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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 경산상공회의소 초청 상공의원 간담회 참석
[Q뉴스] 경산시는 19일 경산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상공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장 초청 상공의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조현일 시장 취임 후 기업인들과의 첫 만남의 자리로 ‘일자리중심 미래경제’를 시정목표로 출범한 민선 8기 시정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지역 상공인들의 기업 경영과 관련한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안태영 상의회장과 참석자들은 최근 국제유가와 원자재가격의 동반 상승으로 인플레이션이 심화하는 등 기업 경영이 녹록지 않음을 토로하며 ‘진량 하이패스 IC의 조기 추진’과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입주 기업들을 위한 지원시설’을 조성해 줄 것을 건의했다.
조현일 시장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기업인들을 위로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기업이 성장해야 경산시 발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며 기업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물류 수송의 중추 역할을 할 종축고속화도로 건설 등 기업친화적 경영환경 조성으로 2배 더 행복한 경산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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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축산단체 간담회 개최
[Q뉴스] 경산시는 18일 경산시농업인교육관에서 축산단체 대표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축산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수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육환경을 제고하는 사업도 중요하지만, 시민이 살고 싶은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분뇨의 적정처리를 통한 “깨끗한 축산 · 시민과 상생하는 축산”으로 이미지를 변모시켜 나가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축산농가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우 · 한돈 · 낙농 등 주요 축산단체 대표가 참석해 2023년 축산사업 수요조사에 따른 건의 사항과 사료값 상승 · 악취 민원 · 방역 문제 등으로 발생하는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수의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타당성 있는 사업 발굴에 의견을 모았다.
한편 경산시는 도시민 유입으로 인한 주거복지 욕구 증대로 가축분뇨 및 악취 관리를 위해 신대부적지구를 중심으로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 축산악취 ICT 기계장비 지원사업을 완료했으며 해마다 축산분뇨 수거비·퇴액비 살포비 지원, 기타 기계장비 지원을 추진해 깨끗한 축산 환경을 구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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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인구정책,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Q뉴스] 영천시가 오는 27일까지 ‘인구정책 리빙랩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리빙랩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생활 속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문제 해결을 도출하는 사회혁신 정책의 일종으로 ‘살아있는 실험실’, ‘일상생활 실험실’ 등으로 불리며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는 정책 문제 해결의 한 방법으로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도입·활용되고 있다.
영천시에서는 2019년 7월 인구정책과 신설 이후 심화되고 있는 인구감소 문제 해결 및 변화하는 지방 소멸 대응 정책 패러다임 대응을 위해 다각도로 해결책을 모색해 왔다.
지난해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 간 협업을 시도한 새로운 형태의 시책 발굴 프로젝트인 ‘영천시 인구정책 발굴 영재단’에 이어 올해는 ‘인구정책 리빙랩 지원사업’을 통해 민간이 주도적으로 지역 사회의 인구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관내 인구 문제에 관심 있는 영천시 소재 비영리법인, 비영리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인구정책 리빙랩 지원사업’은 이달 27일까지 결혼·출산 양육·교육 정주여건 개선 및 경제 활성화 고령화 사회 대응 등 분야별 접수를 통해 8월 이후 영천시 인구정책위원회 및 영천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주제별 1개소씩 최종 선정된다.
신청서 접수 및 지원 내용 등 세부 사항은 영천시 홈페이지 내 ‘영천시 인구정책 리빙랩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행정의 수혜자이자 사용자인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정책 추진 과정에 참여하는 만큼,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참신하고 창의적인 ‘영천형’ 인구정책이 도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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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화려한 부활“김천시, 일냈다”
[Q뉴스]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포항시 일원에서 개최된 300만 경북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었던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김천시는 이번 대회에 28개 종목에 830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효자종목 배드민턴의 우승과 발군의 기량을 보여준 모든 출전 선수들의 흘린 땀과 투지에 힘입어 안동시와 접전을 벌인 끝에 시부 종합순위 5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올렸다.
경북도민체전에서의 이번 성적은 홈경기로 치러진 2013년과 이듬해의 2014년 이후 8년 만에 달성한 최고의 성적으로 사실상 인구 20만명 이상의 지방도시를 제외한다면 도내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런 결과에 힘입어 지난에 비해 크게 약진한 시, 군에 주어지는 성취상을 시부에서는 김천시, 군부에서는 예천군이 수상했다.
사전경기로 치러진 배드민턴의 우승을 시작으로 유도, 사격, 궁도 등 투기종목에서 동메달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뒀고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주는 수영, 골프, 산악에서는 4위를 기록해 든든하게 뒤를 받쳐줬다.
보디빌딩, 우슈, 복싱 종목도 깜짝 활약을 해줬다.
특히 아마추어로 구성된 성의여고 배구팀은 강호 구미시를 만나 멋진 경기를 펼친 끝에 짜릿한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트랙, 필드, 마라톤 3개 종목의 점수가 걸려있는 중요한 육상에서는 실업팀을 보유한 8개시를 상대로 준수한 성적을 내준 한일여고 학생들의 투혼의 질주가 빛났다.
그밖에 모든 선수들이 순위경쟁에 중요한 승부처마다 혼신을 다해 좋은 경기를 펼쳐줬다.
김충섭 김천시장과 박삼봉 교육장, 서정희 체육회장을 포함한 체육회임원들이 지난 주말 포항의 각 종목 경기장을 찾아 경기에 나서는 선수들을 직접 격려하고 경기를 관전하는 등 사기를 북돋아 준 것 또한 좋은 성적을 거둔 데에 한몫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시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의 노력과 땀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투지와 열정으로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시의 위상을 드높여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서정희 체육회장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경기에 최선을 다한 선수단과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해 준 지도자와 종목별 연맹단체, 그리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학교관계자, 체육회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의 경기결과를 종목별로 면밀히 분석하고 전략을 수립해 더 큰 목표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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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유행 방지, 구미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해요
[Q뉴스] 구미시는 최근 일주일동안 구미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200명대를 상회함에 따라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을 막고자 각계 각층의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개인방역과 자율적 거리두기가 시급함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먼저,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는데, 지난 7. 13. 정부 발표에 따라 50대 연령층과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등이 4차 접종대상으로 확대되어 7. 18.부터 잔여백신을 통한 당일접종과 사전예약이 시작되었기에 이전에 코로나 예방접종으로 이상반응이 있었던 사람이나 접종금기 대상자가 아니라면 상담을 통해 안전하게 기초접종과 추가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경제상황을 고려해 거리두기 완화 기조를 유지함에 따라 여름 휴가 등 여가를 즐기는 시민들의 일상 방역의 생활화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는데, 실내는 마스크를 의무 착용하고 식당·카페 등에서 취식 전·후로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고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수칙이다.
권준경 구미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와 개인 방역수칙 준수 및 자발적 거리두기를 위한 노력이 절실하고 이런 노력으로 고위험군의 안전과 생명 보호가 가능해진다”고 하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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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코로나19 재확산 대비 방역 대응책 마련
[Q뉴스] 안동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해 시민건강관리 및 방역 대응 방안을 마련·시행한다.
19일 안동시 코로나19 확진자는 182명이다.
전주 동일 요일에 83명이 발생한 것에 비해 45.6% 증가하면서 최근 4주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5월 17일에 189명이 발생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다시는 원스톱 진료기관을 21개소로 확대해 동네 병·의원에서 상담, 검사, 처방 등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중증화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은 진료 당일 치료제 처방, 필요한 경우 신속입원을 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
확진자에게는 중증도별 맞춤형 치료를 제공한다.
무증상, 경증환자는 재택치료 중심으로 관리하고 필요시 관내 3개 종합병원에 입원을 연계한다.
위·중증 환자는 국가 지정 치료 병상에 신속히 입원할 수 있도록 연계 한다.
안동시는 심도 있는 확진자 관리를 위해 보건소에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안동의료원에는 재택치료의료상담센터를 운영하고 먹는 치료제 지정약국은 장춘당약국, 킴스약국, 중앙약국 등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감염취약시설을 특별관리해 합동전담대응팀 운영한다.
종사자 및 신규입소자는 선제검사 실시로 외부 감염요인을 차단하고 현장지원 기동반을 운영해 감염관리 현장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률을 제고하기 위해 권역별 보건지소 3개소에서 주 2회 방문 접종을 실시한다.
감염취약시설 4차 예방접종 독려 차원에서 시설 대표자와 간담회를 가지며 접종 애로사항을 듣고 접종 독려를 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 건강관리 및 방역 대응책 마련을 통해 진단부터 치료까지, 확진자 중증도별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며 “감역 취약계층은 선제 예방에 집중하고 확진자는 신속히 치료해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걱정이 없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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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약사회와 간담회 개최
[Q뉴스] 경산시보건소와 경산시 약사회는 18일 안경숙 보건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복용하지 않는 의약품 회수 방안 및 사고 마약류 및 향정신성 약물 관리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경산시 보건소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 감염의 확산 상황에도 불구하고 보여준 일선 약국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캠페인 참여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편리한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며 상생과 협조를 구했다.
김진택 약사회장은 “약사회 단체의 이익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에 대해 심사숙고하며 경산시민의 보건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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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Q뉴스] 경산시는 해마다 늘어나는 유기·유실 동물 발생을 예방하고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 중이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반려동물을 신규로 등록하거나 기존 등록된 정보를 변경 신고하면 미등록이나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동물등록은 이미 지난 2013년부터 시행되는 제도로 대상 동물은 주택지 등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 이상 개다.
경산시에서 동물등록 대행업체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등록 시 무선식별 장치를 체내에 삽입하는 내장형과 목걸이 등의 형태로 부착하는 외장형 중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외장형 방식은 분실 및 훼손될 우려가 있어 이런 우려가 없는 내장형 방식이 권장된다.
등록정보 변경 신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다만, 소유자가 변경되었을 때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없고 동물등록증을 챙겨서 축산진흥과를 방문해 신고해야 한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반려인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 산책로 및 민원 다발 장소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동물병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주택가 등 포스터 부착 및 옥외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최근 2년 이내 변경 신고 미신고자 문자 발송 등에 방식을 통해 홍보해 나가고 있다.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면 9월부터 반려견 미등록자와 변경사항 미신고자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김인택 축산진흥과장은 “동물등록은 소유자가 책임감 있게 평생 반려동물과 함께하겠다는 약속”이라며 “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통해 반려동물 등록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소유자의 책임감 강화로 유실·유기 동물 발생이 최소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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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민 편의 증진에 앞장선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Q뉴스] 포항시는 19일 적극행정 조직 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시민 체감 소통 강화방안으로 ‘광화문1번가’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국민투표를 실시했으며 실무부서 검토,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우수사례는 총 5건으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적극행정으로 분쟁해결 및 지방재정 절감, 포항공항 활성화 추진, 모두가 만족하는 포항사랑상품권 O2O서비스 활성화, TRQ 가공용 수입쌀 영일만항 입항지 지정, 포항시-울릉군 어린이급식지원센터 연합운영 체계 구축이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인사상 인센티브 등이 부여되며 포항시는 선정된 우수사례를 타 지자체와 적극 공유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 등 여러가지 상황에도 불구하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우수한 행정을 펼친 직원 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포항시가 새로운 성장궤도로 접어들기 위해 주도적인 적극행정 문화를 펼칠 수 있는 지원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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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제60회 경북도민체전 '시부 종합 3위’ 쾌거
[Q뉴스] 경산시는 지난 15일부터 4일간 포항시에서 펼쳐진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포항시, 구미시에 이어 시부 종합 3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경산시 선수단은 29개 종목에 임원과 선수 861명이 출전했으며 수영·역도·복싱 3개 종목에서 1위를, 배구·육상·테니스 3개 종목에서 2위를, 레슬링·소프트테니스·육상 종목에서 3위를 차지하는데 힘입어 시부 종합 3위를 차지했다.
특히 경산시 조재민 선수는 대회신기록과 4관왕을 달성해 최우수 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영근 체육회장은 “이번 도민체전에서 시부 종합 3위 입상은 28만 시민들의 성원이 큰 힘이 됐다”며 “특히 지원을 아끼지 않은 조현일 경산시장님 그리고 열심히 싸워준 모든 선수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연일 종목별 경기장을 직접 찾아 “필승의 각오로 경기에 임해 28만 경산시민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한 사람도 다치는 선수가 없기를 바란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2022-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