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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박차
[Q뉴스] 영양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한 홍보에 적극 나섰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지난 달‘2022 영양고추 H.O.T Festival’ 행사에서 자체 제작한 포스터를 활용해 행사장 방문객들에게 제도 시행을 알린 바 있다.
또한 관내 주요 관광지와 마을회관 등에 홍보 포스터를 비치하고 실외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귀향객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섰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출향민과 주민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시행취지를 알리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 기부자가 자신이 원하는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부액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가액의 지역 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로 내년 1월 전국 시행 예정이며 기부금으로 조성된 기금은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사용된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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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 추석 앞두고 직접 만든 송편 전달
[Q뉴스]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9월6일 관내 취약계층, 북한이탈주민 등 140여 가구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만든 정성 가득한 송편을 전달했다.
이번 송편만들기 자원봉사에는 영양군실버봉사단 18명, 빵나무봉사단 8명, 영양초등학교녹색어머니회 6명, 개인 자원봉사자 20명 및 센터직원 등 52여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소독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진행했다.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송편은 사회복지법인 영양복지재단의 생활지원사분들이 돌보시는 어르신 110가구,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의 반찬 지원 대상자 60가구, 영양군북한이탈주민 8가구, 자원봉사센터 반찬 지원 대상자 가구 33가구 등 211가구에 전달됐다.
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코로나19로 인해 관심과 돌봄이 더욱 필요한 분들에게 우리 자원봉사자분들의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으며 명절을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으며오도창 영양군수는“명절이 더 쓸쓸할 수 있는 취약계층 및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주신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 이런 봉사활동이 계속되어 따뜻한 영양군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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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전 직원 청렴교육 실시
[Q뉴스] 영천시는 5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직원 380여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청렴 관련 공무원 행동강령 및 이해충돌방지법, 공공재정환수법, 청탁금지법 등 청렴 관련 법령을 직원들이 알기 쉽게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앞서 사전 이벤트로 청렴 관련 지식을 테스트해보는 청렴퀴즈왕 선발대회가 열렸으며 청렴 관련 사례를 위주로 한 OX문제, 4지선다 풀기 방식으로 실시했다.
이날 대회는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청렴’이라는 주제를 흥미와 즐거움이 가미된 퀴즈 형태로 진행함으로써 전 직원의 청렴 공감대 형성과 함께 소통하고 즐거울 수 있는 청렴문화 확산의 계기가 됐다.
또한, 시는 다양한 청렴시책 추진으로 청렴한 공직사회로 가는 길에 앞장 서고 있다.
장기적인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해 ‘영천시 청렴도 향상 지원 조례’를 하반기 중에 제정할 예정이며 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직접 녹음한 청렴 메시지를 9월부터 청내 방송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소통하고 체감할 수 있는 청렴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영천시는 지속적으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을 강화해 시민에게 신뢰 받는 청렴영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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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합창단 추석맞이 귀성객을 위한 음악회 개최
[Q뉴스] 경산시립합창단은 오는 8일 오후 5시 경산역 2층 대합실에서 추석맞이 귀성객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추석 명절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환영하기 위해 밀양아리랑, 막걸리 한잔 등 우리에게 친숙한 6곡으로 준비했다.
고향 땅을 딛는 귀성객들에게 흥겨운 음악으로 기쁨을 더해 집으로 가는 발걸음을 더욱 행복하게 할 예정이다.
시립합창단은 2007년 창단 이후 지역 내 크고 작은 공연을 개최해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하는 귀성객 맞이 공연인 만큼 알찬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남수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오랜 기간 고향을 방문하지 못했던 귀향객들에게 행복하고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시길 기원하며 모든 분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 공연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마음으로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계속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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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영천시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Q뉴스] 영천시는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2년 영천시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영천시 규제개혁위원회는 ‘영천시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근거로 행정, 법률, 교육 등의 전문가와 공무원을 포함해 총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로서 기존 규제의 심사, 규제개혁에 관한 의견수렴 및 처리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규제개혁 추진실적 보고 2022년 영천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 수상작 선정 심의 등을 진행했다.
2022년 상반기 규제개혁 추진실적은 규제입증책임제 추진,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규제개선 신고엽서 제작, 대국민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 등을 보고했으며이어서 진행한 2022년 영천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 수상작 선정 심의에서는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 접수 제안들에 대해 창의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의 평가기준에 따라 심의를 진행해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영천시는 접수 제안 중 조례, 규칙 등 자체개선 가능한 사항은 관련부서 협의를 통해 개선책을 마련하고 중앙정부 법령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지자체 규제개선 건의과제로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동위원장인 설동수 부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규제개선 의견을 수렴해 규제개혁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주민 생활불편 유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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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인종합연수원, 청송지역 발전을 위한 “청송군민 대상 표고버섯 재배 무료교육”성황리 종료
[Q뉴스]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은 청송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청송군민을 위한 표고버섯재배 전문교육을 8월 31일과 9월 2일 무료로 2회 실시했다.
임업인종합연수원은 2015년 경북 청송에 개원이후, 2017년부터 6년째 청송군과 협력해 청송군민을 대상으로 사유림 경영활성화와 새로운 소득창출 기회 마련을 위한 임산물 재배 전문가 양성과정인 ‘청송임산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청송군민 중 임산물에 관심이 있지만 청송임산물대학을 입학하지 못한 군민들에게도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표고버섯 재배이론과 현장실습으로 이루어진 무료교육을 개설했다.
1차 8월 31일에는 계속되는 강우로 24명이 참석했으나, 2차 9월 2일에는 모집인원 25명을 훌쩍 넘는 34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종료됐다.
또한, 정미진 청송군의원이 참석해 “표고버섯 재배가 청송군민의 새로운 소득기회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집 원장은 “청송군민의 많은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청송군 지역사회 및 산림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산림산업 전문 교육과정을 개발 개설 할 계획이며청송군민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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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상북도 문화재 3점 지정”
[Q뉴스] 영천시는 지난 5일 영천역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아비달마대비바사론 권제20’, ‘육경합부’, ‘구황촬요’ 등 총 3점의 문화재가 경상북도 고시를 통해 ‘경상북도 문화재’로 지정됐으며 같은 날 ‘영천 용화사 관음보살도’, ‘영천 용화사 석가설법도’, ‘영천 용화사 신중도’ 등 3점의 문화재도 지정 예고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아비달마대비바사론 권제20’은 현재까지 공개된 아비달마대비바사론 권20으로는 유일하며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
‘육경합부’는 간행기와 변상도가 잔존하고 낙장이 전혀 없는 완질본으로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
‘구황촬요’는 한자와 한글을 함께 쓴 언해본이며 당시 백성들의 기근을 구제하고 전염병을 치료하고자 한 목민관의 애민정신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각 문화재들의 경상북도 문화재 지정사유를 밝혔다.
이로써, 영천시는 기존에 국보 1점, 보물 21점 등 총 98점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게 됐으며 향후 지정 예고되어 있는 문화재 3점이 추가로 지정되면 총 101점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게 된다.
영천시는 이번 경상북도 문화재의 지정을 위해 영천역사박물관과 지속 협의해 유물의 문화재적 가치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고 지난 2021년 경상북도에 문화재 지정을 추진했다.
이후 약 1년간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 심의와 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경상북도 지정문화재로 지정됐다.
또한, 이번 문화재 지정에 그치지 않고 향후 추가 지정이 예고되어 있는 문화재 3점에 대해서도 영천시는 영천역사박물관 및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의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우리 영천시가 지난달 ‘영천 인종대왕 태실’의 국가지정 문화재 보물 승격에 이어 다시 경상북도 지정문화재로 3점이 지정되는 쾌거를 달성해 기쁘다.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우리 영천의 아직 알려지지 않은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문화유산들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발굴해 우리 영천시가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영천시민들도 영천의 역사에 대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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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PC 영상회의 시스템 활용 간부회의 실시
[Q뉴스] 구미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회의 문화 조성을 위해 주요 간부회의를 PC 영상회의로 실시한다.
아침 시간에 본청을 포함한 출장소, 사업소 등 주요 간부 공무원들과 진행하던 간부회의를 본인의 사무실 PC에서 영상회의로 진행해 직원들의 이동시간을 줄이고 업무 자료도 바로 공유함으로써 회의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오늘 회의에서는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피해 상황을 살피고 신속 조치할 수 있는 대응 태세 점검의 시간도 가졌다.
태풍으로 긴박한 상황에, 간부 공무원들이 본연의 자리를 지키면서 영상회의를 통해 협조 사항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행정 대응력을 높일 수 있어, 향후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한 행정 현장에서 영상회의 활용 범위를 넓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회의에 참석한 직원들은 “여러 현안 업무로 바쁜 시기에 이동 시간을 줄여주고 영상으로 더 가깝게 얼굴을 맞대고 소통할 수 있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구미시는 영상회의 문화 정착을 시작으로 복잡 다양해지는 행정 수요에 대응해 효율적인 업무 시스템을 확대해 시민과 공무원이 모두 편리한 행정 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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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대구광역권 도시, 김천
[Q뉴스] 김천시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 대구~김천 광역권 철도 연장의 조기 착수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대구광역권 철도 김천연장 사업은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김천시의 내실 있는 준비와 철도관련 전문가를 통한 사업 당위성 확보 등을 통해 국가철도사업의 최상위법정 계획에 반영되어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는 게 김천시 관계자의 의견이다.
그간 걸림돌이었던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상 대도시권 권역별 중심지 반경 40㎞내 김천이 미포함되어 어려움이 있었으나, 김천시에서 국토교통부에 시행령 개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2022년 말 법령 개정이 마무리 될 예정으로 대구광역철도 김천 연장 사업이 광역철도로 지정 될 수 있는 법적 요건을 갖추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에 김천시는 국토교통부 관계 부서를 수시 방문 해 대구광역권 철도 1단계 준공과 연계해 2단계 사업도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지역구 송언석 의원과 함께 전 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구~김천 광역권철도가 구축되면 구미, 칠곡을 비롯한 대구, 경산시민들까지 약 100㎞/h로 운영하는 광역급행철도 이용으로 생활권역이 넓어 질 것이다.
특히 15분 간격으로 운영하는 광역철도는 KTX구미역 정차를 요구하는 구미시민들에게 이용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광역철도가 김천까지 연장되면 대구광역생활권역에 있는 인근 도시 철도이용객들이 김천역에 정차하는 남부내륙철도, 중부내륙철도, 동서횡단철도를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어 김천이 전국 반나절 생활권의 선두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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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5개소 불법주정차 CCTV단속실시
[Q뉴스] 김천시는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인 금릉초등학교 정문·후문, 부곡초등학교, 운곡초등학교, 개령서부초등학교 5개구간에서 10월 4일부터 무인단속카메라 CCTV 불법주정차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래의 주인,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를 비전으로 하는 어린이안전 종합계획이 국가정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에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생활환경 개선과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화를 위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5개소에 불법주정차 단속 CCTV를 설치했다.
김천시는 현재 시범운영중인 해당구간에 대해 불법주정차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한 달간의 현수막 게재 및 해당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주민홍보를 강화하고 돌아오는 10월 4일부터 오전 7시 30분에서 오후 오후 6시까지 주정차 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념할 사항으로 일반도로에서는 점심시간대 5시간 동안 단속을 유예중이나, 도로교통법개정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작년 5월, 단속유예시간을 2시간30분으로 단축한바 있으며 또한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 주정차위반 시 과태료는 승용차의 경우 12만원, 승합차의 경우 13만원이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불법주정차 관행을 근절하고 올바른 주차문화 확립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으며 이를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2-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