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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4차 접종 ‘50대까지’ 확대 시행
[Q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여름철 재유행에 대비해 코로나19 4차 접종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발표에 따르면 4차접종을 완료할 경우 3차접종에 대비해 감염예방효과는 20.3%로 다소 낮으나, 중증예방효과는 50.6%, 사망예방효과는 53.3%로 고위험군의 중증화·사망 위험을 절반 이상 줄이는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확대시행에 따른 접종대상은 50대 이상 연령층,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및 면역저하자, 장애인시설 및 노숙인시설 입소·종사자 중 3차 접종 이후 4개월이 경과자이다.
기저질환 및 면역저하질환 범위는 사전예약누리집 및 예방접종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질병관리청에서는 기본접종 완료 후 코로나에 확진된 경우에도 확진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추가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사전예약은 인터넷 누리집과 영주시보건소 코로나19 예방접종 콜센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당일접종은 카카오톡, 네이버를 통한 잔여백신 예약과 의료기관 예비명단 등록을 통해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 31개소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잔여 백신을 이용한 당일접종과 사전예약은 이달 18부터 가능하며 사전예약을 통한 접종은 오는 8월 1부터 시행된다.
우효순 건강관리과장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에 대비해 나와 가족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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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인삼엑스포 교역관 ‘47개 업체’ 인삼 세계진출 앞장 선다
[Q뉴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풍기인삼의 세계 진출에 앞장 설 인삼교역관에 입점할 47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20일 조직위는 풍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인삼교역관 참가기업 사전설명회를 통해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소개와 교역관 운영 사전 매뉴얼, 운영 요령에 대한 설명에 이어 공정한 부스 배정을 위한 참가업체가 직접 참여하는 부스 추첨식을 진행했다.
조직위는 지난 5월 말까지 인삼교역관에 참여할 인삼 산업 분야 및 관련 산업 분야의 참가 업체를 모집했다.
모집 결과 당초 목표 40개 대비 초과된 53개 업체가 신청, 지난 6월 적격심사위원회를 거쳐 42개 업체를 선정했다.
신청 마감 이후 엑스포 후원업체 및 우수업체의 추가 신청 요구에 자체 적격심사를 거친 5개 업체를 추가해 예비 참가업체를 포함한 최종 47개 업체를 선정했다.
조직위는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 라이브 커머스 등 제품 홍보와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인삼 제품 및 브랜드 홍보의 최적의 기회인 인삼교역관 운영을 통해 인삼 관련 기업의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고 ‘대한민국 최초의 인삼 재배지’라는 지역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창구 조직위 부위원장은 “인삼엑스포 참여를 원하는 다수의 인삼 관련 전후방업체들을 대상으로 교역관의 규모를 고려해 우수업체를 선정하게 됐다”며 “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행사이자, 코로나19 이후 새로 시작하는 오프라인 행사인 만큼 해외 바이어를 포함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우수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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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읍 도촌 1, 2리 주민들, 풀베기 작업으로 마을 환경 정비 ‘구슬땀’
[Q뉴스] 봉화읍 도촌1, 2리 영농회에서는 지난 16일 오전 5시 30분부터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환경과 경관 정비를 위한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풀베기 작업은 2022년 공익증진직접지불제 마을 공동체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공익직불제 신청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로변 잡초와 덩굴류 등을 제거함으로써 쾌적한 도로경관을 조성하고 운전자의 시야확보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힘썼다.
도촌2리 박춘기 이장은 “이번 공동체 활동이 주민 스스로 마을 환경을 정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주민분들께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권병회 봉화읍장은 “더운 날씨에도 마을 환경정비를 위해 동참해주신 주민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촌2리 뿐만 아니라 봉화읍 전체의 청결한 자연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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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한다”
[Q뉴스] 봉화군은 일하는 저소득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산형성지원사업‘청년내일저축계좌’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2022년 신설된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 가입자가 3년 동안 매월 근로·사업 활동을 통해 10만원 이상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근로소득장려금 10만원을 추가 적립한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만 19세~34세 일하는 청년으로 근로·사업소득이 월 50만원 초과 200만원 이하이며 가구재산이 농어촌기준 1억 7천만원 이하인 자는 가구 내 청년의 수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8월 5일까지로 신청 2주간은 출생일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시행한다.
8월 1일부터 5일까지는 출생일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복지로에서 제공하는 ‘자산형성지원사업 모의계산’을 통해 자가진단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불가능한 경우에 한해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김경숙 주민복지과장은 “2022년 새롭게 도입되는 청년내일저축계좌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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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개원 후 첫 임시회 개회
[Q뉴스] 영주시의회는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와 업무 보고가 예정되어 있으며 2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1건을 심의하고 2022년도 업무추진계획을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심재연 의장은 “제9대 전반기 영주시의회 개원 후 첫 임시회인 만큼 동료의원들과 면밀히 심사·의결해 시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응답하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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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 확보 매뉴얼 배포
[Q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도급·용역·위탁사업 추진 시 준수해야 할‘안전·보건 확보 매뉴얼’을 각급 학교와 기관에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계약 단계부터 사업 종료까지 도급·용역·위탁 사업의 진행 단계별 안전·보건 조치를 포함했다.
‘계약 단계’에서는 2천만원 이상인 공사에 대해 산업안전보건관리비를 반영토록 하고 도급자가 제시한 안전보건 수준 평가 기준 및 위험성 평가 결과를 반영한‘안전보건관리계획서’를 수급인으로부터 제출받도록 했다.
‘사업 수행 단계’에서는 도급자와 수급자가 안전보건 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작업장 순회 점검 및 합동 안전·보건 점검을 통해 안전보건관리계획서의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마지막‘사업 종료 단계’에서는 수급자의 안전보건 수준을 재평가하고 그 결과를 다음 업체 선정에 반영함으로써 수급자가 자발적으로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하도록 유도한다.
아울러 매뉴얼에 수록된 단계별 대응 조치는 한눈에 알 수 있게 흐름도로 나타내고 추락, 절단, 전기 감전 등 사고 상황별 대응 시나리오를 제공해 학교 현장에서 재해 예방 및 발생 시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이번 매뉴얼이 현장에 잘 안착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담당자를 대상으로 오는 7월 26일 경산교육지원청에서 전달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의 궁극적인 목적은 처벌이 아닌 예방이며 도급·용역·위탁 등의 종사자 안전·보건 확보 의무가 강화된 만큼 이번 매뉴얼을 통해 현장의 위해·위험요인을 찾아 선제적으로 조치해 중대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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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장애학생 금쪽상담소 첫발을 내딛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8일 홍익관에서 특수교사 30명을 대상으로‘장애학생 행동중재 지원 담당자 비대면 원격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장애학생 행동중재 지원 운영 학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지난 2021년 행동중재 사업에 참여한 특수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행동중재 지원을 위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행동중재가 시급하게 필요한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행동중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1인당 23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또한 해당 학생이 소속된 학교에는 행동중재전문가 위원과 함께‘행동 기능 평가’등의 과정을 거쳐‘장애학생 금쪽 상담소’와 같은 행동중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경북교육청은 행동중재 지원 강화를 위해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6,000만원을 투입해 장애학생 행동중재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장애학생 행동중재 지원을 통한 위기 행동 감소 및 예방으로 장애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길 기대며 장애학생의 인권과 교육권이 보장되는 따뜻한 경북 특수교육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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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청소년 사회참여 동아리 캠프’운영
[Q뉴스] 경북교육청은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에서‘2022 청소년 사회참여 동아리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21년 7월 12일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청소년 활동의 진흥과 성장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한 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회참여 동아리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는 초·중·고 청소년 사회참여 동아리 36팀을 공모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캠프는 송정여자중학교를 비롯해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됐다.
캠프 첫날에는 참가자들이 서로 친밀감을 느끼고 팀에 합류하는 과정을 촉진하는‘아이스브레이킹’과‘도전 최고를 찾아라’퀴즈온 프로그램으로 캠프의 문을 열었다.
김민섭 작가의‘우리는 어떻게 연결되는가’란 주제로 진행된 강연을 통해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에 참여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정평초등학교 신창훈 선생님은‘문화재 까투리’라는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얻은 사회참여 활동 노하우를 소개함으로써 성공적인 사회참여 활동에 필요한 조건을 탐색했다.
또한 각 학교별 지도교사와 함께 사회참여 활동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이 실천할 수 있는 사회참여 방안에 대한 분임 토의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짚라인, VR체험, 로봇만들기 등 6개의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해 다양한 챌린지 활동을 진행하고 즉석 장기자랑 시간을 통해 놀이와 배움이 함께 하는 유익하고 즐거운 캠프를 운영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캠프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평소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사회에 참여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이웃과 사회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지 않음으로써 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하는 청소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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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따뜻한 동행 다문화가정 독도 탐방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도내 다문화가정 50명을 대상으로 울릉도 일원과 독도에서‘2022 따뜻한 동행 다문화가정 독도 탐방’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독도 탐방은 도내 초등학교 5, 6학년과 중학교에서 추천받은 다문화가정의 학부모 및 학생 50명이 독도 탐방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과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를 마련하고 학부모와 자녀의 따뜻한 동행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독도 탐방단은 탐방 둘째 날 예림원, 해중전망대, 관음도, 나리분지 등 울릉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고 독도의용수비대, 안용복 기념관을 방문해 독도의용수비대의 헌신을 함께 기리고 소중한 우리 독도에 대한 국토수호 정신을 가슴에 담았다.
또한 셋째 날은 독도에 입도해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았던 독도를 실제로 경험하고 독도 박물관을 방문해 독도의 지질, 환경, 생태 등의 독도 팝업북 만들기 체험을 통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지식을 함양했다.
다문화 학생과 학부모들은 이번 독도 탐방을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생성과 우리 영토를 지키기 위한 선조들의 헌신에 대해 알게 됐으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에 좀 더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주변에 알리겠다고 전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다문화가정이 독도 탐방을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끼며 독도의 역사와 가치를 이해하고 독도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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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건강한 여름방학을 위한 방역수칙 강조
[Q뉴스] 경북교육청은 최근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각급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어남에 따라 방학 전 방역수칙 안내를 통해 건강한 여름방학 만들기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경북교육청 코로나19 상황총괄반의 분석 결과, 경북지역 학생 및 교직원의 코로나19 발생은 감소세를 유지하다가 6월 4주를 기점으로 증가세로 전환됐으며 현재 유행하는 BA.5 변이의 경우 재감염의 가능성이 높아 기존 확진자나 백신 접종자들도 안심할 수 없어 확진자는 더욱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실내 마스크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을 가정통신문을 통해 각 가정에 안내해 학생들이 방학 중에도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학교에서는 2학기 개학 시 학교 방역에 차질이 없도록 방역물품 준비, 자가 진단 시스템 사용 등을 함께 안내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방역이 완화된 상황에서 맞이하는 방학이라 많은 학생들이 기대감을 갖고 있지만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