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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면, 국토대청결 운동 및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Q뉴스] 영주시 봉현면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국토대청결운동과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영주로 들어오는 관문 지역인 봉현면의 특성을 고려해,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첫인상을 제공하고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봉현면 이장협의회가 참여해 마을 주변과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경작지 주변에 방치된 영농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소각 금지 홍보와 산불 예방 수칙 안내 등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농촌지역 특성상 영농 부산물이 산림 인접지에 쌓이기 쉬운 만큼, 이번 정비 활동은 마을 미관 개선과 함께 인화성 물질 제거를 통한 산불 예방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봉현면은 이장들이 마을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지역 리더인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마을 주변 환경 관리와 불법 소각 사전 예방, 산불 취약지역 예찰 등 생활 속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황운호 봉현면장은 “영주로 들어오는 관문인 봉현면이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모습으로 귀성객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봉현면은 건조한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해 주민 홍보와 현장 점검을 강화하는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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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2동 적십자봉사회, '서천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실시
[Q뉴스] 영주시 휴천2동 적십자봉사회는 2월 13일 가흥교에서 제2가흥교 구간의 제방 밑 도로변에 쌓인 낙엽 및 쓰레기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박순옥 회장을 비롯한 1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도로 변에 쌓인 낙엽 및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서천 만들기에 힘썼다.이번 환경정비는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을 귀성객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서천 주변을 청결하게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박순옥 회장은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주민들께 깨끗한 서천을 보여주고자 환경정비에 참여했다”며 “올해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류대하 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휴천2동을 위해 봉사해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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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소기업 정규직프로젝트 참여 기업 및 인턴 모집
[Q뉴스] 영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미취업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사업’참여 기업과 청년 인턴을 오는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을 지역 중소기업에 인턴으로 채용한 뒤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는 고용지원 사업이다.참여 기업에는 채용 인턴 1명당 월 150만원씩 2개월간 고용지원금을 지급하며 청년에게는 2개월의 인턴 근무 후 정규직으로 전환될 경우, 3개월 차와 10개월 차에 각각 150만원씩 근속장려금을 지급한다.인턴 참여 대상은 신청일 현재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미취업자이며 참여 기업은 영주시 소재 ‘중소기업 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 고용보험 적용 사업장 단위로 신청해야 한다.또한 인턴약정 체결 시 2026년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해야 하며 고용보험료 체납 사업장 등 일부 기업은 참여가 제한된다.신청은 구비서류를 갖춰 영주시청 기업지원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기업지원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박미선 기업지원실장은 “청년에게는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지역 청년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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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 다산한의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협약 체결
[Q뉴스] 고령군은 2월 12일 11:00 보건소 소회의실에서 다산한의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장기요양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재택의료 서비스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장기요양 수급자가 병원이 아닌 익숙한 가정에서 지속적인 의료서비스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다직종 전문 인력이 팀을 이루어 방문진료, 만성질환 관리, 건강상태 모니터링,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이를 통해 불필요한 입원과 응급실 이용을 줄이고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보호자 부담 경감을 도모할 계획이다.특히 고령군은 장기요양서비스와 의료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지역 중심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령군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지역 돌봄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와 돌봄이 분절되지 않고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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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 가득 퍼지는 봄의 향기, 지금 바로 만나는 첫 참외"
[Q뉴스] 성큼 다가온 명절과 함께 겨우내 정성껏 키운 참외 수확의 첫 소식을 알렸다.지난 11일 올해 첫 수확한 다산면 노곡리 민병완 농가의 참외는 첫 수확량은 40박스로 양은 많지 않으나,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다 민병완 씨는 "해가 갈수록 이상기후 등으로 재배 여건이 악화돼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첫 수확한 참외을 보니 그간의 고생이 보람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청량하고 달콤한 맛을 가진 참외는 아삭함과 부드러운 식감까지 동시에 가지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한편 다산면은 참외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168농가에서 시설하우스 1830동, 120ha에 달하는 면적을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첫 수확을 시작으로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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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취약계층과 공무원간 1:1 결연으로 따뜻한 설명절 나눔 실천
[Q뉴스] 고령군은 설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과 공무원간 1:1 결연가구 방문으로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고령군 200여명의 공무원은 명절기간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결연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했다.결연맺기사업은 단순히 일회성 위문 활동에 그치지 않고 공무원이 결연가구에대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실태를 점검해 정서적 지지 및 복지서비스 연계 등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 맞춤형 복지실현에 기여하고 있다.군 관계자는"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지만 취약계층에게는 외로움과 소외를 느낄 수 있는 시기"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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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 개최
[Q뉴스]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1일 오전 11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특화사업을 논의하고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방안, 복지사각지대 민관협력 등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복지 현장의 전문성과 협의체 운영의 다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입회원 4명을 새롭게 위촉했다.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지역활동과 봉사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갖춘 인사들로 향후 협의체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2026년 주요 특화사업인 '진수성찬 반찬 지원 사업'은 작년에 이어 취약계층 가구들에 위원들이 정성으로 직접 만든 반찬을 총 2회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말벗 서비스를 지원하며 지역 복지공동체를 구현할 계획이다.또한 성산면 최고경영자 협의회의 후원금으로 진행하는 면 자체 사업으로 '빨래방 활성화 사업', '성산 효자손 사업'을 실시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기여할 예정이다.양승조 민간위원장은 "신입회원위촉을 계기로 협의체가 더욱 활발히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협의체 운영을 더욱 활성화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민규 성산면장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협의체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봉사하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과 복지공동체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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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Q뉴스] 성산면체육회는 2월 12일에 성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해 2026년 주요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총회에는 체육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의 체육회 운영 성과를 되돌아보기 위한 결산 보고가 이루어졌고 예산 집행 내역과 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공유를 통해 운영의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올해 개최될 면민체전 등 주요 체육행사 추진 방향을 비롯해 향후 체육회 사업 계획, 종목별 활성화 방안, 면민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체육 행사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면민 화합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성산면체육회는 그동안 각종 체육대회를 추진하면서 면민 화합과 지역 위상 제고에 힘써왔으며 특히 올해는 성산면 파크골프면회 정착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고 관련 행정 절차 및 조직 구성, 회원 모집 등에 적극 참여해 성산면 파크골프면회 결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또한,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해 왔다.올해 역시 면민 체육행사개최와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마을 간 화합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진일환 성산면 체육회장은"체육은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동시에 이끌 수 있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민규 성산면장은 "체육회가 지역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있다"며 "면에서도 체육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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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4개 주요 사회단체 합심, 설맞이 환경 정비하며 귀성객 맞이 준비 마쳐
[Q뉴스] 우곡면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12일 관내 4개 주요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에는 우곡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회원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참여 회원 전원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어 농사일과 명절 준비가 겹쳐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모든 회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향을 가꾸는 데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이 됐다.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우곡면 도로변 쓰레기와 적치물을 말끔히 치우는 한편 도로 측구 정비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가족들이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따뜻한 정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 정비에 임했다"며 "각자 바쁜 사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동참한 회원들 덕분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우곡면은"본인들의 농사일로 분주한 가운데 고향의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흔쾌히 앞장서 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귀성객들이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끼며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우리 면에서도 모든 행정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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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주거 환경·공공 인프라 구축에 총력
[Q뉴스] 예천군은 원도심 활성화와 도청 신도시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공공건축과 주거 환경 분야에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며 군민 중심의 건축행정을 본격화한다.특히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 아이 키우기 좋은 생활 인프라 확충, 그리고 군민의 안전한 주거 환경 마련을 핵심 목표로 삼아, 도시 전반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원도심 경관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광고행정 추진 예천군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국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19개 구간의 낡고 모양도 제각각인 1천여 개 간판을 LED간판으로 빠르게 교체해 쾌적한 도시경관에 앞장서 왔다.올해 진행되는 2026년 봉덕로 간판개선사업은 사업비 5억 5000만원을 투입해 예천역과 시외버스터미널 일대를 대상으로 1.4km 구간 90개 업소의 간판을 지역 특색에 맞게 정비함으로써 예천군의 이미지 향상과 도시 활력 회복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그 외에도 불법광고물 방지를 위한 현수막 지정게시대 확충, 옥외광고물 정비 시범구역 내 신규 및 상호변경 업소 간판지원사업,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트 설치, 불법광고물 수거 보상금 지원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아울러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현수막 지원 사업도 병행한다.군은 행정용 일반 현수막과 친환경 현수막의 제작비 차액을 일부 지원하고 친환경 현수막 전용 지정게시대를 시범 운영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줄이고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신도시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한 돌봄·문화·경제 인프라 구축 신도시와 원도심의 균형 발전을 위해 예천군은 생활 밀착형 공공건축 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저출생과 인구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돌봄 클러스터’는 호명읍 산합리 일원에 총사업비 190억원 규모로 조성되며 2026년 10월경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돌봄·보육 기능을 한 공간에 집적해 아이 키우기 좋은 신도시 환경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이와 함께 신도시 주차난 해소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신도시 주차타워’는 총 167억원을 들여 자주식 주차장 310대 규모로 조성되며 올해 7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공공산후조리원’역시 총사업비 110억 5500만원을 투입해 오는 4월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건립에 178억 500만원을 투입하고 지역 문화자산의 체계적 보존을 위한 ‘예천박물관 수장고 신축’에 150억원, 주민 생활체육 기반 확충을 위한 ‘호명 근린생활형 소규모 체육관 건립’에 49억원을 각각 투자해 문화·체육·경제 인프라를 균형 있게 확충한다.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주택 공급 관리 공동주택 공급은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의 핵심 요소인 만큼, 예천군은 신도시 2단계 공동주택 공급 관리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총 1만232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공급 계획 가운데 올해는 3개 단지에 대해 분양가 심의와 착공신고 입주자 모집 절차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원해 안정적인 주택 공급과 신도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특히 분양과 임대를 아우르는 주택 공급 구조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요에 대응하고 인허가 단계부터 철저한 행정 관리로 주택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공사 중단 후 2년 이상 방치된 건축물을 대상으로는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전조치를 위한 안전울타리 설치 등 행정대집행 절차를 진행한다.이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등, 군민의 주거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선제적으로 해소해 나간다.예천군 관계자는 “2026년은 예천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공공건축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중요한 시기”며 “확보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고품격 주거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건축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