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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Q뉴스] 영주시의회는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영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33개소 입소자 1,126명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추석 명절을 함께 보내고자 마련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비접촉 위문을 위해 배달업체를 통해 전달했다.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 “힘든 시기에도 의회에서 잊지 않고 명절마다 정기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어 큰 힘이 된다”고 말했으며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위문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의회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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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엔 우리쌀로 만든 전통음식을 함께 먹어요
[Q뉴스] 경북농업기술원은 추석명절을 맞아 가족들이 다 같이 모여 먹을 수 있는 우리 쌀로 만든 전통음식을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만드는 방법과 함께 온라인으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곳도 함께 소개했다.
우리 음식에는 곡류를 이용해 만든 전통음식이 많은 것이 특징인데 예로부터 약식동원이라 해 ‘음식과 약은 그 뿌리가 같다’는 뜻으로 우리가 먹는 음식이 곧 약이 된다는 근본사상이 전통음식 요리법에 포함돼 있다.
추석명절에 많이 먹는 곡류를 이용한 전통음식으로는 송편, 약식, 약과, 막걸리 등이 있다.
송편은 멥쌀로 가루를 내어 뜨거운 반죽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익반죽해 치대고 소를 넣어 반달 또는 보름달 모양으로 빚어서 쪄먹는다.
약식은 찹쌀 고두밥을 기본재료로 하고 대추, 밤, 잣, 호두 등의 견과류와 재료를 혼합해 쪄낸 다음 기름, 꿀, 간장으로 버무려서 만든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조선에서는 꿀을 흔히 약이라 해 꿀이 들어간 밥을 약식, 꿀이 들어간 과자를 약과라 해 대표적인 명절 전통음식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특히 인스턴트식품과 외국산 밀가루 식품에 길들여진 청소년층에게 명절을 맞아 송편과 약식을 권하고 집에서 같이 만들어 보라고 권하는 데는 몸에도 좋은 견과류들이 들어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 땅에서 난 우리 쌀로 만들어 건강에 이롭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최근 코로나19로 온라인 시장이 커지면서 농업기술원에서는 우리 전통식품들도 지역농산물 가공경영체를 통해 만들어진 떡, 약식, 한과, 약과, 막걸리 등의 가공 상품을 손쉽게 사먹을 수 있도록 유통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경북 대표 농특산물·가공제품 쇼핑몰 사이소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 입점 판매를 적극 유도해 소비자들과의 만남의 장을 개척하고 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추석에는 우리 쌀로 만든 전통음식을 많이 즐겨 달라는 부탁을 드리며 아울러 경북의 우리 쌀 가공제품도 널리 홍보·판매돼 우리 쌀 소비가 대폭 증대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소비트렌드에 맞는 제품개발,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처를 확대해 경북 농산물이 세계를 소비시장으로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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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추석 성수식품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
[Q뉴스]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내에 유통 중인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 등 성수식품의 유해 물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을 확인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지난달 16일부터26일까지 도와 시군에서 수거·검사 의뢰된 조리식품, 농·수산물, 건강기능식품,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총 182건의 식품 종류별 규격 검사를 실시했다.
동태전, 부추전 등 조리식품 15건의 경우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을, 농산물 23건은 잔류농약을, 수산물 20건은 중금속 및 동물용의약품을 검사했다.
또 건강기능식품 및 한과 등 가공식품 124건은 기능성성분 함량, 보존료, 타르색소, 중금속, 세균수 등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모든 성수식품이 기준 적합으로 판정되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하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명절, 신학기, 김장철 등 특정한 시기의 성수식품에 대한 안전성검사를 집중 실시하고 새로운 식품 소비 추세에 따른 다소비 식품에 대한 검사도 지속해서 실시해 먹거리에 대한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겠다”이라고 밝혔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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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이후 신속한 사후관리 당부, 농작물 피해 최소화해야
[Q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강풍과 많은 비를 동반한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지역을 관통하며 농작물에 피해를 줄 우려가 크다며 병해충 방제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침수된 벼는 잎 끝이 물 위로 나올 수 있도록 물 빼기를 하고 벼에 묻은 흙앙금과 이물질 등을 깨끗하게 씻어준 후 새 물로 걸러 대기해 뿌리의 활력을 촉진시키도록 한다.
또 흰잎마름병 및 벼멸구 등 병해충이 우려되는 논에는 약제방제를 실시한다.
콩, 고추와 같은 밭작물은 1~2일 이내에 세워주고 겉흙이 씻겨 내려간 포기는 흙을 보완하도록 한다.
생육이 불량한 포장은 요소 0.2%액을 잎에 뿌려 주거나 복합비료 등을 시비해 생육을 촉진시켜야 하며 병에 걸렸거나 상처 입은 열매는 빨리 제거하고 적용약제로 병해충을 방제기준에 맞춰 실시한다.
과수는 부러지거나 찢어진 가지를 깨끗하게 잘라낸 후 적용약제를 발라주고 흙이 씻겨나가 노출된 뿌리에는 흙을 덮어주며 유실·매몰된 곳은 빨리 정비하도록 한다.
쓰러진 나무는 토양이 젖어있는 상태에서 뿌리가 손상되지 않도록 세우고 보조 지주를 설치하고 낙과된 과실과 유입된 흙을 제거해 과원 내 청결을 유지하도록 한다.
축사에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한 경우 축사 소독 및 가축을 깨끗하게 물로 씻어주고 예방접종을 실시해 질병을 예방하도록 하며 젖은 풀이나 변질된 사료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침수된 농기계는 시동을 걸지 말고 물로 깨끗이 닦은 후 습기를 제거한 다음 기름칠하고 수리전문가의 점검을 받은 다음 사용한다.
기화기, 공기청정기, 연료여과기 및 연료통 등은 습기가 없도록 깨끗이 청소하거나 새것으로 교환하도록 한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태풍으로 인해 수확을 앞둔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농업기술원도 병해충 방제와 농작물 관리를 위한 기술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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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용소방대 태풍 피해지역 복구지원 총력 대응
[Q뉴스] 경상북도는 제11호 태풍‘힌남노’가 큰 피해를 입히고 지나간 포항과 경주 일원에 의용소방대원 3130여명이 피해 복구에 발 벗고 나섰다고 밝혔다.
경북의용소방대 연합회와 시군 의용소방대원 3000여명은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피해 복구반을 나눠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찾아 침수된 건물의 가재도구 세척, 오염된 장판·벽지 제거 등 피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특히 폭우로 제방과 도로가 유실된 포항시 일부 지역에는 마을로 휩쓸려온 토사 제거와 주민들의 통행 확보를 위해 도로 세척 활동에 인력을 집중했다.
의소대는 이후에도 포항 구룡포, 경주 등 다른 피해지역에 대해서도 지속해서 인력을 투입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어려운 시기인 만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복구 활동에 힘써 피해 지역 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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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758명 발생, 총 22민4161명
[Q뉴스] 포항시는 7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758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224,161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758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740명, 타지역주소 18명이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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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937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9월 8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925명, 국외감염 1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758명, 구미 742명, 경산 521명, 안동 267명, 경주 253명, 김천 234명, 칠곡 190명, 영천 158명, 상주 128명, 영주 106명, 예천 87명, 문경 76명, 의성 66명, 청도 58명, 영덕 56명, 성주 55명, 울진 38명, 고령 38명, 군위 33명, 봉화 29명, 청송 21명, 영양 20명, 울릉 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9,133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161.9명이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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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국관광공사 연계 청소년문화관광체험여행” 실시
[Q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안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청소년문화관광체험여행을 실시했다.
이는 지난 3월 한국관광공사 공모 프로그램에 당선이 되어 진행하게 됐다.
‘안심 안전, 2022년 청소년문화관광 체험 여행’이라는 주제로 월영교 개목나루에서 문보트 타기, 선성현문화단지에서 좀비 어트랙션‘지금 우리 안동은’, 테라리움 체험‘나만의 작은 정원 만들기’프로그램 등을 실시했다.
다양한 문화관광체험 여행을 경험해 본 안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안동에서도 청소년들이 이렇게 즐겁고 유익한 문화관광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 줄 몰랐다”며 “꼭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싶다고 전했다.
안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2021년 전국 공모전에서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안동 손가락 홍보대사’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안동 홍보 어플을 활용해, 안동의 문화유산과 문화관광 자원을 접목해 소개하면 안동의 문화를 더 쉽게 홍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한 청소년문화관광체험 여행을 통해 여행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여행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좋았으며 이번 체험 여행으로 참가 청소년들이 지역 문화 인식에 대한 좋은 영향을 전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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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성장발달을 위한 건강검진”실시
[Q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안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경상북도 안동의료원과 연계해 청소년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서비스는 경상북도 주관으로 안동의료원이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이동순회 진료사업이다.
기본검사부터 소변검사, 혈액검사, X-ray촬영 등 여러 검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튼튼한 신체를 위해 가져야 할 건강 습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건강검진으로 청소년들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성장기 청소년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관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각종 지역연계사업 추진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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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웃자’함께 만들어 가는 스마일 안동
[Q뉴스] 안동시는 안동시관광협의회 주관으로 추석을 맞아 9월 9일 오전 10시 30분에 안동역에서 귀성객 맞이 친절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행사는 지난 8월 스마일지도사 교육을 이수한 22명의 수료생 등이 친절문화 확산을 위해 자발적으로 준비한 첫 활동이다.
스마일지도사, 관광택시, 안동시민 친절운동본부 등 총 30여명이 함께 하며 ‘내가 먼저 웃자’를 슬로건으로 스마일 배지 나누기, 룰렛 돌리기 이벤트 등을 통해 귀성객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룰렛 돌기기 이벤트에 재미를 더하기 위해 안동소주, 하회도마, 텀블러 등 환영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기념품과 회원들이 마음을 담아 정성스레 직접 빚은 오색 송편을 준비했다.
한편 스마일지도사는 올 연말까지 주요 관광지, 전통시장, 음식업소 등을 방문해 친절캠페인, 1:1 친절서비스 트레이닝 등 본격적인 스마일 씨앗뿌리기 활동에 나서게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스마일관광지도사의 ‘내가 먼저 웃자’ 운동을 통해 음식, 숙박, 교통 등 관광업계 뿐만 아니라 안동시민 모두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SMILE FOREVER 관광거점도시 안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2-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