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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주차 걱정 하지마세요
[Q뉴스] 구미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9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 4일간 광평천 주차장 등 관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및 불법주정차 단속 유예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들과 귀성객들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료 개방 공영주차장은 광평천, 금오천, 금오산도립공원 내 주차장 등 구미시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8개소이며 불법주정차 단속은 9월 8일 오후 6시부터 9월 13일 07시까지 구미시 전역에서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다만, 주정차 즉시단속구역인 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 주변 5m이내 횡단보도 및 인도 버스정류소 10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불법주정차 차량과 이동식차량에 의한 민원신고 현장단속 건은 현행대로 단속되므로 주의를 당부했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조치를 통해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과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 모두 주차 불편 없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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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성묘객들을 위한 등산로 및 임도변 풀베기 실시
[Q뉴스] 구미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벌초·성묘객과 등산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을 위해 주요 등산로 및 임도 주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한다.
등산객이 많은 천생산, 접성산, 북봉산 등 등산로 총 43개 노선 140km와 차량 통행이 많은 선산 노상~옥성 주아 등 임도 총 7개 노선 30km에 대해 풀베기 사업을 시행 중이며그 외 잔여노선에 대해서는 숲길 지도사 및 임도 관리원 등 기간제근로자들을 동원해 추석 전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등산로 및 임도 주변 잡관목과 위험목을 제거하고 토사유실로 인한 노면보수 등 차량 및 이용객의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장지욱 산림과장은 “추석명절 연휴기간 전후에 임도를 전면 개방하고 임도 및 등산로 풀베기를 완료해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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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3년 지능형교통체계 공모사업 선정
[Q뉴스] 구미시는 국토교통부 ‘2023년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해 도비, 시비 포함 총 50억원을 투입해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지능형교통체계란 첨단 IT 기술을 교통체계에 접목해 신속, 안전,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첨단화된 교통시스템으로 구미시는 최적의 신호운영을 위한 스마트교차로시스템, 긴급상황 발생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긴급차량우선신호시스템, 주차장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주차정보 및 무인정산시스템, 교통약자 보행신호 자동 연장기능의 스마트 횡단보도 등의 다양한 지능형교통체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말기 교통정책과장은 과학적인 교통운영기법을 현장에 적용해 만성적인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구미시에 적합한 지능형 교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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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Q뉴스] 구미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서는 추석연휴 소비촉진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회복지원, 물가안정대책으로 민생경제 살리기 코로나19 대응 및 종합의료대책 추진으로 방역의료체계 구축 도로·교통 등 각종 안전사고 신속대응으로 재해재난 안전대책 강화 소외계층 지원 및 공직기강 확립으로 생활안정대책 추진 등 4대 분야별 세부계획을 수립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코로나19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연휴기간 선별진료소 운영과 백신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코로나19 비상근무반 및 비상의료체계 가동 등 방역의료 대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경기활성화와 민생안정을 위해 구미사랑상품권 100억원을 발행하고 ‘일선정품’구미쌀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하고 추석 성수품 특별단속 등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등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을 다한다.
또한 각종 시설 장비 특별안전점검 실시, 교통거점시설 방역 및 환경물질 배출 특별감시 체계운영 등 안전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하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 가정 위문금 지급, 복지시설 후원물품 지원하고 주요 도로와 민원 발생지역의 생활쓰레기 대응반을 운영하는 등 생활안정 대책을 실시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각종 재난재해에 대비하고 경제 활성화 및 추석물가 안정,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원을 실시해 시민이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에서는 연휴기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교통정보, 병의원 및 약국운영현황,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주요기관 생활민원 안내, 재해재난과 안전사고 예방 대책 및 상하수도·도로 민원처리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총괄반 교통대책반 청소대책반 환경오염감시반 재난대책반 도로안전관리반 비상진료대책반 AI대책비상반 상하수도처리반 총 9개반으로 구성됐으며 시청 및 읍면동 당직자 등 총 298명이 연휴동안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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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체육회 임시이사회 개최
[Q뉴스] 구미시체육회에서는 9월 2일 오후 5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3층 세미나실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및 체육회 부회장, 이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체육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이사회는 구미시체육회 정관개정 및 회장선거관리 규정, 구미시체육회 사무국 운영규정 개정 등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번 임시이사회 시작 전에는 2025년 제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구미 유치 필승 결의를 가졌다.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45개국 1,2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국제대회로 구미시의 위상이 제고되고 대회 홍보에 따른 전국 이벤트 개최 등 지역관광산업 발전에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사회에 모이신 임원들은 구미시체육회를 이끌어가시는 중추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며 이 지역 각계, 각층에서 많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계시는 만큼 2025년 아시아육상경기 선수권대회 구미 유치 및 각종 전국대회 등 굵직굵직한 대회 유치에 온 힘을 결집해 구미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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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태풍 대비 금관총 전시관 등 주요시설 안전점검
[Q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지난 2일 노서동 고분군 소재 금관총 보존전시관과 고분정보센터 건립현장을 방문해 운영상황과 공사추진 등을 점검했다.
지난달 8월 복원·정비를 마치고 일반에 공개된 신라금관 최초 발견된 곳이자 이사지왕 무덤으로 추정되는 금관총의 운영상황과 현재 공정율 60%로 내년 3월에 완전개장을 앞두고 있는 고분정보센터 공사현장을 꼼꼼히 둘러 보면서 견실시공 및 태풍 피해가 없도록 사전 대비와 철저한 점검을 주문했다.
금관총 보존전시관은 70억의 예산을 들여 지상 1층 규모 575㎡ 면적으로 신라고분의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해 지난 달 16일부터 일반에 공개되어 관광·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시설 내부는 국내 고분정비 사상 최초로 돌무지덧널무덤의 목조가구를 높이 4m가 넘은 실물 크기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금관총 인근 고분정보센터는 73억의 예산으로 2020년 착공해 지상 1층 연면적 1067㎡ 규모로 고분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청소년 교육과 동시에 체험놀이의 기회를 제공하는 신개념 문화시설 및 디지털 도서관으로 내년 3월 개관 예정이다.
금관총과 고분정보센터는 젊은 층의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는 황리단길과 관광로드를 연계하고 상권 르네상스사업과 스마트 관광도시와 복합해 편리한 관광서비스 제공과 새로운 관광자원이 있는 구도심으로 관광객들을 유도해 상권 활성화 및 도시경쟁력 강화에도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시장은 “금관총과 고도정보센터가 경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각되어 황리단길에 운집하는 관광객의 원도심으로 유입해 침체된 중심상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신라고분에 대한 교육, 첨단 증강현실 AR콘텐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관광명물로 이어가겠다며 북상하는 태풍 힌남노에 피해가 없도록 최소화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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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농어촌 관광농원 사업승인 관리 지침’제정 ···부동산 투기 막고 사후관리 초점
[Q뉴스] 경주시는 부동산 난개발과 용도전환에 따른 투기를 막기 위해 ‘경주시 농어촌 관광농원 개발계획 승인 및 사후관리에 관한 지침’을 제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침은 관광농원 난개발 방지와 사후관리에 관한 것으로 체계적인 관광농원 개발 및 사업 승인 후 사후관리가 목적이다.
사업자를 상대로 관광농원개발계획 수립과 사후관리에 대한 보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또 일부 농어촌 관광농원개발 사업과 관련한 오해와 억측들이 모두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주시는 국토계획법, 농어촌정비법, 농림축산식품분야 재정사업관리 기본규정, 등 관계법령 검토와 관련분야 전문가 의견 청취 등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했다.
새롭게 제정된 지침을 살펴보면 관광농원 사업자 자격요건 강화 민간자문위원회 운영 관광농원 승인 취소 및 원상회복 등이 핵심이다.
먼저 사업자 자격요건을 투기 부동산업자가 아닌 실질적인 농업인·농업법인 가운데, 농어업경영체 등록기간이 1년 이상 농업경영을 통해 농산물 연간 판매액 및 거래실적이 120만원 이상인 자로 강화했다.
또 민간자문위원회를 구성 및 운영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농외소득 증대 및 부가가치제고를 검토해 실질적인 관광농원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자연훼손으로 인한 산사태 등 자연재해를 막기 위해 관광농원 사업 승인 취소 시에는 원상회복을 원칙으로 한다는 조항도 삽입했다.
이는 농어촌정비법 제116조 지방자치단체장이 사업시행자를 대상으로 원상회복 및 승인 취소를 할 수 있다는 조항에 근거한 조치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지침은 관광농원개발사업이 타용도로 전환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부동산 투기와 난개발의 요인이 되고 있어, 이를 방지하고 관광농원의 건전한 개발을 유도해 농어촌 지역의 자연훼손을 막아 자연재해를 예방함은 물론 실질적인 농어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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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성공원 경관조명, 도심 활력소로 작용
[Q뉴스] 경주시가 밤이 아름다운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경주시 신라달밤 황금조명 갤러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황성공원 경관조명 설치사업’로 밤 시간대 공원전역을 환하게 밝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 황성공원의 밤은 가로등외 특별한 조명이 없어 울창한 숲의 녹음 어둠으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과 범죄 발생 우려가 적지 않았다.
이에 경주시는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황성공원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이를 시민들의 품에 안겼다.
황성공원의 상징과도 같은 소나무 숲 속 산책로에는 보행유도등, 맨발 산책길 투광조명, 소나무 투광조명등을 설치해 고풍스러운 소나무 숲의 운치와 함께 산책할 수 있는 경관을 연출했다.
김유신 장군 동상이 위치한 독산을 오르는 계단 주위에는 반딧불을 연상하는 레이저 조명, 스텝조명등, 김유신 동상의 웅장한 모습을 부각시키는 동상투광등을 설치했다.
시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공원 메인 산책로 주위에는 야간의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보행유도등을 설치했다.
또 공원 동편 출입구인 경주시립도서관 앞 나눔 숲 일원은 수목투사등, 보행유도등과 고보 조명을 설치해 시인성을 강화했다.
공원 내부의 수목 투광조명등은 수목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11시에 소등 되며 산책로의 보행등은 가로등과 같이 일몰부터 일출까지 운영된다.
경주시는 이번 경관조명 설치로 보행자들에게 어둡고 불안감을 안기는 황성공원의 밤 이미지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언제라도 함께 거닐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힐링 명소로 거듭날 것을 기대한다.
주낙영 시장은 “황성공원은 경주 도심의 허파와도 같은 공간으로 이번 경관조명 설치로 자연환경 가치를 증대 시켰다” 며 “야간에 빛의 향연을 이용한 아름다운 산책로를 걸으며 시민들의 활력 충전 공간으로 많이 이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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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 1500만 시대… 경주시‘반려동물 사랑도시’꿈꾼다
[Q뉴스]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반려인 1500만 시대를 맞아 경주시가 ‘반려동물 사랑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증가하는 반려동물 양육인구에 따라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 공간과 동물보호 정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 경주시는 민선8기 들어 경주형 신농어업인 전략 중 하나로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유입과, 반려인·비반려인 간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에 경주시는 지난해 1월 동물보호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반려동물 사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먼저 5대 과제로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 반려동물 축제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 위한 정책 마련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마련 어린이와 동물이 함께 가는 미래를 핵심 전략으로 구축했다.
먼저 반려동물 놀이공원·산책로 조성과 공설 동물장묘시설 등 사업 운영 기반시설과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또 여행객 편의를 위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숙소와 식당·카페도 함께 지정할 방침이다.
이에 경주시는 현재 반려동물 놀이공원 기초설계 용역 중이며 용역 결과를 토대로 사람과 동물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물사랑보호센터에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숙한 반려문화 정립을 위해 반려문화 교실 운영, 행동교정 프로그램, 유기동물 만남의 날 운영으로 입양 활성화 정책도 펼쳐 나간다.
이밖에도 주기적으로 반려동물 페스티벌, 걷기대회 등 축제를 열고 동물보호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사진전을 통해 어린이들과 시민들이 동물에 더 친밀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그간 경주시는 지난해 11월 유기동물 보호시설과 치료실을 갖춘 동물사랑보호센터를 개소했을 뿐만 아니라 12월은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 3월에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주시 반려·유기동물 보호 및 동물보호센터 운영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주낙영 시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공존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경주시도 문화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며 "향후 5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펫산업 인프라를 탄탄히 구축해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 기회로 이어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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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한복 착용… 경주 동궁 식물원 무료 입장
[Q뉴스] 경주 동궁원은 추석을 맞이해 현재 유료 입장인 식물원을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한복을 입고 방문하시는 분들에 한해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동궁원 내 느티나무 광장에서는 10일부터 11일까지 민속놀이 체험과 마술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꾸며진 ‘한가위 맞이 동궁원 나들이’ 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규대 동궁원장은 “추석 연휴 동궁원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식물원의 푸른 식물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가득 담아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