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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 감동행정, 하양읍이 앞장선다
[Q뉴스] 하양읍은 시민 중심의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 안내 도우미제’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민원 안내 도우미제는 특히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져 있는 하양읍 청사 특성상 담당 부서를 찾기 어려운 방문객을 배려해 신속히 업무부서를 안내하고 각종 민원 서류 작성접수발급, 무인민원발급기 사용법, 복사기 및 팩스 사용법, 편의시설 사용 안내 등 민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이다.
뿐만 아니라 하양읍은 월 2회 정기적으로 읍 직원들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친절 교육을 해 민선 8기 시정목표와 중점 추진사항을 바탕으로 친절한 민원 처리로 고객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며 감동행정을 실현해 신뢰받는 공직 풍토를 조성하고 있다.
이영석 하양읍장은 “앞으로도 민원 안내 도우미제, 월 2회 정기적인 친절 교육을 해 형식적 응대가 아닌 내방 민원인을 내 가족처럼 대할 수 있도록 더욱더 힘써야 한다”며 “공직자의 작은 배려와 관심이 읍민들에게 더 큰 감동과 만족감을 줄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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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화랑설화마을, 여름철 야간개장 운영 시작
[Q뉴스] 영천시의 ‘화랑과 별, 설화를 테마로 한 관광테마파크’인 화랑설화마을이 야간개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개장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개방된다.
광복절인 8월 15일은 정상 운영하고 그 외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은 휴관한다.
이번 야간개장은 전시·체험시설인 신화랑 우주체험관, 화랑 배움터, 4D돔 영상관을 비롯해 국궁 체험장과 야생화 관람실 모두 개방하고 이외에 야외시설인 풍월못, 잔디마당, 설화재현마을 등은 무더운 여름 쉼터로 개방된다.
화랑배움터는 아이들과의 시름을 덜기 좋은 장소이고 전시·체험시설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장미꽃 터널, 화랑의 기재를 만끽할 수 있는 동상, 우리나라 정원 원리를 반영한 연못, 드넓은 푸른 잔디 광장, 음악이 흐르는 커피숍은 여름을 보내기에 좋은 장소이다.
지난해는 코로나19 상황임에도 7천7백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야간개장 운영기간에는 1,000여명이 찾아왔다.
영천 화랑설화마을은 화랑의 슬기를 배울 수 있는 장소일 뿐 아니라 아이들과 쾌적한 환경에서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장소로서 화랑설화마을에서는 불쾌지수나 열대야도 비켜간다는 소문이 있어 영천시민들과 함께 대구 및 인근 시·군에서도 많이 찾아오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아직까지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완전한 일상 회복은 어려우나 이번 야간개장동안만큼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무더위와 열대야를 잠사나마 잊고 여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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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Q뉴스] 칠곡군은 지난 26일 칠곡군청 3층 강당에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실무협의체 및 계획수립 TF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건, 복지, 고용, 주거, 문화, 환경 등 다양한 사회보장 영역별 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보고회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시행결과 분석 및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계획 수립에 대해 수행기관인 대구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원의 보고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상우 부군수는 “이번 5기 계획 수립을 통해서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8기 공약사항대로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도시 칠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충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주민의 욕구를 최우선으로 반영해 복지 체감도를 끌어올리고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맞춤형 보장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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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정부 마늘 TRQ 도입에 따른 간담회 개최
[Q뉴스] 영천시는 지난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마늘 수매 농협장, 마늘 생산자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마늘 수입 발표에 따른 마늘 재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최근 정부의 마늘 TRQ 도입 결정으로 ’23년산 햇마늘 출하시기의 가격 하락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정부 정책 및 가격 동향을 살피고 향후 마늘 가격 안정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2일 물가 안정을 명분으로 수입산 마늘 9,617t을 양허관세 50%를 적용해 수입권 공매 절차에 들어갔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상은 마늘자조금관리위원장은 “정부가 통계청 표본조사 결과를 근거로 평년대비 마늘 생산량 감소를 우려해 수입을 결정했으나, 실제 생산량은 크게 줄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통계청 조사의 오차 범위를 지적하며 새로운 조사 기준 도입을 건의했다.
김상윤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영천시지회장은 “마늘 수매 및 출하시기에 정부가 일방적으로 수입을 강행해 마늘농가가 그 피해를 고스란히 보게 됐다” 며 “정부가 마늘 TRQ 운영 시 생산자 단체와 협의하겠다는 당초 약속을 지켜야 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구권 전국마늘조합장협의회장은 “영천시는 타지역 마늘 주산지와 달리 정부의 채소가격안정제사업에 적극 참여해, 농협이 지역 내 마늘생산량의 60% 이상을 계약재배로 수탁판매하기 때문에 아직 수매한 마늘을 판매하지 못한 상황에서 정부의 마늘 TRQ 운영 발표로 인한 마늘 가격 하락으로 피해를 입게 됐다”며 정부의 마늘 수매물량 확대를 요구했으며 특히 수매 대상을 상품뿐만 아니라 중품까지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최기문 영천시장은 “정부의 물가 안정을 위한 정책에는 공감하지만, 마늘 특구 및 주산지 지역으로서 마늘농가의 피해가 예상된다며 마늘 생산자 단체의 요구를 받아들여 마늘 통계조사 방법 개선 요구, 마늘 TRQ 운영 시기 변경, 정부 마늘 수매 확대 등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 내용을 정부 소관부처에 전달하고 마늘 가격 안정화와 관내 마늘 재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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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작가 노기훈 초청, ‘옐로 데이즈, 구미’ 개최
[Q뉴스] 구미시는 매년 지역 청년예술인을 발굴하고 지속적인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청년작가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구미문화예술회관 분관 전시실에서 사진가 노기훈 작가를 초청해 ‘옐로 데이즈, 구미’를 선보인다.
노기훈은 역사적 현실의 풍경을 담아내는 다큐멘터리 사진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구미에서 태어나고 자란 작가는 현대 한국의 산업화를 이끈 구미의 특수성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의 삶, 한국 근대화의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낸다.
전시에 출품된 ‘옐로 데이즈’ 시리즈 작품들은 영남지방 특유의 노란 빛깔을 조명 삼아 자연과 산업이 어우러진 구미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사진이다.
2번 도로 공장, 공장 노동자, 거리 곳곳, 고향 친구들 등 일상적이고 평범한 구미 곳곳이 그 주요 소재이다.
윤희선 구미문화예술회관장은 “구미에 대한 다양한 추억과 경험을 가진 시민들이 작가의 시선이 닿은 구미를 새로운 시각으로 감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는 강동문화복지회관 전시실에서 8월 2일부터 8월 28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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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경북도 방문. 세일즈 행정 첫 걸음
[Q뉴스] 칠곡군이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 현안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국·도비 등 의존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25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지사, 이달희 경제부지사, 황명석 기획조정실장과 면담을 갖고 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 군수는 칠곡 매원마을 관광기반 조성사업 기산 영리지구 소규모 배수개선사업 왜관8리∼금산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리도204호선 지방도 승격 및 도로 확포장 군도4호선 지방도 승격 및 도로 확포장 등 각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김 군수는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직접 뛰는 세일즈 행정을 최우선과제로 삼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북도와 중앙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지속적으로 재원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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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자원봉사자 위촉
[Q뉴스]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5일청소년수련관 1층 바른누리관에서 ‘제22기 영천시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 보수교육’ 위촉식을 열었다.
이번 보수교육은 지난 6월 실시된 제22기 시민카운슬러 대학 기본교육과정을 수료한 대상으로 집단상담의 이론 교육과 실제의 훈련과정을 통해 이달 4일부터 25일까지 총 10회기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진행해 13명이 위촉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집단상담의 이론과 실제를 돕는 보수 과정으로 추후 위촉된 상담자원봉사자들이 심화교육및전문교육을 통해관내 준상담전문가로 지속적인활동을 하게되는 자격을 갖게됐다.
양미랑센터장은“청소년상담자원봉사를통해심리·정서적지지망을 구축해 청소년문제 예방 및 심리 정서 안정을 도와 영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2년 7월 1일부터 구미대학교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청소년전문상담기관으로 1999년 개소이래 코로나로 인한 2020년과 2021년을 제외하고 매년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를 위촉해왔으며 현재까지 22기의 상담자원봉사자를 포함 약 200여명이 활동해왔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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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Q뉴스] 성주군에서는 27일 성주군청 소회의실에서 이병환 성주군수 주재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및 실과소읍면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군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은 과기정통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노인공동체의 주 거점인 경로당을 스마트화해 노인복지서비스의 질을 제고하고 ICT기반의 선도 서비스 발굴을 통한 돌봄 신시장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성주군이 지난 2월 최종 선정되어 국비 9억2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사업수행기관이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하고 이에 대해 참석자들이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 스마트경로당은 자칫 디지털시대에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스마트기기에 최대한 접근하기 쉬운 방법으로 혈압·체온·체형인식 운동 등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와 생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화상서비스를 통해 화상회의는 물론 비대면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해 활기차고 즐거운 경로당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문해력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을 위한 문자인식 글읽기 서비스 제공을 통해 코로나19와 디지털시대에 위축된 노년을 세상과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등 노인복지 서비스 혁신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은 작년 행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스마트타운 조성사업과 연계해 확대 시행하는 만큼 어르신들의 수요 뿐만 아니라 성주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서비스로 구축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본 사업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성주읍을 제외한 50개소 경로당에 올해 12월까지 스마트경로당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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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환동해중심도시 포항의 미래 비전 전하다
[Q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은 27일 일본 후쿠오카시에서 비대면으로 개최된 ‘제13회 아시아·태평양 도시서미트 리더스 포럼’에 참가해 ‘DX에 의한 살기 좋은 도시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리더스 포럼은 7월 27일~28일 양일간 개최된 제13회 아시아·태평양 도시서미트 주요 일정 중 하나로 포항시를 비롯해 일본 후쿠오카시, 중국 태원시, 필리핀 타르락주, UAE 두바이시, 베트남 다낭시 등 6개 도시 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와 토론을 통해 각 도시의 우수한 정책과 사례를 공유했으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강덕 시장은 발표에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포항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 스마트 그린도시사업, 스마트 농어업, 스마트 도시재생사업 등에 대해 소개하고 디지털 전환을 만들어가는 포항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의견교환 시간에 이강덕 시장은 “아시아 태평양지역은 산업·문화·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발전 잠재력이 무한한 곳으로 코로나 팬데믹과 기후변화 등 현재 전세계가 당면한 과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회원도시가 지혜를 모으고 우수 정책을 함께 개발해 나가야 한다”고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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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에너지복지 실현 오천읍 갈평리 LPG 배관망 구축사업 준공
[Q뉴스] 포항시는 27일 오천읍 갈평리 마을회관에서 ‘에너지복지 LPG배관망 구축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에서는 이강덕 포항시장,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한국LPG배관망사업단,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 공사 관계자, 지역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농어촌 마을에 도시가스 수준의 LP가스 사용이 가능한 LPG 배관망 구축사업 준공을 기념했다.
이날 행사는 준공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한 후 식후행사에서는 시장님 및 주요 내빈이 LPG설비 설치세대를 직접 방문해 둘러보면서 실제 사용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포항시는 2021년~2023년까지 도시가스 미공급 농어촌마을에 국비사업으로 총사업비 168억원을 투입해 총 28개 마을을 대상으로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도비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오천읍 갈평리 마을은 지난해부터 사업비 총 6억7,000만원을 투입해 51세대에 LPG설비를 설치하며 에너지복지 실현으로 시민 편의를 높였다.
포항시는 원활한 LPG 배관망 구축을 위해 주민 사업설명회, 실시설계 및 입찰 등의 각종 행정절차 및 부지선정에 따른 민원해결 과정을 거쳐 시공사·감리사·연료공급사를 선정했으며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기술 검토 후 소형저장탱크, 가스배관, 보일러 등 공급시설을 설치해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오천 갈평리 마을 LPG 배관망 구축사업 준공을 통해 그동안 에너지복지 혜택에 소외된 지역 주민의 연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취사·난방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등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에너지복지사업을 확대 추진해 지역 간의 에너지복지 불균형을 해소하고 소외지역을 발굴해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도심 및 농어촌지역 간 에너지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도시가스 및 도시가스 수준의 LPG 배관망을 확대 구축해, 5년 이내 전 시민의 95%, 10년 이내 99%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에너지복지시대 실현’을 목표로 지난해 3월 17일 한국LPG배관망사업단 및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포항시 에너지복지 실현 LPG배관망 구축사업 업무 협약식’을 가진 바 있으며 이를 위해 도시가스 및 도시가스 수준의 LPG 배관망 구축 에너지복지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흥해읍 양백1~2리, 용곡1~2리, 금장1리, 흥안1리, 오도1리, 대련3리, 신광면 우각1리 등 총 9개 마을 513세대에 사업비 61억원을 투입해 준공을 완료했으며 올해에는 흥해읍 덕장1리, 용천1리, 매산1~2리, 북송1~2리, 용한2리, 신광면 죽성1리, 기북면 용기2리, 장기면 정천1리, 죽장면 상옥1리, 호미곶면 대보3리 등 총 12개 마을 1,006세대에 사업비 121억원을 투입해 확대 추진 중에 있다.
202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