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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김천시, 고향사랑기부제 700만원 상호기부 인접 지역 상생 협력 모범 사례... 공공기관 기부문화 확산 기대
[Q뉴스] 구미도시공사와 김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각각 700만원씩 상호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인접 지역 간 상생 협력을 실천하고,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여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기부금은 각 지역의 고향사랑기금으로 적립돼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답례품 제공을 통해 양 지역의 특산품 소비가 촉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구미도시공사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임직원 참여 확대와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다각도로 추진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상호기부는 인접 지역 간 진정한 상생을 실천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는 제도로,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도 제공된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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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년 사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Q뉴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시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지난 한 해 대구시는 새 정부 출범과 권한대행 체제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과 ‘취수원 이전’이 국정과제에 채택되는 등 지역 핵심현안 해결의 동력을 확보하였습니다.또한, ‘지역거점 A혁신 기술개발’, ‘제2국가산단’,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예타 통과로 대구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 ‘2027 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도 유치하였습니다.새해에는 새 정부 국정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시정을 운영하겠습니다.공항과 취수원 이전은 대통령께서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히신 만큼, 정부·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돌파구를 마련하겠습니다.‘대구시청 신청사’, ‘경북도청 후적지’, ‘농수산물도매시장’등 도시의 주요 거점은 공간 구조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의 중심축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아울러, 지역 사회와 연대를 통해 ‘국립치의학연구원’, ‘국립 독립역사관’등 국가기관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2차이전 공공기관’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AI·로봇·바이오·미래모빌리티 분야의 미래 신산업은 인공지능 전환, 연구개발 등을 통해 구조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섬유‧안경 등 전통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또한, 소상공인·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확대와 중대재해·산불 등 재난 예방 체계 강화를 통해 민생과 안전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청년이 머무르는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 청년 예술·창작자 지원 등 청년 성장 정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올해 20주년을 맞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K-뮤지컬을 선도하는 대표 축제로 키우고, 2월 ‘대구마라톤대회’와 8월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차질 없이 준비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금호강은 하중도 명소화를 통해 국가정원 지정을 철저히 준비하고, 동촌유원지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갖춘 수변 체험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아울러, 신천은 맑고 깨끗한 복합 여가‧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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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상주로 자율상권구역 지정’공청회 개최
[Q뉴스] 상주시는 지난 12월 26일 상주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상주상상주로 자율상권 구역 지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상권 전문가, 지역 상인 임대인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자율상권 제도 설명, 상권활성화 계획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고, 자율상권구역 지정과 상권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면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원과 함께 최대 5년간 100억원 규모의 상권활성화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상주시는 지난 1월부터 상주시 자율상권 구역 지정 및 상권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해 상인 및 임대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사업설명회와 의견수렴하며, 준비위원회, 상주상상주로 자율상권조합을 인가하여 본사업을 준비하고 있다.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상권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국·도비 공모사업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주민과 상인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는 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원도심 상권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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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유통센터 ‘상주곶감 계통 출하’본격 추진
[Q뉴스]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는 2025년 12월 29일 03:00시 서울 가락동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상주곶감의 도매시장 계통 출하 및 상주곶감을 홍보하는 전시판매 홍보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도매시장 계통출하 농가 25명이 참여하였으며, 서울청과 중·도매인을 200여 명을 대상으로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홍보하였다.상주곶감은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농산물이자, 지리적 표시제 등록 상품이다.하지만 저품위 곶감의 유통으로 인해 상주곶감의 품질 관리에 대한 문제점과 이미지에 타격이 컸었다.이를 극복하고 곶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곶감유통센터는 도매시장 계통출하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곶감유통센터는 이번 도매시장 계통출하를 통해 곶감 유통망을 확대하고, 곶감의 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농가에서는 생산에만 집중하고, 곶감유통센터에서 출하시기와 물량을 미리 정해 안정적인 물량을 공급함으로써 곶감의 가격 안정뿐만 아니라, 농가의 소득 증대와 소비자의 합리적 구매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 출하하는 곶감은 지리적표시제 회원 농가의 엄선하게 관리된 제품으로, 상주곶감에 대한 신뢰를 높여 곶감의 판매량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상주곶감유통센터 황성연 대표는 “이번 상주곶감 도매시장 계통출하는 곶감의 가격안정과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판로 확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곶감의 품질과 신뢰성을 높이고, 곶감 유통 시장의 지배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임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물류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 제공 등을 통하여 상주곶감 유통 체계 혁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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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 모집
[Q뉴스] 상주시는 12월 29일부터 ‘2026년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을 모집한다.‘우리동네 학습터’는 카페, 마을회관, 작은 도서관 등 시설 대표자가 해당 시설 유휴 시간대를 활용하여 학습모임에 무료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수강생 5명이 가까운 거리의 학습터, 과목, 강사를 주도적으로 정하여 ‘학습모임’을 신청하면 강사료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이다.‘우리동네 학습터’는 지난 2020년 4개소를 시작으로 매년 신규 학습터를 지정해 2025년 12월 현재 59개소가 지정되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다수의 신규 학습터를 모집한다.다만, 종교시설이거나 강사의 개인샵이나 연습실, 학원, 강사와 관련된 학습기관 및 단체는 제외된다.‘학습모임’은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수강생 5명으로 구성되며, 팀을 이루어 인근 학습터에서 학습주제와 강사를 정해 신청하면 된다.올해는 총 50개 팀을 모집하며, 학습모임은 사업기간 중 최대 24회까지 운영할 수 있고, 학습모임당 최대 168만원의 강사료가 지원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상주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권양희 평생학습원장은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이 지역사회의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기여하고,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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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공수의 위촉 및 장학금 기탁식 개최
[Q뉴스] 상주시는 12월 29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가축전염병 예방 및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해 공수의 위촉 및 수의사회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상주시는 이번 위촉을 통해 임기 1년 동안 총 16명의 공수의를 위촉하게 되며, 이들은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예방접종과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질병 발생 시에는 초동 대응과 행정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특히 주요 가축전염병에 대해서는 예방접종과 상시 예찰을 강화해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지역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행사에서는 상주시 수의사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천만 원을 상주시에 기탁하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상주시 수의사회는 그동안 2017년, 2018년, 2019년, 2021년에 각각 500만 원을, 2023년과 2024년에는 각각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공수의사는 가축전염병 차단과 축산농가 보호를 위한 중요한 인적 자원이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공수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가축방역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수의사회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는 2026년에도 철저한 사전 예방 중심의 방역 정책과 함께 공수의, 축산농가, 관계기관 간 협업을 통해 가축전염병 없는 안전한 축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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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으로
[Q뉴스] 2025년 12월 29일 낙동면에서는 낙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유곡1리 마을회에서 어려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15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는 따뜻한 소식이 있었다.낙동면 유곡1리 마을은 이웃 간의 정이 돈독하고 어려운 일이 있는 이웃이 있을 때는 서로서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등 평소에도 낙동면 25개 마을 중 모범이 되는 마을이다.이선희 유곡1리 이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마을 주민들이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정말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취지의 일에는 우리 유곡1리 마을이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기봉 낙동면장은 “추운 겨울 우리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하여 이렇게 이웃돕기 성금을 내주신 이선희 이장님을 비롯한 유곡1리 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기탁한 성금이 우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잘 사용될 수 있도록 면행정복지센터에서도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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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면, 따뜻한 사랑 나눔
[Q뉴스] 건국푸드는 12월 29일 현물기탁을 위해 상주시 화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2025년 연말 맞이 관내 저소득 계층에 닭발편육 30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건국푸드에서 후원한 닭발편육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및 경로당에 제공되어 건강한고 따뜻한 식사 지원에 활동될 예정이다.김태규 건국푸드 대표는“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제공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상식 화동면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후원을 해주신 건국푸드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었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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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조선십승지 우복골 사계 사진전 개최
[Q뉴스] 조선십승지 주민협의회는 ‘2025 조선십승지 우복골 사계 전국 사진 공모전’수상작 24점 전시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전시회는 전국 각지에서 출품된 작품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사진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조선십승지 우복골의 사계절 풍경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담아냈다.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계절마다 변화하는 우복골의 다양한 모습과 작가들의 시선을 감상하며 깊은 공감을 나눴다.송석환 주민협의회장은 “이번 공모전과 전시회를 통해 조선십승지 우복골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오광석 상주시 화북면장은“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번 전시가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긍심을, 방문객들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추억을 남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수상작 24점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2일까지 화북면 어울림공간센터에서 전시된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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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수상실적 34건, 공모선정 50건
[Q뉴스] 상주시는 중앙부처 등 상급기관 평가에서 34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으며, 각종 공모사업에도 50건이 선정되는 등 2025년 한해 시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였다.중앙부처 평가에서는 △2025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으며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되어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임을 증명하였고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농업교육·컨설팅 분야의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경상북도 평가에서 △제안제도 운영 △규제개혁 추진실적 △저출생 극복 △을지연습 △채소특작분야 △농산물 산지유통 △농식품 수출정책 △하천사업 추진실적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평가 등 행정, 저출생 극복, 농업, SOC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아울러 2026년도 국·도비 확보액은 전년도 대비 760억원이 증가한 4800억원이며, 그중 공모사업에서의 성과는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서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하갈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재해예방 사업과 기업 환경 개선을 위한 △외답농공단지 환경조성 패키지 사업 등이 있다.또한 △농촌협약 및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노후 정수장 정비사업 등을 통해 시민 생활터전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상주시 관계자는 “올 한해 시가 받은 상은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 만들어낸 성과”라며 시민들에게 감사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내년에도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여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이루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