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
[Q뉴스] 성주군은 7월 26일 오전 10시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보건소와 김천의료원 협력으로 진단장비가 갖춰진 이동진료차량을 이용해 전문 의료진 10여명이 1차 진료에는 기초검진, 방사선 촬영, 심전도 검사 등 전문 진료를, 2차 진료에는 1차 진료한 환자들의 기초검진 결과에 대한 상담 및 유소견자 등록으로 이루어진다.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전문 진료로 결과에 따라 정밀검사 및 기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실질적 생계 곤란자에 대해서는 김천의료원과 연계해 취약계층 의료지원 안전망사업을 통해 1인당 200만원 이내로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이동진료를 실시해 건강 불평등을 해소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7-27
-
군민중심 건축안전도시 성주를 위한“건축안전 자율점검의 날”추진
[Q뉴스] 성주군은 8월부터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건축안전 자율점검의 날’로 정하고 1,000제곱미터 이상의 신축건축물 및 사업계획승인 공동주택 등 민간건축공사장에 대해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건축공사현장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건축관계자들의 안전의식 수준을 향상시켜 안전한 건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본 자율점검은 현장관리 안전시설 화재예방 시공관리 품질·안전분야 등 해당 공종별 안전취약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공사감리자 주관하에 현장대리인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해 결과표를 제출하고 군은 그 결과를 토대로 현장관리가 소홀하거나 점검을 실시하지 않은 현장에 대해 직권·불시점검을 실시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건축안전 자율점검의 날 시행으로 건축관계자들의 안전에 대한 의식향상 및 자율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자율안전점검으로 건축공사현장 근로자의 사망·사고률이 줄어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7-27
-
청송군,“이희문 오방神과”공연 개최
[Q뉴스] 청송군은 파격적인 도전과 변화의 아이콘인 경기소리꾼 ‘이희문’이 퓨전전통예술 공연 ‘오방神과’로 오는 7월 30일 19시 30분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이번 ‘오방神과’ 공연은 ‘이희문’이 오방신으로 빙의해 중생들과 함께 고통과 번뇌로 가득 찬 속세를 탈출하는 ‘사바세계 탈출기’를 그린다.
또한 ‘이희문’을 주축으로 ‘놈놈’, 밴드 ‘허송세월’과 함께 경기민요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융합을 시도하는 등 한국 예술계의 변방에 놓인 전통성악을 공연의 중심으로 끌어와 색다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쉽게 접할 수 없는 공연인 만큼 남녀노소 많은 군민들이 공연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송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7
-
청송군,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경로당 방역수칙 홍보 강화
[Q뉴스] 청송군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늘어나는 재유행 추세가 본격화되고 있고 관내 일부 경로당에서도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 방역수칙 홍보 강화에 나섰다.
이번 재유행은 실내 에어컨 사용 증가, 예방접종 효과 감소, 변이바이러스의 재확산 등이 원인이 되고 있으며 청송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여름 휴가철을 맞아 어르신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보다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군은 개인 방역 주요 수칙인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 손 씻기 및 손위생 관리 철저, 주기적 환기 및 청소 실시, 경로당 내에서 취사 및 취식 자제 등을 반드시 지켜주실 것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재유행 상황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선제적인 대응으로 지역 확산을 예방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근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서는 개인 방역수칙 준수와 청결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주실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7
-
청송군, 행안부‘골목경제 회복 지원사업’선정
[Q뉴스] 청송군은 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의 회복과 민간주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행정안전부 ‘2022년 골목경제 회복 지원’ 공모사업에 ‘주왕산사계절을 맛보다’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이동제한 등으로 인해 자영업자의 경제적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주왕산 상가 경제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왕산 사계절을 맛보다’ 사업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억 8천만원과 경상북도 및 청송군 지자체 예산 3억 8천만원 총 7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행자 도로정비, 경관조명등 설치 등 시설환경 개선사업과 대표 메뉴 개발사업, 홍보마케팅사업 및 상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의 자생력 강화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왕산 상가지역의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과 상인으로 구성된 골목경제 공동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지역주민과 상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청송군이 협력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주왕산 골목상권이 더욱 생동감 넘치게 바뀌게 될 것”이라며 “안전한 거리환경 조성과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제공으로 관광객들을 체류하게 만들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청송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7
-
영천시, 여름철 폭염대비 시가지 도로 살수작업 실시
[Q뉴스] 영천시는 올여름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올해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폭염특보 발령 시,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6.7톤 살수차 1대, 15톤 덤프 1대와 민간 살수 차량 1대를 투입해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와 읍·면 소재지 주요 도로에 노면 살수 작업을 탄력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살수 구간은 단포교~영천시청 구간, 영양교~강변도로 구간, 영동교 사거리~영천역 구간을 포함한 주요 간선도로 7개 노선 31km와 읍·면 소재지 주요 도로 4개 노선 16km로 살수 기간은 7월 말~8월 말 일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이 예상되어 폭염주의보나 경보 발령 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3회 살수 작업을 왕복으로 시행한다.
또한, 포트홀 발생, 도로 표층 밀림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도로 순찰을 강화하고 즉시 보수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여름철 무더위에 선제 대응해 피해를 예방하고 주요 도로 점검과 살수차 운영을 통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7
-
2022년 위기청소년과 함께하는 멘토-멘티 우리의 소·확·행‘소통하고 확인하는 행복한 동행’
[Q뉴스]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월 26일 화요일‘1388 상담·멘토지원단 사례회의’를 운영했다.
센터에서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1388 멘토링 사업’은 관내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정서적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1388 상담·멘토지원단 사례회의’는 위기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멘티에 대한 개입방법 및 앞으로의 방향성을 논의해 보다 효과적으로 멘티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멘토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운영됐다.
4월부터 시작한‘1388 멘토링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이루어진 이번 사례회의는 멘토의 상담 진행시 어려운 점을 들어보고 멘티에게 필요한 지원에 대해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2018년부터 ‘문경시 1388 상담·멘토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〇〇 선생님은‘지역의 위기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껴 활동을 지속할 수 있었으며 사례회의를 통해 상담진행 시 어려운 점을 공유하고 다른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전했다.
2022-07-27
-
문경시,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순항
[Q뉴스] 문경시는 2021년부터 시행한 산북면 전두리 29번지 일원 지적재조사사업을 지난 26일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에 의해 수기로 제작된 지적도의 경계가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문경시는 2020년 10월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지적재조사 지구지정, GPS측량 드론촬영 등 최신기법을 통한 지적재조사측량으로 경계를 확정하고 1년 7개월 만에 사업을 완료해 기존 2년 사업기간에서 5개월을 단축시켰다.
정병용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사업 완료로 건물저촉 해소, 토지정형화, 맹지해소 등으로 주민들의 토지가치가 상승할 뿐 아니라,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해 경계분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7-27
-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입장권 구매 줄 이어…“성공 개최로 보답”
[Q뉴스] 오는 9월 30일 개막하는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입장권 구매 행렬이 연일 줄을 잇고 있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영주·봉화·울진 새마을금고 협의회에서 입장권 1100매 구매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주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된 구매 약정식에는 박남서 영주시장과 이태봉 영주·봉화·울진 새마을금고협의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풍기인삼엑스포 입장권 1100매 구매를 약정하고 엑스포 성공을 함께 기원했다.
박경조 새마을금고 중앙회 이사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전한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만들기 위해 고생하시는 여러 관계자들께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며 “엑스포를 계기로 더욱 더 발전하는 영주시가 될 수 있도록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남서 조직위 이사장은 “시민 모두의 염원이 담긴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도움을 주신 박경조 이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인삼엑스포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새마을금고는 금융협동조합으로서 한국 고유의 자율적 협동조직인 계, 향약, 두레 등의 상부상조 정신을 계승하고 협동조합의 원리에 의한 신용사업, 공제사업 등 경제적 기능과 회원복지사업, 지역공헌사업 등 사회적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
한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며 입장권은 영주·봉화군 관내 새마을금고 경북도내 농협은행 및 영주시 관내 농·축협 창구, YES24티켓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2-07-27
-
”영주 여행이 재미있어진다“…K-문화테마파크 ‘선비세상’ 30일부터 무료 임시개장
[Q뉴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K-문화테마파크 영주 ‘선비세상’이 오는 9월 3일 정식개장을 앞두고 무료 임시개장에 들어간다.
영주시는 정식 개관에 앞서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사전 신청자 1일 1,500명을 대상으로 주말 무료 관람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선비세상은 내외국인이 조선의 선비처럼 자고 입고 먹고 익히고 즐김으로써 선비정신을 함양하고 이를 통해 K문화를 널리 알린다는 목적성 아래 총사업비 1694억원이 투입돼 2013년 착공, 올해 1월 준공됐다.
영주시 순흥면 청구리에 위치한 K문화테마파크 ‘선비세상’은 96만0970㎡라는 드넓은 대지에 한옥, 한복, 한식, 한지, 한글, 한음악 관련 6개 테마촌이 자리 잡고 있으며 그 외에 공연장 ‘풍류홀’ 야외무대 ‘선비마당’ 행사장 ‘선비 컨벤션홀’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한스타일 6개 테마를 주제로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통해 선비정신을 폭 넓게 체험할 수 있는 영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임시운영 기간은 일반 관람객과 단체관람객의 관람일을 별도로 구분, 인터넷 사전 접수는 1일 1000명까지, 현장접수는 500명까지 입장을 제한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제공할 방침이다.
일반 관람객은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및 배너를 통해 사전신청이 가능하고 주말 및 공휴일에만 관람할 수 있다.
20인 이상 단체관람객은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공공기관은 8월2일~8월4일 단체는 8월9일~8월10일 기업 8월11일~8월12일 등 해당 기간만 관람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임시운영을 본격 개장 전 전방위 홍보와 실 체험 관람객의 피드백을 통한 향후 개선방안 마련의 기회로 삼고 관람객들의 참여와 볼거리 제공을 위해 다양한 스페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퍼레이드 공연 힙한 선비들이 만드는 힙선비 크루들의 퍼포먼스 공연 한옥에서 즐기는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인 풍류한마당 뮤지컬디바 전수경과 홍지민, 웅산의 재즈공연이 어우러진 뮤직콘서트 플리마켓과 저잣거리 페스티발 등 날짜별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는 관람객들을 ‘노는 선비, 즐거운 선비’로 만들 예정이다.
시는 ‘선비의 품격, 도약하는 영주’라는 시정목표 아래 선비세상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소수서원과 선비촌, 선비문화수련원과 함께 국내 최대 전통문화단지로 운영하고 부석사와 소백산 등 지역 북부 대표 관광지와 연계해 영주를 대표하는 관광콘텐츠로 육성할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전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K-문화가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임을 증명하고 있다”며 “우리 전통문화와 첨단기술이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들로 채워진 선비세상에서 국민들은 옛 선비들의 지혜를 통해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외국인들은 한문화의 우수성을 몸소 깨우치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