육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2026년 안전보건계획도 함께 보고됐다.전화식 신임 이사장은“성주군별고을장학회의 이사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수로서 그리고 이제 장학회 이사장으로서 성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 특히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으니, 많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별고을교육원 운영을 비롯해 초등학생 사교육비 지원, 고등학생 해외교육투어,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학습 여건 개선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는 초등학생 여름방학 지원 프로그램과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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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힘찬 출발
[Q뉴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2026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이 7월 8일부터 성주읍 예산2리와 백전1리에서 본격 운영된다.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는 문화·복지 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문화체험과 여가·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성주군의 대표적인 찾아가는 복지사업이다.올해 성주읍에서는 예산2리와 백전1리가 선정됐으며 7월 8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마을을 방문해 문화예술 체험, 여가활동 등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인 9월에는 두 마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동복지관 행사를 개최해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마을 간 교류와 화합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상훈 성주읍장은 “무더운 여름철 문화·복지 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운 마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일상에 활력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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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민관사회복지 워크숍 개최
[Q뉴스] 일간 충북 충주 보훈휴양원 일원에서 지역사회 복지 역량 강화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민관사회복지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민간 사회복지 종사자와 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및 실무위원, 분과위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40 여명이 참석해 지역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사회복지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는 현장체험을 통해 지역복지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했으며 민·관 협력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에 참여해 협력체계 구축과 실무 역량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이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기관과 분야를 넘어 소통과 교류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했다.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워크숍에서 공유된 다양한 현장 경험과 우수사례를 지역 복지정책과 민·관 협력사업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지역사회 복지는 행정과 민간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할 때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며“이번 워크숍을 통해 쌓은 경험과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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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6년 건강마을 합동역량강화 실시
[Q뉴스] 칠곡군은 지난 8일 다부동전적기념관 시청각실에서 북삼읍·가산면 건강위원 및 주민들 대상으로 합동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건강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건강마을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국악연주를 활용한 공연과 자유로운 토크 형식으로 진행되어 건강위원과 주민들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재 칠곡군 건강마을은 주민이 직접 건강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8년차가 된 가산면 건강마을은 미용봉사, 칼갈이, 집수리 등 힐링꾸러미 봉사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가정을 매월 찾아가 안부를 묻는 온돌봄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돌봄과 건강증진에 앞장서고 있다.북삼읍 건강마을은 6년차로 웃음연극반과 다채로운 건강 동아리 활동을 통해 마을 전체에 건강한 에너지와 웃음을 전하고 있다.김재욱 칠곡군수는“앞으로도 건강위원 역량강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건강마을을 조성하고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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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최대 20만 원 지원
[Q뉴스] 대구광역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이용에 부담을 겪는 사회적약자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돌보고 있지만 경제적 여건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의 양육 부담을 덜고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총 600마리의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이 가운데 100마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의 반려동물 보호·복지 모금액을 통해 지원된다.지원 대상은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견 또는 반려묘를 양육하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질병예방·치료·수술 등에 소요되는 의료비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가구당 1마리, 최대 20만원이며 신청은 7월 13일부터 주소지 관할 구·군 담당 부서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한편 대구시는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지원 기반 확대를 위해 지난 7월 8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사)대구시수의사회와 ‘사회적약자 반려동물 의료지원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사회적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제공 △체계적인 의료지원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전문인력 협력 △수의사회 회원 대상 의료봉사 참여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대구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이 함께하는 반려동물 의료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반려동물의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이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양육 부담을 덜고 반려동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유기동물 발생 예방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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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대구시 문화상’ 후보자 이달 30일까지 공개 모집
[Q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전통문화의 창조적 계승·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7월 10일부터 30일까지 ‘제46회 대구광역시 문화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시상 부문은 학술Ⅰ, 학술Ⅱ, 예술Ⅰ, 예술Ⅱ, 문학, 언론, 교육, 체육 등 총 8개 분야다.추천 대상은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대구시에 거주하고 있는 자, 사망한 경우 과거 2년 이상 대구시에 거주한 자, 타 시·도 및 해외 거주자라도 대구 문화 발전에 현저히 기여한 자로서 부문별 공적이 뚜렷한 사람이다.후보자 접수는 부문별 관련 기관 및 단체장의 추천으로 가능하며 7월 30일까지 대구시 문화예술정책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제출 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공적 증빙자료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홈페이지 공모·모집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구시 문화예술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최종 수상자는 부문별 전문 지식과 덕망이 있는 인사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초 개최할 예정이다.한편 올해로 46회를 맞는 대구광역시 문화상은 1981년 제1회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290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도시 대구의 토대를 다지고 도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헌신해 온 숨은 주역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지역 기관·단체를 비롯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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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성새일센터, 공방창업 교육생 취·창업 지원 논의
[Q뉴스]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7일 ‘2026년 직업교육훈련 SNS 브랜딩-공방창업 스타트업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SNS 브랜딩-공방창업 스타트업 직업교육훈련 수료생의 취·창업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여성 취·창업 지원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창업지원기관 관계자와 교육전문가 등 일자리협력망 위원 5명을 비롯해 김정은 센터장과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직업교육훈련 수료생들이 교육 이후 실제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업지원사업, 판로개척, SNS 마케팅, 강사활동 지원 등 실질적인 사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지역 내 다양한 취·창업 지원사업과 연계해 여성들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한편 경주새일센터는 직업교육훈련, 취업상담 및 알선, 여성인턴 연계, 창업지원사업 등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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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직 영주시장, 호우 속 현장으로…“시민 안전이 최우선”
[Q뉴스] 영주시는 지난 8일부터 이어진 호우에 대응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관내 호우피해 우려지역과 주민대피소 현장점검에 나섰다.황병직 영주시장은 9일 관내 호우피해 우려지역을 찾아 배수시설, 급경사지, 침수 우려지역 등 재해취약지역의 관리상태를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선제적 예찰과 신속한 상황보고를 당부했다.특히 집중호우 시 인명피해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주민대피소 운영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황 시장은 대피소 위치, 출입 동선, 비상연락체계, 취약계층 대피 지원체계 등을 확인하며 실제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이날 황 시장은 7월 9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새로 부임한 읍면동장에게 현장에서 직접 임용장을 교부했다.현장 임용장 교부는 재난 대응의 최일선인 읍면동장이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현장 지휘관으로서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황 시장은 “재난 대응은 현장에서 먼저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읍면동장은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현장 책임자로서 위험지역 예찰, 주민 안내, 취약계층 보호에 빈틈없이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집중호우 상황에서는 작은 징후도 가볍게 넘기지 말고 위험이 확인되면 선제적으로 통제하고 대피를 안내해야 한다”며 “영주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전 부서가 긴장감을 갖고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시는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재해취약지역 예찰을 강화하고 읍면동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호우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