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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권 울릉군수, 주요 사업장 직접 챙기기 나서
[Q뉴스] 남한권 울릉군수는 주요사업을 빠르게 파악하고 군정목표에 맞춰 각종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26일부터 3일간 관내 주요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장 방문은 민선8기 울릉군수 취임 후 첫 사업장 방문으로 관내 주요 사업에 대한 부서별 현장브리핑을 통해 사업의 현황을 확인하고 동시에 사업추진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는 등 모든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하기 위해 진행된다.
26일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공사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28일 북면 위험도로구조개선 사업장까지, 주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장과 향후 울릉군의 미래성장의 기반이 되는 울릉공항 건설사업 현장 등 주요사업장 33개소를 방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소통행정을 보일 예정이다.
남한권 군수는 "공약사업과 시책사업의 발빠른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현안사업장을 수시로 방문해 사업별 진행상황을 직접 챙기겠다"며 "새울릉 건설을 위해 주민, 공직자, 유관기관 및 관련단체 등과 힘을 합쳐 정말 세계인이 찾는 떠오르는 울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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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9대 전반기 출범맞아 주요기관 방문 ‘소통 행보’
[Q뉴스] 봉화군의회는 봉화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관내 주요 기관을 방문하며 본격 소통의정에 나서고 있다.
이번 방문은 제9대 전반기 봉화군의회 의장단 및 원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의정활동의 방향을 알리고 유관기관·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화군의회는 지난 5일 봉화경찰서를 시작으로 교육지원청과 대한노인회, 향교 등 각 기관단체를 방문해 지역발전을 위한 원활한 소통과 협력방안을 논의하며 기관별 현안을 청취함으로써 앞으로도 군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희 의장은 “봉화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현안 사항을 파악해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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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심의 개최
[Q뉴스] 봉화군은 지난 26일 홍석표 부군수 주재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열어 제24회 봉화은어축제 안전관리계획 및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실행계획 2개 안건을 심의·확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홍석표 부군수를 비롯해 봉화경찰서 봉화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오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열리는 봉화은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 안전점검 사항과 매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국가안전대진단 실행계획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심의했다.
홍석표 부군수는 “봉화은어축제 기간 사람이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국가안전대진단 또한 빈틈없이 추진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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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하고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한 주민감사관 위촉 및 연수 실시
[Q뉴스] 경북교육청은 27일 경산교육지원청에서‘제7기 주민감사관 감사역량 향상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민감사관’은 다양한 경력을 가진 외부전문가로 구성되며 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 종합감사에 참여해 교육행정 발전 방안과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발굴해 개선 및 권고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주민감사관제’는 교육수요자의 입장에서 교육행정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수요자의 권익을 보호하며 열린 감사 정착과 감사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도입됐다.
지난 2021년에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활동을 자제했다에도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55개 기관의 감사에 참여해 학교급식, 학생생활지도 등 113건의 의견을 제시하는 등 직무를 충실히 수행했다.
이번 연수는 2022년 7월 1일 자로 새롭게 위촉된 46명의 주민감사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주민감사관의 역량 강화를 위해 주민감사관의 역할과 감사 이론, 분야별 감사 착안 사항, 감사 사례 등 실무에 대한 내용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주민감사관 제도가 투명한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인 만큼, 위법·부당한 행정행위로부터 교육수요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교육현장에서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이 충실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를 감사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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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년 그린스마트스쿨 대상 선정을 위한 현장 실사 추진
[Q뉴스] 경북교육청은 26일부터 29일까지‘2023년 그린스마트스쿨 대상 선정을 위한 현장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에 대응하는 미래 인재 양성과 미래지향적 친환경 스마트 교육 여건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1단계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개년에 걸쳐 추진된다.
경북교육청은 현재 2021년~2022년 대상 사업으로 103개 학교를 기선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2023년 그린스마트스쿨 대상교 선정을 위해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제출된 신청학교의 정량평가 결과 개축 사업 추진 예정인 14개 지역 26개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실사를 진행한다.
이번 현장 실사는 외부위원인 도의원, 총괄건축가 총괄건축가는 경북형 미래학교 조성에 대한 자문과 지원역활을 담당하는 민간 전문가이며 경북교육청은 2019년부터 ‘건축기본법’, ‘학교공간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총괄건축가 제도를 운영해오고 있다.
, 건축사, 구조기술사와 경북교육청 내부위원으로 구성된‘그린스마트스쿨 선정심의위원회’위원들이 해당 학교를 방문해 시설물 현황 및 상태 확인 학생수용대책 검토 여부 개축사업 신청 사유 등을 직접 확인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교육과정 변화 등 미래교육에 대응해 학교 사용자가 만족하는 사람 중심·디지털 전환·공간혁신을 포괄하는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학교시설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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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월드비전 지원 냉방비‘아이시원’전달식 가져
[Q뉴스] 경북교육청은 27일 월드비전 대구경북사업본부와 지역 내 저소득 에너지 빈곤 학생을 위한 냉방비‘아이시원’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전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아동, 가정, 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사랑을 실천하고 모든 파트너와 함께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NGO 기관이다.
‘아이시원’지원금은 폭염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초등학생 160명에게 1가정당 냉방비 25만원씩 총 4,000만원을 지원해 해당 학생과 가정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종식 교육감, 박종구 월드비전 대구경북사업본부장 등 10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학생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찾아 아낌없는 지원으로 아름다운 희망 동행이 되어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월드비전과 함께하는‘아이시원’지원금을 통해 저소득 학생과 가정이 여름철 폭염을 잘 대비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취약 계층 학생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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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직속기관 총무부장, 교육지원청 일반직 국장 회의 개최
[Q뉴스] 경북교육청은 27일 오후 2시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 직속기관 총무부장, 교육지원청 일반직 국장을 대상으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임종식 교육감 2기 출범에 역점을 두고 있는 도교육청 행정국 소관 주요 추진 업무 전달과 현안 사항 공유, 부서별 협조 사항 안내, 현장 의견 청취 등 원활한 업무 공유 및 소통의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추진 업무 전달 내용은 총무과의 2022년 을지연습 시행 계획 학교지원과의 교육공무직원 채용 및 전보 재무정보과의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 시설과의 시설사업 투자 계획 등이다.
특히 다음달 22일부터 25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올해 연습 목표와 방침, 주요 일정을 안내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확산 이후 정상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을지연습의 내실 있는 추진을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19 시기에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격차 완화와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학습 교재비와 EBS컨텐츠를 구입할 수 있는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을 올해 한시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내진보강, 석면해체·제거 등 학생 안전과 건강 확보, 창호개체, 조명시설 및 냉난방시설 개선 등 학생 수업권 보장, 노후 시설 개선인 교실바닥·교실출입문 개체 등 다양한 시설사업의 향후 투자 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일선기관에서 교육행정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간부 공무원들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흔들림 없는 미래교육정책 추진과 온전한 교육 회복으로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현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함께 열어 나가자”고 말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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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재난안전 제로 특강.중대재해 사전 예방
[Q뉴스] 경상북도는 27일 도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시군 공무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재난안전 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도와 시군 재난안전 담당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와 안전관리에 대한 분야별 안전·보건 조치 의무 이행을 통한 중대재해 사전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을 맡은 김정곤 한국재난정보학회 재난기술연구소장은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련 법령 개정방향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례 중심으로 지자체 의무이행사항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해줬다.
특히 사고 발생에 따른 면책을 위한 대응체계 구축보다는 사전에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과 안전관리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법 시행 초기부터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사항을 면밀히 파악해 관리체계 구축을 준비해왔지만, 놓친 것이 없는 지 면밀히 다시 한 번 살펴 도민과 종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하반기에도 재난안전 담당자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와 재난안전 사전 예방을 위해 2~3회 재난안전‘제로’특강을 지속해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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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끝난 뒤 폭염. 농작물·가축 관리 철저
[Q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과 농작물 및 가축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농업인은 가장 더운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농작업을 중단하고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물을 마셔 온열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환자를 그늘 밑으로 옮긴 뒤 체온을 내리기 위해 목과 겨드랑이에 차가운 물병을 대주도록 한다.
고온이 지속돼 피해가 우려되는 과수원의 경우, 물 빠짐이 좋도록 배수로를 정비하고 평소보다 물주는 양을 늘려 토양이 적당히 수분을 머금고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강한 직사광선이 열매에 직접 닿지 않게 가지를 재배치하고 가지에 열매가 적정량이 달릴 수 있도록 솎아준다.
외부 온도가 31~32도 일 때 과수원 내에 설치된 미세살수장치를 가동해 잎과 열매 온도가 오르는 것을 막고 이때 미세살수는 5분간 물을 뿌리고 1분간 멈추도록 설정한다.
외부 온도가 31도를 넘거나 열매에 강한 직사광선 노출이 예상될 경우, 탄산칼슘이나 카올린을 열매 위주로 뿌려준다.
시설하우스는 내부 온도를 낮추기 위해 차광 및 환풍시설, 안개분사 시설을 설치하고 인삼은 고온기에 흑색 2중직 차광막을 덧씌워 해가림 시설 내부의 온도를 낮춰준다.
약용작물은 토양이 마르지 않도록 두둑이나 고랑에 충분히 물을 준다.
밀폐된 축사에서 가금류를 사육하는 농가에서는 평소보다 사육밀도를 10~20% 정도로 낮추고 깨끗하고 시원한 물을 충분히 공급한다.
축사 내 환기팬은 주기적 청소하고 축사 외부에 단열재 부착과 차광막을 설치해 축사 온도상승을 막는다.
정전에 대비해 정전 경보기 설치, 비상 발전기를 준비하도록 한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농업 현장에 피해가 우려된다”며 “고온기 농작물, 가축관리 요령을 사전에 숙지해 실천하고 특히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더운 시간 농작업을 중단해 달라”고 전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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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브랜드기업‘경북PRIDE기업’모집
[Q뉴스] 경상북도는 이달 27일부터 한 달간 2022년도 경북PRIDE기업 신규 선정을 위해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북PRIDE기업 지원 사업은 발전 가능성을 갖춘 우수 기업을 발굴·지원해 지역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추진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본사와 공장이 경북에 소재한 직전년도 매출액 50억원 이상의 중소 제조기업 또는 본사가 경북에 소재한 직전년도 매출액 30억원 이상의 지식기반 중소기업이다.
경북PRIDE기업으로 선정되면 홍보 및 네트워킹, 혁신 역량 강화, 해외시장 스케일업, 신바람 일터 정착 등 기업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외에도 경상북도 정책자금인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용 시 우대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경북도는 신청요건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역량, 지속성장전략, 재무건전성, 기술력, 글로벌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는 11월 5개사 정도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07년에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선정된 경북PRIDE기업 85개사는 맞춤형 지원에 따라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대표 사례로 아이제이에스는 정부 R&D 과제 및 브랜드 선정 컨설팅을 통해 지난해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또 세이메카닉스는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 다년도 대형 R&BD 과제 선정으로 국비 15억원 확보에 이어 올해 3월에는 코스닥에도 상장했다.
올해 재영, 영창케미칼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추가로 지정됐다.
이로써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성장한 경북PRIDE기업은 누적 29개사가 됐다.
아울러 선정 기업들은 물류비 상승 등 기업이 직면한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해 평균 매출액이 전년대비 19.1%, 수출액이 8.7% 증가하는 실적을 보이며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경북PRIDE기업으로의 선정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다음달 26일까지 신청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이 사업은 ESG 경영 등 변화하는 국내·외 시장 환경에 맞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지역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