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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따라 샤랄라~ 아름다운 꽃마실 우리 손으로 만들어가요~
[Q뉴스]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 벽진면 외기2리에서는 지난 7월초 마을 주민 40여명이 모여 코스모스 씨를 뿌리고 가뭄으로 생육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며 7월 23일 코스모스길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꽃길따라 샤랄라”는 마을 내 꽃길을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가꾸어가며 아름다운 꽃길을 통한 정서적 힐링 및 추억 공유 사진 찍기 등으로 마을환경 개선과 공동체성 향상을 꾀하며 도흥3리는 올해로 3년째, 외기2리는 2년째 마을주민 주도로 이어지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외기2리는, 지난해 조성된 코스모스 길이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 및 이웃 마을에도 큰 반향을 일으켜 올해는 인근마을 봉학리도 꽃길 조성에 함께 나서기로 하는 등, 이웃사촌 대상마을의 영향이 지역사회에 파급효과를 일으키는 귀한 사례가 되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웃사촌복지센터의 사업은 마을의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주민력 강화를 통해 마을의 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주민이 주민을 돕는 이웃사촌 마을 만들기를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돕는 마을 공동체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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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 ‘2022 건전생활실천 교육’실시
[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는 지난 25일 경산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김주령 경산부시장, 박순득 시의회의장,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건전생활실천 교육’을 실시했다.
진실·질서·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 아래 바르게살기 위원들의 건전한 생활 실천 결의를 다지기 위한 이 날 교육은 바르게 얼쑤봉사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축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의 자세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임승환 교수의 특강은 평소 사랑의 쌀 전달, 장학금 전달,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작은 봉사의 날 캠페인 등 착한 나눔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에게 더욱더 유익한 시간이 됐다.
김주령 경산부시장은 “이번 교육이 바르게살기운동의 활성화와 건전 생활 실천에 밑거름이 되어 더 좋은 경산, 시민의 삶이 두 배 더 좋아지는 경산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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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친환경 LED 멀티 사인 시스템 설치
[Q뉴스] 영천시는 지난 25일 서문 로터리 등 유동 인구 및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 교차로 5곳에 친환경 LED 멀티 사인 시스템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멀티 사인 시스템은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안내시설로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별도의 전력 공급 없이 도로명과 주요 관광지 안내가 가능하다.
특히 태양광과 풍력에너지를 주요 전력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장마, 폭설 등의 악천후로 태양열을 축전할 수 없는 경우 풍력으로도 축전할 수 있다.
또 주요 기관 및 관광지를 도로명과 함께 표시해 차량 및 보행자들이 쉽고 빠르게 길 찾기가 가능해지도록 했으며 도시경관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전진휘 지적정보과장은 “이번 LED 멀티 사인 시스템 설치로 야간에도 쉽게 주소 정보를 안내할 수 있게 됐다”며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안내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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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같은 필리핀 근로자 봉화군 도착
[Q뉴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이 다시 시작되면서 인력난에 시달리는 농촌은 단비를 맞고 있다.
봉화군은 26일 필리핀 딸락주 계절근로자 70명이 입국해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농촌 인구 감소와 노령화에 따른 농번기 고질적인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봉화군에서는 지난 2018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해왔으며 매년 해외근로자가 입국해 3개월간 근로 후 출국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2년 동안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이 지연되고 지난해보다 오른 인건비에도 불구하고 일할 사람이 없어 농촌인력 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봉화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올해 초부터 베트남 및 필리핀과 지속적으로 접촉을 시도했으며 지난 6월 필리핀 딸락주와 계절근로자지원 MOU를 체결해 근로자 70명이 입국하게 됐다.
이들은 근로조건과 인권피해 방지를 위한 사전교육을 받은 후 고추따기, 과수적과 및 봉지씌우기 등 주요 농작업 현장에 투입된다.
더불어 7월 중순에는 베트남 하남성과 세부협의를 완료해 50명의 베트남 계절근로자가 8월 중순에 추가 입국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봉화군은 ‘결혼이민자 친척 초청 계절근로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관내 거주 결혼이민자들의 4촌 이내 친인척을 초청해 인력난을 해소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어 65명이 입국 준비 중으로 최대한 신속하게 입국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근로자의 무단이탈로 봉화군 농가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계절근로자 입국 전 현지 보증금 예치 등 철저한 이탈 방지 대책을 마련했으며 농작업 현장에 투입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최소한의 권익을 보장하고 외국인을 고용하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봉화군에서는 산재보험료를 지원해주고 있다.
지난 25일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입국에 앞서 필리핀 계절근로자의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위해 20명의 농가주를 대상으로 인권침해 예방교육 및 근로계약 준수사항 등의 사전교육도 실시했다.
한편 박현국 군수의 공약사업인 ‘외국인 근로자 농촌일자리 중개센터 건립추진’과 농촌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농업인력 지원시스템 구축 및 인력공급 다양화 방안 마련을 위해 최근 농촌인력지원 전담TF팀을 신설하는 등 전반적인 농촌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필리핀·베트남과 한국의 우호친선 교류를 확대해 우수한 외국인근로자가 입국할 수 있도록 하고 효율적인 인력공급 방안 마련으로 농가는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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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가족과 함께하는 생활원예 교육 추진
[Q뉴스] 영천시는 가족과 함께하는 생활원예기술교육 교육생을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관내 거주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스칸디아모스라는 극지방에서 자라는 이끼를 활용한 토피어리 교육이다.
교육은 8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오전, 오후반으로 나누어 각 4회 실시할 예정이며 각 회차별 15팀 총 60팀을 모집해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수강생은 오는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영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소득작목담당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양재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동안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일상 회복이 시작되는 시기에 가족과 함께하는 생활원예기술교육으로 가족 간의 대화의 기회를 늘려 소통과 화합의 기회가 되기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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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권 울릉군수, 울릉견학 육사생도 대상 안보강연
[Q뉴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난 7월 25일 오후 4시 울릉한마음회관에서 국토순례 및 울릉·독도 안보현장 견학차 방문한 육군사관학교 1학년 생도 300여명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울릉·독도 국토순례는 매년 1학년 생도들을 대상으로 안보의식 고취와 국토수호 의지 함양을 목적으로 시행되는데, 올해는 ‘울릉 개척사상 첫 번째 국군 장군’인 남한권 울릉군수의 안보강연을 첫 순서로 시작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장차 국방수호의 중추적 역할을 완수할 예비장교들을 대상으로 고향 울릉에서 안보교육을 주관하게 된 것에 대해 자부심과 책임감, 말로 표현하지 못할 사명감을 느낀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 군인은 국가수호를 위해 평소 최전선에서 총칼을 정비하는 것뿐만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과 도덕적 품성을 바탕에 둔 안보의식으로 정신을 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평생 국가와 민족수호를 위해 헌신한 군인출신으로서 나의 강연이 후배들의 올바른 군인정신과 철저한 안보의식을 확립시키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고 이번 국토순례를 통해 대한민국 최동단을 수호하는 울릉·독도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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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봉화은어축제컵 여자프로볼링대회 개최
[Q뉴스] 2022 봉화은어축제컵 여자프로볼링대회가 26일 본선을 시작으로 4일간 봉화국민체육센터 볼링경기장에서 열린다.
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봉화군체육회가 주관하며 봉화군, 봉화군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여자부 스탠다드 대회로 프로선수 120여명과 임원, 응원단 등 200여명이 참가한다.
제24회 봉화은어축제와 연계해 사전 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대한민국 최정상 여자프로볼링선수들의 뛰어난 볼링 실력과 멋진 스트라이크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오는 29일에 치러지는 결승전은 TV파이널로 오후 2시부터 SBS sports를 통해 생중계돼 무더운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행사가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대한민국 최정상 여자프로 볼러들의 화려한 기술과 기량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고 문체부 지정 대표축제인 제24회 은어축제가 열리는 봉화군에 오셔서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멋진 추억도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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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중대재해사고 예방 역량 강화에 박차
[Q뉴스] 경북교육청은 26일 경산교육지원청에서 교육지원청 산업안전보건 업무 담당 및 담당자 46명을 대상으로‘중대재해 예방 역량제고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경영책임자의 안전 및 보건 확보 매뉴얼 제작·배포에 따른 후속 조치로 매뉴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와 업무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이희태 안전관리자는 중대재해처벌법 법령 요약 및 설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확보 의무사항 위험요인 대응 방안 중대재해 적용 예상 사례 등을 안내하고 경영책임자의 안전 및 보건 확보 매뉴얼에 대한 중점 사항을 강조했다.
구체적으로는 도급, 위탁, 용역 등의 업체 선정에서 사업 종료까지 진행 절차에 따른 단계별 안전·보건 조치와 상황별 대응 조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실무사항 중 규정이 명확하지 않아 해석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에 대해 질의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실무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법적 의무사항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이번 연수는 안전사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산업재해 예방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만큼, 현업업무종사자들을 포함한 모든 교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을 위해 잘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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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에듀힐링 휴 캠프’운영
[Q뉴스] 경북교육청은 7월 26일부터 8월 18일까지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심신 치유와 활력 회복을 위한‘에듀힐링 휴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 활동 침해, 코로나 상황, 직무 스트레스 등으로부터 심리적 회복이 필요한 교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차수별 2박 3일 일정으로 3회에 걸쳐 초·중등 및 특수 교사 30명씩 총 90명이 참가한다.
1차는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자연과 교감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포레스트 에듀힐링’이라는 주제로 산림 활동, 치유 장비 체험 등을 제공한다.
2차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힐리언스선마을에서‘힐리언스 캠프’를 운영하며 숲 테라피, 음악 명상, 건강 식단 등을 통한 생활 습관 개선 및 디지털 디톡스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3차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황룡원에서‘힐링 명상 여행’을 주제로 명상을 통해 내면을 통찰하고 트레킹 등 신체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경험을 제공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교원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들의 직무 소진을 예방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함으로써 회복탄력성과 교육력 향상에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코로나19 극복, 학교 일상 회복을 위한 대책으로‘교원힐링데이’와 ‘학교 단위의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배성호 중등교육과장은 “힐링캠프가 교사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과 건강을 회복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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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청소년이 함께하는 글로벌 환경보호 프로젝트
[Q뉴스] 경북교육청은 25일부터 27일까지 청송한옥 민예촌에서 6개 학교 학생 및 교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 한중 청소년 환경보호 블렌디드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기째를 맞는‘한중 청소년 환경보호 블렌디드 캠프’는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정부와 협력해 환경보호를 주제로 양 지역에서 각 6개 학교를 선발하고 매칭을 통해 학교 내외 및 인근 지역의 환경정화 활동 수행 및 온라인 활동 공유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양 지역 간의 이해도를 높이는 사업이다.
이번 체험 활동은 지난 4월 선발된 6개 학교를 2개 팀으로 나누어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춘양초, 경일고 도개고 학생 및 인솔 교사 등 총 40여명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동지여고 포항이동고 대영고 학생 및 인솔 교사 등 총 40여명이 각각 참가한다.
체험 첫째 날은 전통 악기인 해금 연주와 한옥에서 숙박하며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둘째 날에는 주왕산국립공원에서 플로깅을 통한 환경정화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모든 체험 활동 내용은 참가 학교 학생의 인터뷰 등을 포함해 학교별로 영상을 제작·배포할 예정이며 각 학교는 활동 영상을 중국 닝샤회족자치구의 교류 학교로 전달해 한국 전통문화와 경북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홍보함과 동시에 환경정화 활동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21년 진행된 제1기 캠프는 상호 방문·초청형으로 준비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블렌디드 방식으로 전환해 참여 학교 개별적으로 매칭 학교와 교류를 수행하고 결과물 전시만 공개적으로 진행했으나, 올해에는 소규모로 체험단을 구성해 학생들에게 더욱 풍성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방문 교류가 어려웠던 것도 사실이지만, 오히려 온라인 교류는 더욱 활성화됐다”며 “앞으로도 경북의 전통문화와 우수한 교육 활동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국제 교류 사업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2-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