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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글로벌 원전 최강국 건설 정책포럼 참석
[Q뉴스] 울진군은 27일 포스텍 국제관에서 열린 글로벌 원전 최강국 건설을 위한 정책포럼에 참가했다.
이번 정책포럼은 정부의 원자력 정책에 대해 지역 차원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손병복 울진군수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승규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산학연, 시민단체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국가주력산업의 지속 발전을 위한 원전의 가치와 글로벌 원자력 인력 양성 방안, 원전 경쟁력 제고 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으며 글로벌 원전 공급망 중심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행사에 앞서 강승규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과 가진 면담에서 울진이 탈원전 정책의 최대 피해지역인 만큼 대대적인 지원을 해달라며 울진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실증단지 및 국가산단 유치 등을 적극 건의했다.
또한, 이어진 포럼에서 손병복 군수는 “새정부 에너지정책에 맞추어 원전최강국 중심산업도시를 건설하겠다”고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원자력수소, MMR 등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고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를 추진해 값싼 전기요금으로 많은 산업체가 울진에 들어오게 하겠다”고 전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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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재개
[Q뉴스] 대구시는 최근 지역의 확진자 증가로 PCR검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다음 달 1일부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임시선별검사소를 다시 운영한다.
검사소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내 화합의 광장에 위치하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단, 오후 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소독 및 근무자 휴식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검사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신속항원검사키트 양성자, 해외입국자 등 PCR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만 가능하다.
PCR 검사를 받으려는 자는 신분증, 의사소견서 보건소 통보 문자 및 양성이 확인된 자가진단키트 등 증빙자료를 지참해 방문해야 한다.
PCR검사 우선순위 대상자가 아닌 일반 시민은 원스톱진료기관 401곳을 포함한 호흡기환자진료센터 730곳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다.
김철섭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확진자 발생 상황과 검사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계속해 증가할 경우 보건소선별진료소의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임시선별검사소 설치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원활하게 검사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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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강 둔치 꽃밭, 여름 꽃들과 사진을 찍어보아요~
[Q뉴스]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인 7월 금호강 둔치 꽃밭에는 여름 꽃들이 한창이다영천시 최고의 힐링 명소인 ‘금호강 둔치 꽃밭’에 해바라기, 에키네시아, 백합, 부용, 메리골드, 백일홍, 칸나 등 여름 꽃들이 각각의 색깔과 향기로 시민들을 사로잡고 있다.
영천시는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직영 양묘장에서 키운 메리골드, 해바라기, 부용, 접시꽃 등 19만본을 영천교에서 완산보 사이에 식재했고 하나둘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특히 올봄에 보여준 노란 유채꽃밭이 해바라기 꽃밭으로 바뀌어 사진 찍기도 좋고 황토 맨발길이 있어 걷기에 더 없이 좋은 곳이다.
또한 주황, 노랑색 메리골드와 초록 잎 위로 빨강색 꽃을 피운 칸나, 알록달록 백일홍, 영동교 아래 어른 키보다 큰 부용이 볼거리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금호강 둔치 형형색색의 꽃길을 걸으며 코로나19와 여름철 무더위로 지쳐있는 몸과 마음에 조금이나마 여유를 가졌으면 한다고 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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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개선 활동 전개
[Q뉴스] 영덕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25일 강구면 대게상가거리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개선 활동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캠페인을 벌였다.
영덕경찰서 영덕교육지원청 Wee센터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영덕군은 강구면 대게상가 상인들을 만나 청소년 고용과 관련된 안내문을 배부하고 노래방, PC방, 편의점 등을 방문해 만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및 청소년 고용 시 주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이밖에 학교폭력 예방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홍보물 배부도 함께 진행돼 관내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영덕군은 매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과 함께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표시 불이행, 청소년 대상 술·담배 및 유해 물건 판매, 숙박업소의 청소년 이성혼숙 방조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에는 명령, 과징금, 징역 및 벌금 등이 부과될 수 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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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 실시
[Q뉴스] 칠곡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는 지역 내 다양한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제9대 의회 개원이후 처음 실시된 이번 현장 방문에서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7월 25일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남계지 수변공원 조성 사업 현장을 둘러보았으며. 7월 26일에는 석적읍 장난감 도서관, 한티억새마을, 칠곡공예테마공원, 석적 국민체육센터, 북삼 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사업의 진행상황을 묻고 주민 복지 향상 및 칠곡군 관광 자원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7월 26일 칠곡군 영상정보 통합관제센터와 칠곡보 물놀이장, 오토캠핑장, 동명 가산산성 임도, 금화자연휴양림을 방문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과 외부 이용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사업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관리해줄 것을 요구했다.
오종열, 이상승 두 상임위원장은 “전임 군수부터 시작된 계속 사업이 많은 만큼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의회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며 향후에도 현장중심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군민들에게 제9대 의회와 현 집행부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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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교육문화회관, 참여기구 연합 워크숍 성료
[Q뉴스]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5~26일까지 대구 수성구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참여기구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칠곡군 청소년을 대표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기자단 20여명이 참여했다.
주요 활동으로 타 수련원의 우수 사례를 배우고 아이스브레이킹 공동체 활동 등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체험활동 및 친선교류 활동 등을 진행했다.
특히 지역 청소년, 더 나아가 경북 청소년을 위한 정책을 논의하고 제안함으로써 지역을 대표하는 참여기구로서의 자부심과 책임의식을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예진 청소년운영위원장은 “친구들과 서로 즐겁고 신나게 활동하다 보니 활력이 생겼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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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의 주춧돌을 함께 놓자
[Q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7월 27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14회 상주시의회 제1차 본회의 민선 8기 시정추진방향 연설에서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 실현’을 위해 지난 2년간 시정 운영의 성과와 안정을 바탕으로 ‘역사의 무게에 눌리고’, ‘산업화의 속도에 지친 ’상주에 새로운 기운을 계속 불어넣기 위한 5대 시정목표를 밝혔다.
이날 밝힌 5대 시정목표는 상주를 움직이는 엔진 상주시청, 산업의 균형을 맞추는 경제상주, 국가 국민의 생명창고 농업상주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문화상주, 함께 잘사는 존심애물 복지상주 등 이다.
이번 연설에서 몇가지 눈에 띄는 사업을 발표했다.
먼저 통합청사 건립을 위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는 것이다.
상주시는 지난 1995년 시·군이 통합된 뒤부터 통합청사 건립문제는 지역의 큰 관심거리였다.
현재 청사는 건축물의 노후화 및 안전성, 시청과 의회 분산의 업무효율 저하, 주차 공간 협소 등 시·군 통합 전 청사 규모로 업무공간의 절대적 부족과 시민이용불편 등이 많은 상황이다.
시민불편 해소 및 부족 업무공간 확충,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도심기능을 강화하는 범위에서 건립이 되어야 하고 계획이 확정되더라도 수년이 걸리는 만큼, 청사건립 논의는 지금이 적기라는 것이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건립 위치를 연원동 생산녹지에서 복룡동 경상감영공원 및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으로 이전을 제안했다.
그동안 복룡동 공원의 목적외 사용 사후관리기간 미도래로 위치 변경의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변경해도 된다는 상급 기관의 약속을 받았고 향후 문화체육시설의 집적으로 시설간 시너지 효과, 부지 매입비 등 예산절감, 신속한 사업진행, 사후관리 용이 등 많은 이점으로 상주의 미래를 위해 꼭 변경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적십자병원 신·증축 부지제공과 공설추모공원 건립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몇가지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시장을 책임자로 각 업무부서와 관련부서간 협업하는 상주시 현안사업추진단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민선8기 시정운영 방향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추진하기 위해 시장 스스로 솔선수범하고 모든 공직자가 혼연일체가 되도록 하겠으며 또한 시민으로서의 삶이 행복하고 자부심 넘치는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의 주춧돌을 의회와 상주시가 함께 놓아가자.”고 밝혔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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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새마을놀이터 피서지문고” 개소
[Q뉴스] 영양군새마을회 새마을문고영양군지부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12일간 선바위관광지에서 새마을놀이터 피서지문고 알뜰도서교환시장을 운영한다.
새마을문고영양군지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선바위관광지에 놀이기구 트램펄린을 설치하고 도서무료대출 및 알뜰도서교환시장을 운영해 사회·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지역아동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기회를 마련했다.
이를 위해 새마을문고회원과 새마을지도자 60여명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근무조를 편성해 놀이기구 안전을 책임지고 아동들의 어휘력 향상 및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독서지도를 실시한다.
또한 기간 중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환경제품 이용하기, 탄소중립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도 함께 전개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건전한 피서문화의 장을 마련해준 영양군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찾아오는 관광객들과 아동들이 더위도 식히고 책도 읽으면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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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농식품 가공 전문가 육성
[Q뉴스] 군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7회에 걸쳐 농산물 가공 교육 수료자 및 농산물 가공 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가공 창업의 절차, 식품관련 회계·세무, 농식품 가공제품 포장 유통 전략, 우리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신제품 개발, 관련법령 등으로 진행된다.
심화과정을 통해 농산물 가공 창업과 유통 및 마케팅 전략에 필요한 기본적인 내용의 이해를 도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이 시작되면 시제품 또는 판매용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준공되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식품가공기술 이론 및 제조실습과 시제품 코칭 과정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회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가공창업의 꿈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내가 만들 제품을 구체화하고 네이밍과 디자인, 제품 컨셉 전략 등 마케팅 전략을 세워보는 시간이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이용하기 앞서 제품개발과 판매를 위한 마케팅을 구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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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입법회 우제좡 의원 일행 군위군 방문
[Q뉴스] 김진열 군위군수가 지난 26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홍콩 입법회 우제좡 의원 및 투자단 일행 일행과 면담을 가졌다.
홍콩 투자단 일행은 부산국제금융센터 개소식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이번 만남은 통합신공항을 유치한 군위에 대한 관심을 보인 홍콩 투자단 일행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군위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26일 우제좡 중국정협위원·홍콩입법회의원, 자오진청 GBR Capital 해외투자 총책임, 알렉스 완 AIF 창업자, 레온 저우 Metafantsay 대표 등 홍콩 투자·금융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으며 이들은 군위의 신공항 조성이라는 이슈와 넓고 청정한 지역에 큰 매력을 느끼고 공항주변개발사업, 홍콩의 스타트업 단지 이전 및 드론 시범단지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김 군수는 "군위군 방문을 환영하며 앞으로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를 기대한다“ 며 이어 ”통합신공항 조성으로 변모할 군위군에 서비스·관광·물류 등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202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