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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2026 ‘꿈의 무용단’ 예비거점 운영
[Q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무용단’예비거점 운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향후 5년 동안 국비를 지원받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발레를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고 창의적인 예술적 자아를 발견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교육에 나선다.재단은 그동안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거점으로서 지난 5년간 꿈의 오케스트라를 운영해 왔으며 올해 꿈의 예술단 플러스 사업에 선정되는 등 예술 교육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꾸준히 쌓아왔다.이번 ‘꿈의 무용단’예비거점 운영 기관 선정은 이러한 재단의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인정받은 결과로 아동·청소년들에게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발레를 통해 신체적 건강과 감수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예비거점 운영은 향후 ‘꿈의 무용단’정규 단체 심의 통과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체계적인 단원 관리와 전문 지도 커리큘럼을 통해 교육의 완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재)예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발레는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성취감을 느끼기에 더없이 좋은 예술”이라며 “이번 예비거점 운영을 통해 예천의 아이들이 발레로 자신만의 아름다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성실하고 내실 있는 운영으로 예비거점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꿈의 무용단’정규 단체로 반드시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발레의 예술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더 많은 아이들이 예술 향유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발표 기회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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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해트리푸드, 단무지 해외 수출 선적식 가져
[Q뉴스] 농업회사법인 예천해트리푸드는 7일 오전 보문면 소재 본사에서 국산 단무지 20톤을 미국과 호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이번에 수출되는 단무지는 낙동강 변에서 재배한 무를 원료로 생산한 제품으로 총 20톤, 약 3천만원 상당의 규모다.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예천해트리푸드는 올해 미국·호주 등 해외 시장에 총 900톤, 약 10억원 규모의 단무지를 수출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수출은 산·학·관 상호 협조로 이뤄낸 점에서 의미가 크다.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의 바이어 매칭·홍보 지원과 예천군의 수출 판로 확보 지원을 바탕으로 예천해트리푸드는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윤숙자 대표는 “예천 단무지의 우수성을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생산 체계와 철저한 품질 관리로 예천 농산물의 가치를 세계에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임재환 단장은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틈새농업을 잘 활용하면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예천 농산물의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청정 예천에서 생산한 농산물이 해외로 수출된 것은 관계자들의 노력이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수출 역량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포장재 지원, 농식품 국외 판촉 지원, 수출 농식품 브랜드 경쟁력 제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외 판촉 확대와 수출 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 농식품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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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상반기 향상음악회 및 학부모 간담회 실시
[Q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은 지난 6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학부모 수업 참관과 상반기 향상음악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교육 과정의 성과를 학부모 및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학부모들이 오케스트라 교육 현장을 직접 참관해 자녀들의 음악적 성장과 수업 운영을 살펴보고 운영 진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단원들은 평소 연습해 온 곡들로 악기별 연습 과정과 협업을 통한 합주 과정을 생생하게 선보였다.또한 향상음악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무대를 꾸미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표현했으며 객석을 채운 학부모와 가족들은 따뜻한 응원과 박수로 격려를 보냈다.이어 열린 학부모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교육 운영 현황과 향후 프로그램 계획을 공유하고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은 2021년 예비거점으로 선정된 후 2022년 지원 거점기관으로 확정돼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으며 올해 6년 차를 맞았다.올해는 66명의 단원과 12명의 교육 강사진이 함께하고 있으며 상반기 30회의 수업을 통해 음악 기초 이론 교육부터 기초 테크닉을 중심으로 파트별 교육과 합주 교육을 병행했다.상반기 일정을 마친 단원들은 오는 8월 평창에서 열리는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에 참가해 타 지역 단원들과 교류하고 무대를 함께하며 뜻깊은 합동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이 외에도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여름캠프와 활축제 폐막 식 공연, 정기연주회 등 보다 알찬 교육 운영과 공연 계획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이번 행사는 학부모와 단원, 운영 진이 함께 성장의 과정을 공유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예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하반기 꿈의 오케스트라 성과를 위한 출발점이자 재단의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학부모님들의 성원과 지지가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을 더 크게 성장시키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더욱 창의적인 교육을 통해 단원들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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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교육생 102명 참여
[Q뉴스] 상주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소득 창출 역량 강화를 위해 이안느루에서 운영하는 귀농귀촌인 역량강화 교육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안느루는 예비 귀농귀촌인과 초기 정착인들 대상으로 영농기술, 농촌생활 적응, 디지털 마케팅 등 실질적인 정착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교육생은 102명에 이르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특히 교육이 주말에 운영돼 직장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의 참여가 용이하다는 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상주시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교육생들이 찾아와 교육을 수강하며 귀농귀촌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최근 실시된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SNS 활용 농산물 홍보와 마케팅 실무’를 주제로 디지털 농업 마케팅 교육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직접 자신의 농산물과 농장을 주제로 숏폼영상을 제작하고 유튜브와 틱톡 채널을 개설해 콘텐츠를 게시하는 실습까지 수행하며 온라인 홍보 역량을 키웠다.황갑주 인구정책실장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서는 영농기술뿐만 아니라 농산물 판매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안느루를 중심으로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지속확대해 전국의 예비 귀농귀촌인이 찾는 대표 교육 플랫폼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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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협의회, 외서면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프로그램 행사 성황리 개최
[Q뉴스] 이날 행사에는 임이자 국회의원, 상주시장과 상주시의회,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외서면 노인회 회원, 외서면 적십자봉사회 회원, 관내 어르신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동 사업은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산하 24개 분회 중 신청 지역에 직접 찾아가 다채로운 문화 여가 프로그램과 안전 교육을 제공해 농촌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주민 상호 간의 따뜻한 화합을 도모하고자 한다.본 행사는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는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상주적십자병원의 의료지원단이 현장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혈당 및 혈압 체크 등 기초 건강 검진 서비스를 제공해 줬다.이어 정영주 교수가 ‘안전관리 및 어르신들의 역할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좌를 진행했고 정연희 전문강사의 레크리에이션과 행복나눔문화예술단의 전통무용, 민요, 트로트, 고고장구, 아코디언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공연이 끝난 후에는 소통과 공감의 식사 시간이 이어졌다.적십자 봉사원들이 외서면 어르신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소고기국밥, 제육볶음, 수육, 떡, 과일 각종 전 등 푸짐한 점심 식사를 대접했고 구충제와 파스 등 가정용 상비 약품까지 지급했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위해 협조해 주신 외서면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외서면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 지식을 배우고 웃음꽃을 피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 대단히 기쁘다”고 전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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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프레시,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서 유통망·미쉐린·프리미엄 시장 동시 공략
[Q뉴스] 상주시 농식품 가공기업 ‘샤인프레시’ 가 지난 6월 28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세계적 식품박람회인 ‘2026 Summer Fancy Food Show’에 참가해 미국 시장 진출의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샤인프레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상주산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발효식초, Sparkling juice 등 프리미엄 아이템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와 식품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현장에서는 Kroger, 센트럴마켓 등 미국 주요 대형 유통 바이어와 PB 상품 상담이 진행됐고 뉴욕 프리미엄 그로서리 플랫폼 ‘김씨마켓’과 MOU 를 체결하며 수출 확정 절차를 밟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인기 요리 예능 ‘흑백 요리사’로 유명한 에드워드 리 셰프 및 aT 뉴욕 지사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하는 등 박람회 자리를 Shine Fresh하게 밝혔다.샤인프레시의 성과는 유통 분야에 그치지 않았다.뉴욕에서 한식 기반의 고급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KTM 그룹과 납품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미쉐린 한식 다이닝 ‘메주’ 와도 샘플 테스트를 추진했다.또한 뉴욕 한국문화원과 발효 클래스를 준비하며 상주 농식품을 현지 소비자에게 ‘문화콘텐츠’로 소개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샤인프레시가 거둔 이번 성과는 지역 농산물을 단순 원물 판매에 머물게 하지 않고 발효 기술과 브랜드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누빌 수 있는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띄고 있다.한편 상주시는 지역 농특식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박람회 참가, 수출 상담, 홍보 마케팅 등 가공농특산품 수출 기반 확대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성과는 상주시의 수출지원 정책과 지역 기업의 제품 경쟁력이 결합해 만들어낸 결과라고 볼 수 있다.상주시 관계자는 “샤인프레시는 상주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식품이 세계 프리미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준 대표 사례”며 “앞으로도 우수한 가공농특산품이 해외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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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취약계층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Q뉴스]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6일 상주시청 전정에서 ‘시원한 여름나기’물품 기탁식을 했다.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키트는,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인견이불, 유산균, 미숫가루, 향균팩 세트, 물티슈, 여름용 모자 등 여름 건강 지키기에 유용한 물품으로 박스를 구성해, 혹서기에 더욱 취약한 저소득층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총 245박스를 배부했다.정영주 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지원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잘 지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상주시에서도 무더위에 지역 주민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을 증진하고 관련 기관, 법인, 단체, 시설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며 지역 내 사회복지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해 설치된 민관협력기구이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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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평생학습원, 2026년 하반기 정기과정 수강생 모집
[Q뉴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시민들의 자기 계발과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정기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하반기 정기과정은 총 35개 강좌, 500명을 모집한다.교육과정은 △제과기능사 외 직업능력 강좌, △라인댄스 외 문화예술 강좌, △집밥요리 외 인문교양 강좌 등 시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7월 15일부터 7월 21일까지 상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인터넷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상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 또는 상주 소재 직장인이며 수강료는 2만원이다.단, 재료비와 교재비는 수강생 본인이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상주시 평생학습원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개인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선착순으로 모집이 진행되는 만큼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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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평생학습센터 개강
[Q뉴스] 상주시 동문동에서는 7월 6일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활기찬 일상 지원을 위해 2026년 평생학습센터 라인댄스 프로그램을 개강했다.이번 라인댄스 강좌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어 연령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으며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체력을 기르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개강식에는 수강생들이 새로운 배움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첫 수업에 참여했으며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힘찬 출발을 알렸다.최낙정 동문동장은 “라인댄스를 통해 주민들이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얻고 서로 소통하며 활기찬 일상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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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쌀 미소진품, 오뚜기 즉석밥으로 전국 이마트 입점
[Q뉴스] 상주시는 지역 대표 쌀 브랜드인 ‘상주쌀 미소진품’ 이 국내 식품기업 오뚜기 즉석밥 원료곡으로 선정돼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 판매를 시작하면서 상주쌀의 새로운 판로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제품 출시는 원료곡 중심의 단순 유통을 넘어 지역 농산물을 대기업 식품산업과 연계한 사례로 상주쌀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오뚜기가 출시한 즉석밥은 상주에서 생산된 ‘미소진품’을 주원료로 사용했으며 전국 이마트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즉석밥은 1~2인 가구 증가와 간편식 소비 확산에 따라 꾸준히 성장하는 시장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가정 간편식이다.상주시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농가 계약재배를 통해 안정적인 원료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가공용 고품질 쌀 생산 기반도 선제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최근 국내 쌀 소비는 감소하고 있지만 즉석밥을 비롯한 쌀 가공식품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또한 상주시는 이번 오뚜기 공급을 시작으로 국내 대형 유통망뿐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도 높게 보고 있다.한국 즉석밥은 미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에서 K-푸드 열풍과 함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수출 확대를 통한 상주쌀의 글로벌 브랜드화도 기대되고 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오뚜기 즉석밥 출시는 상주쌀이 원료곡 판매를 넘어 식품 대기업과 상생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가공식품 시장으로 진출하는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계약재배 확대와 가공식품 개발, 해외시장 개척 등을 통해 상주쌀의 경쟁력을 높여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