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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가을. 봉화에서 옛 선비처럼 풍류 즐겨보세~”
[Q뉴스] 산 좋고 물 좋은 곳엔 정자가 있기 마련이다.
특히 선비의 고장으로 유명한 경북 봉화군에는 곳곳에 멋진 풍광을 낀 정자가 많이 남아 있다.
봉화에는 옛 선비들이 책을 읽고 풍류를 즐기던 누각과 정자가 103곳이나 되며 최근에는 문화재청이 16세기에 지어진 봉화의 정자 ‘청암정’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하는 등 전국에서 누정이 가장 많고 또 잘 보존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봉화군은 대한민국 누정문화의 보고로 전통 누정의 가치를 알리고 보전하고자 지난 2020년 봉화군 봉성면에 봉화정자문화생활관을 건립해 운영 중이다.
이곳은 국내 유일 누각과 정자에 관한 모든 것이 전시되어 있는 누정을 테마로 한 전시관으로 23만여 제곱미터의 규모에 봉화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단아한 멋을 보여주는 누정전시관과 야외정원, 숙박시설 등으로 꾸며져 있다.
특히 전시관 외관은 팔작지붕과 곡선을 통해 한옥의 미적 구조를 구현했으며 현대의 시공법과 한식 목구조를 혼용해 안정성까지 갖춰 입구에서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청정, 힐링 등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각광 받는 요즘, 느리게 쉬어가는 힐링 관광지로 입소문이 나면서 방문객들의 발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먼저 3개의 전시실로 꾸며진 누정전시관에서는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정자의 의미와 학문을 닦고 풍류를 즐겼던 선비들의 삶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제1전시실 ‘누정세계’는 누정의 개념과 특징 등 전반적인 내용을 전시해 놓은 공간으로 누정 건축의 구조와 특징을 설명하고 누정을 소재로 한 예술작품을 소개한다.
전통건축의 진수인 누정을 전시실 한쪽에 연출해 놓고 건축 구조 및 원리, 현판과 주련 장식 등 누정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해하도록 구성돼 있다.
더불어 누정산수화, 문학 등 다양한 예술작품과 누정 관련 일화 등을 소개하고 있어 누정문화를 즐기던 선조들의 마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이곳에서는 누정의 건축 과정과 입지선정 등 누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디지털 매체로 체험할 수도 있다.
누정 블록을 조립해 직접 누정을 만들어 보거나 본인이 원하는 대로 누정을 꾸미고 색칠해 프린트할 수 있는 체험도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와서 체험해보며 관람하기에도 좋다.
제2전시실 ‘음풍농월’은 누정에서 바라본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한 폭의 동양화처럼 연출한 감성영상공간이다.
누정에서 바라본 풍경을 노래한 누정시의 문구들을 연출해 놓아 대자연과 교감하고 자연을 노래한 선비들의 풍류 정신을 느낄 수 있으며 누정 안에서 바라본 사계절을 선비의 일생과 연관시켜 구성한 영상드라마도 볼 수 있어 마치 자연 속 진짜 누정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제3전시실 ‘봉화유람’은 누정의 건립 배경과 봉화의 주요 누정을 소개하는 공간이다.
봉화의 누정 분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누정지도와 함께 봉화의 10대 누정인 경체정, 청암정, 석천정사 등을 모형으로 만들어 전시해 놓고 있다.
전시관 2층으로 올라가면 누정카페가 있다.
이곳은 봉화정자문화생활관의 야외누정과 탁 트인 풍경을 배경 삼아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전시실 관람 후 차를 마시며 잠깐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카페에 있는 출입문을 통해 밖으로 나가게 되면 야외 누정오경이 펼쳐지는데 누정오경은 대한민국의 아름답고 운치 있는 누정 다섯 좌를 건축기법뿐만 아니라 주변 자연경관까지 재현해서 만든 야외 공간으로 정자의 모양과 크기는 모두 실제 원형 그대로를 복원한 것이다.
대표적으로 서울 창덕궁의 부용정과 전남 담양의 광풍각을 만나볼 수 있는데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누정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로 꼽힌다.
봉화정자문화생활관 내에는 산책하기도 좋고 가족들과 함께 숙박하기에도 안성맞춤인 숙박시설 솔향촌도 있다.
소나무 숲에서 풍겨오는 솔향기를 맡으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숙박촌으로 80여명이 숙박할 수 있는 11개의 객실이 있어 봉화의 뛰어난 자연환경과 누정문화를 함께 만끽할 수 있다.
이밖에도 사계절 다양한 종류의 초화류를 감상할 수 있는 야생화정원과 그네, 널뛰기 등 옛 선조들의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놀이마당, 측백나무로 미로를 만들어 놓은 도깨비정원 등 가족들과 함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청정지역 봉화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봉화의 정자 유람을 떠나보시길 추천한다”며 “선조들의 누정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정자문화생활관에서 풍류를 즐기며 휴식도 취하고 색다른 추억을 쌓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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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면 여성자원봉사대,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봉사
[Q뉴스] 군위군 우보면 여성자원봉사대는 지난 3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매월 1~2회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을 직접만들어 배달하며 주거 정리, 안부 묻기 등 다양한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보면 여성자원봉사대 김석파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만든 반찬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시형 우보면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를 해주시는 여성자원봉사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사회에 활력과 이웃간의 정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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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우보간 도로 건설공사’실시설계 주민설명회 개최
[Q뉴스] 군위군은 지난 2일 우보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효령~우보간 도로 건설공사 설계용역에 대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지역주민 약 120명이 참여하고 김진열 군위군수, 김희국 국회의원, 박창석 도의원, 박수현의장을 비롯, 군위군의회 의원도 참석해 사업전반에 대한 설명과 다양한 주민 궁금증을 해소하는 회의 순서로 진행했다.
효령~우보간 도로 건설공사는 효령면 성리 ~ 우보면 이화리 지방도919호선의 위험도로 선형개량 변화하는 교통수요에 대응하고 주민안전과 편의를 제공할 지역의 숙원사업이기도 하다.
경상북도 도시건설국장은 도로개선의 계획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구간별 각종 의견을 수렴, 설계에 반영 하는 등 지역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김진열 군위군수는 “우리지역 오랜 숙원사업의 조기 착공과 내실있는 주민의견 청취와 반영을 통해 주민의 안전과 이용자의 불편이 없는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의 철저를 기 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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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군, 의흥향교 석전대제 봉행
[Q뉴스] 경북 군위군 의흥향교는 지난 9월 1일 김태화 전교, 유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석전대제와 기로연을 개최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봉행된 석전대제는 집례의 창홀에 따라 초헌관 김진열 군위군수, 아헌관 최규종 군의회 의원, 홍원발 종헌관 및 분헌관 유림 순으로 헌작했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의 성인과 선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의식으로 초헌관이 신위전에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 초헌관이 신위전에 첫 술잔을 올리고 대축이 축문을 읽는 초헌례, 아헌관이 신위전에 두 번째 잔을 올리는 아헌례, 종헌관이 세 번째 잔을 올리는 종헌례와 분헌례에 이어 망예례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의흥향교 광풍루에서 유림 및 지역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기로연을 개최했다.
이날 석전대제와 기로연에 참석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옛 성현의 덕을 기리고 인의예지를 행하는 석전대제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선현들의 가르침을 본받는 자리가 됐다”며 “우리의 전통문화가 다음 세대로 잘 이어져 충효사상이 일상속에 스며들 수 있드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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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표현하고 나를 나타내는 랜드 ‘나나랜드2’
[Q뉴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일 군위중학교 1학년 재학생 13명과 함께 위기청소년정신건강증진사업의 일환인‘나를 표현하고 나를 나타내는 랜드 ‘나나랜드2’’를 진행했다.
이번 나나랜드2는 지난 7월에 마친 나나랜드1 참여자를 중심으로 도자기 공방을 직접 찾아가 저마다 개성 있는 작품들을 만들며 지구 최초와 함께한 ‘흙’을 통해 생명과 살아 있음을 체험했다.
참가자는 자연친화적인 흙놀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친구들과 협동하는 활동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기회가 됐다고 한다.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은 “학생들이 빚어낸 훌륭한 작품들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상담 지원 및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청소년의 고민을 언제든 상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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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악성민원으로부터 직원보호, 민원부서 신분증 녹음기 지원
[Q뉴스]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지난 5일 특이민원의 폭언·폭행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읍면동 및 민원 부서에 신분증 녹음기를 지급했다.
이번 노동조합의 녹음기 지급 배경은 최근 적법한 행정절차에도 불구하고 지속해서 늘어나는 특이민원으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조합원이 늘어남에 따라 민원처리 담당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법적인 보호를 받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녹음기를 배부하게 됐다.
이번에 배부한 녹음기는 녹음 중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신분증 케이스 형태로 근무 중 상시 착용이 가능하고 케이스 뒷면에 스위치를 누르면 손쉽게 대화 내용 확보가 가능해 특이민원 발생 시 대화 녹음에 따른 심리적 위축으로 폭언·협박 등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폭언 등이 발생하면 증거 채집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전국 행정기관에서 발생한 민원인 위법행위는 2018년 3만 4,484건에서 2020년 4만 6,079건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유형별로는 특히 폭언·욕설이 가장 많았고 협박과 폭행, 성희롱, 기물파손 등이 뒤를 이었다.
이상현 위원장은 “특이민원으로부터 최소한의 안전시설을 확충해 조합원들을 보호하고 양질의 대시민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며 “민원인과 공무원이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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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태풍 힌남노 대비 현수막 정비
[Q뉴스] 경산시에서는 5일 현재 북상 중인 태풍 힌남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긴급 점검하고 태풍으로 인한 현수막 날림현상에 따른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현수막 내림 작업과 불법 현수막 철거를 하는 등 거리 정비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비에 최선을 다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태풍은 역대급 태풍으로 큰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현수막 날림 등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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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삼성현 미술대전 '경산의 미술꽃'을 피우다
[Q뉴스] 원효·설총·일연 삼성현의 사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출발한 ‘제19회 삼성현 미술대전’이 지난달 18일 19일 양일에 걸쳐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접수 및 심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제19회째를 맞이한 이번 미술대전에서는 미술/서예 작품 642점이 출품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한 여러 작품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이진희 작가의 수채화 작품‘자연회귀’와 김태원 작가의 한문 작품‘화매화’가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은 서양화 김주, 한국화 최병문, 도자공예 박현서 한글 서영숙, 문인화 장인수 작가 작품이 각각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김강록 미술 심사위원장은“작품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고르게 출품됐으며 뛰어난 사실력 및 재료의 확장성 있는 작품들이 돋보였다.
다만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출품됐다는 점은 고무적이지만 시대정신을 담은 현대적이고 실험적인 작품이 더 많이 출품되길 기대해본다”고 평했다.
경산시는 문화도시 경산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지역예술인들이 맘껏 꿈을 펼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경산이 문화예술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작품은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미술작품 전시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예작품 전시로 나누어 천마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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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상상주도 상주’어울마당 공연
[Q뉴스] 오는 9월 11일 상주 경천섬 일대에서 ‘2022 상상주도 상주’ 어울마당 공연이 진행된다.
‘경천섬, 연희의 맥을 잇다’공연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의 심신을 치유하기 위한 문화예술사업으로 경상북도와 상주시 주최, ‘상주 연희단 맥’ 주관의 ‘국악 어울마당’ 콘셉트 공연이다.
‘2022 상상주도 상주’ 1회 차 공연은 지난 8월 27일에 진행됐으며 많은 시민이 찾아와 연희의 맥과 흥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쉽게 접할 수 없던 ‘줄타기’와 ‘사자춤’은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9월 11일 공연은 총 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취타대 거리 퍼레이드, 삼도농악가락 등이, 2부에서는 줄타기공연, 사자춤, 대동연희굿 등이 공연 예정되어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 공연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흥을 선사하고 우리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국악을 비롯한 전통문화예술을 재조명하고 더욱 발전시키며 우리 상주를 저력 있는 역사도시, 명품 문화도시로 만들겠다”고 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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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20달구벌콜센터’, 추석 연휴 정상 운영
[Q뉴스] 대구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 4일간 시민 편의 제공을 위해 ‘120달구벌콜센터’를 정상 운영한다.
대구 어디서나 국번 없이 120번을 누르면 진료가능 병원, 당번약국 등 의료정보와 버스정보, 무료 개방 주차장, 도로상황 등 교통정보, 쓰레기 수거일 등 각종 생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임시선별진료소 운영상황, 예방접종 예약 등 코로나19 관련 문의도 가능하다.
120달구벌콜센터는 연휴 동안 상담원 18명을 배치하고 주요 인입 문의 사례를 분석해 집중 상담에 대비하고 있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뿐만 아니라 문자 및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권오상 대구시 행정국장은 “코로나19가 재유행하는 상황 속에 시민들이 즐겁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민원응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