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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주도성 성장 프로그램 수료식 진행
[Q뉴스]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환경 보호 동아리 6명은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2개월 동안 총 50시간 활동을 이수하고 수료했다.
환경동아리 E.M.O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모여 운영됐다.
앞으로도 환경보호동아리 2기를 모집해 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한 활동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또한, 환경보호동아리와 함께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주도성 성장을 위한 자기계발 프로그램 ‘마음제빵소’는 ‘제빵’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이 진로에 대해 탐색하던 중 모집 공고를 직접 발견하고 신청해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 총 3개월 동안 총 251시간 활동을 이수하고 오는 7월 20일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층 휴카페에서 ‘단팥빵 무료 시식회’를 진행한다.
상주시 꿈드림 자기계발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고 경험하는 것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상주시 꿈드림 실무자는 학교 밖 청소년 스스로 의미를 가지고 가치 있는 일이라 여기며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054-534-3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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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부동산 특별조치법 8월 4일 종료 “서둘러 신청하세요”
[Q뉴스] 상주시는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8월 4일 접수가 종료됨에 따라 신청을 서두를 것으로 당부하고 나섰다.
특별조치법에 적용대상이 되는 토지는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상 소유자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으로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 증여, 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하거나 상속받은 부동산”에 대해 접수하고 있다.
시에서는 부동산 소재지 읍면별로 위촉한 보증인 5인 이상의 날인을 받은 보증서를 첨부해 확인서발급신청서가 접수된 5천4백여 건 중 5천1백여 건에 대해 공고절차를 거쳐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이 없는 토지는 실권리자가 등기를 할 수 있도록 확인서를 교부한바 있으며 등기신청이 가능한 “2023년 2월 6일까지 소유권을 이전 등기를 마쳐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부동산 특별조치법 시행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서둘러 신청하시길 바라며 매매·증여를 원인 행위로 신청한 토지는 부동산 실명법 위반으로 과징금 부과대상이 되니 유념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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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Q뉴스] 상주시는 7월 20일 상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상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16명이 모인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강영석 상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장의 주재로 상주시 평생교육 진흥 조례에 근거해 새로이 구성된 상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상주시 평생교육의 추진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평생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코자‘평생학습으로 빛나는 SHINE 상주’란 비전과 시민포용, 전통특화, 공간혁신, 네트워킹이란 목표를 두고 코로나19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대면·비대면교육 실시, 찾아가는 한글교실, 우리동네학습터, 평생학습 문화행사, 평생교육지도자 양성, 학습동아리 지원, 성과공유회 개최 등 평생학습도시 상주를 구축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영석 위원장은 “상주시가 평생학습도시로서 시민 누구나 어디서나 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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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수가축협회, 무료급식소에 토끼곰탕 후원
[Q뉴스] 상주시 한국특수가축협회는 7월 19일 오전 9시 30분에 계림동 성당 나눔의 집 무료급식소에 방문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토끼곰탕 200인분을 후원했다.
이날 후원받은 계림동성당 나눔의 집은 무료급식소를 방문한 150여명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토끼곰탕을 정성껏 차려드렸을 뿐만 아니라 무료급식소에 오시지 못하는 어르신 50명에게는 집집이 방문해 따뜻한 안부인사와 함께 토끼곰탕을 전달했다.
배문수 회장은 “토끼곰탕은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고령층 기력 회복에 좋은 건강보양식”이며 “최근 사료가격 인상으로 협회 회원들도 어려움이 있지만 뜻을 모아 지속적으로 후원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1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토끼곰탕’을 후원해 주시는 배문수 회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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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방문보건 취약계층에‘폭염대비 건강꾸러미’전달
[Q뉴스] 상주시보건소는 관내 건강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폭염대비 안내문 및 건강꾸러미를 7월 20일부터 8월 초까지 전달한다.
올해는 6월 하순부터 폭염특보가 지속적으로 발효되는 가운데, 온열질환에 취약할 수 있는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500여명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건강꾸러미를 지원하기로 했다.
‘폭염극복 건강꾸러미’는 폭염예방 안내문, 종합영양제, 파스, 부채, 바르는 모기약, 썬캡 등으로 구성됐으며 방문건강 간호사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게 된다.
특히 폭염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지원으로 구성된 보건소, 읍면 보건지소·진료소 등 재난 안전도우미 54명을 적극 활용해 방문 또는 전화로 건강 상태 확인 등 건강 취약계층 대상자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황영숙 건강증진과장은“온열질환은 만성질환자, 거동불편자 등 보살핌이 필요한 대상자들에 대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며“건강취약계층 대상자에게 폭염 대비를 위한 건강수칙을 전파해, 무더위가 심해져 가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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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찾는 문화재청 문화재 위원회, 안동시에서 회의 개최
[Q뉴스] 문화재청은 안동시와 협의해 오는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제7차 문화재청 건축문화재분과위원회 회의와 워크숍을 안동 그랜드호텔 세미나실 및 안동시 관내 주요사업장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문화재청 건축문화재 분과위원회는 국가지정문화재 중 유형문화재 건조물에 대한 현상변경 등 허가사항과 문화재 관련 안건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는 위원회로 경북대학교 정명섭 분과위윈장을 포함한 11명의 문화재위원과 21명의 문화재전문위원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제7차 건축문화재 분과위원회는 경주 옥산서원 무변루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외 8건 심의와 안동 봉황사 대웅전 주변정비사업 검토 외 4건 등 검토사항, 국가지정문화재 현상변경 등 처리결과 보고사항 2건 등 총 16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회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문화재청은 전통수리건축기술진흥재단과 협약을 통해 사업 진행 중인 보물 안동 조탑리 오층전탑 해체 수리 현장을 비롯해 세계유산 봉정사와 병산서원 현장을 방문 답사할 계획이라고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문화재청이 이번 건축문화재분과 위원회를 안동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문화재청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안동시 문화유산의 보존과 관리를 위해 더욱더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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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안동,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내다
[Q뉴스] 시민역사 문화도시안동에서는 지난 17일 안동 도시청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안동 도시청년 정책토론회는 문화도시안동의 문화기획학교 생활실험실 프로젝트 중 하나로 청년들이 상상했던 것들을 직접 기획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청년들 스스로 도시 문제를 바라보고 그 대안을 도출해 보고자 추진됐다.
이번 토론회에 앞서 도시 내 청년들의 삶과 밀접한 교통, 일자리, 문화와 관련해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100여 건의 의견이 수합됐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 7월 9일 1차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해 내용을 보완했고 17일 문화플랫폼 모디684에서 안동 도시청년 정책토론이라는 공식적인 소통의 자리로 이어졌다.
청년들이 제시한 의제는 일자리분야 문화분야 교통분야의 총 3가지 분야에 집중됐으며 이를 주제로 토론회가 진행됐다.
1부에서는 도출된 주제로 팀별 토론배틀 형태로 청년들 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청년들의 의제를 전문가와 패널로 참여한 시민들이 함께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통해 시민주도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발제주제에 해당하는 문화, 교통, 일자리 분야의 안동시 문화도시행정협의체 각 부서에서 참석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으로써 행정이 청년들의 생각을 지지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는 면에서 또 다른 의미가 있었다.
이날 토론에 직접 참여한 한 학생은 “안동에서 20년 이상을 살아오면서 학생이, 청년이 이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시장님과 공무원분들 그리고 전문가분들이 이렇게 저희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셔서 너무나 기쁘다”며“이번 토론회가 끝이 아니라 시작으로 앞으로 청년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도시 안동 관계자는 “청년들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청년토론회가 이번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청년정책 및 예산 등이 늘어나 청년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문화도시안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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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안동 시민문화플랫폼 모디684 개관 1주년
[Q뉴스]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의 복합문화플랫폼 모디684가 개관 1년여 만에 누적 이용객 1만 6천명을 넘어서며 안동시의 시민복합문화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년 7월 16일 개관한 모디684는 2021년 하반기 383건, 2022년 상반기 524건의 대관을 통해 총 16,580여명 이상이 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관이 아닌 단순 행사참여 및 관람객까지 합산한다면 누적 이용자는 2만명 이상으로 추산된다.
안동역사에 위치한 모디684는 자칫 철거되어 사라질 뻔했던 안동역 건물을 2년여간의 시민 담론 속에서 지켜냄으로써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자 시민들이 만들어 가는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됐다.
현재 회의실, 갤러리, 스튜디오, D&T연습실, 광장, 문화홀 등 8개 공간을 안동문화도시플랫폼을 통해 시설 대관을 접수하고 다양한 행사도 안내하고 있다.
모디 스토어를 제외한 모든 시설은 시민들에게 무료로 대관되고 있다.
개관 이후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계층, 연령층에서 생활동아리 및 스터디 활동, 아마추어 작가 전시회, 전문가 기획 회의, 시민단체의 행사 및 회의 장소 등으로 활용하면서 안동역사 이전 후 공동화가 심화되고 있던 구도심의 활성화 계기까지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예비문화도시에 선정되면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시민주도의 문화도시사업들이 모디684를 중심으로 추진되면서 시민주도 도시문화, 시민력 성장의 중심이 되는 공간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모디684 대관 관계자은 “최근 코로나 방역수칙 완화 이후 이용자는 더욱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처럼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시민들이 모디684 시설을 이용했다는 것은 그만큼 시민들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도심 속 문화공간이 부족했다는 의미로 느껴졌다”며 “다양한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모디684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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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단호박, 일본‘첫 수출 길’올라
[Q뉴스] 2022년산 안동 단호박이 일본으로 본격 수출 길에 오른다.
7월 19일 안동와룡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와룡꿀단호박작목반이 생산한 안동 단호박의 일본 수출을 위한 첫 상차가 이루어졌다.
이번에 수출하는 단호박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높은 와룡면, 도산면 일대 40여 농가에서 생산한 단호박으로 총 수출 물량은 200톤 정도로 예상된다.
색이 선명하고 크기가 일정한 상품을 선별해 kg당 900원으로 수출업체를 통해 진행된다.
안동 단호박은 높은 당도와 우수한 품질로 주요 수출국인 일본에서 인기가 높아 여름철 농가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명 꿀 단호박으로 불리는 안동 단호박은 다른 채소에 비해 가뭄이나 병충해에 강해 농약 사용이 거의 필요 없는 무공해 식품이다.
단호박이 가진 당분은 소화 흡수가 잘돼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산모 등 회복기 환자에게 좋다.
특히 베타 카로틴이 많이 들어있어 항암효과는 물론 감기 예방과 피부미용, 변비 예방에 효과가 있어 여름철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안동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안동 단호박 수출이 주춤했으나, 이번 단호박 수출을 계기로 안동 농특산물 수출에 활기를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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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본인정보 공동이용 활성화 추진
[Q뉴스] 예천군은 민원인 편의 증대를 위해 ‘본인정보 공동이용’ 활성화 홍보에 나섰다.
본인정보 공동이용은 민원인이 구비서류를 발급받아 관공서에 제출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시행한 제도로 본인정보 제공 요구서를 제출하면 구비서류 발급, 제출 등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다.
민원담당 공무원은 민원인으로부터 구비서류를 제출받지 않아도 시스템을 통해 사회보장급여신청, 기본직접지불급 지급대상자 등록 신청 등 44종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정석기 종합민원과장은 “본인정보 공동이용 제도가 활성화되면 여러 곳을 방문해 서류를 발급하고 제출해야 하는 민원인들 불편이 많이 해소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민원인 편의를 위해 제도가 활성화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