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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ZERO화 ‘총력’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 안전관리요원 배치 상시 감시체계 운영
[Q뉴스] 영천시는 여름철 물놀이객 증가에 대비해, 이번 달 15일부터 9월 7일까지 지역 내 물놀이 관리지역과 위험구역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를 실시한다.이에 따라 단포교, 임고강변공원, 치산계곡 상류 등 물놀이 관리지역 5개소와 학지보, 완산보, 금호강변공원 등 위험구역 6개소를 포함한 총 11개소에 안전관리요원 22명을 배치해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한다.안전관리요원은 위험구역 출입 통제, 안전수칙 안내, 안전장비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피서객이 집중되는 주말에도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위해 탄력근무제를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휴일 점검반을 별도로 운영해 안전관리요원 복무상황과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특히 임고강변공원과 곰들덤보 구간에 안전부표를 설치하고 인명구조함과 안내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정비한다.물놀이 관리구역 5개소에서는 구명조끼 무료대여소를 운영해 안전장비 착용을 유도하고 안전한 물놀이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안전재난하천과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배치와 안전시설물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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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춘남녀의 만남 ‘장르만 트레킹 시즌3’ 첫 회 성료
[Q뉴스] 영덕군이 저출생 대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청춘남녀의 만남 ‘장르만 트레킹 시즌3’의 첫 번째 봄 프로그램이 지난 1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장르만 트레킹’은 영덕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명소를 배경으로 청춘남녀가 함께 걷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인연으로 이어지는 커플 매칭 프로그램으로 두 시즌 동안 총 12쌍의 커플이 매칭됐으며 결혼 후 지역에 정착한 커플도 탄생해 청년 생활인구 유입이 정착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엔 경상북도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장에 재직 중인 1988~1999년생 미혼 남녀 96명이 신청해 서류심사와 영상면접을 거쳐 최종 16명이 선발됐다.이에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2박 3일의 일정으로 첫 만남, 저녁 식사 데이트, 커플 도자기 클래스, 야외 포틀럭 파티, 밤 산책 데이트 등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친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최종 선택으로 5커플이 맺어져 다시 영덕을 찾아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양레저 커플 체험권이 제공됐다.영덕군은 이번 시즌 첫 프로그램에 이어 7~8월 중 두 번째 여름 데이트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영덕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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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더 특별한 나눔” 영덕군가족센터 행복나눔봉사단
[Q뉴스] 영덕군 가족센터 행복나눔봉사단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라벤더 모기기피제 만들기 및 나눔 봉사를 추진한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이재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1차 활동은 6월 13일 영덕군가족센터에서 행복나눔봉사단원들이 모여 천연 라벤더 오일을 활용한 모기기피제를 직접 제작했으며 이어 2차 활동은 오는 7월 11일 영덕군 자원봉사센터 ‘손길봉사단’과 연계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해 라벤더 모기기피제 나눔 및 마사지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생활에 필요한 물품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위로와 건강 증진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산불피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행복나눔봉사단은 지난 5월 산불피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꽃밭 조성 봉사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영덕군가족센터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행복나눔봉사단은 영덕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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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드림스타트, 제주도 졸업 여행으로 꿈 키워
[Q뉴스] 영덕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졸업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친구들과 함께 올바른 가치관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에 참여 아동들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체험하고 단체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졸업여행은 아동들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영덕군 가족지원과 송재영 과장 “이번 졸업여행이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덕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위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분야의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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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18일부터 추가 접수
[Q뉴스] 영덕군이 대기 환경 개선과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가 접수한다.추가 배정된 물량은 전기 승용차 100대와 전기 화물차 60대를 합한 총 160대 규모다.이와 별개로 올해 상반기부터 신청을 받아온 전기 승합차와 전기 이륜차 역시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신청을 받고 있다.지원 혜택은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생애 첫 자동차 구매 시 보조금 20% 추가 지급 △다자녀가구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 차등 지급 △소상공인과 차상위 이하 계층 전기 화물차 보조금 30% 추가 지급 △농업인 전기 화물차 보조금 10% 추가 지급 등이다.특히 올해는 등록 후 3년 이상 된 내연기관차를 판매하거나 폐차하고 전기차로 교체하는 개인에게는 별도의 전환 지원금까지 추가로 지급돼 근래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에서 친환경 자동차를 마련할 좋은 기회로 여겨진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최소 90일 전부터 영덕군에 주소지를 두고 운전면허를 취득한 18세 이상 군민 또는 관내 법인·단체로 예산 소진 시까지 차량 ‘출고·등록 순’ 으로 지급된다.신청을 희망한 사람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뒤,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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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15억 부과
[Q뉴스] 영덕군은 올해 1기분 자동차세로 1만 5284건에 대해 15억 9300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걸쳐 부과되는 세금으로 이번에 부과된 1기분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 소유자다.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로 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전국 금융기관 ATM 기, 인터넷, ARS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올해 자동차세를 미리 연납한 차량이나 비과세 또는 감면 차량은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며 경차, 전기차, 화물차 등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이번 달에 연세액이 전액 부과돼 12월에는 고지서가 나가지 않는다.자동차세 고지서는 이달 15일경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고지서가 도착하지 않는 경우 주소지 읍·면 사무소나 영덕군청 재무과로 문의하면 된다.또한, 고지서가 없어도 납부할 수 있는 여러 납부 방법이 있으므로 납부 기한이 임박해서도 전화나 문자를 통해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김옥희 재무과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자동차세를 납부 기한 내에 꼭 납부하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세금의 일부가 공제되는 연납제도를 적극 이용하셔서 절세의 혜택을 누리시길 권한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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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적업무 연구과제 발표대회 2년 연속 수상 ‘쾌거’
[Q뉴스] 영천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울릉군 라페루즈 리조트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지적업무 워크숍 연구과제 발표 대회’에서 ‘AI 기반 행정구역 경계 불부합지 문제 해결 방안’을 발표한 홍강의 주무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경북도 토지정보과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도내 시·군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지적제도 개선과 신규과제 발굴, 업무 전문성 향상 및 지적행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며 보다 나은 토지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도내 22개 시·군이 연구과제를 제출했으며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영천시를 포함한 총 3개 시·군이 발표를 진행했다.영천시는 행정구역 경계지역에서 발생하는 지적불부합지 문제를 분석하고 AI 기반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으며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관리 체계 구축과 지적재조사사업 우선 추진 방안을 제안했다.특히 드론·LiDAR·AI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한 지적불부합지 탐지 및 정비 가능성을 제시해 지적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현장 활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한편 영천시는 지난해 행정구역 경계지역 지적불부합지 문제 해결 방안 연구과제로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AI 기술을 접목한 연구과제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구경승 지적정보과장은 “이번 연구는 AI 기반 기술을 활용해 지역 간 경계 문제의 실질적인 해결 가능성을 확인한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지적행정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더욱 정확한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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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고장’ 영천 신녕면, 코끼리마늘 꽃으로 물들다
[Q뉴스] 영천시 신녕면은 지난해 가을, 이장협의회가 완전리 425일원에 파종한 코끼리마늘이 보랏빛 꽃을 피워 지역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코끼리마늘은 6월 무렵 커다란 보라색 꽃봉오리가 피어나는 작물이다.이장협의회는 지난해 10월 코끼리마늘을 파종한 뒤 꾸준히 관리해왔으며 최근 꽃이 만개하면서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이장협의회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직접 경관을 조성하고 가꾼 사례로 주민 화합과 지역사랑을 실천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특히 만개한 코끼리마늘 꽃은 마늘 주산지인 신녕면의 특색을 널리 알리고 지역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권영명 이장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가꾼 코끼리마늘이 아름답게 꽃을 피워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녕면의 특색을 알리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조수정 신녕면장은 “이장협의회의 관심과 정성으로 아름다운 경관이 조성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녕면의 대표 특산물인 마늘을 널리 알리고 지역의 매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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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주민자치위원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Q뉴스] 영천시 대창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대창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민들의 문화·여가 수요를 반영하기 위한 신규 강좌 개설 관련 주요 안건을 심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안건 심의를 마친 후에는 지난 임기 동안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했던 시간을 되돌아보며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박수문 주민자치위원장은 “임기 동안 대창면의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자치센터의 활성화와 면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아낌없이 노력해주신 7기 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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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퇴근길 시민들의 활력소를 더하다 ‘공장장 리부팅 프로젝트’ 성료
[Q뉴스] 영천시는 지난 15일 비영리 청년단체 ‘꿈을 꽃피우는 사람들’ 이 ‘공장장-퇴근길 리부팅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삼성생명, 삼성물산, 행정안전부, 함께만드는 세상의 후원과 꿈을 꽃피우는 사람들의 주관으로 진행된 ‘청년희망터’ 사업의 일환이다.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 청년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지난 4월 13일을 시작으로 오는 8월 10일까지 매월 둘째 주 월요일 채신공단 일원에서 행사를 진행한다.특히 근로자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퇴근 시간대에 맞춰 운영하고 있다.지역 상인과 협력한 먹거리 부스와 플리마켓으로 구성된 ‘정기장터’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문화공연과 예술·공예 체험이 어우러진 ‘문화정류장 프로그램’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평소 청년 중심의 건강한 사회와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갈 공익활동에 관심이 많았다는 손정아 대표는 “정기장터 운영을 통해 공단 근로자의 소비를 지역으로 유입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 상인의 매출 증대와 안정적인 판로 기반을 만들고 싶었다”며 “일상 속 문화 향유 확대와 지속적인 지역사회의 활력과 소통을 증진시키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한편 영천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나서는 청년단체의 자발적인 활동이 청년창업가 간 교류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청년창업지원센터를 통해 행사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행정안전부 민·관 협력 사업으로 삼성생명과 함께만드는 세상이 추진하는 ‘BY LOCAL 청년희망터’ 사업의 6기 청년단체를 오는 7월 3일까지 모집한다.지역에서 활동하며 39세 이하 청년이 대표인 비영리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