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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민선9기 출범 맞아 ‘소통과 협심’의 중심에 서다
[Q뉴스] 7월 8일 용암면을 찾은 전화식 성주군수와 군의회 의장단을 맞이해 노인회, 이장협의회, 유관기관을 아우르는 ‘하나 된 소통의 날’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새롭게 출발하는 민선 9기 군정과 제10대 의회가 용암면민 들께 공식적인 첫인사를 올리고 상생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구 군의원 김종식 의장과 장익봉 부의장도 동행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용암면 복지회관 방문 일정에는 용암면 다도동아리에서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차 봉사를 진행해 첫 인사회 자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이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7월 이장회의’에서는 26개리 이장들과 군정 발전을 위해 용암면을 중심으로 다 함께 합심할 것을 다짐했다.끝으로 지역 경제의 중심축인 농협을 방문한 군수와 의장단은 농업 발전과 안정적인 지역 경제를 위해 기관 간의 촘촘한 협력 체계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이숙희 용암면장은 “노인회, 이장협의회, 농협 등 유관기관의 끈끈한 결속력을 바탕으로 우리 용암면이 성주군 발전의 든든한 중심축이 되어 ‘하나 되는 성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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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주역세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대중교통 이용편의 크게 높인다
[Q뉴스] 경주역세권 아파트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한층 편리해진다.경주시는 광명~화천간 도로 개통에 맞춰 경주역세권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고 오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노선 개편은 광명~화천간 도로 개통에 따른 교통 여건 변화를 반영하고 경주역세권 아파트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우선 50번과 51번, 70번, 700번, 710번, 711번 등 6개 노선이 광명~화천간 도로를 거쳐 경주역세권을 새롭게 경유한다.이들 노선은 하루 211회 운행한다.기존 60번과 61번 노선은 현재와 같이 경주역세권 아파트 단지를 하루 20회 경유하며 운행을 이어간다.331번 노선은 운행 횟수를 기존 하루 9회에서 18회로 늘리고 경로도 경주역세권 아파트 단지를 경유하도록 변경한다.이에 따라 경주역세권 아파트 단지 내부를 경유하는 버스는 기존 3개 노선 하루 29회에서 3개 노선 하루 38회로 9회 늘어난다.단지 외곽을 지나는 노선까지 포함하면 하루 249회 규모의 버스 운행이 이뤄져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경주시는 이번 노선 개편으로 경주역과 역세권을 연결하는 대중교통 체계가 한층 강화되고 출퇴근과 통학은 물론 철도 이용객들의 이동 편의도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광명~화천간 도로 개통에 맞춘 이번 노선 개편으로 경주역세권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해 이동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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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성동시장에 활력 더한다…‘별별 야시장’10~11일 운영
[Q뉴스] 경주시는 여름철 전통시장 야간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성동시장 공영주차장 1층 고객쉼터 앞에서 소규모 야시장을 운영한다.이번 야시장은 성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시민과 관광객이 여름밤 전통시장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생활형 야시장으로 운영된다.행사 기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규모 공연과 이벤트가 진행되며 성동시장 상인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도 선보인다.특히 대규모 축제 형식보다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머물며 전통시장의 정과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성동시장 상인회는 야시장 운영 기간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사장 안전관리와 환경정비를 강화하고 위생관리와 질서유지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야시장이 여름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장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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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Q뉴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경주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다.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민간 재건축사업이다.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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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청년농업인 기업형 농업경영 역량 높인다
[Q뉴스] 영양군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경쟁력 있는 농업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기업형 농업경영 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하며 기업형 농업경영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 교육생 23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운영되며 지난 3일에 이어 9일과 14일 21일 총 4회에 걸쳐 경영, 회계, 마케팅, 스피치 등 기업형 농업경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최근 농업은 단순한 생산을 넘어 경영과 마케팅 역량이 농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인 만큼, 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이 생산자에서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교육생들은 농업경영 전략 수립과 회계관리, 브랜드 마케팅,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법 등을 배우며 실제 영농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영양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을 육성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청년농업인은 영양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며 “농업도 이제는 생산뿐 아니라 경영과 마케팅 역량이 중요한 시대인 만큼 청년농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춘 전문 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청년농업인의 창업과 경영 안정화를 위해 기업형 농업경영 교육과 스마트농업 역량강화 교육, 현장 중심 벤치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농업인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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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감사원 초청 ‘찾아가는 적극행정 지원 설명회’ 개최
[Q뉴스] 청송군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적극행정 지원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감사원 초청 ‘찾아가는 적극행정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적극행정 지원제도는 공직자가 공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결과에 대해 고의나 중과실이 없는 경우 책임을 면제하거나 감경하는 제도로 공직자가 소신 있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이번 설명회는 감사원 적극행정총괄담당관실 오세석 수석감사관을 초청해 군청 및 소속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적극행정 면책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등 적극행정 지원제도 전반에 대한 설명과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참석한 직원들은 적극행정 추진 과정에서 감사나 징계에 대한 부담으로 업무 추진을 주저했던 사례를 되돌아보며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통해 이러한 부담을 덜고 보다 적극적이고 자신 있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적극행정은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공직자의 기본자세”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교육과 우수공무원 선발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직원들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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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30지구 청송로타리클럽,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10kg 172포 전달
[Q뉴스] 국제로타리3630지구 청송로타리클럽이 지난 8일 청송군을 방문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10kg 172포를 전달했다.청송로타리클럽은 1983년 영양로타리클럽의 스폰서클럽으로 창립된 이후 ‘초아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장학금 기부, 급식봉사, 청송정원 가꾸기, 농촌 일손돕기,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곽병철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청송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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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기본소득위원회 개최
[Q뉴스] 청송군은 지난 8일 군청 미래도약실에서 ‘2026년 제1회 청송군 기본소득위원회’를 개최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추진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비롯해 사업비 및 운영 예산, 생활권 설정 등을 심의·의결했으며 이를 통해 시범사업 추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지급된 기본소득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하고 지역공동체 회복과 지속 가능한 농어촌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청송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계속 실거주하는 주민이며 대상자에게는 1인당 월 20만원을 카드형 청송사랑화폐로 지급한다.신청은 오는 16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며 지급된 기본소득은 청송사랑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등 지역 상권의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주민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정책”이라며 “주민들이 정책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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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군민 다시 찾는 새울릉 행복한 군민 다시 찾는 새울릉
[Q뉴스] 울릉군과 한동대학교가 군민과 학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글로컬30·라이즈 K-U시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이번 사업은 울릉군의 지역 특화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교육 격차 해소 및 군민의 글로벌 관광 역량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산·학 협력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미래 세대를 위한 ‘울릉군 학생 진로캠프’ 개최 먼저 글로컬 사업의 일환으로 울릉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 지원을 위해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울릉중학교, 울릉초등학교, 저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진로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한동대학교의 8개 학부가 참여해 각 진로와 연계한 참여형 체험 활동으로 꾸며졌으며 대학 교수진의 밀착형 진로 탐색 기회를 통해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도서 지역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역 특화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우산 고로쇠 천연자원 특강’지역 농가와 주민들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돕기 위한 RISE 사업도 추진됐다.지난 6월 22일 울릉군 산림조합 2층 회의실에서는 산림조합원 및 고로쇠 농가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천연자원 특강’ 이 개최됐다.한동대학교 생명과학부 김보배 교수가 강사로 나서 우산고로쇠의 특징과 효능을 설명하고 그간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건강 기능성 및 활용 방안, 나아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모델을 교육했다.전문 지식 전달을 통해 울릉도 특산품인 우산고로쇠의 고부가가치화를 도모한다는 전략이다.글로벌 생태관광 전문인재 양성: 영어 및 생성형 AI 교육 울릉군민의 대외 서비스 품질 향상과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컬 생태관광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도 울릉고등학교 전산실에서 연이어 개최됐다.6월 27일에는 한동대 김병철 교수와 외국인 보조강사 2명이 참여해 오전·오후반으로 나누어 실무 영어 회화 및 응대 교육을 실시했다.이를 통해 군민들의 관광 접객 능력을 키우고 울릉군의 글로벌 이미지를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또, 7월 4일에는 김병철 교수와 이성로 김강훈 강사가 울릉군민 30명을 대상으로 최신 생성형 AI 기술인 Gemini와 Antigravity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을 진행했다.군민들이 직접 디지털 기반의 지역 홍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왔다.특히 울릉군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대응하고 군민의 관광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4일간 한동대학교와 필리핀 팜팡가주립농과대학교와 협력해‘2026 울릉 글로벌 관광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관광업 종사자, 소상공인, 공무원 등 울릉군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단순한 강의식을 탈피해 핵심 표현 학습, 주민 간 역할극, 외국인 강사와의 1:1 실전 회화 중심의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참가자들은 주·야간반으로 나뉘어 울릉도의 주요 관광지와 음식을 영어로 소개하고 숙박·교통 안내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회화를 습득함으로써, 각 분야에서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울릉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산·학 협력 모델 구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도모 황성수 한동대 울릉캠퍼스 원장은“이번에 추진된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지자체와 대학이 손잡고 군민과 미래 세대가 삶의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한동대 울릉캠퍼스는 울릉도가 지속 가능한 글로벌 그린 아일랜드이자 독보적인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한동대학교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며“앞으로도 K-U시티 연구지원센터 건립 등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글로컬30·라이즈 K-U시티’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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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학회 2026년 하반기 서울 문경학사 입사생 모집
[Q뉴스] 문경시장학회는 오는 7월 13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년 하반기 서울 문경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모 중 1명이 1년 이상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의 자녀로 서울 및 경기지역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모집 인원은 총 16명이며 제출서류와 자세한 모집 요강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서울 문경학사는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기숙사로 남학생이 생활하는 본관과 여학생이 생활하는 신관 등 2개 동으로 운영되고 있다.(재)문경시장학회는 수도권 대학에 진학한 문경 출신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올해는 입사생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노후 집기와 비품을 교체하는 등 생활환경을 개선했으며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정비를 진행했다.(재)문경시장학회 관계자는 “지역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장학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