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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배우자 김은미 여사, 수해 복구 봉사 활동
[Q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의 배우자 김은미 여사가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할퀴고 간 수해복구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7일 경주시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전 경주 내남면 이조2리 마을을 찾아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집안의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흙더미로 뒤덮힌 집안을 시민들과 함께 정리했다.
이날 김 여사의 봉사활동에는 자유총연맹 여성협의회 경주지회, 대한적십자 봉사회 등 70여명의 봉사단체 회원들도 동참했다.
특히 경주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배우자들로 구성된 ‘신라회’도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김은미 여사는 “앞으로도 신라회의 일원으로서 봉사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라며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봉사와 여성·어린이·청년 관련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여사는 수해복구 현장 봉사를 마친 후 성동시장 장보기 행사와 천북면 소재 아동양육시설 ‘대자원’과 용강동 소재 노인의료시설 ‘늘푸른요양원’을 차례로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입소자들을 위로했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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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군·자원봉사자·공무원 등 합동 인력지원
[Q뉴스] 경주시가 육군 50사단, 자원봉사자, 자생단체, 공무원 등 2500여명을 긴급투입, ‘힌남노’ 태풍피해 현장으로 달려가 복구활동에 나서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피해규모를 조사해 응급복구가 필요한 건천, 문무대왕, 내남, 황남, 불국 등 8개 지역을 중심으로 7일부터 이틀간 인력을 재난현장에 투입한다.
추석을 목전에 둔만큼 피해 주민들의 보다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마련했다.
우선 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이 가능 하도록 총 침수된 261가구에 장판을 닦거나 더러워진 생필품을 씻는 등의 가재도구 정리를 실시했다.
또 마당 토사 처리와 사용이 불가한 생활폐기물 정리하고 주택 실내외 물청소 등 환경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현재 침수 피해가 많은 다수 가구들은 홀로 거주하시거나 나이가 있는 어르신들이 대부분이어서 그 어느 때 보다 응급복구가 더욱 절실한 실정이다.
주택 침수로 피해를 입은 내남면 한 어르신은 “6일 태풍이 지나가고 대피소에서 집에 돌아와 보니 집안 곳곳이 엉망이 돼 앞이 막막했다” 며 “추석을 앞두고 이렇게 많은 기관·단체에서 복구를 지원해 줘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 관계자는 “이번 태풍피해 복구현장에 많은 기관·단체에서 솔선수범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 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큰 시름에 빠진 주민들이 조속한 시일 내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심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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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공간 속에서 전하는 신개념 추석맞이 인사
[Q뉴스] 영천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영상을 통해 추석 인사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추석맞이 인사 메시지는 한복을 입은 실제 최기문 영천시장의 모습으로 촬영된 영상뿐만 아니라 가상의 메타버스 공간 속에서 만들어낸 최 시장의 아바타를 통해서도 전달한다.
네이버에서 운영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 공간 속에서 최 시장의 아바타는 실제 영상과 똑같이 한복을 차려입고 영천시민들에게 따뜻한 추석 안부 인사를 건네고 민선8기를 맞이한 영천시의 새로운 비전과 각오도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메타버스 추석 인사를 통해 기존의 딱딱한 시정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친근한 시정 이미지를 구축해 MZ세대를 비롯한 많은 시민들의 시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최기문 영천시장의 추석맞이 인사 메시지는 영천시 홈페이지와, SNS, 영천시 유튜브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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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장보기는 전통시장이 더 풍성해요
[Q뉴스] 구미시에서는 7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선산봉황시장에서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석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여성단체협의회, 대구은행경북본부, 농협구미시지부, 선산읍 기관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 장보기에 나선 시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값싸고 품질 좋은 지역농산물이 가득한 전통시장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장호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명절 제수용품인 건어물, 과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시장 내 상인들을 격려,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들과도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전통시장이 활력을 가지고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인들에게도 전통시장을 고객들이 찾아오고 싶어하는 공간으로 만들 수 있게 합심, 단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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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2년 2기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Q뉴스] 영천시는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 9,764건에 대해 2022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3억9천여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에 따라 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환경개선사업 비용을 원인자에게 부담하도록 함으로써 오염 저감 유도와 투자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매년 3월과 9월에 부과하고 있다.
2기분 부과대상은 2022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의 소유자로 자동차 배기량 기준 지역계수 및 차령계수 등을 고려해 산정했으며 부과기간 중 자동차를 처분하거나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에는 사용 일수만큼 일할 부과된다.
부담금 납부기한은 오는 30일까지로 시중 은행, 인터넷뱅킹으로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인터넷 지로 또는 위택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다.
기간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되며 체납이 계속될 때에는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고 차량 운행 후 소유자별 운행기간에 따라 길게는 6개월 후에 부과될 수 있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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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작은도서관,‘작은 보물섬’이벤트 열려
[Q뉴스] 삼국유사작은도서관에서 열리는 ‘작은 보물섬’ 이벤트가 9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삼국유사작은도서관은 삼국유사문화공간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2년 5월 2일에 개관해 주민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작은 보물섬’ 행사는 책 속에서 보물 찾기와 SNS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책 속에서 보물 찾기’는 책 속에 있는 보물 쪽지를 찾아 직원에게 전달하면 된다.
‘SNS 이벤트’는 보물 사진을 ‘삼국유사문화공간’, ‘삼국유사작은도서관’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참여자가 직접 도서관을 홍보하도록 장려해 도서관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작은 보물섬’을 통해 삼국유사작은도서관에 대한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다’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서관에 대한 흥미가 유발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삼국유사문화공간’은 군위문화관광재단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1층부터 3층까지 운영파트너를 통한 선비아카데미 수업과 생활소품 만들기 ‘마크라메’ 수업 등 체험과 소통 공간으로 운영되어 주민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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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682명 발생, 총 22만3403명
[Q뉴스] 포항시는 6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682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223,403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682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640명, 타지역주소 19명, 해외입국자 3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 20명이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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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5316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9월 7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5,284명, 국외감염 3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1,215명, 포항 682명, 경산 668명, 경주 540명, 김천 387명, 안동 328명, 칠곡 241명, 영주 196명, 상주 167명, 영천 146명, 예천 112명, 문경 102명, 성주 84명, 의성 77명, 영덕 69명, 청도 67명, 울진 67명, 고령 57명, 군위 46명, 청송 25명, 봉화 25명, 영양 13명, 울릉 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9,962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280.3명이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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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태풍 힌남노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긴급 금융지원
[Q뉴스] 경상북도는 제11호 태풍‘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신속하게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는 피해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해 금융권에 복구자금 대출을 신청하는 경우 특례보증을 실시한다.
경북버팀금융특례보증은 최대 5000만원까지 2년간 2% 이차보전을, 재해 중소기업 특례보증은 최대 2억원까지 특례보증을 지원하며 보증료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연 0.1%로 낮다.
또 피해가 심한 오천시장내에 이동식 현장보증상담센터를 7일부터 운영해 상담과 안내를 지원한다.
상담센터는 태풍 피해 소상공인들의 피해상황 및 금융애로를 파악하고 신속하게 상담과 금융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증서 발급 등 문의사항은 경북신용보증재단 포항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도 피해지역 중소기업을 위해‘재해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최대 5억원까지 1년간 3%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경제진흥원은 포항·경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 내 기업들에게 지원사항을 안내하며 지역 내 피해 기업들이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나서고 있다.
재해기업 긴급경영자금이 필요한 기업은 재해중소기업 확인증을 발급받아 경북경제진흥원 지펀드나 시군으로 접수하면 되고 상세내용은 경북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피해 기업들의 편의를 위해 현장보증상담소를 운영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보다 신속한 상담과 안내를 받아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며 “추석을 앞두고 실의에 빠진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하루 빨리 재기할 수 있도록 도와 지역 유관기관이 힘을 합쳐 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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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다섯째아이 출산가정' 축하선물 전달
[Q뉴스] 영양군보건소는 9월 7일 한가위를 앞두고 최근 3년간 다섯째아이를 출산한 가정 3곳을 방문해 축하 메시지와 선물을 전달했다.
각 가정으로 전달한 25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는 부모의 건강을 위한 자동전자혈압계와 아이에게 필요한 이불세트, 물티슈 등이다.
이날 세 가정 중 한 부부는“연이은 출산과 육아로 힘든 부분도 있지만 다자녀가정이어서 아이들끼리 서로 친구처럼 지낼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은 출산장려를 위해 첫째아 360만원, 둘째아 540만원, 셋째아 이상 12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분할 지급하며 올해부터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지원, 경상북도 출산축하쿠폰 지원, 경상북도 산모·신생아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경북형 난임부부 확대 지원 사업을 새로이 추진한다.
아울러 다자녀 가정을 위한 사업으로는 보장성건강보험료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바우처 지원, 세 자녀 이상 가족 진료비 지원 등이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출산율이 감소하면서 다둥이 가정도 줄어들고 있는데 다섯째아이 탄생은 우리 군에 경사로운 일이다 앞으로 저출산 해소를 위해 다양한 시책추진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영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