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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희망여름 착착착 거리캠페인’ 실시
[Q뉴스] 안동시는 7월 6일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 대상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안정적인 모금 재원 확보를 위해 소액 정기기부를 집중 홍보하고 시민이 나눔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부 문화 확산과 모금 캠페인의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안동시 나눔봉사단원 20명이 참여해 원도심 일대를 순회하며 시민들에게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의 취지와 소액 정기기부 참여 방법을 안내했다.또한 부채와 대일밴드 세트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으며 시민들은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며 우호적인 반응을 보였다.김옥희 나눔봉사단장은 “작은 나눔이 모여 지역사회의 큰 희망이 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나눔봉사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모금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의 나눔 의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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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뮤지컬 신 웅부전 ‘고등어 찜닭에 빠진 날 Returns’
[Q뉴스] 안동시와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문화산업교육진흥원이 주최 주관하는 명품 가족뮤지컬 신 웅부전 ‘고등어 찜닭에 빠진 날 Returns’ 가 오는 7월 31일 오후 7시 30분과 9시, 8월 1일 오후 7시 30분 총 3회에 걸쳐 안동댐 개목나루 특설무대에서 열린다.올해로 16년 차를 맞은 신 웅부전은 안동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간고등어’ 와 ‘안동찜닭’을 유쾌한 이야기로 풀어낸 지역 대표 공연이다.전통시장 상인들의 정겨운 삶과 청년 셰프의 성장기를 뮤지컬 형식으로 담아내며 매년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특히 이번 공연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안동댐 개목나루의 야경을 배경으로 펼쳐져 한여름 밤의 낭만을 더할 예정이다.야외 특설무대에서 선보이는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와 흥겨운 음악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을 총지휘하는 김민성 총감독은 “2024년부터 안동문화유산야행 ‘월영야행’ 기간에 맞춰 개목나루 특설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며 “올해는 기존의 매력에 속도감 있는 전개와 몰입도 높은 연출을 더해 전 세대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소통형 무대로 준비했다. 안동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신 웅부전 ‘고등어 찜닭에 빠진 날 Returns’는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공연을 지향한다.커튼콜 후에는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안동의 매력이 담긴 지역 특산품과 관광상품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돼 공연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선착순 비지정 자유석으로 운영되며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입장할 수 있다.또한 안동시가 시행하는 지역화폐 연계 페이백 제도에 따라, 관람객이 지불한 입장료 5000원은 지역상품권으로 전액 돌려받을 수 있다.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산업교육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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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을 지나 안동으로… ‘도시를 잇다, 예술을 잇다’ 안동 공연 개최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자매도시 강릉시와 함께 추진하는 지역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도시를 잇다, 예술을 잇다’ 안동 공연을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안동과 강릉의 지역 전문 예술인들이 서로의 도시를 오가며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는 문화예술 교류 프로젝트다.지난 6월 27일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강릉 공연을 마친 데 이어 이번에는 안동 무대를 통해 두 도시의 지역성과 예술적 감성을 시민에게 선보인다.‘도시를 잇다, 예술을 잇다’ 공연은 안동과 강릉의 문화적 풍경을 음악으로 담아낸 창작 레퍼토리로 구성됐다.강릉의 하슬레인, 안반데기에 지는 별, 남문길 담벼락, 커피를 고르는 안목과 안동의 월영교에 머문 달, 부용대의 바람, 하회에 담은 후회, 낙동강 블루스 등 지역을 담은 창작곡을 통해 두 도시의 자연과 역사, 사람들의 삶과 추억을 음악으로 풀어낸다.이번 공연에는 안동의 클랑 앙상블과 강릉의 라곰콰르텟 등 각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한다.이번 무대에서는 양 지역 예술가의 협업을 통해 두 도시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하고 서로 다른 지역의 이야기가 하나의 무대에서 어우러지는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강릉아트센터는 이번 교류를 계기로 양 도시의 문화예술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기반을 넓히는 지속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도시를 잇다, 예술을 잇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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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안동시장학회에 장학기금 300만원 기탁
[Q뉴스] 안동시장학회는 7월 7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에서 안동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1985년 설립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도내 3700여 개의 전문건설 사업자가 회원사로 구성돼 있으며 건설 산업의 건전한 육성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단체다.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에서는 그간 장학기금을 비롯한 산불태풍 피해 성금, 이웃돕기 성금 등 매년 어려운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안동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2022년, 2025년 이후 세 번째 소중한 후원 손길을 전했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협회 관계자는 “지역인재들이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이어 나가겠으며 지역사회와도 함께 협력하고 상생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기탁 취지를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장학기금이 우리 지역인재들의 꿈을 향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역 교육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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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지사협, 화재 피해 가구 찾아 봉사활동 펼쳐
[Q뉴스] 안동시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6일 최근 주택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관내 가구를 찾아 화재 잔여 폐기물을 정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6월 12일 도산면 내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터전을 잃은 이웃의 아픔을 위로하고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해당 주택은 화재 이후 철거 작업이 진행됐으나, 대형 폐기물 처리 후 잔여 폐기물 처리에 도움의 손길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뿐만 아니라 도산면 적십자봉사단 단원도 함께 힘을 보태, 더운 날씨 속에서도 집터 주변에 방치된 화재 잔여물 등을 말끔히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관내 건설사업자인 이동방 씨가 본인의 중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해 무거운 잔해와 폐기물들을 처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박재규 민간위원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생활 터전을 잃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 위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혼자서는 막막했을 화재 잔여물 정리에, 주민들이 보내주신 도움의 손길이 작게나마 보탬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태성 도산면장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주민 단체 사업자가 자발적으로 나서 준 것 자체가 도산면 공동체의 큰 힘”이라며 “행정에서도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와 추가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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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 동아오츠카, 저소득층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기탁
[Q뉴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동아오츠카는 지역사회의 저소득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해 2026년 7월 7일 상주시청 전정에서 32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기탁한 서큘레이터 20대와 동아오츠카에서 기탁한 이온음료 및 생수는 관내 저소득가구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동아오츠카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업을 실천하고 있다.낙동강생물자원관 용석원 관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아오츠카 박철호 대표이사는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이번 나눔이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동아오츠카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 및 기업체가 함께 협력해 행복한 복지 상주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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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구제역 유입차단을 위한 긴급 접종 및 긴급방역대책 추진
[Q뉴스] 상주시는 최근 경북 예천군에서 소 5농가와 돼지 1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구제역의 관내 유입을 차단하고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백신 접종과 긴급 방제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상주시는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구제역 방역대책본부 및 상황실을 운영하고 축협가축시장 폐쇄 조치, 거점소독시설 상시 운영 및 축협 공동방제단 7개반을 동원해 농장 축사 주변에 소독을 강화하고 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의 긴급 백신 접종 명령에 따라 7월 3일부터 관내 사육 중인 우제류 전 두수를 대상으로 긴급 접종을 실시 중이며 돼지는 7월 10일까지, 소는 7월 15일까지, 염소는 7월 16일까지 접종 완료할 계획이다.이번 접종 대상은 소 1637호 8만 5천두, 돼지 42호 5만 4천두, 염소 250호 7천두 등 총 1929호 14만 6천여 두 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경상북도에서 2011년 이후 15년 만에 구제역이 발생한 엄중한 상황인 만큼 관내 모든 우제류 사육 농가에서는 백신 접종을 기한 내에 반드시 완료하고 축사·차량·내·외부 소독 등 기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관내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해 질병 예찰 및 긴급 방제 및 소독, 백신 접종 관리 등 모든 방역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구제역은 소·돼지·염소 등 우제류에서 발생하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발굽과 입 주변에 수포가 발생하고 발열, 식욕부진, 유량 감소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질병으로 발생 시 살처분과 이동 제한등으로 축산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질병이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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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름방학 맞아 2026 상주 어린이 물놀이장 ‘ 퍼 썸머 페스티벌’ 운영
[Q뉴스] 상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2026 상주 어린이 물놀이장 퍼 썸머 페스티벌’을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23일간 운영한다.올해 물놀이장에는 메인 시설인 6미터 높이에서 짜릿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대표 시설인 ‘퍼 자이언트 물썰매’를 비롯해,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데크수영장이 조성된다.또한 책놀이 쉼터, 냉방 쉼터, 샤워실 및 탈의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운영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상주 어린이 물놀이장은 안전한 운영을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 20여명을 현장에 상시 배치하고 시설 및 수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안전사고 없는 물놀이장을 운영할 방침이다.물놀이장은 매주 화요일 휴장하며 휴장일을 제외한 기간에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를 위해 운영을 일시 중단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해 주말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물놀이장 이용은 행사장에서 선착순 입장으로 가능하며 안전한 운영을 위해 동시 이용 인원 450명에 도달하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20명 이상 단체는 이용 예정일 7일 전까지 054-537-7878로 사전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철저한 안전관리와 수질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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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상주경찰서 교통안전 합동 홍보 실시
[Q뉴스] 상주시는 7월 7일 상주경찰서와 합동으로 상주중앙시장과 교통사고 발생 위험 지역 일원에서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홍보활동에는 상주시와 상주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전거도로 통행이 가능한 교통수단과 생활 속 교통안전습관 등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특히 자전거도로는 자전거, 전기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등 법령에서 허용하는 교통수단만 통행해야 하며 보행자는 인도를 이용하고 횡단보도에서는 좌우를 살핀 후 건너는 등 교통안전습관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또한 최근 민원과 사고율이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탑승수칙과 올바른 주차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계도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힘썼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교통사고는 작은 실천과 관심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자전거도로 이용수칙과 올바른 보행방법을 생활화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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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경북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실시
[Q뉴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상주시나눔봉사단은 2026년 7월 7일 상주중앙시장에서 ‘우리경북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실시했다.우리경북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안정적인 모금 재원 확보를 위해 소액 정기기부를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캠페인으로 기존 연말 집중모금 캠페인에 이어 연중 나눔문화 확산과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캠페인은 ‘착한나눔, 착한가게, 착한일터’등 정기기부를 통해 이웃에게 희망과 응원이 ‘착착착’ 전해지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아 2026년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31일간 진행되며 이를 통해 조성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폭염 등 여름철 기후위기에 취약한 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우리경북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이 나눔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따뜻한 나눔에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상주시도 여름철 위기에 취약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