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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정년퇴직 다자녀 공무직 2명 재고용
[Q뉴스] 대구교통공사는 2025년 연말에 정년퇴직하는 공무직 2명을 기간제근로자로 재고용하기로 했다.이는 공사가 지난 2024년 다자녀 가정 공무직 근로자에 대해 정년 60세 이후에도 1~2년 더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한 결과이다.재고용 기간은 자녀가 2명이면 1년, 3명 이상이면 2년이며 자녀 나이에는 제한이 없다.이번에 재고용되는 직원은 전동차 중정비 공무직으로 근무실적, 직무적합성, 징계 여부 등을 심사하여 결정했고, 내년 1월 1일부터 본인의 희망부서 에 우선적으로 배치되어 일하게 된다.대구시는 2024년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재고용 정책을 결정했다.결혼과 출산연령이 높아져 퇴직 후에도 계속되는 자녀 양육과 교육비 부담 경감, 지금까지 자녀 양육에 대한 보상, 노동인구 감소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풀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다자녀 공무직 재고용 제도는 정년연장이라는 화두에 대응하고, 다자녀 가정을 우대한다는 정책목표를 반영한 것”이라며 “지난해 제도를 마련하면서 재고용 대상자가 있었으나 개인 사정으로 임용이 이뤄지지 않아 아쉬웠다. 올해는 2명을 계속 고용하게 되어 제도가 실질적 의미를 갖는 성과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저출산·고령화 시대 인구 위기에 더욱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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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콘서트하우스, 2026년 라인업 발표
[Q뉴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26년에도 클래식 음악으로 한 해를 풍성하게 채운다.지역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클래식 ON’시리즈부터 지난해 처음 개최 이후 큰 사랑을 받은 ‘DCH 앙상블 페스티벌’,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의 독주회 시리즈 ‘The Masters’, 세계적인 거장을 만날 수 있는 ‘명연주시리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청년 오케스트라 육성 프로그램으로 떠오른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을 폭넓은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세계가 주목하는 연주자들, 대구콘서트하우스 ‘명연주시리즈’2026 대구콘서트하우스 대표 기획 프로그램인 ‘명연주시리즈’는 2026년 시즌을 통해 동시대 클래식 음악의 흐름을 이끄는 연주자와 오케스트라를 집중 조명한다.그 시작을 알리는 무대는 오랜 전통과 완성도 높은 하모니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빈 소년 합창단으로, 후버 지휘자의 지휘 아래 합창단 특유의 순수한 음색을 통해 새해의 희망과 감동을 전한다.이어지는 무대는 양인모와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로, 세계적 연주자와 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모차르트와 클래식 레퍼토리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다.양인모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바이올린 연주와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5월에는 피아노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두 개의 무대를 선보인다.K클래식을 이끄는 젊은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독주회와, 오랜 협업을 통해 유기적인 앙상블과 세심한 음악적 대화를 쌓아온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피아니스트 김선욱 듀오 리사이틀이다.두 공연 모두 섬세한 터치와 깊이 있는 해석으로 피아노 음악의 다채로운 색채와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관객과 평단의 기대가 높은 매진 예상 공연이다.시즌 하이라이트로는 미하일 플레트네프, 고티에 카푸송, 라흐마니노프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무대가 예정되어 있으며, 세계적 거장들의 협연을 통해 동시대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깊이를 보여주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봄을 열어줄 산뜻한 음악 축제 ‘DCH 앙상블 페스티벌’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25년 처음 개최해 호평받은 음악 축제 ‘DCH 앙상블 페스티벌’을 2026년에도 이어간다.올해는 2월 4일부터 3월 27일까지 약 두 달간 펼쳐진다.대구콘서트하우스는 DCH 앙상블 페스티벌을 통해 뛰어난 어쿠스틱과 클래식 전용 공연장 설계를 바탕으로, 앙상블 공연에서 각 악기의 섬세한 음색과 개성이 더욱 또렷하게 살아나는 깊이 있는 음악을 선사한다.2026년에는 대구를 비롯한 국내외 유수의 앙상블이 대거 참여하며, 전국 주요 도시와 해외에서 활동하는 연주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2024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지역 연주단체–지역 작곡가 매칭 프로젝트를 이번 페스티벌에서도 이어가며,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음악적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챔버홀에서 만나는 깊은 울림, ‘The Masters’뛰어난 연주자들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는 ‘The Masters’시리즈도 2026년 계속된다.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우수 연주자들의 독주회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본 시리즈는, 2026년 2월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의 무대를 시작으로 이자하, 김다솔, 김민지, 김영준이 차례로 챔버홀 무대에 오른다.각 연주자들은 감미롭고 밀도 높은 클래식 선율을 통해 관객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음악의 깊은 울림과 진정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무대, ‘클래식 ON’‘지역과 세계를 잇는 클래식 공연장’이라는 비전 아래, 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26년에도 지역 예술인과의 동반 성장을 이어간다.매월 두 차례 지역 예술인을 집중 조명해 온 ‘클래식 ON’시리즈를 통해, 올해 역시 지역의 우수한 연주자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1월 20일 대구의 젊은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김소정의 듀오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테너 김동녘, 피아니스트 이미연, 소프라노 류진교, 테너 하석배, 혼 앙상블, 작곡가 박창민 등 다양한 장르와 세대의 지역 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라 풍성한 클래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청년 예술인 육성으로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미래 청사진 그리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예술인 육성을 위해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2025년 새롭게 시작한 교육 사업 ‘DCH 앙상블 아카데미’와 17세에서 29세 이하의 국내외 청년 음악가 100여 명을 선발해 일주일간 멘토와 지휘자의 집중 교육을 진행하는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를 2026년에도 이어간다.특히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2018년 기획 이후 꾸준히 운영되어 온 프로젝트로,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로컬 카페와 협업, 연주자 강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음악가로서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해 왔다.해를 거듭할수록 큰 호응을 얻으며, 현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년 음악가 육성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25년에는 윤한결 지휘자와 첼리스트 한재민과의 협연 무대를 통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대중적 인지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년 8월에도 청년 음악가들이 대구에 모여 뜨거운 열정으로 여름을 수놓을 예정이다.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세계적인 명연주자부터 지역과 청년 예술인의 성장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클래식 공연장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2026년에도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공연장을 찾아 클래식 음악이 주는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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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약산업 실무실습 교육 개시
[Q뉴스]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가 2026년 1월부터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 실무실습 교육’을 개시한다.교육은 8개월간 운영된다.의약생산센터는 17개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약산업 실무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오는 1월 영남대학교를 시작으로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등 대구경북 지역은 물론 수도권과 강원, 충청, 경상, 전라 및 제주까지 전국 권역을 지원한다.이번 실무실습 교육은 약학대학 통합 6년제 교과과정에 포함된 필수 교과목으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제약산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의약생산센터는 국내 유일의 합성의약품 GMP 인증 공공기관으로 제약산업에 특화해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 생산과 의약품 품질시험 등 실무실습 교육을 제공해 왔다.2014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약학대학 재학생 4191명이 해당 교육을 이수했으며 2024년 실시한 만족도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9%가 교육 전반에 만족하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재단은 국내 최고 수준의 인프라와 제약 전문 인력을 활용해 양질의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 제공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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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5년 구·군 일자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Q뉴스] 대구광역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구·군에서 추진한 일자리사업의 실적과 우수사례를 평가해 우수기관 3개 구·군과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표창했다.올해 평가는 구·군이 추진한 일자리 사업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과 ‘공공근로사업’두 분야로 나눠 진행했다.‘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대구시가 구·군을 대상으로 공모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각 지역의 실정에 맞는 특화사업을 발굴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지역 고용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했다.2025년에는 총 12개 사업에 265명이 참여했으며, 그 중 163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얻었다.지역 내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공공근로사업’은 2단계로 나눠 총 693명 규모로 추진됐다.이 사업은 단기일자리를 제공해 최소한의 생계를 지원하고, 취업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 민간 취업시장으로의 진출을 유도했다.평가는 구·군별 사업 참여율, 예산 집행률,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됐으며, 최우수상은 달서구, 우수상은 북구와 달성군이 수상했다.또한, 각 구·군의 일자리사업 최일선에서 참여자 모집·선발 및 관리, 민원 처리 등 행정업무를 맡으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사업 담당자 9명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올해도 지역별 상황에 맞게 일자리 창출에 힘써 온 구·군 및 담당자에게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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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제야의 타종행사’도시철도 연장·증편 운행실시
[Q뉴스] 대구교통공사는 12월 31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리는 제야의 타종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귀가를 지원하기 위해 도시철도 연장 및 증편 운행을 실시한다.이번 연장·증편 운행은 연말연시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의 심야 시간대 이동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한 질서 있는 행사 참여와 안전한 귀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연장 운행은 평소 막차 시간 이후 1·2·3호선 상·하행 각 3회씩, 전 호선에서 총 18회의 열차를 추가 투입해 운영한다.이에 따라 종점역 도착 기준으로 1호선은 새벽 2시, 2호선은 새벽 1시 47분, 3호선은 새벽 1시 43분까지 운행해, 행사를 마친 시민들이 시간에 쫓기지 않고 귀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환승 수요가 집중되는 반월당역에서는 환승 편의를 고려해 열차가 출발 5분 전 도착해 대기한 뒤, 00시 40분, 01시 00분, 01시 20분에 순차적으로 출발할 예정이다.자세한 열차 시각표는 각 역사에 부착된 안내문과 대구교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또한 공사는 중앙로역, 반월당역, 경대병원역 등 혼잡이 예상되는 주요 역사에 안전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호선별 2편성씩 총 6대의 비상대기 열차를 운영해 승객 집중이나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제야의 순간을 맞아 많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도시철도 연장 운행과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며, “행사 당일 주변 도로 통제가 예상되는 만큼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동 수단인 도시철도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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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 시상
[Q뉴스] 칠곡군은 30일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2025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을 시상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군민 체감도, 적극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영예의 최우수는 새마을체육과 이순호 팀장이 수상했다.파크골프장 보유 자원 이관과 운영 인수인계를 추진하고, 관리 규정 수립 및 인력 투입을 통해 파크골프장 직영 운영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였다.이를 통해 급증하는 파크골프 이용자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군민 만족도를 높였다.우수로 선정된 투자유치과 문세영 팀장은 20년 이상 방치되어 온 폐주조장 부지 개선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협의하고 사업 예산을 확보해 유휴부지를 무상임대 방식의 공공주차장으로 조성함으로써 도심 주차난 해소에 기여하였다.문화관광과 김경원 주무관은 제12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에 AI기반 스마트 축제를 도입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친환경 축제로 도약시키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었다.교육문화회관 유정선 주무관은 미디어 문화교육 운영과 ‘럭키칠곡할매스쿨’영상 제작 등을 통해 고령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평생학습 도시 칠곡의 브랜드 가치 제고했다.장려상을 수상한 기획감사실 설춘용 주무관은 신속집행 예산 조정 가능 항목을 면밀히 분석 개선해 신속집행 우수 성과를 견인했다.복지정책과 양민재 주무관은 경북 최초로‘거점 복지전담센터’를 조성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였다.산림녹지과 김유진 주무관은 석적읍 낙동강변 경관을 살린 경마산 둘레길 조성으로 주민 편의성과 지역 경관 가치를 높였다.농업기술센터 이성희 주무관은 농산물 직거래 장터 ‘퍼뜩시장’을 활성화하고 참외 비건가죽 상품화를 추진해 지역 농산물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했다.칠곡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들에게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근무성적 가점, 포상금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우수공무원들을 격려했다.칠곡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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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 지역인재 육성위해 장학금 1500만원 기탁
[Q뉴스]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는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는 울릉군의 교육 발전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동참하고자 지난 29일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기탁식에는 NH농협은행울릉군지부 정승욱 지부장과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 남한권 이사가 대표로 참석했다.정승욱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장은 “지역민의 사랑을 받으며 고객과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농협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장학금 기탁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응원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향후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 남한권 이사는 “장기간에 걸쳐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고 계신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이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NH농협 울릉군지부는 고객가치 향상을 목표로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영 방향이 지역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는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의 취지와 뜻을 같이 하고 있다.이에 따라 2009년부터 매년 꾸준히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오고 있다.또한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는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에 이어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장학사업을 추진할 예정인 울릉군인재육성재단에도 지속적으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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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에 훈훈한 기부행렬 이어져
[Q뉴스] 영천시는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황소산업은 자동차 부품 리사이클링 업체로 2023년부터 매해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다.올해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24일 300만원을 기탁했다.구인숙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지난 29일에는 금호제일교회가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권용진 목사는 “성도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황소산업과 금호제일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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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2리 마을주민 일동,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Q뉴스] 영덕군 축산면 기암2리 마을주민 일동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9일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120만원을 축산면에 기탁했다.기암2리 마을은 해마다 성금을 모아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경북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마을주민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기탁하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기암2리 박미화 이장은 “우리 마을주민이 산불로 큰 피해를 입고 아직도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지만 이렇게 성금에 동참해 주셔서 매우 고마우며, 이 성금이 어려우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은정 축산면장은 “산불피해로 힘든 시기에 기암2리 마을주민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며, “우리 축산면에서도 기암2리 마을주민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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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2리 마을주민 일동,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Q뉴스] 영덕군 축산면 기암2리 마을주민 일동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9일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120만원을 축산면에 기탁했다.기암2리 마을은 해마다 성금을 모아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경북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마을주민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기탁하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기암2리 박미화 이장은 “우리 마을주민이 산불로 큰 피해를 입고 아직도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지만 이렇게 성금에 동참해 주셔서 매우 고마우며, 이 성금이 어려우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은정 축산면장은 “산불피해로 힘든 시기에 기암2리 마을주민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며, “우리 축산면에서도 기암2리 마을주민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