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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HPV 국가예방접종 무료 대상자 확대
[Q뉴스] 안동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자궁경부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접종 홍보에 나섰다.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만 12~17세 여성 청소년과 만 18~26세 저소득층 여성이다.
기존에는 만 12세 여성 청소년이 대상이었으나 지난 3월 14일부터 확대됐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특히 이번 연도에 마지막 지원 대상인 2004년생 여성, 1995년생 저소득층 여성은 1차 접종을 받았다면 접종일로부터 12개월이 지나기 전까지 2·3차 접종도 지원받을 수 있으므로 올해 안에 놓치지 말고 접종해야 한다.
HPV 백신은 접종 당일 주민등록상 생년월일 기준으로 만 15세 미만에 1차 접종을 했다면 총 2회, 만 15세 이상에 1차 접종을 했다면 총 3회 접종을 시행해야 한다.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에 방문해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지정의료기관은 안동시보건소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국제적으로 효과와 안정성이 인정된 백신일 뿐 아니라 예방접종을 통해 사람유두종바이러스로 유발되는 암의 90% 이상을 예방할 수 있다”며 “여성과 청소년의 건강증진을 위해 비교적 시간적 여유가 있는 여름방학 시기에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을 권한다”고 말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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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호·임하호 귀성 및 성묘객 특별수송
[Q뉴스] 안동시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8월 27일부터 9월 25일까지 약 1개월간 안동호, 임하호 내 차량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귀성객을 위한 관공선 특별수송을 실시한다.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효율적인 선박 운항을 위해 사전신청을 받아 수송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사전신청은 8월 16일부터 받으며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로 전화를 하거나,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용객이 몰리는 공휴일이나 추석 연휴에는 가족별로 필수인원만 신청해 선박을 이용하지 못하는 가족이 생기지 않도록 하고 부득이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가족이나 문중은 이용객이 적은 평일에 이용해야 원활한 수송이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사전신청이 많으면 운항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항할 계획이며 귀성객과 성묘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선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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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주년 광복절 맞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Q뉴스] 안동시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고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특히 안동시는 이번 광복절을 맞아 영가로 구간 250m 거리에 새로운 형태의 배너형 태극기를 20여기 설치했다.
기존 꽂이형 형태에서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하고 태극 물결이 넘실거리는 거리를 조성하고자 처음으로 배너형 태극기를 설치했다.
원도심 경관 활성화 및 각종 행사 시 배너형 현수막을 게첨해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변화를 줬다.
한편 각 가정, 민간기업·단체에서는 광복절 당일 07:00~오후 6시까지 국기를 게양하면 되고 시에서는 8월13일부터 8월15일까지 탈춤공연장 대형태극기 게양 및 주요 도로변에 가로기를 게양할 예정이다.
심한 비·바람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게양하지 않으며 일시적 악천후 시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내렸다가 다시 게양하면 된다.
태극기 구입은 인터넷우체국, 인터넷 태극기 판매업체 외 시청 민원실에서도 구입할 수 있으며 오염·훼손된 태극기는 시청 민원실에 설치된 국기수거함에 넣으면 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올바른 게양과 관리를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 각 가정뿐만 아니라 유관기관·민간단체에서도 국가상징인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주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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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2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Q뉴스] 안동시는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고 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고자 지난 8일부터 9월 23일까지‘2022 안동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규제개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참여를 원한다면 안동시 홈페이지의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은 후 서식에 맞게 작성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과제는 크게 생활부문 및 경제부문 두가지로 구분되어 있으며 시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의 다섯가지 분야로 나누어져 있다.
응모작은 비규제·중복제출·단순민원 등을 제외 후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안동시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에서 입상작을 가리고 입상작에 대해서는 시장표창 및 20~70만원의 안동사랑상품권이 주어진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선정된 아이디어는 자치법규를 개정하거나 중앙부처에 법령 개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시민 불편이 해소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추진할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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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영웅이 되어 거리로 나서다
[Q뉴스] 안동의 가을을 흥과 멋과 정으로 들썩이게 할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탈난 세상, 영웅의 귀환’이라는 주제로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닷새간 도심에서 거리 축제로 개최된다.
코로나19 펜데믹을 극복하고 그 아픔을 치유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자 모든 이가 영웅이라는 세계관을 담아내며 모두가 거리로 나서 힘든 세상, 즉 탈이 많은 세상을 정의롭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맡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안동을 대표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서 자리매김하며 브랜드 가치는 인정받았으나 변화의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축제 관람객 100만명 돌파의 이면에는 지역 상인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위기가 뒤따랐다.
축제가 지역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는 두 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시켰을 때에 진정으로 성공한 축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안동국제탈품페스티벌 2022’는 시민에 한 발짝 다가서는 시민 참여형 거리 축제,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활성화 축제로 탈바꿈하게 된다.
시민의 생활공간으로 들어가 시민과 상인이 주도하는 축제를 만들고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도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장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소의 변화와 코로나19의 상황임을 고려해 축제 기간을 열흘에서 연휴를 활용해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5일간 축제를 개최한다.
또한 공연 관람료 지역화폐 대체 기존 식당가 부스 등은 원도심 내 지역 상가들로 대체 등의 과감한 개혁으로 축제 본연의 목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제 개최가 원도심 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직접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각종 전시, 공연, 시민 참여 등의 모든 행사는 그대로 진행하며 지역 농특산물 홍보를 위한 24개 읍면동의 부스가 운영된다.
이를 통해 직접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 주도로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난다.
축제의 중심 장소는 홈플러스에서 구 안동역사로 이어지는 경동로 6차선 도로를 통제해 사용할 예정이며 개·폐막식, 세계탈놀이경연대회, 대동난장 등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웅부공원 및 문화공원에서는 동기간 개최하는 민속놀이, 놋다리밟기 등 안동 민속축제 프로그램이 주로 펼쳐된다.
구 안동역 광장은 마당무대 형태로 조성해 국내외 탈춤공연, 마당극, 초청 공연 등을 운영하고 문화의 거리 무대에서는 세계탈놀이경연대회, 복면버스킹 대회, 지역문화예술단체 자유참가작 공연 등을 진행한다.
월영교 개목나루 무대에는 지역문화예술공연이, 하회마을에서는 선유줄불놀이, 식전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각 거점 무대뿐 아니라 거리 공연도 활발히 이루어질 예정이다.
신한은행 앞 일방통행로를 일부 통제해 조명 및 조형물 거리를 조성하고 거리 버스킹, 퍼레이드, 상가 자율 판매대 등을 운영할 예정이고 원도심 일대 상가별 협력을 통해 각 시장 및 골목을 활용한 문화예술공연, 이벤트 공연 및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지역민이 만들어 세계인이 소비하는 축제를 지향하기에 지역민을 위한 과감한 변화를 추진하고자 한다”며 “새로운 시도로 진행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2’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위대한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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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7126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8월 11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7,086명, 국외감염 40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416명, 구미 1,376명, 경산 833명, 경주 584명, 김천 404명, 영주 359명, 안동 341명, 칠곡 303명, 상주 233명, 영천 212명, 문경 206명, 예천 116명, 울진 110명, 의성 109명, 성주 101명, 봉화 87명, 청도 82명, 영덕 80명, 고령 71명, 청송 40명, 영양 28명, 군위 24명, 울릉 1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2,069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009.9명이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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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우리가락 우리마당 야외상설공연 2회차 개최
[Q뉴스] 예천군과 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예천통명농요보존회가 주관하는 우리가락우리마당 야외상설공연 ‘노세노세캥마쿵쿵노세’ 2회차 공연이 14일 오후 4시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메인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2차 공연행사는 ‘일상의 탈출 축제’라는 주제로 영남풍물연구소에서 영남의 대표적 풍물인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4호 청도차산농악과 사물놀이를 준비했으며 브릴리언트는 오카리나 국악협주곡 ‘랑’, 장구협주곡 ‘한오백년’ 등 다양한 퓨전국악을 선보인다.
특히 영남풍물연구소에서 선보이는 ‘청도차산농악’은 12가락 36마치로 구성되어 쇠의 장단에 따라 여러 진법으로 전개되고 율동적인 굿거리 장단에 맞춰 추는 덥배기 가락의 춤과 민요가 삽입되어 연기되는 것이 특징이다.
퓨전 국악 그룹인 브릴리언트는 오카리나, 타악기와 관악기, 건반, 드럼, 베이스, 해금 등 다양한 악기의 색깔을 결합해 관객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하고 국악에 OST 장르도 삽입하는 등 더욱 다양하고 즐거운 음악 감상과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공연를 통해 경북지역의 무형문화재를 비롯한 전통민속예술 공연이 현대적 감각을 더해 예술화되고 관람객들에게 새로움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가락 우리마당 야외상설공연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삼강주막에서 3회차 공연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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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국악한마당 개최
[Q뉴스] 예천군이 주최하고 한국국악협회 예천군지부와 예천토속아리랑보존회가 주관하는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국악한마당 공연이 13일 오후 6시 축제 메인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국악협회 예천군지부와 예천토속아리랑보존회가 함께 하는 국악한마당과 국민 명창 김영임의 초청 공연으로 예천곤충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한국국악협회 예천군지부에서는 ‘전통 국악과 나르샤’라는 부제로 전통 국악이 단순한 음악 장르가 아닌 민족 고유의 얼과 혼이 녹아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임을 알리기 위해 비나리, 살품이춤, 대북공연, 서도민요, 부채춤, 판굿을 준비하며 특히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제45호 이생강류 대금산조 전수자 김수호 선생님을 모시고 멋진 대금 공연도 함께 진행한다.
예천토속아리랑보존회는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으로 등재되는지 10주년을 맞아 예천통명농요보존회 보유자 이상휴 선생과 아리랑 보존회 김영임 명창을 모시고 국악한마당 공연무대의 마무리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역의 예술인들이 함께 준비한 국악한마당을 통해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가 더욱 더 풍성하고 볼거리 많은 축제가 됐다”며 “멋진 공연을 준비해주신 공연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예천곤충축제와 국악한마당에 많은 관람객들이 오셔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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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라온의 음악나들이 개최
[Q뉴스] 예천군이 주최하고 라온문화사업단이 주관하는 라온의 음악나들이가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메인무대에서 12일 오후 7시부터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청년 문화예술단체인 라온문화사업단이 준비했으며 청년예술인들의 숨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쳐 축제장을 찾는 지역민과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단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우수한 가창력과 무대연출로 축제 기간 중 관람객들이 음악을 들으며 힐링하고 행복과 여유가 있는 한여름 밤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알찬 공연을 준비해 기대가 된다.
김학동 군수는 “지역의 청년예술인들이 함께 준비한 음악회를 통해 휴가철 무더위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생활의 활력소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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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복숭아 홍콩 수출 선적식 가져
[Q뉴스] 김천시는 지난 10일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수출 농가와 김천혁신농협, 수출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수확한 복숭아를 홍콩에 수출하는 선적식을 김천혁신농협 남면지점 공동선과장에서 가졌다.
이날 복숭아는 김천혁신농협이 김천복숭아수출연구회 소속 농가의 복숭아를 수출업체 한인홍과 계약을 맺고 홍콩으로 수출을 하고 있으며 8월 10일 현재 50톤의 수출실적을 거두었으며 앞으로 100톤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해외 수출 여건이 아직도 어려운데 지역 농산물 수출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복숭아 재배 농민과 수출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품질이 우수한 김천 복숭아를 해외에 있는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세계 각지에 우리 복숭아가 수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수출 인프라 기반을 구축해 수출증대 및 해외시장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농산물 수출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 신선농산물 수출촉진 장려금, 수출농가 경쟁력 강화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