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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도 각종민원서류 발급 이상무
[Q뉴스] 김천시는 추석명절 대비 무인민원발급기 20대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추석연휴에 증명서 발급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원활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휴 전 기기의 정상작동 여부, 보안상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추석연휴 기간 중 24시간 발급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가 시청, 대곡동, 대신동, 율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되어있으며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및 고용보험 관련 발급서류 등 총 112종의 제증명 민원사무에 대해 즉시 발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외에 발급기 위치 및 자세한 발급 가능한 서류, 신용카드 사용 가능 여부 등 김천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용환 열린민원과장은 “명절 기간 중에도 시민의 불편함이 없이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민원포털 정부24를 이용하면 공인인증서를 통한 본인 인증 후 365일 24시간 필요한 민원서류를 열람·발급받을 수 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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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스타사랑봉사단, 취약계층에 명절음식 전달
[Q뉴스] 영천스타사랑봉사단은 5일 추석맞이 취약계층을 위해 손수 준비한 명절음식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 물품에는 명절 분위기가 물씬 나는 송편, 육전, 부침개, 호박 등으로 홀로 계신 어르신, 장애인 가구, 한부모 세대 등 추석 연휴 기간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주민 7세대를 대상으로 전달했다.
영천스타사랑봉사단은 지난해 7월 창립한 이래 김서현 단장과 조삼열 후원회장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고 있는 봉사 단체로 취약계층을 위한 완두콩 740kg 기탁,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을 위한 31천여 개의 식단관리 도시락 기부 등 다양한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강대활 서부동장은 “추석은 취약계층에는 더 외롭고 쓸쓸한 연휴인데, 명절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게 세심한 손길을 전해준 스타사랑봉사단 회원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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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영천시 전입을 유도하다’
[Q뉴스] 영천시는 관내 유명관광지로 항상 문전성시를 이루는 숙박 가능한 시설 4개소에 영천시 전입시책을 간단명료하게 알려주는 로고젝터를 설치해 곳곳을 밝게 비췄다.
로고젝터는 벽면이나 바닥에 LED를 활용해 특정한 문구나 이미지를 송출하는 장치로 야간 안전사고 예방 및 조도 향상으로 관광지 내 밝고 안전한 이미지를 확대하는데 도움이 된다.
설치된 로고젝터는 영천시의 주요 전입시책 중 학생 전입지원금, 신혼부부 결혼장려금, 출산장려금 지원의 각 지원내용 신청자격 신청방법 등의 정보를 담은 이미지를 3~5초 간격으로 4개의 렌즈가 돌아가며 송출된다.
설치장소로는 한의마을 1개, 운주산 자연휴양림 2개, 치산관광지 캠핑장 1개, 별빛 테마마을 1개 총 4개소에 5개를 설치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 인구증가는 지역발전의 큰 원동력으로써 지역상권 활성화와 민간투자 필수요소가 되며 시민들의 자존감과 시의 위상, 도시이미지 제고에 있어 큰 중요성을 지닌다”며 “우리 모두가 ‘영천 주소 갖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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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청년농업인 김민수,‘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Q뉴스] 지난 3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2년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경산시 청년농업인 김민수 씨가 장려상을 받았다.
김민수 씨는 ‘농산물 운반 코너 보호장치’를 개발해 발표했으며 제안한 아이디어는 농산물 생산 현지에서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해 농산물 손실 방지와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김민수 씨는 한국농수산대학 과수과를 졸업하고 23살부터 경산시 남산면에서 8년째 대추를 재배하고 있는 청년농업인이다.
청년농업인 단체인 경산시 4-H연합회 회원으로 지역과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산시는 “청년농업인의 성공모델을 구축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해 꿈을 펼칠 수 있는 농업, 행복한 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 서주길 기대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잘 활용하는 우수 농업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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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Q뉴스] 경산시의회는 6일 의장실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을 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 7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위원장에는 윤성규 전 경상북도의원이 호선됐다.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설치가 의무화된 위원회로 의원의 겸직 및 영리 행위 등에 관한 의장의 자문과 의원의 윤리심사·징계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박순득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의원의 역할과 책임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의원의 도덕성과 청렴 의식은 갈수록 중요한 자격 요건이다”며 “자문위원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자문에 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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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댐 수위 상승으로 도선 운항 재개
[Q뉴스] 안동댐 수위가 낮아져 5월 28일에 중지 및 단축됐던 도선 운항이 4개월 만에 재개됐다.
태백, 봉화 지역에 연일 많은 비가 내려 안동댐 수위가 상승되어 지난 3일부터 도선 운항이 재개됐다.
이번에 운항을 재개한 도선은 2척으로 도산면 동부리에서 예안면 부포리를 운행하는 차량도선 경북 제705호와, 와룡면 라소리에서 도산면 의촌리를 운항하는 경북 제704호로 와룡면 라소리에서 도산면 동부리까지 상류 일부구간의 운항을 재개했다.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장은 “도선 운항을 재개함으로써 그동안 우회 통행하던 지역 주민들과 추석 명절 귀성객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수위 상승 등 여건을 살펴 도산면 의촌리 까지 도선 운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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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2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가져
[Q뉴스]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달 5일 블루원리조트에서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당신과 함께 희망을 잇다”를 부제로 시민들에게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를 널리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자살유족, 유관기관 실무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자 정인숙의 진행으로 전문 강사를 초청해 다양한 공연과 강의를 진행했다.
먼저 샌드아트 공연에서는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정신적으로 힘들고 지쳐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자살유족 당사자 이야기’를 통해 자살유족의 심리상태와 자조모임, 자살예방을 위한 메시지를 나누었다.
마지막으로 ‘인문적 자아와 존중의 삶’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2022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한 행사를 통해 경주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생명존중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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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경북문화관광공사 특강
[Q뉴스] 주낙영 시장이 5일 경북문화관광공사 대회의장에서 공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경주를 위한 변화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특강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관광인으로서의 자질함양과 역량강화를 위해 경주시장을 초청, 지역 관광여건과 미래 주요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서 주 시장은 민선8기 핵심 비전으로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 육성과 관광산업 혁신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
이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로서 풍부한 관광 인프라와 수려한 해양관광자원까지 갖춘 전천후 관광도시로서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에 접목해 글로벌 관광도시로 나가자” 며 중점 추진 중인 사업들을 설명했다.
또 “특별법 제정을 통한 ‘역사 문화 관광 특례시’ 지정 추진과 신라왕경핵심유적 조기 복원, 2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통해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 위대한 경주의 르네상스를 꼭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경주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일 뿐만 아니라 알고 보면 미래형 자동차 부품 산업, 에너지산업 등 다양하고 유망한 경쟁력을 갖춘 도시”고 전했다.
주 시장은 미래자동차 혁신산업 벨트 조성을 위해 경주시가 추진 중인차량용 첨단소개 성형가공센터 구축 e-모빌리티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미래형 첨단자동차 스마트캐빈 등으로 잠재력을 알렸다.
더불어 농어업 종사자가 가장 많은 대한민국 대표 농어업도시로서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신농업혁신타운 조기 완공과 ICT기반 스마트팜 확대보급, 동해안 어촌·어항 명품화 사업으로 부자 농어촌 만들기에도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는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을 위해 5대 경제발전 비전을 갖고 있으며 에너지산업 클러스터 조성·산학연관 혁신 클러스터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다” 며 “시민의 실질적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경제를 견인할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로 변화된 경주 발전을 위해 힘차게 달리겠다“ 고 말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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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캐릭터 이모티콘, 무료 배포 16분 만에 완판
[Q뉴스] 경주시는 지난 5일 오후 2시 정각부터 무료 배포한 ‘SNS 금이관이’ 이모티콘 3만개가 출시 15분 만에 전량 소진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무료 배포는 경주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 ‘경주시알림톡’을 신규 가입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SNS 금이관이’ 이모티콘은 신라시대 금관을 왕과 왕비로 의인화한 경주시 캐릭터로 도시 이미지 제고와 MZ세대는 물론 다양한 연령층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제작됐다.
경주시는 SNS 이용자들의 일상을 반영한 말투, 상황, 감정 등을 고려한 16종을 제작해 공감대를 확보한 것이 인기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또 재치 있는 멘트는 물론 경주 토종견 ‘동경이’도 사랑스러운 보조캐릭터로 추가된 점도 주효했다는 평이다.
이번에 배포된 무료 이모티콘의 사용기간은 ㈜카카오 운영 규정에 따라 30일로 제한된다.
특히 이모티콘을 받지 못한 이용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7일부터는 경주시 홈페이지에서 20일부터는 ‘네이버OGQ마켓’과 ‘세계 최대 GIF 플랫폼 지피’에도 등재된다.
주낙영 시장은 “친근한 경주시로 다가가기 위해 귀여운 SNS 이모티콘을 제작했다”며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어 많이 놀랐고 앞으로도 SNS를 활용해 경주의 소식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NS 금이관이’는 경주시 공식캐릭터 지정을 위해 지난 6월 경주시의회에 관련 조례안이 제출됐지만, 공식캐릭터 변경에 따른 시민의 혼란 등을 이유로 보류된 바 있다.
이에 경주시는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신라시대 왕과 여왕이라는 상징성은 그대로 유지한 채 현대적 색채를 반영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수정해 SNS 캐릭터로 사용하고 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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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태풍 ‘힌남노’ 피해 현장 찾아 긴급 점검하고 대피주민 위로
[Q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6일 오전 태풍 ‘힌남노’ 피해 현장을 찾아 조속한 안전조치를 지시하고 위험지역에서 대피한 주민들을 위로했다.
경주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건천읍 송선리 등 저수지 3곳의 범람 위기로 인근 주민 1967세대, 4513명을 긴급 대피토록 했다고 밝혔다.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새벽 건천읍 송선저수지 범람을 위기를 보이자 오전 6시 34분께 인근 900세대, 주민 1800명을 대상으로 대피령을 발동했다.
또 오전 6시 49분께는 불국동 하동저수지 인근 497세대, 주민 1113명을 대상으로 오전 8시15분께는 강동면 왕신저수지 인근 570세대, 주민 1600명을 대상으로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주민들의 대피를 도왔다.
이어 현곡면 용담로 지하차도 등 도로 곳곳이 물에 잠기자 시내버스 운행을 일시 중단시키고 6일 오전 10시 현재 40, 41, 50, 60, 61, 70번 등 7개 노선 운행만 재개된 상태다.
이날 강변로 유림지하차도, 현곡면 용담로 지하차도 , 원효로 황오지하차도 등 경주 지역 지도차로 대부분이 침수로 전면 통제됐다.
또 경주고속도로 경주IC 인근 침수로 상하 톨게이트 양방향이 일시 폐쇄되기도 했다.
경주시는 이 같은 상황을 긴급재난문자로 알리며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이날 오전부터 태풍 피해가 컸던 현장을 찾아 “피해 현장의 위험한 부분을 조속히 복구할 것”을 지시했다.
또 저수지 범람 위기 등 위험지역에서 대피한 주민들을 만나 위로하며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시민 피해 최소화에 가용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태풍으로 경주시 강동면 390mm, 산내면 330mm, 외동읍 327mm 등을 비롯해 평균 251.1mm의 기록적인 비가 내렸다.
2022-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