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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완산뜨락 도시재생, 인동촌 백년마을·옹기종기 행복마을 벤치마킹
[Q뉴스] 영천시 완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 사례 답사’를 대구 서구 비산동 인동촌 백년마을, 북구에 폐공장을 리모델링해 만든 카페 빌리웍스, 중구 김광석다시그리기길, 동구 옹기종기 행복마을 등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인동촌 백년마을은 폐·공가를 활용해 공유 스마트팜을 조성했고 경북대학교와 MOU를 통해 꾸준한 공급도 하는 등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노하우를 전해 들었다.
인동촌 스마트웰빙농장은 1층 사무실과 홍보체험실, 2층 재배실과 포장실, 3층 재배실과 육모실로 조성되어 엽채류의 일종인 상추, 바질, 케일 적겨자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었다.
국토교통부의 인가를 받은 마을관리협동조합은 판매금액 중 인건비, 재료비, 공과금 등을 제하고 남은 수익을 지역에 사회공헌기금으로 기부하는 등 지역과 함께 하고자 하는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었다.
이후 침산동에 기능을 다한 공장을 리모델링해 젊은이들의 취향을 잘 반영한 인테리어와 제품 구성으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카페 빌리웍스를 방문해 완산동 별무리 상상창고에 접목 가능한 아이디어를 나눴다.
이후 김광석다시그리길을 방문해 2010년 초창기에 예술감독으로 참여한 손영복 조각가의 거리 조성의 계기와 추진과정의 갈등관리 등에 관해 듣고 거리를 걸으며 향후 완산뜨락 예술가로 조성 시 반영 가능한 사례들을 벤치마킹했다.
이후 동구 입석동에 대구선이 폐선이 되고 동촌역 및 기찻길 폐선로를 활용해 건강 산책로를 만든 옹기종기 행복마을을 방문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황원호 완산뜨락 주민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례 답사는 마을사업 모델, 거점공간 조성, 벽화 등 미관개선 사업 등에서 완산뜨락 마을에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주민들과 합심해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우리 완산동에 경제, 문화, 관광 분야에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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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2학년도 2학기 유치원 학급편성 확정
[Q뉴스] 경북교육청은 2022학년도 2학기 유치원 학급편성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2022학년도 2학기 학급편성 결과 도내 유치원 수는 1학기보다 4개원 줄어든 680개원이며 학급수는 1,914학급으로 1학기와 동일하며 원아 수는 31,555명으로 1학기 대비 103명이 증가했다.
경북교육청은 유치원 공공성 강화와 면 단위 유아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2022학년도부터 1면 1유치원은 학급편성 최저기준 원아수를 기존 3명에서 2명으로 하향 조정했다.
그 결과 2022학년도 1학기에 포항 등 9개 시군의 면 지역 총 14개원에서 급당 2명으로 학급편성을 했으며 이 중 6개원은 학급편성 후 원아가 추가 모집되어 학급당 기준 인원을 초과했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유치원 학급편성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도내 취학 대상아 수의 변동 추이를 고려해 유치원별 학급수 및 원아 수를 적정하게 운용해 실질적인 유아 교육여건을 개선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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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 합동점검 실시
[Q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지난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경북도청, 시·군청과 함께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생 물놀이 사고가 발생했던 경북 도내 하천, 계곡, 해수욕장 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안전요원 배치 현황 및 안전 표지판 상태, 필수 구조용품의 비치 상태 등을 점검하고 점검에서 발견한 미비한 사항은 유관기관과 함께 즉시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여름방학을 기점으로 휴가철 학생 물놀이 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각급 학교에서 여름방학 전 학생들에게 물놀이 안전교육을 집중 실시하도록 했다.
동시에 가정에서도 사고 예방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 수칙과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을 가정통신문 등을 이용해 학부모에게도 안내하도록 했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물놀이 위험지역을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학생 물놀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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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경북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 미래교육의 가치를 더하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취업으로 더 나은 내일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블렌디드 박람회로 개최한‘2022 경북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직업교육박람회는 변화하는 미래 산업사회에서 직업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취업 정보 제공 및 현장 면접을 통한 직업계고 취업률 제고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업 진로 정보 제공과 직업계고 인식 개선에 목적을 두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1999년 제1회 경상북도산업교육페스티벌을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직업선택 기회 제공”이란 슬로건으로 개최하며 전국에서 최초로 직업교육박람회를 시작했다.
특히 지난 2020년 코로나19 상황에서 국내 최초로 온·오프라인 혼합 블렌디드 박람회를 개최하며‘2020 정부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는 경북교육청은 이번 행사에서 개막식, 토크콘서트 등 주요 행사를 비롯해 실시간 직업계고 입학 상담, 직업교육홍보 이벤트 등을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동시에 개최하며 또 한 번 시대의 변화에 앞서가는 직업교육의 모델을 제시했다.
현장 참여가 확대된 이번 박람회에는 중학교 및 직업계고 학생·학부모·교원과 지역민, 기업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0명 이상이 현장을 방문해 개막식을 비롯해 학교홍보관, 직업교육탐험방을 둘러보고 체험에 참여했으며 현장 채용관에서는 51개 기업이 참여해 직업계고 학생 총 1,755명이 현장면접을 통해 채용의 기회를 갖게 됐다.
또한 온라인 개막식, 글로벌현장학습 발대식, 토크콘서트, 학교홍보관, 직업교육탐험방, 직업교육혁신지구 부스 등 박람회 현장 인터뷰를 통한 유튜브 실시간 영상송출로 12,000명 이상의 시청을 기록했다.
특히 경북의 55개 직업계고가 함께 운영한 메타버스 박람회에는 40,000여명이 참가해 메인 무대에서 실시간 영상을 시청하고 경북의 직업교육에 관한 O/X문제를 풀어보는 등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학교별 방문을 통해 학교 현황, 교육과정 운영 자료 등을 둘러보고 입학 상담을 실시했다.
개막식에는‘경북 직업교육, 대한민국 미래직업교육 가치를 더하다’를 주제로 연출해 현재 경북 직업교육의 성과는 단기간의 노력이 아닌 뿌리 깊은 직업교육의 결과임을 공감하고 학생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변화하고 도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7월 13일과 14일 양일간 개그맨 김혜선과 송영길의 사회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는 직업계고 졸업생 재학생, 학부모가 참여해 직업계고의 선택과 재학, 졸업 후의 진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중학생에게는 직업계고 인식개선과 진로정보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한편 토크콘서트에서는 도내 14개의 중학교가 직접 토크콘서트 현장을 방문했으며 화상으로 참여한 100여 개 학교는 박람회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는 분위기로 연출했으며 학교 현장과 채팅·댓글 등 소통을 통해 현장감과 흥미를 더했다.
추후 온라인으로 송출된 박람회 영상은 프로그램별, 학교별로 편집·제작해 경상북도교육청 맛쿨멋쿨TV, 경상북도교육청 취업지원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중학생 및 지역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직업계고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직업계고 인식개선 및 취업 희망을, 기업에게는 우수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산·학·관이 협력, 소통,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또한 “중학생 및 학부모, 지역민들을 위한 진로 및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를 현장 방문과 메타버스, 댓글 등 온라인을 통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해 많은 사람들이 직업계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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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싹 온 스크린, 영상으로 만나는 안중근
[Q뉴스] 싹 온 스크린 영상화 사업의 일환으로 영상으로 만나는 발레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이 다가오는 7월 19일부터 군위생활문화센터와 청년공유 문화금고에서 상영된다.
서울 예술의전당 영상화 사업인 ‘Seoul Arts Center on Screen’은 우수 예술 콘텐츠를 영상을 통해 온 국민이 함께 보고 즐기는 프로젝트이다.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은 서른두 해의 짧은 삶을 조국의 독립에 기꺼이 바친 애국지사의 이야기이며 상영시간은 약 70분이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군위생활문화센터와 청년공유 문화금고에서 공연을 무료로 상영함으로써 군위군 지역민들에게 우수 예술 콘텐츠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문화생활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
한편 군위생활문화센터에서는 7월 19일 오후 7시에 상영되며 청년공유 문화금고에서는 7월 22일 오후 3시에 상영된다.
영상 관람료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은 7월 4일부터 7월 18일까지 전화접수와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군위군 주민 한정으로 예약할 수 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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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전통시장 한마당 축제로 주민들 화합 가져
[Q뉴스] SB지역발전 348 문화센터 주최로 지난 16일 소보시장터에서 한마당 축제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명의 주민 및 봉사회원들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별 대표 노래자랑, 봉사단원들의 재능기부로 전통민요, 대금연주, 색스폰연주, 기타연주 등이 진행됐으며 부스를 설치해 먹거리와 잡화를 현장에서 판매해 지역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한마당 축제를 만들었으며 또한 지역농산물 직거래를 알선하고 소보면 5일장이 살아있음을 주위에 알리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 서대식 군위군의회 부의장, 홍복순 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여해 한마당 축제를 축하해 줬다.
소보지역발전 348문화센터 회장은 “오늘의 한마당 축제는 모두가 즐겁게 즐기면서 농산물 직거래로 농가 소득도 올리고 봉사단원들이 재능기부로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지역 활성화를 이루는 것이 목적이다”며 오늘 참여한 모든 분이 주인공이니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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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방역관리 강화
[Q뉴스] 대구시는 코로나19 재확산 추세에 따라 전면적인 거리두기 대신 자발적 참여에 기반한 사회 분야별 일상생활 방역 방안을 마련하고 여름 휴가철 주요 관광지 등에 방역 지도·점검을 나선다.
먼저, 대구시는 실내 마스크 등 기본 방역수칙 및 자발적 거리두기 실천방안을 마련하고 시, 구·군 합동으로 방역수칙 홍보 및 계도, 점검 등 방역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7~9월 중 감염위험요인이 높은 실내다중이용시설, 휴가지 주변 위생업소, 물놀이시설, 관광지 등에 대한 지도·점검도 실시한다.
휴가지 주변 위생업소 199개소에 대해서도 실내 마스크 쓰기와 주기적 환기 등 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를 계도하고 마스크 쓰기가 어려운 물놀이장 18개소는 밀집도 완화와 탈의실 머무는 시간단축 등으로 접촉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그리고 여름 휴가철 안심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대규모 인원이 밀집하는 대구공항 등 주요 관광지 31개소에 기 배치된 방역관리요원 229명을 활용해 실내마스크 착용, 실내 소독, 환기실시 등 생활방역수칙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철섭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확진자가 증가하고 코로나19 이후 방역 규제 없이 처음으로 맞는 여름 휴가철이라 개인과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방역 준수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이다”며 “일상 방역 생활화를 위한 시민들의 참여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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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족센터 알록달록 빛나는 블랙라이트 인형극 개최
[Q뉴스] 안동시와 안동시가족센터는 오는 7월 20일 경상북도청 동락관 대공연장에서 알록달록 빛나는 블랙라이트 인형극‘아기꿈틀이 루미의 모험’을 개최한다.
창작집단 이룸이 펼치는‘아기 꿈틀이 루미의 모험’은 블랙라이트 조명을 활용한 암막 인형극이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블랙라이트 창작재료를 사용하는 체험놀이를 운영해 어린이들이 능동적으로 인형극에 참여하고 예술 공감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행운의 추첨을 통해 인형극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재미와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가족센터는 다채로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관내 가족들의 여가생활 지원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며 이번 문화예술 체험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행복한 상상력과 무한한 예술적 잠재력을 일깨우는 활동이 되길 바라며 관내 주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동시공동육아나눔터2호점은 경상북도청 홍익관 내에 위치해 초등돌봄교실, 가족·영유아·부모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봉사단, 자녀돌봄품앗이 등의 사업을 운영 중이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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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 안동에서 열흘간 개최
[Q뉴스] ‘제3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가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안동에서 개최된다.
대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볼링협회, 경북볼링협회, 안동시볼링협회가 함께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학생선수 및 임원 500여명이 참가해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초·중등부,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여고부 경기가 안동용상볼링장, 안동볼링장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학생볼링대회로는 최고의 권위와 위상을 자랑하는 대회로서 청정스포츠도시 안동을 전국에 널리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볼링동호인들의 많은 관전과 응원을 당부하며 많은 선수단과 가족들이 참가함에 따라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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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관광의 계기를 만든다
[Q뉴스] 안동의 관광자원과 스포츠를 연계하기 위한 ‘안동 스포츠 관광 활성화 포럼’이 7월 19일 경북콘텐츠진흥원 1층 창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관광거점도시 사업의 하나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그간 문화재 관광을 중심으로 진행된 관광정책의 방향을 다변화시키고 레저 스포츠 관광의 가능성과 스포츠 관광 자원과의 연계 방안들이 제시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럼에서는 먼저 안동과학대학교 스포츠레저과 김경엽 교수가 ‘스포츠 활성화를 통한 레저 관광 발전’이라는 제목으로 포문을 연다.
안동에 약 22개 종목의 체육시설 60개소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이 존재함에도 전용 경기장 부족과 활성화된 스포츠 종목의 편중성, 서비스 운영 및 시설환경 인프라 부족으로 스포츠 대회 유치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타 지역 사례를 들어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남 화순의 하니움 문화 스포츠 센터와 남해 스포츠 파크의 예를 들어 문화관광과 체육이 어우러지고 관광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연세대학교 스포츠융합산업학과 허진무 교수가 ‘시니어 게임과 피클볼을 통한 스포츠 관광 활성화’ 방안을 현 관광트렌드에 맞는 노인 올림픽과 해외 사례를 중심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지역 내에서 활동하는 스포츠 문화 인력들이 현장에서 경험하게 되는 스포츠 관광의 필요성과 가치에 대해 종합 토론하게 된다.
특히 생활체육 분야에 대한 현장 이야기와 수변 자원을 테마로 한 스포츠 관광 활성화 견인 방향이 논의된다.
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는 금회 포럼을 통해 안동 스포츠 관광산업 전략에 대한 실질적 활용 방안을 구체화하고 이를 지역 관광기업과 연계해 관광산업을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