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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0: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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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Q뉴스] 상주시보건소에서는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 및 영남대학교, 보건소가 협력해 지역주민의 건강상태를 파악해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보건사업 수행에 필요한 건강통계 자료 생산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표본추출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상주시 관내 주민 90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이수한 조사원이 직접 대상가구를 방문해 전자조사표를 이용한 1:1 면접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모든 조사원은 가구 방문 전 코로나19 감염여부를 검사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에서 조사를 진행하며 조사항목은 건강행태, 만성질환, 삶의 질 등 총 19개 영역 138개 문항이다.
참고로 2021년 상주시의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의 경우 ‘현재흡연율’은 17.9%로 전국 평균 19.1%보다 낮았고 ‘월간음주율’도 47.8%로 전국 평균 53.7%보다 낮은 반면, ‘고혈압 및 당뇨 진단 경험률’은 각각 20.1%, 9.4%로 전국 평균 20.0%, 8.8%보다 높게 나타났었다.
황영숙 건강증진과장은“지역사회건강조사는 우리시의 보건사업과 건강통계 기초자료로 소중하게 활용되므로 본 조사의 정확한 결과를 얻기 위해 조사원의 가구를 방문했을 때 표본가구로 선정된 가구원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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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개인분·사업소분] 납부의 달이다.
[Q뉴스] 상주시는 정기분 주민세 48,745건, 9억5800만원을 부과하고 세수확보를 위한 납부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상주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 상주시에 사업소를 둔 직전년 부과가치세 과표 4,800만원 이상의 개인사업자 및 법인이 납부대상이다.
특히 주민세은 2021년부터 지방세법이 개편되면서 주민세가 주민세에 통합된 것으로 8월에 신고납부하도록 개편됐다.
납부는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농협 가상계좌, 금융기관 및 모바일앱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상주시청 세정과 관계자는 “주민세를 납부기한 내 미납하면 가산금을 부담해야 하므로 납부기한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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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간부공무원 교육 실시
[Q뉴스] 상주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간부공무원 및 읍면동장 6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외부강사인 김학열 공인노무사의 강의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정의 및 적용범위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 확보의무 각 사업장 이행사항 미이행 시 벌칙 및 손해배상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로부터 종사자와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1월 시행됐으며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위반해 사망 1명 이상 또는 동일사고로 부상 2명 이상 등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경영책임자 등을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직원 한분 한분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가장이며 아들딸”이라며 “각 사업장에서 안전보건 의무를 철저히 이행해 재해를 방지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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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청소년문화센터 2022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 간담회 진행
[Q뉴스] 안동시와 안동청소년문화센터는 11일 안동청소년문화센터에서 경상북도 시·군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오는 10월 22일 안동에서 개최되는 ‘2022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에 관한 브리핑과 함께 행사 운영 활성화 방안을 중점으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코로나19 재유행 확산에 따른 방역 지침과 더불어 페스티벌 전반에 관한 내용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022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은 경상북도·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경상북도 단위의 청소년 축제로서 ‘빛나라 경북 미래 청소년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게 될 청소년에게 XR체험, 메타버스 올림픽, AR활용 보물찾기와 같은 미래산업 관련 프로그램과 함께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진로뮤지컬, VR드로잉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견 공유로 2022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청소년문화센터 김성동 관장은“청소년들을 위한 축제의 장이 마련되어 기쁘다”며 “청소년뿐만이 아닌 경북도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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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플랫폼 모디684 ‘2022 월드 문화살롱’ 개최
[Q뉴스] 구 안동역 문화플랫폼 모디684에서 안동 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8월 12일 저녁 7시에 ‘2022 월드 문화살롱’‘초상 사진을 통한 코리안 디아스포라’를 개최한다.
코리안 디아스포라 : 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이번 월드 문화살롱은 세계적인 한국인 예술가를 초대해, 한국인의 정체성으로 외국에서 보낸 삶과 예술을 교감, 교류하고자 한다.
지난 7월 16일 프랑스를 시작으로 호주 등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 예술가를 초청해 총 3회차로 진행된다.
이번 2회차 문화살롱은 2022 일우 사진상 올해의 작가 다큐멘터리 부문을 수상한 손승현 사진가의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손승현 작가의 토크 콘서트는 우리 사회의 소수자로 인식되어 온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전시한 ‘잊혀진 사람들’이라는 작품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이는‘아시아 태평양 평화 기념관’에서 열렸던 전시 작품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정치, 역사적 사건으로 인해 오랜 기간 타국의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온 코리안 디아스포라들의 진면목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월드 문화살롱 관계자는 “2022년 월드 문화살롱은 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예술가·창작가와의 문화적 교류를 통해 한국 속의 한국 안동의 브랜드 이미지를 세계 속의 안동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후 진행될 살롱에도 해외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아티스트의 특별한 콘서트가 진행되는 만큼 문화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안동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50명까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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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국보승격 추진을 위한 개심사지 오층석탑 가치 재조명 학술대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12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 1층 청소년극장에서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 가치 재조명’을 주제로 두 번째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개최한 첫 번째 학술대회에서는 석탑의 역사·지리적, 건축사적, 조각사적 가치에 대한 연구 성과를 선보였으며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개심사지에 대한 고고학적 고찰, 석탑 명문의 재검토, 석탑의 보존과학적 고찰, 고려시대 석탑사에서 본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의 위상에 대한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학계 전문가는 물론 불교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에 대한 국보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재조명 하는 계기가 됐으며 예천군 공식 유튜브와 BTN불교TV 유튜브 채널에서 학술대회 모습을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학술대회는 개심사지 오층석탑의 문헌적·고고학적·보존과학적 고찰을 통해 국보승격 당위성을 밝히는 과정 중 하나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고 군에서도 예천의 문화유산 발굴과 전승보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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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예천학·나라사랑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Q뉴스] 예천박물관은 16일부터 26일까지 예천의 역사와 문화, 나라사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역민으로 문화자긍심을 키울 수 있는 예천학 아카데미 및 나라사랑 아카데미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지역문화에 관심이 많은 군민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나 현장 답사비 30%를 자부담해야 하고 아카데미 수강을 희망할 경우 군청 홈페이지 또는 예천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접수하면 된다.
예천학 아카데미는 9월 6일부터 11월 29일까지 예천박물관 2층 세미나실에서 매주 화요일마다 고지도를 통해 본 예천 예천의 태실 관내 태실 탐방 민간소장 기록유산의 가치와 예천의 기록유산 예천지역 석탑의 현황과 특징 경기도 양평 용문사·여주 영릉 탐방 예천의 유학사 예천의 선사시대 경상감영, 도동서원, 국립대구박물관 탐방 조선시대 효행 포상과 예천의 효자 등 강의 7회, 현장답사 3회로 운영된다.
나라사랑 아카데미는 9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예천인이 남긴 전쟁기록물 예천의 의병 ‘예천 맛질 박씨가일기’로 본 조선의 근대화 관내 3.1운동 관련 유적 탐방 조선의 약탈문화재와 예천인 정조문 신미양요와 강화도의 방어체제 강화도 탐방 등 강의 5회, 현장답사 2회로 운영된다.
기타 수강생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또는 예천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예천박물관으로 연락 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최영종 문화관광과장은 “수준 높은 예천학 아카데미와 나라사랑 아카데미를 통해 애향심과 문화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문화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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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실시
[Q뉴스] 예천군은 이달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우리 지역 건강통계집 발간을 위해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 주관하에 진행되는 통계조사이며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가구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경우 선정 통지서를 사전에 우편으로 받게 되며 조사원이 가정을 방문해 1대1 면접조사를 하고 조사 항목은 건강행태, 활동제한 및 삶의 질, 만성질환 이환, 예방접종 등을 포함한 138개 문항이다.
군은 보다 정확한 조사를 위해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조사원 4명을 채용해 조사항목, 전자조사표 사용법 등 사전 교육을 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안전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사원 전원 코로나19 PCR 검사, 자가진단키트 시행,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참여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이번 조사는 우리 예천군에 적합한 보건 의료 계획과 건강 증진 사업 추진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통계법에 따라 조사 내용은 철저히 비밀 보장되니 주민들께서는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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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2년 시군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Q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일 울진군청 중회의실에서 김재준 부군수 주재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시군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시군평가는 경북도 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해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위임사무, 국가 주요정책과 도정 주요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 총 지표 97개항목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날 보고회는 현재까지 추진된 정량지표 실적을 점검해 각 지표별 실적 제고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시군별 우수사례를 상대적으로 평가하는 정성지표 사례 발굴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재준 부군수는“시군평가는 매월 실적을 파악해 부진 사유를 분석하고 방안을 찾아내는 등 부서장의 관심도가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울진군이 시군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은 시군평가 실적 제고를 위해 부진지표 분석 및 지표 담당자와의 상시 1:1컨설팅을 통해 시군평가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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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후포 마리나항만, 환동해 해양관광 중심지 도약
[Q뉴스] 울진군은 오는 12일 환동해 해양관광 중심지로 도약할 후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후포 마리나항만은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국가지원 제1호 거점형 국제 마리나항만으로 지난 2015년 해수부와 울진군 간 실시협약을 체결한 후 실시설계 등을 거쳐 지난 2016년 착공, 약 8년 만에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사업은 약 170,433㎡ 규모에 총 사업비 약 670억원을 투자해 진행된 사업으로 방파제와 호안, 선양장 등 기반시설과 부지를 조성하는 1단계 공사와 클럽하우스, 수리보관시설, 해상계류시설 등 기능시설을 건설하는 2단계 공사로 나누어 추진됐다.
이번 사업으로 후포 마리나항만은 레저 선박 307척을 계류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국제 마리나항만으로 발돋움하게 됐으며 국내·외에서 증가하는 마리나 수요에 발맞춰 해양관광 산업 및 해양 레포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은 후포 마리나항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진행한 관리·운영방안 연구용역을 토대로 오는 10월 민간 위탁 공모를 계획하고 있으며 숙박시설 부지 개발로 관광인프라와도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2022-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