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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지시’ 환영
2026-03-20 15: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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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어업 여객선 면세유, 정부 유가 정책 사각지대 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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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국립휴양공원’ 신설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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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세종 중심의 ‘제1의 신수도권’ 완성할 것”… 6·3 지방선거 비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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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소독업 전문성 강화 위해 ‘감염병예방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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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교육활동 침해 가해자’ 교권보호위원회 및 학교, 유치원 운영위원회 위원 자격 제한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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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재외동포 청년 인재의 국내 유치와 정착 근거 마련 … ‘ 재외동포청년 인재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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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교통약자 실태조사에 ‘당사자 참여’의무화하는“교통약자법”개정안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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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양만안 지역위원회, 제9회 지방선거 압승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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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제도 설계와 준비 부족의 한계… 제도적 보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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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단순한 정책 논의 넘어, 실천 중심의 활동 펴나갈 것"
[Q뉴스]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약자의눈'강득구 대표의원은 "한달에 한명이라도 살리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3월 19일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약자의눈'은 국회의원회관에서 2026 정책개발 의원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연구책임의원인 김예지 강경숙 의원을 비롯해, 회원으로 함께하는 김현 송옥주 박민규 서영석 이정헌 의원, 최혁진 의원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2026년 약자의눈 활동을 단순히 정책 논의를 넘어, 실천 중심 활동으로 변화시키자는데 의견을 모았다.이날 간담회에서 가장 주목된 제안은 이른바 '한 달에 한 명 살리기 프로젝트'였다.절망적인 상황에 놓인 시민을 매달 한 명씩 발굴해, 단순 지원을 넘어 실제 삶이 회복될 때까지 책임지고 돕자는 취지다.이와 함께 입양, 발달장애 돌봄, 지역 복지 인프라 등 사회적 약자를 둘러싼 주요 현안도 폭넓게 논의됐다.특히 입양 제도의 경우, 공적 시스템 도입 이후 심사 절차가 지연되면서 입양 대기 아동은 늘어나고 실제 입양은 이루어지지 않는 구조적 문제가 지적됐다.발달장애인 분야에서는 부모 사망 이후 돌봄 공백, 장기 케어 인프라 부족 등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또한, 지방대학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돌봄 교육 재활 기능을 결합하는 새로운 복지 모델도 제안됐다.이는 지역 소멸과 대학 위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았다.이날 논의에서는 제도개선 못지않게 '인식의 전환'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됐다.강득구 대표의원은 "약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제도가 있어도 그것을 움직이는 사람의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말했다.또한, 부처 간 칸막이, 관성적 행정 등 좋은 정책의 실행을 가로막는 구조적 문제에 대한 지적도 이어지며 보다 통합적이고 적극적인 정부 역할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약자의눈'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현장 중심 정책 활동과 공동 입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약자의눈'으로 "약자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정치"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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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역대 최저 행복순위, 이제는 "국민총행복증진법"으로 답해야’ ॣ
[Q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은 1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3월 20일 세계 행복의 날 기념 심포지엄 "소셜미디어 시대 우리는 행복한가?"심포지엄과 이어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셜미디어 환경에서의 국민 행복 저하 실태를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행사는 3월 20일 '세계 행복의 날'을 기념해 발표된 "2026년 세계행복보고서"에서 한국의 행복순위가 147개국 중 67위로 하락하며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한 후 개최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오전 심포지엄에서 박정현 의원은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인프라를 갖춘 대한민국이 아이러니하게도 소셜미디어를 통한 끊임없는 비교와 과시, 배제로 인해 심리적 고립감이 심화되고 있다"라며 "알고리즘에 의한 확증 편향과 관계의 단절이 국민의 주관적 행복감을 떨어뜨리는 핵심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고 밝혔다.이어 오후에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박정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민총행복증진에 관한 법률안 의 조속한 통과를 강력히 주장했다.박정현 의원은 "이제 행복은 개인의 영역을 넘어 국가가 책임져야 할 공공의 영역"이라며 "소셜미디어 시대 국민이 느끼는 외로움과 불안을 국가가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해당 법안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행복증진 책무 규정 디지털 환경을 반영한 행복지표 개발 및 정기적 조사 정책 추진 시 행복영향평가제 실시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박정현 의원은 대덕구청장 시절 전국 최초로 도입했던 "행복영향평가제"의 성과를 언급하며 소셜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공동체 회복 모델의 필요성을 제기했다.박정현 의원은 "GDP라는 경제 지표 뒤에 가려진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국민총행복증진법 을 반드시 제정해 대한민국을 '전정한 행복 국가'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이 날 행사에는 국회 국민총행복정책포럼 소속 의원들과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소셜미디어 시대의 국민 행복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입법의 뜻을 모았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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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 ‘웹툰 IP, K-콘텐츠의 출발점이 되다’ 토크콘서트 개최
[Q뉴스]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는 3월 18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웹툰 IP, K-콘텐츠의 출발점이 되다’주제로 토크콘서트 형식의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문화예술특위 부위원장이자 IP융복합산업협회 회장직을 맡고있는 서범강 회장을 필두로 ‘지금 우리 학교는’의 원작 웹툰을 쓴 주동근 작가, ‘나혼자만 레벨업’제작사 디엔씨 미디어의 오희원 본부장, 박세현 한국만화 웹툰평론가협회 회장 등 현업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전문가 4명이 모여 '지금 우리 만화 웹툰 산업'에 대한 다각적이고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눴다.발제를 맡은 서범강 회장은 "웹툰을 단순한 플랫폼 연재 콘텐츠가 아니라, 영상 게임 굿즈 라이선싱으로 확장되는 K-콘텐츠 산업의 핵심 원천 IP로 바라봐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하며 패널들과의 문답을 통해 웹툰 IP의 현재와 미래를 심층적으로 진단했다.웹툰 원작의 영상화 경험을 지닌 주동근 작가는 창작자 입장에서 느낀 웹툰 IP의 중요성에 대해, 오희원 본부장은 글로벌 대작 IP인 ‘나 혼자만 레벨업’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과 판권 비즈니스 관점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려줬다.박세현 평론가는 "좋은 비평이 작품의 수명을 늘리고 IP의 방향성을 정교하게 만드는 역할을 할 수 있다"며 "한국 웹툰이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다양성을 포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주최자 손명수 의원과 문화예술특위 공동위원장인 이원종 배우, '만화 웹툰을 사랑하는 국회의원 모임'의 공동대표 서영석 의원과 대통령 정무특보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 김영진 의원 등이 참석해, 웹툰 IP의 성장을 위한 논의에 힘을 보탰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영상축사를 통해 "창작자들이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고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마음껏 경쟁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웹툰 생태계를 만들겠다"라며 화답했다.손명수 위원장은 "전 세계가 K-콘텐츠, K-스토리텔링의 힘에 주목하고 있는 요즘, 웹툰 IP가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핵심 원천이자 강력한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라며 "우리의 웹툰 IP가 글로벌 확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지원이나 실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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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화순서 ‘20조 시민기획’경청투어
[Q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의원이 18일 화순에서'20조 시민기획'경청투어를 이어갔다.이날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만년홀에서 열린 경청투어 '화순편'에서는 정부가 약속한 20조 원 규모 재정 지원의 활용 방향과 함께, 화순 의료 바이오 산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발전 전략에 대한 주민들의 질문이 이어졌다.한 참석자는 "화순은 교통이 열악하고 산지가 많아 산업 여건이 쉽지 않다"며 "지역이 어떤 산업을 선택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방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민 의원은 "화순은 항암 치료 역량과 바이오 기반을 갖춘 지역"이라며 "중입자 가속기와 같은 고도 치료 인프라를 기반으로 치료 연구 산업이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민 의원은 이날 오전 언론 발표를 통해 중입자 가속기를 화순전남대병원에 유치해 난치암 치료 체계를 구축하는 치유 생명산업 도시 발전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또 지난 2023년 폐광된 화순탄광을 활용해 치유 재활 프로그램, 체류형 관광, 발효 산업 등을 결합, 치료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전환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또 다른 참석자는 "화순은 탄광 폐광 이후 급격히 쇠퇴했다"며 "폐광을 어떻게 활용할지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민 의원은 "폐광은 버려진 공간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치유, 바이오, 관광과 결합하면 새로운 산업 기반이 될 수 있다"면서 화순탄광 활용 구상을 소개했다.이어진 문답에서는 통합에 따른 광주 쏠림현상, 인구 소멸 우려와 정주 여건 개선 등 각 지역 경청투어에서 공통적으로 제기된 질문들이 나와 전남 광주 통합을 둘러싸고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지역 민심을 보여줬다.한 참석자는 "광주와 전남이 통합되면 전남이 광주에 흡수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며 전남과 광주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물었다.민 의원은 "통합 논의 과정에서 가장 많이 제기되는 문제도 그 부분"이라며 "전남이 주도적으로 나서고 특히 순천, 여수 등 동부권이 함께 움직이면 그런 우려는 충분히 해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민 의원은 또 "특별법 내에 27개 시 군 구가 각각 특화 산업을 키울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마련했고 어느 지역도 불이익을 받지 않는 균형발전 장치가 포함됐다"면서 "통합은 단순한 행정 결합이 아니라 4차 산업 시대에 어떻게 더 잘 살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민 의원은 청년이 머물 수 있는 주거 교육 환경 개선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청년이 지역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라며 "청년이 지역에서 일할 곳, 살 곳, 생활 환경이 동시에 갖춰져야 한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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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경강선 출근길 더 빨라지고 쾌적해진다
[Q뉴스]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은 경강선 이용 시민들의 출근 시간대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경강선 열차 운행 조정 계획'이 확정돼 오는 3월 2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조정에 따라 경강선 평일 운행 횟수는 8시 58분 열차 등이 추가 편성되어 기존 122회에서 124회로 2회 증편되며 특히 혼잡도가 높았던 오전 9시대 최대 열차 간격은 기존 28분에서 19분으로 9분이 단축된다.이번 개선은 2025년 9월 의원실에서 코레일에 요구해 실시된 경강선 출근 시간대 혼잡도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추진됐다.당시 조사에서는 경기광주역 기준 오전 9시 4분 열차의 경우 앞 열차와의 간격이 최대 23분까지 벌어지며 출발 혼잡도가 145%에 달하는 등 이용객 불편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안 의원은 국토교통부 및 코레일과 협의를 통해 9시대 차량기지 입고 열차를 활용한 상, 하행 각 1회 증편과 운행 시각 조정을 이끌어냈다.또한, 기존에는 일부 시간대 배차 간격이 20분 이상 벌어졌지만, 이번 조정을 통해 오전 8시부터 10시 사이 모든 열차 배차 간격을 20분 이내로 관리하게 된다.경기광주역 기준 오전 9시 전후 열차 간격도 기존 '23분 28분'수준에서 '13분 18분 19분'으로 개선될 전망이다.[표] 변경된 출근시간대 경강선 운영시간표 구분 K7522 K7524 K7526 K7528 K7624 K7530 K7532 K7534 K7536 경기광주역 08:11 08:21 08:31 08:45 08:58 09:16 09:35 09:50 10:08 앞차 간격 9분 10분 10분 14분 13분 18분 19분 15분 18분 안태준 의원은 "출근시간대 경강선을 이용하는 광주시민들이 긴 배차 간격과 높은 혼잡도로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며 "이번 증편과 운행 간격 조정을 통해 시민들의 출근길이 조금이나마 더 빠르고 쾌적해지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경강선 연장과 배차 효율화 등 지역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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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세종 문화예술인 간담회 개최
[Q뉴스] 오늘 오전 10시, 조국혁신당 세종시당 사무실에서 황운하 의원 주재로 세종시에서 거주하고 활동하는 지역 문화예술인 5인과의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세종시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문화예술인들은 “세종시에는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아파트 단지별 커뮤니티 공간 등 생활문화와 예술을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은 많지만 문화예술컨텐츠는 거의 전무한 수준이라서, 생활체육처럼 일상에서 향유할 수 있는 문화, 예술을 시에서 제공해야 한다”며, “시 또는 시 산하 공공기관에서 주관하는 행사나 이벤트도 타 지자체에 비하여 현저히 적은 상황이라서, 시민들의 즐길거리, 문화예술인들의 일할거리를 더 많이 제공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건의하였다.황운하 의원은 예술인들의 제안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문화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우선, 황 의원은 국가상징구역 내 중앙광장 인근에 '세종대왕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고, 용산에 위치한 국립한글박물관의 세종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공간을 글로벌 문화 플랫폼으로 조성하고, 그 내부에 가칭 '세종 생활예술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시민들의 일상 속 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또한, 문화예술산업단지 구축 제안과 관련하여, 음악·미디어·디자인이 융합된 국가 문화플랫폼을 구축하고 문화클러스터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문화선도산단' 공모를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올해 2026년 말부터 공모가 시작되는 내년도 4개소 문화선도산단 당선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아울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세종 문화패스' 도입을 약속했다. 신도심과 구도심 간의 문화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문화상권을 살리기 위해, 할인 정책과 구도심 문화 활성화 바우처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황운하 의원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문화 창조 정신을 계승하여, 세종시를 진정한 의미의 문화수도로 완성하겠다”며 “오늘 제안해주신 소공연장 건립 등 소중한 의견들을 관련 정책 및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과 예술인이 모두 만족하는 세종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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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화순에 중입자 가속기 유치…치유 생명산업도시로
[Q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이 화순전남대병원에 중입자 가속기를 유치해 화순을 '치유 생명 산업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18일 발표했다.민 의원은 이날 발표한 정책자료에서 "중입자 가속기 유치는 단순한 병원 확장이 아니라 남부권 전체의 암 치료 체계를 재편하는 국가 전략이자 치료 연구 산업을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중입자 치료는 기존 방사선 치료보다 정밀도가 높고 난치암 치료에서 새지평을 여는 첨단 의료기술이지만, 국내 인프라는 매우 제한적이며 지역 간 격차도 큰 상황이다.화순전남대학교병원을 중심으로 한 항암 치료 역량과 결합할 경우, 고난도 환자와 임상 데이터가 화순에 집적되고 이는 연구 역량 강화와 산업 확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민 의원은 설명했다.민 의원은"임상 데이터는 신약 개발로 이어지고 치료 기술은 의료기기 산업으로 확장된다"며 "중입자 가속기를 기반으로 치료 중심 의료 체계를 치유 생명산업 창출 구조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현재 국내 중입자 가속기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1기만 가동 중이고 부산에 추가 구축이 진행중이어서 화순에 유치되면 국내 세 번째 중입자 치료 거점 확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민 의원은 중입자 가속기 유치를 추진하는 배경으로 "화순은 이미 항암 치료 역량, 백신 바이오 산업 기반, 재생에너지, 광주와 연계된 AI 의료기기 기술까지 갖춘 준비된 도시"라고 설명했다.화순은 화순전남대병원을 중심으로 한 암 치료 인프라와 백신 생산시설, 국가 백신특구 지정 등을 통해 연구 임상 생산이 가능한 바이오 산업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지난 20여 년간 1조 원 이상의 투자가 이뤄진 지역으로 평가된다.민 의원은 이같은 지역 인프라를 기반으로 암 치료 재활 치유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의료관광 모델 중입자 가속기 유치를 통한 난치암 치료 전문성 강화 백신 면역치료 정밀의료 중심 바이오 산업 고도화 등을 제시했다.민 의원은 "지금까지 바이오와 의료 산업의 성과는 수도권에 집중돼 왔다"며 "치료는 수도권에서 삶은 지역에서 이어지는 구조를 바꾸고 지역에서도 첨단 치료와 산업이 동시에 이뤄지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화순의 백신특구 기반과 항암 치료 역량을 결합해 면역치료, 세포치료, 정밀의료 중심의 항암 바이오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에너지 측면에서는 전라남도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를 구축해 바이오 산업의 핵심 조건인 전력 안정성과 비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화순 폐광을 활용한 특화 전략도 제시됐다.민 의원은 "폐광은 과거 산업의 흔적이 아니라 미래 산업의 자산"이라며 체험형 체류형 관광 치유 재활 프로그램 발효 산업 육성을 통해 치유와 산업이 결합된 새로운 도시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민형배 의원은 "중입자 가속기를 중심으로 치료와 연구,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며 "화순을 단순한 의료 도시를 넘어 항암 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고 치료가 산업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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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경기국제공항 건설 종합계획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발표
[Q뉴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혜련 의원은 수원시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함께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에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반영하기 위한 공동건의문을 발표하며 경기도의 신속한 결단을 촉구했다.백혜련 의원은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최종 후보지를 포함한 경기국제공항 건설 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즉각 추진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의원들은 공동건의문을 통해 2026년 5월까지 경기국제공항 최종 후보지의 조속한 선정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을 위한 적극적인 정부 협의 추진 등 두 가지를 경기도에 요구했다.경기국제공항 건설 사업은 경기도의 핵심 현안 중 하나로 도는 지난 2022년 12월 경기국제공항추진단을 구성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해 왔다.이어 2024년 11월에는 화성 화옹지구, 평택 서탄면, 이천 모가면 등 3개 예비후보지를 발표했으나, 현재까지 최종 후보지는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의원들은 "올해 6월 발표 예정인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5월까지 최종 후보지 선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향후 5년의 시간을 잃게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의원들은 경기국제공항 건설이 단순한 공항 신설을 넘어 경기 남부권의 이동체계 구축과 도시 정비, 생활환경 개선 등과 직결되는 사안임을 강조했다.또한 군공항 이전과 연계된 고도제한 문제,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정비 과제와도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정책적 판단과 함께 책임 있는 결정과 실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특히 지난해 화성시민들이 참여한 '경기국제공항 유치 1만명 서명부'가 전달되는 등 지역사회의 요구가 확인된 만큼, 경기도가 보다 책임 있는 자세로 사업 추진에 나서야 한다는 점도 함께 언급했다.백혜련 의원은 "경기국제공항 논의는 단순한 공항 건설을 넘어 경기 남부의 이동체계와 성장 기반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정책적 판단"이라며"시민들의 요구가 분명한 상황에서 경기도는 최종 후보지 선정과 정부 협의를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어 "오늘 공동건의가 행정의 신뢰를 높이고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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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광역 BRT 환승거점 구축, 지하철급 교통 혁신"선언
[Q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이 전남 주요도시와 광주를 '60분 생활권'으로 묶는 '10-30-60 교통 대전환'비전을 18일 밝혔다.민 의원이 이날 정책발표를 통해 제시한 '10-30-60 교통 전략'은 집에서 10분 내 대중교통 접근 일상 생활은 30분 이내 해결 광주-전남 주요 도시 간 60분 연결을 목표로 하는 광역 교통 체계다.민 의원은 "전남과 광주는 이미 하나의 생활권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교통 정책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교통 정책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민 의원은 현재 추진 중인 20조 원 규모의 대형 철도 및 고속도로 사업들이 실제 완공까지 10년 이상 소요되는 장기 과제라는 점을 지적하며 시민들이 "임기 내에 변화를 즉각 체감할 수 있는"3단계 교통 전략을 제시했다.민 의원이 제시한 3단계 전략은 실현 시기에 따라 광역 BRT 중심 교통혁신 광역철도 구축 철도 고속도로 확충으로 나뉜다.민 의원이 제시하는 교통 정책의 핵심은 광역 BRT다.민 의원은 전용차로 신호우선체계, 정류장 고속화, 환승연계 시스템을 결합한 광역 BRT를 통해 비용은 낮추고 구축 속도는 높이며 이동 효율은 지하철 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는 구상이다.또한 광역 BRT 체계의 핵심으로 광주송정역, 순천역, 목포역을 3대 복합환승 거점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광주송정역은 KT 광역철도 광역 BRT 도심교통이 결합된 광역 교통 허브로 순천역은 동부권 산업벨트와 광역교통이 연결되는 환승 중심지로 목포역은 서남권과 도서지역을 연결하는 서부권 교통 허브로 각각 육성한다는 계획이다.민 의원은 "이 세 거점이 구축되면 철도, BRT, 시내버스, 농어촌버스가 한 번의 환승으로 연결되는 광역 교통체계가 완성된다"고 설명했다.민형배 의원은 "광역 BRT와 복합환승 거점 구축을 통해 전남과 광주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만들겠다"며 "더 빠른 교통이 아니라 더 공정하고 더 편리하며 모두를 위한 교통으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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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순천 RE100국가산업단지 유치 국회 세미나 개최
[Q뉴스] 순천RE100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위한 국회 세미나가 개최된다.김문수 국회의원과 한국에너지융합협회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순천 RE100 국가산업단지 유치 국회 세미나 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순천시의 RE100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위해 필요한 사안들을 논의하는 자리로 RE100 산단 전문가를 비롯해 한국전력, 한국수자원공사, RE100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하며 김문수 국회의원과 박정 국회의원 참석할 예정이다.토론회는 6개의 발제와 토론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첫 번째 발제는 김준영 전남연구원 연구위원이 "전라남도 에너지 대전환 정책과 RE100 국사산단 활성화 방향"을 주제로 발제한다.이어 윤태환 루트에너지 대표이사가 "기후위기, 지방위기, 인구위기 해결을 위한 햇빛 바람 계통 소득 모델을 발제한다. 안형순 동신대학교 교수는 전라남도 RE100 미래 첨단 국가산업단지 입지의 필요성과 기본 구상을 김명아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은 "RE100 반도체클러스터 관련 법제와 활용 방안"을 각각 발제한다.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도 발제를 이어간다. 안형승 한국전력공사 부장은 "정부에너지 정책 이행을 위한 분산전력망 고도화"를 임승현 한국수자원공사 부장은 "수상 태양광 물과 에너지가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발제한다. 특히 주암댐의 수상태양광 등 순천의 실정에 맞는 정책안 논의될 예정이다. 발제를 토대로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다. 토론의 좌장은 이옥근 고려대학교 교수가 맡으며 패널로는 김명아 연구위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김문수 의원은 "우리 순천은 전력생산에 용이한 상사댐과 주암댐, 산단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충분한 토지와 우수한 정주요건부터 인근에 광양 여수산단이 있다는 강점까지 RE100 국가산업단 조성에 필요한 우수한 요건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순천의 강점을 알리고 RE100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