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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0: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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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독도교육 웹툰‘뭉치탐정 수수께끼 파일’공개
[Q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독도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뭉치탐정 수수께끼 파일’이라는 제목 독도 웹툰을 개발해 연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최초로 사이버독도학교를 운영하며 독도교육 온라인 중심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경북교육청은 도내 선생님들로 개발팀을 꾸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독도 웹툰 콘텐츠를 개발했으며 친근하고 부담없이 재미와 학습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
‘뭉치탐정 수수께끼 파일’은 초등학생 5학년 주인공 여학생이 탐정 능력을 숨기고 있던 반려견과 함께 독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수사하며 그 과정에서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 인문 환경,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 그리고 독도의 자원과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1화‘만남’은 독도에서 밤마다 도깨비불이 나타난다는 사건을 의뢰받은 소미와 뭉치가 독도로 떠나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화, 3화‘비밀’은 도깨비불을 본 목격자를 만나 사건의 단서를 찾는다.
4화‘진실’은 단서를 모아 도깨비불이 메탄하이드레이트 연구였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독도 웹툰은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 독도놀이터에 탑재되어 있으며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보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흥미와 교육적 효과를 함께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사이버독도학교를 개교해 모든 국민들이 쉽게 독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에 연재되는 독도 웹툰이 독도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알아 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독도교육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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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학기 안전한 개학 대비 학교 방역 강화
[Q뉴스] 경북교육청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학기 안전한 개학에 대비해 학교 방역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학교 방역 강화를 위해 학생 및 교직원에게 자가검사키트를 2개씩 지원할 예정이며 자체 계획에 따라 이동량이 많아지는 추석 연휴 전에 2개, 학교 비축용으로 1개를 추가로 지원해 의심증상자 발생 시 신속한 검사로 2차 감염을 조기에 차단할 예정이다.
또한 8월에도 확진자가 계속 발생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2학기 방역인력은 유·초·중·고 특수, 각종학교를 대상으로 총 4,030명을 지원해 2학기 재유행에 대비하기로 했으며 방역인력은 발열 검사, 급식 방역, 마스크 착용 지도 등 학교 방역 활동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초·중·고가 개학하는 이달 중하순은 코로나19 재유행이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이를 대비하기 위해 지금까지의 방역 체계를 더욱 강화해 학교에서 온전한 교육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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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마을회, 다문화 가정 정착 지원 사업 실시
[Q뉴스] 영주시새마을회가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 지원에 나섰다.
새마을회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새마을 선비회관에서 새마을다문화협의회 회원 40명과 다문화 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한국인 친정엄마 맺어주기’와 베트남어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 가족 구성원들의 수가 증가하면서 이들이 지역 사회에 잘 적응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중 언어를 사용하는 다문화 가족 자녀의 특성상 의사소통의 문제뿐 아니라 자아정체성의 혼란에도 직면하고 있는데, 다문화 자녀를 대상으로 한 베트남 교육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결속력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타국에서 향수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외국인 여성들을 위한 ‘한국인 친정엄마 맺어주기’사업 역시 한국인 친정어머니들이 집안 청소부터 한국어 교육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면서 다문화 가족 구성원 한 사람, 한사람의 가족과 친구가 돼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홍수성 새마을회 회장은 “다문화 가족 정착 지원 사업을 통해 다문화 가족 구성원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정서적 안정을 이루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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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 SK스페셜티와 입장권 1만매 구매약정 체결
[Q뉴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SK스페셜티와 입장권 1만매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SK스페셜티가 구매약정한 입장권 1만매는 영주시 복지단체와 협의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우선 배정된다.
더 많은 방문객이 엑스포를 방문할 수 있도록 서울과 수도권, 그리고 인근 지역 관계자 초청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1982년 설립된 SK스페셜티는 반도체 소재 분야를 중심으로 디스플레이 및 배터리 소재를 생산 및 판매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영주시 일자리 창출과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규원 사장은 “우리 영주에 최초로 진행되는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엑스포가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세계인에게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관섭 범시도민지원협의회 회장은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위한 SK스페셜티의 이러한 결정에 감사드리며 협의회에서도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박남서 영주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시는 SK스페셜티에 감사하다”며 “엑스포를 계기로 영주시 브랜드 상승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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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풍기읍에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개소…‘아동 돌봄 확대’
[Q뉴스] 경북 영주시의 3번째 다함께돌봄센터가 11일 풍기읍에서 개소했다.
2019년 희망나무마을돌봄터, 2021년 남산선비마을돌봄터에 이은 세 번째 돌봄 시설이다.
아동들에게는 이웃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터로 부모들에게는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에 개소한 풍기읍 룰루랄라 다함께돌봄센터는 지난해 풍기읍행정복지센터 뒤편에 조성된 룰루랄라놀이터 시설을 전환해 1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룰루랄라 다함께돌봄센터는 정원이 20명 규모이며 관내 초등학생의 방과 후 상시/일시돌봄, 급/간식지원, 학습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무실, 프로그램실, 조리실 등의 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오후 2시부터 7시까지이며 방학 중에는 오전 8시30분 부터 오후 7시까지로 여건에 따라 탄력적 조정이 가능하다.
센터장 1인과 코디네이터 1인, 돌봄인력 2인이 상시 근무하면서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룰루랄라 다함께돌봄센터가 초등학생의 방과 후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다함께돌봄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초등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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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 경북도 시·군 서울사무소장들 엑스포 명예홍보대사 위촉
[Q뉴스]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가 엑스포 성공개최 붐 조성을 위해 수도권 홍보망 구축에 나섰다.
조직위는 지난 10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영주시 서울사무소에서 경상북도 서울본부장 및 포항시, 경주시, 김천시, 구미시, 경산시, 안동시, 상주시, 달성군 서울사무소장 9명을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풍기인삼엑스포 설명, 질의응답, 영주시정 주요현황 홍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시군 서울사무소장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성공개최 열기의 전국적 확대를 당부했다.
이번 위촉된 명예홍보대사는 위촉일부터 엑스포 종료일인 10월 23일까지이며 수도권 시민 및 재경향우회 회원 등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와 입장권 판매 등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외철 경상북도 서울본부장은 “국제적인 행사인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정교완 엑스포기획단장은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신 여러분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기대한다”며 “조직위는 명예홍보대사분들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며 입장권은 영주·봉화군 관내 새마을금고 경북도내 농협은행 및 영주시 관내 농·축협 창구, YES24티켓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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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공저작물 개방…민간 활용 확대
[Q뉴스] 경북 영주시가 영주시 누리집에 시가 보유한 공공저작물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메뉴를 개설했다.
공공저작물이란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이 업무상 작성해 공표한 저작물이나 계약에 따라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유한 저작물이다.
공공저작물에는 이용자가 이용 조건에 따라 공공저작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공공누리 마크가 붙어있다.
개방유형에 따라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등 이용 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이번에 개방된 저작물은 소수서원·부석사·무섬마을 등 영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 사진과 오는 9월 30일 개막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캐릭터 등이다.
시는 지역 우수 문화유산과 특산물 정보가 담긴 공공저작물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도록 꾸준히 등록해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창석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공공저작물 개방을 확대해 민간에서 자유롭게 공공저작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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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기원, 제15회 고추 품종 평가회 열어
[Q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11일 영양고추연구소에서 농업인, 육종회사, 고추연구·지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5회 고추 품종 평가회’를 개최했다.
매년 8월 개최되는 고추 품종평가회는 영양고추연구소와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며 고추 품종의 수량성, 병해충 저항성, 생리장해 및 품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각 품종별 생육과 특성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다.
이날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고추농사 작황 및 품종특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영양고추연구소에서는 국내 종묘회사의 시험재배 품종 7종과 전시품종 98종에 대한 특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TSWV과 탄저병 복합내병성 품종 27종을 비롯한 다양한 품종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고추 품종평가회를 통해 재배농가가 우량품종을 선택하고 재배하는데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지속해서 애로사항을 발굴해 고추 농가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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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고추건조기 화재 예방 당부
[Q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본격적인 고추 수확 철을 맞아 고추건조기 화재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2일 저녁 8시 17분경 경산의 한 농가주택에서 고추건조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 일부와 고추건조기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또 앞서 지난달 23일 구미에서도 가정용 고추건조기를 사용하던 중 화재가 발생한 바 있다.
최근 10년간 지역에서 발생한 고추건조기 화재는 총 132건으로 8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추건조기 화재로 수확한 농작물 약 20여t의 피해를 입혔으며 총 재산피해는 10억원 이상 이었다.
고추건조기는 전기식과 유류식으로 나뉘며 보일러 작동원리와 유사해 항상 화재 위험에 노출돼 있다.
고추건조기의 주된 화재 원인은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과열과 과부하로 콘센트에서부터 불꽃이 일어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작동 전 주변 가연물 및 이물질·먼지 제거, 정격전류 용량 및 규격 제품 사용, 작동 중 자리이탈 금지, 노후건조기는 제품회사에 정기점검요청, 가동 종료 시 전원차단 등의 관리가 필요하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8~9월은 본격적인 고추 수확철에 농가에서는 고추건조기를 가동할 시에는 화재 원인을 알고 화재예방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추건조기를 가동하는 농가에서는 가까운 소방서에 신청하면 화재 위험성 점검 및 안전수칙 안내 등을 받을 수 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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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내년도 상하수분야 국비확보 위해 안감힘
[Q뉴스] 경상북도는 8월 한 달을 2023년 국비 확보 총력 기간으로 정하고 예산 확보를 위한 전 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기획재정부와 환경부의 상하수도부서를 수시로 방문해 지역현안과 사업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중앙부처 관계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 예산지원을 호소한다는 방침이다.
도가 건의한 사업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상수도시설 확충 및 관리 스마트 지방상수도 지원 사업 하수관로 정비사업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하수처리장 확충 등 12개 사업 1.4조원으로 이중 국비는 약 1조 규모이다.
이 중 상수도 관련 사업은 총 3400여억원으로 계속사업 71건과 신규사업 29건을 건의했다.
또 하수도 관련 사업은 총 1조 700여억원으로 계속사업 161건과 신규사업 55건을 편성 요청했다.
특히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노후 상수관로를 정비하고 기능이 떨어지는 낡은 정수장을 첨단화 해 운영효율을 높임으로써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기반을 갖추는 것이다.
이는 모두에게 안전하고 스마트한 새로운 물 서비스 제공, 자연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통해 기후재해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윤석열 정부의 물 환경 국정과제와 결을 같이한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내년 예산 확보는 윤석열 정부 120개 국정과제와 연계되는 사업을 발굴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앙부처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규 사업 발굴에 힘쓰고 기존 사업들도 조기 마무리할 수 있도록 예산 증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