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업,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경북 청년창업기업 도약 지원
[Q뉴스] 청년창업 촉진 위해 지원규모 확대, 전년도보다 10개사 늘려 40개사 모집 - 경상북도는 창업 초기 청년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13일까지 ‘2026 경북 청년CEO 심화육성 지원사업’참여 기업 40개사를 모집한다.본 사업은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수행하며 신청 대상은 경북도 내 사업장을 둔 창업 1년 ~ 3년 이내 기업으로 대표자가 39세 이하의 청년창업기업이다.올해는 지역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전년도보다 지원 대상을 10개사 확대해 총 4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운영 과정은 공개모집을 하는 ‘일반과정’과 시·군에서 예비청년창업가육성사업을 수료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모집 분야는 기술창업, 지식창업, 6차 산업, 일반창업 등 전 분야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500만원의 창업활동비가 지원된다.해당 자금은 시제품 제작, 홍보·마케팅, 인증 지원 등 사업화에 필요한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아울러 센터는 창업실무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 기업경영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후속지원도 병행해 청년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6-02-23
-
경북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명선거 지원상황실'가동
[Q뉴스] 안전행정실장 중심으로 공무원 9명으로 구성‘선거인명부 작성 등 시군지원’- 경상북도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선거관리 및 법정 사무 절차의 철저한 추진을 위해 2026년 2월 23일부터 선거일인 6월 3일까지 ‘공명선거 지원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이번에 개소하는 ‘상황실’ 2개반은 김종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을 상황실장으로 해 총 9명으로 구성된다.경상북도는 ‘상황실’을 통해 시·군의 공직선거 법정 사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선거관리 전반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총괄하게 된다.특히 경상북도는 상황실 운영을 통해 도내 22개 시·군의 선거인명부 작성 등 법정 선거사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또한 행정안전부,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경상북도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정한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아울러 선거 주요 일정에 맞춰 시·군 지방자치단체 및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 업무를 적극 지원하고 현장 점검과 시설·인력·장비 지원 등 다각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선거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김종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선거는 국민의 주권 의사가 국가 운영에 반영되는 헌법상 가장 중요한 민주적 절차”며 “경상북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실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3
-
"액운 가고 복 오라"예천군, 달집태우기로 군민 안녕 기원
[Q뉴스] 예천군은 오는 3월 3일 오후 5시 30분에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에서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전승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민예총예천군지부, 예천군농민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리밟기, 기원제,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와 소원지 쓰기, 부럼 깨기 등 조상들의 세시풍속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예천군은 예천군청 종합민원과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에 비치된 소원지함을 통해 27일까지 소원지를 접수할 예정이며 접수된 소원지는 행사 당일 달집에 엮어 군민들의 염원을 담아 함께 태울 계획이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달집태우기를 통해 모든 액운을 날리고 군민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사고 없는 행사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
예천군, 경북도청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 재공급 분양 시작
[Q뉴스] 예천군은 경북도청신도시의 자족 기능 강화 및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조성 중인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 재공급 분양 신청이 25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이번에 재공급되는 산업시설용지 대상은 총 20필지로 전기·전자, 기계·장비·금속 등 첨단제조업과 연구개발, 정보통신, 교육 서비스업 등 지식문화산업 분야 기업의 입주가 가능하다.예천군은 도시첨단산업단지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행정력을 쏟고 있다.예천군은 지난해 12월 ‘예천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를 개정해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에 대한 분양가 지원의 근거를 마련했다.이에 따라 도시첨단산업단지 입주기업은 사업 개시 후 예천군의 분양가 지원을 받게 될 경우, 평당 50만원의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산업시설용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예천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고향을 방문한 출향기업인을 만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홍보했으며 유관기업 중 첨단제조업 및 정보통신업 기업체를 대상으로 분양 홍보물을 발송하는 등 도시첨단산업단지 재공급에 맞춰 기업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성영희 지역경제과장은 “도청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도시첨단산업단지의 기업유치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경북개발공사 및 경상북도와 협업해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분양신청 접수는 25일부터 27일까지 경북개발공사 판매고객처에서 접수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 지역경제과 또는 경북개발공사 판매고객처 및 홈페이지를 h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6-02-23
-
봉화군, "2026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물가안정·서민경제 지원 "
[Q뉴스] 봉화군은 지역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서민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13일부터 3월 13일까지 ‘2026년 착한가격업소’신규 지정을 위한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 모범업소로 가격 수준과 위생·청결 등을 종합 평가해 지정된다.신청 대상은 봉화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개인서비스업종의 개인사업자·자영업자이며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된다.봉화군은 올해 착한가격업소 2개소 이내를 신규 지정할 계획이며 지정된 업소에는 △ 착한가격업소 지정 표지판 제공 △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 홍보 △ 가격 안정을 위한 기자재 및 소모품 지원 △ 소규모 시설개선 및 안전점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봉화군청 새마을경제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새마을경제과장은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물가 안정은 물론, 성실하게 영업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제도”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업소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착한가격업소 지정 결과는 현장 실사와 심사를 거쳐 3월 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2026-02-23
-
봉화군, 임대형스마트팜단지 입주농업인 GAP 기본 교육
[Q뉴스] 봉화군은 24일 봉성면 창평리 소재 스마트팜 연구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제도 기본교육을 실시한다.GAP는 정부가 우수 농산물에 대해 체계적 관리와 안전성 인증을 위해 2006년부터 도입한 제도로서 농산물의 생산·수확·포장·판매 단계에 이르기까지 농약·중금속·미생물 등 위해요소 기준에 부합하는 농산물에 부여하는 인증제도이다.이번 교육은 지난달 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에 입주한 토마토와 딸기 재배 농업인에게 GAP제도의 활성화와 홍보를 통해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봉화사무소 엄진양 팀장이 △GAP제도의 도입취지 및 정책방향 △GAP 인증 심사절차 △농약 안전 사용지침 △농작업 중 위생관리 및 유해요소 차단 △영농정보 기록관리 요령 등 GAP제도 전반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이번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GAP 교육을 계기로 군은 농업인이 안전하고 믿을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3
-
안동시, 산불특별법 피해 지원 설명회 순회 진행
[Q뉴스] 안동시는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시행에 따라,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한 ‘산불 특별법 피해 지원 설명회’를 피해지역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순회 개최하고 있다.시는 2월 12일 풍천면을 시작으로 임하면, 일직면, 길안면까지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오는 3월 6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피해 면 지역과 시민회관에서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설명회는 1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되는 집중신청기간을 맞아, 피해 신고 및 지원 절차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안내하고 사전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피해 누락․추가지원까지 폭넓게 신청 가능 산불특별법에 따른 지원 대상은 산불로 인해 신체적․정신적․재산상 피해를 입은 주민이다.피해자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부모․자녀․형제․친인척․이장 등 대리인을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이 경우 위임장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특히 이번 특별법은 기존 신고기간을 놓쳐 접수하지 못했던 누락분, 이미 지원을 받았으나 산정 금액에 이의가 있는 추가 지원분, 기존 제도에 없어 신고 자체가 어려웠던 신규 항목까지 폭넓게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이에 따라 시는 설명회를 통해 피해 내용을 빠짐없이 정리해 신청할 것을 거듭 안내하고 있다.1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집중신청기간 운영 피해 신청은 2026년 1월 29일부터 2027년 1월 28일까지 1년간 가능하며 이 중 1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는 집중신청기간으로 운영된다.신청은 피해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신청 시에는 신청인 및 피해자 신분증 사본과 통장 사본, 피해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준비해야 한다.증거자료가 없어도 신청은 가능하지만, 사진․영수증․거래명세서 등 관련 자료가 있을 경우 우선 심의 대상이 되므로 사전 준비가 중요하며 충분한 증빙을 확보한 뒤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지원금 지급은 선착순이 아니며 정확하고 충실한 신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소상공인․의료비 등 분야별 지원도 병행 산불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우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른 건축물․공장 기계설비 같은 시설복구 지원과 함께, ‘산불특별법’에 따른 피해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또한 산불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피해자에 대해서는 요양급여․의료급여 본인부담금 지원이 가능하며 보건소 감염병관리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3월 6일까지 피해면 순회 설명회 지속 남은 설명회는 남선면, 남후면, 임동면 등 피해 지역 행정복지센터와 시청 시민회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일정은 상황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시는 현장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별도로 운영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특별법 시행으로 재산상 피해에 대한 현실적인 보상과 지원이 가능해진 만큼, 피해 주민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완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한 분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3
-
안동시, 신혼부부 생애 첫 주택 구입 중개수수료 최대 50만원 지원
[Q뉴스] 안동시는 인구감소와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신혼부부 생애 첫 주택 구입 중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혼부부가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할 때 발생하는 부동산 중개수수료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초기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된다.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의 신혼부부로 2025년 1월 1일 이후 안동시 소재 3억원 이하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하고 중개수수료를 지급한 가구다.신청은 주택 취득일로부터 6개월 이내 가능하며 부부 중 1인 이상이 안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소득 기준은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가구당 기준중위소득 150% 이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자는 지정된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심사를 거쳐 최대 50만원까지 신청 월 말일에 개인 계좌로 지급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안동시청 인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신혼부부의 부담을 덜고 안동에서 안정적으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혼부부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3
-
상주시, 2026학년도'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신입생 모집
[Q뉴스] 상주시는 시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학년도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북도민행복대학은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시민의 역량을 강화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경북형 평생학습’모델이다.이번 2026학년도 상주캠퍼스 신입생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며 상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교육은 오늘 3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상·하반기 각 15주 동안 매주 1회 상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교육과정은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등 공통 과목과 인문학, 사회·경제, 문화·예술 등 상주시의 특성을 반영한 7개 분야 특화 과목으로 구성된다.아울러 단순 이론 수업에 그치지 않고 학생자치활동, 지역사회 봉사, 현장 체험학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병행될 예정이다.교육 과정을 이수한 수료생에게는 경상북도지사와 상주시장이 공동 수여하는 ‘명예도민학사’학위증이 전달되며 우수 학습자 표창, 동아리 활동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특히 올해부터 기존 수료생의 경우 졸업 후 2년이 지나면 재입학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해 학습 기회를 넓혔다.입학 희망자는 경북도민행복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상주시 평생학습원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강영석 상주시장은“배움에 뜻이 있는 시민들이 이번 도민대학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활력을 찾고 지역사회의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상주시 평생학습원으로 하면 된다.
2026-02-23
-
상주시, 일제강점기 사진엽서로 본 상주 공개
[Q뉴스] 상주시는 오는 2월 23일 시청 누리집 상주 아카이브‘사진으로 보는 상주’를 통해 일제강점기 상주 관련 사진엽서 28장을 공개한다.이번 공개는 과거의 기억을 공동체의 문화자산으로 전환해 세대 간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개에는 상주읍성 4대문, 재판소·일본인 소학교·공립보통학교 등 일제강점기 건축물과 상주의 거리 풍경, 시장, 왕산에서 바라본 시가지, 상주 수비대 훈련 모습 등이 포함되어 있다.상주시는 문화예술과와 상주박물관의 협업으로 사진 속 건물명 과 위치정보를 보완했다.시민들은 상주아카이브를 통해 일제강점기 상주의 모습을 확인하며 지역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자료 공개가 과거 상주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우리 공동체의 역사와 문화를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세대 간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